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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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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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 ETF" 🔥

참고 채널

- 최근 솔라나의 펌프펀은 스트리밍 지원 중지 이후, 주간 거래량 66% 감소. 이로 인해 솔라나 생태계 전체 분위기 및 퍼포먼스가 좋지 않음.

- SOL ETF 1차 데드라인은 25/01/21. 이후로는 3월, 6월, 마지막으로 8월에 대부분 있음.

하지만, 내년 2월~4월 사이 대규모 토큰 언락이 존재함.

솔라나 약 1,572 만개로 현재 가격 $237 기준 37.2억 달러 규모 방출. (유통 시총의 3~4% 정도)

- 이 시기 시장의 분위기에 따라 악재나 호재 둘 다 사용될 수 있을 듯. 확답 내리기 어려움. 🤔
241204_3Q25 Salesforce [In-line, $316bn, 30x]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 영업이익 +4% 기록

(2) FY4Q25 Guidance
■ Revenue $9,900~10,100mn vs. $10,051mn
■ Adj. EPS $2.57~2.62 vs. $2.65

(3) FY25 Guidance
■ Revenue $37.8~38.0bn vs. $37.89bn
■ Adj. OPM 32.9% vs. 32.82%
■ Adj. EPS $9.98~10.03 vs $10.07

(3) 한 분기 밖에 남지 않았지만,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의 하단이 $37.8bn으로 소폭 상향 조정. EPS는 소폭 미스

(4) 한편 사측은 차분기 Subnoscription and Support 매출액 성장률을 CC 기준 YoY +10%로 제시하며 소폭 업 턴 전망

(5) 다소 둔화되고 있는 탑 라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After-Market에서 +10.5% 상승

(6) AI Agent인 "Agentforce"의 내용에 기인 하는 것으로 추정. 기조 연설 및 대부분의 Q&A 세션 대부분 해당 내용을 다뤘기 때문

(6) CRM CEO Marc Benioff는 이를 "Digital Labor"의 시대라고 통칭(This is really the rise of digital labor)

(7) 큰 맥락에서 보면, 세일즈포스는 "데이터 관리 시장" → "디지털 노동 시장"으로 TAM을 확장하는 것

(8) Benioff는 AI발 변화가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며, 자율 AI Agent가 기업 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SaaS 업계 또한 큰 변화의 물결이 이고 있다고 역설

(9) 지난 분기 마지막 주부터 운영에 들어간 Agentforce의 경우 현재 약 200건의 계약을 체결
*정확히 10월 24일에 출시. 이후 FY3Q25분에만 200건이 넘는 Agentforce 계약이 체결. FedEx, Adeco, Accenture, ACE Hardware, IBM, RBC Wealth Management 등 많은 기업들이 세일즈포스 플랫폼에서 Agentforce를 사용하여 디지털 노동력을 구축

(10) 이는 생산성이 더 이상 인력 증가에 좌우되지 않고,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는 지능형 기술을 통해 이루어지는 순간이라고 강조

(11) Benioff는 Agenforce가 향후 수천 건의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엄청나다고 흥분

(12) 또한 Microsoft의 Copilot을 또 가지고 와서 비교를 시전. Copilot은 그냥 단순하게 재포장 된 "ChatGPT"일 뿐이라고 디스(?!)

(13) B2B SaaS 기업이 기존에 판매하던 여러 제품에서의 데이터 사일로를 해결하고, 일의 능률을 올려주는 AI Agent를 당연히 ChatGPT보단는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함

(14) 애플 투 애플로 생성형 AI와 비교하는 것은 무리이긴 하지만, 여러 범용 생성형 AI 대비 B2B Base SaaS 업체의 강점이 나타나는 부분이 해당 지점이긴 해서 틀린 말은 아님

(15) 한편, Einstein은 주간 2조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Einstein[Salesforce] ~ Claude[Anthropic] ~ AWS[Amazon])

(16) Vivint라는 스마트 홈 보안 업체, 인력 채용 서비스 업체 Adecco Group, UCSF와 같은 병원 등에서 필연적인 수요에 대한 이야기를 매우 강조하며, 향후 탑 라인 업 턴에 대한 희망을 준 점이 주가 상승에 큰 영향

(17) Amazon ~ Anthropic ~ Salesforce가 만들어 내는 Cloud ~ LLM ~ B2B SaaS 업계의 발전/변화도 아주 중요한 변곡점이 될 전망

[Q&A]

Q1) Jefferies: Agentforce의 성공적인 런칭이 기존 우리의 제품에 미치는 후광 효과에 대해서 설명
A1) 최상위 티어 고객들이 현재 Agentforce

Q2) Morgan Stanley: Agentforce와 관련하여 이미 체결된 200건의 계약 상세 설명?
A2) 서비스 클라우드 제품에 대한 추가 기능으로 고객들의 엄청난 관심이 관찰되고 있음. 아직까지 대부분 서비스 클라우드 분야에 집중되어 있으나 향후 "Sales Cloud, Marketing Cloud, Commerce Cloud, Data Cloud(모든 Agentforce 계약에 포함됨)"와 관련된 엄청난 TAM 확장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음. 이 200건의 계약은 Agentforce의 앞날을 생각할 때, "빙산의 일각에 불과"

Q3) Barclays: Agentforce 관련, 가격 책정 어떻게?
A3) 당연히 사용량 기반의 구조이며, 대화 쿼리 당 "$2" 수준(And I would say, as you all know, it's a usage-based structure and at $2 a conversation, we feel like the value is very high for our customers given what they're spending today in a lot of their conversations)
폴리마켓 파운더 Shayne Coplan, Forbes 30 2025 Finance 부문에서 선정.

- 미국 나이로 26살.

(참고: 샘 뱅크먼, 샘 뱅크먼 여자친구와 알라메다 리서치도
포브스 30에 선정된 바 있다)
Forwarded from 인력DAO (류과장 | 0xlyuu)
팬케잌스왑 자체 카지노 출시

https://x.com/PancakeSwap/status/1864200755827364185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Issue comment] 한국 정치 불안 대응 전략(12/4)_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이슈 전개는 다음과 같은 시나리오를 예상 가능: 1) 조기 대선 시행, 2) 정치적 교착 상태 장기화

*정치 불안 국면이 단기간 내 해소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며, 달러환율은 당분간 높은 레벨에서 등락하는 흐름을 예상

*환 변동성에 따른 금리 조정 국면 예상. 연말~연초 국채금리 반락 시 원화채권 포지션은 일부 차익실현 전략을 추천

*FX시장 안정 회복 후 채권 포지션 확대 추천. 내년 상반기 금통위 금리 인하 기조 고려하면 국내 금리 추세적 상승 가능성 낮다고 판단

*금일 코스피 확정실적 기준의 PBR은 0.87배까지 하락.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에서 추가 하락 가능성보단 높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전망. 트럼프 정책 이슈, 국내 기업 펀더멘탈 부진 지속

*1번 시나리오가 전개될 경우에는 정치적 불확실성이 빠르게 해소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탄핵으로 갈 경우에는 16년 사례에서도 확인됐듯이, 최종 결정까지 3개월 정도로 시간이 다소 소요

*16년 말~17년 조기 대선 사례에는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된 시점부터 수출 회복 흐름에 힘입어 상승세 재개. 그러나 현재는 국내 기업들의 수출 둔화와 트럼프 2기 정부의 정책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국면으로 대내외 펀더멘탈 환경이 부정적

*4분기 실적 시즌인 내년 1~2월까지 이익모멘텀 개선 가능성은 없고, 원화 약세 압력 지속으로 외국인 순매수세도 당분간 제한

*국내 정치 불확실성에 더해 트럼프 정책에 대해 안도할 국면은 아님. 내년 트럼프 취임전까지는 수출과 서비스 업종을 적절히 안배하는 포트폴리오가 유망. 내년 실적 회복이 기대되는 조선, 전력기기 업종과 무역 분쟁 이슈에서 자유로운 IT 서비스, 엔터, 인터넷/게임, 헬스케어 업종이 해당

*더불어 트럼프 취임 이후 정책 불확실성 해소와 4분기 실적 발표 전후 기업들의 이익모멘텀 안정화를 기대. 물가/환율/금리 방향성은 기업 마진에 우호적. 내년 2월 이후 12개월 선행 EPS는 완만하게 우상향하는 흐름 예상. 제조업 경기 회복 기대에 따라 주식 시장 회복을 기대하는 기존 전망 유지

[Issue comment] 한국 정치 불안 대응 전략(12/4)
https://han.gl/EdXM3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자료 마지막 부분에는 저희 하우스 섹터애널리스트들의 업종별 영향 코멘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なにも! なかった···!!
(아무일... 없었다...(조금은 있었다))
Forwarded from GMB LABS (Cryptonic)
업비트에 있는 코인들 1개월 기준 -가 하나도 없네요
정규장 시간대 상승률을 크게 앞지른 오버나잇 상승률

예전에 장마감 종가에 사서 프장에 파는 전략에 대한 글을 봤던 것 같기도
최고치 수준에 근접한 미장 리테일 거래 비중
빠질만큼 빠졌다, 최소한 팔 때는 아니다, 평균회귀론 등에 대해 개인적으로 공감이 잘 되지 않는데, 시장에서 특히나 간과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음.

히스토리컬 밴드로 K-증시의 저평가콜을 하기에는 개인투자자의 대안 투자 기회가 과거 대비 상당히 많아졌다는 점이 고려되지 않았음.

미국 증시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TINA(There is no alternative)”라는 것. 물론 이제 크립토와 같은 “TARA(There are reasonable alternative)”가 등장키도 했지만, 그 대안의 매력도는 이곳에서 더욱 강력하게 작용함. 상대적으로 현 시점에서 한국 증시의 투자 매력도를 본다면 보다 매력적인 대안이 너무나도 많은 현실.

그렇다고 한국 증시가 구조적으로 지하실을 뚫고 내려갈지는 모르겠음. 계속 언급해왔듯 장기 ‘하락’보다는 장기 ‘소외’가 맞지 않을까 싶음. 국장 반등의 트리거는 뭐 뻔한 얘기지만 1) 수출 추세적 반등, 2) 내수 회복, 3) 정치권의 증시 부양 관심, 4) 개인투자자들의 국장 복귀 등, 다만 이 중 그나마 현실적으로 기대할만한 것은 4번 밖에 없는 것 같음.

그럼 어떤 일이 일어나야 개인투자자들이 돌아올 수 있을까? 무서운 기세로 ATH를 수없이 달성하는 미 증시가 조정을 받으면? 크립토가 조정을 받으면?

우선 크립토의 경우 친 암호화폐 성향의 트럼프 정부가 들어선 이상 글로벌 크립토 투자자들이 단기 조정을 매수의 기회로 삼지(*어제 계엄빔 아랫꼬리 풀 회복만 봐도..) 21~22년 장기 하락장을 걱정하고 쉽게 빤스런하진 않을 것 같음.

미 증시의 경우에도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패닉셀로 큰 규모로 이탈될 정도라면 금리 발작, 글로벌 지정학 분쟁 격화, 글로벌 경기 침체 등의 이유일텐데 이 경우 근본 자체가 취약한 K-증시의 타격은 훨씬 심할 것이라 확신함.

결국 개인투자자들이 돌아오기 위해서는 21년 네카오, 23년 에코프로 형제, 24년 알테오젠 같은 종목들이 나와줘야 불나방처럼 달려올 것이라 생각함. 연기금 자금 집행으로 인한 며칠 반짝 상승 정도로는 이들은 눈길조차 주지 않을 듯함.

전에 블로그 글에서 언급했던 “학습된 국장 탈출론”, 구조적인 인식의 변화라는 건 생각보다 더 무서운 것 같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