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폴리마켓 파운더 Shayne Coplan, Forbes 30 2025 Finance 부문에서 선정.
- 미국 나이로 26살.
(참고: 샘 뱅크먼, 샘 뱅크먼 여자친구와 알라메다 리서치도
포브스 30에 선정된 바 있다)
- 미국 나이로 26살.
(참고: 샘 뱅크먼, 샘 뱅크먼 여자친구와 알라메다 리서치도
포브스 30에 선정된 바 있다)
Forwarded from 인력DAO (류과장 | 0xlyuu)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Issue comment] 한국 정치 불안 대응 전략(12/4)_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이슈 전개는 다음과 같은 시나리오를 예상 가능: 1) 조기 대선 시행, 2) 정치적 교착 상태 장기화
*정치 불안 국면이 단기간 내 해소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며, 달러환율은 당분간 높은 레벨에서 등락하는 흐름을 예상
*환 변동성에 따른 금리 조정 국면 예상. 연말~연초 국채금리 반락 시 원화채권 포지션은 일부 차익실현 전략을 추천
*FX시장 안정 회복 후 채권 포지션 확대 추천. 내년 상반기 금통위 금리 인하 기조 고려하면 국내 금리 추세적 상승 가능성 낮다고 판단
*금일 코스피 확정실적 기준의 PBR은 0.87배까지 하락.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에서 추가 하락 가능성보단 높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전망. 트럼프 정책 이슈, 국내 기업 펀더멘탈 부진 지속
*1번 시나리오가 전개될 경우에는 정치적 불확실성이 빠르게 해소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탄핵으로 갈 경우에는 16년 사례에서도 확인됐듯이, 최종 결정까지 3개월 정도로 시간이 다소 소요
*16년 말~17년 조기 대선 사례에는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된 시점부터 수출 회복 흐름에 힘입어 상승세 재개. 그러나 현재는 국내 기업들의 수출 둔화와 트럼프 2기 정부의 정책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국면으로 대내외 펀더멘탈 환경이 부정적
*4분기 실적 시즌인 내년 1~2월까지 이익모멘텀 개선 가능성은 없고, 원화 약세 압력 지속으로 외국인 순매수세도 당분간 제한
*국내 정치 불확실성에 더해 트럼프 정책에 대해 안도할 국면은 아님. 내년 트럼프 취임전까지는 수출과 서비스 업종을 적절히 안배하는 포트폴리오가 유망. 내년 실적 회복이 기대되는 조선, 전력기기 업종과 무역 분쟁 이슈에서 자유로운 IT 서비스, 엔터, 인터넷/게임, 헬스케어 업종이 해당
*더불어 트럼프 취임 이후 정책 불확실성 해소와 4분기 실적 발표 전후 기업들의 이익모멘텀 안정화를 기대. 물가/환율/금리 방향성은 기업 마진에 우호적. 내년 2월 이후 12개월 선행 EPS는 완만하게 우상향하는 흐름 예상. 제조업 경기 회복 기대에 따라 주식 시장 회복을 기대하는 기존 전망 유지
▶ [Issue comment] 한국 정치 불안 대응 전략(12/4)
https://han.gl/EdXM3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자료 마지막 부분에는 저희 하우스 섹터애널리스트들의 업종별 영향 코멘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이슈 전개는 다음과 같은 시나리오를 예상 가능: 1) 조기 대선 시행, 2) 정치적 교착 상태 장기화
*정치 불안 국면이 단기간 내 해소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며, 달러환율은 당분간 높은 레벨에서 등락하는 흐름을 예상
*환 변동성에 따른 금리 조정 국면 예상. 연말~연초 국채금리 반락 시 원화채권 포지션은 일부 차익실현 전략을 추천
*FX시장 안정 회복 후 채권 포지션 확대 추천. 내년 상반기 금통위 금리 인하 기조 고려하면 국내 금리 추세적 상승 가능성 낮다고 판단
*금일 코스피 확정실적 기준의 PBR은 0.87배까지 하락.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에서 추가 하락 가능성보단 높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전망. 트럼프 정책 이슈, 국내 기업 펀더멘탈 부진 지속
*1번 시나리오가 전개될 경우에는 정치적 불확실성이 빠르게 해소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탄핵으로 갈 경우에는 16년 사례에서도 확인됐듯이, 최종 결정까지 3개월 정도로 시간이 다소 소요
*16년 말~17년 조기 대선 사례에는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된 시점부터 수출 회복 흐름에 힘입어 상승세 재개. 그러나 현재는 국내 기업들의 수출 둔화와 트럼프 2기 정부의 정책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국면으로 대내외 펀더멘탈 환경이 부정적
*4분기 실적 시즌인 내년 1~2월까지 이익모멘텀 개선 가능성은 없고, 원화 약세 압력 지속으로 외국인 순매수세도 당분간 제한
*국내 정치 불확실성에 더해 트럼프 정책에 대해 안도할 국면은 아님. 내년 트럼프 취임전까지는 수출과 서비스 업종을 적절히 안배하는 포트폴리오가 유망. 내년 실적 회복이 기대되는 조선, 전력기기 업종과 무역 분쟁 이슈에서 자유로운 IT 서비스, 엔터, 인터넷/게임, 헬스케어 업종이 해당
*더불어 트럼프 취임 이후 정책 불확실성 해소와 4분기 실적 발표 전후 기업들의 이익모멘텀 안정화를 기대. 물가/환율/금리 방향성은 기업 마진에 우호적. 내년 2월 이후 12개월 선행 EPS는 완만하게 우상향하는 흐름 예상. 제조업 경기 회복 기대에 따라 주식 시장 회복을 기대하는 기존 전망 유지
▶ [Issue comment] 한국 정치 불안 대응 전략(12/4)
https://han.gl/EdXM3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자료 마지막 부분에는 저희 하우스 섹터애널리스트들의 업종별 영향 코멘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Gromit 공부방
비트 도미 조정 받으면서 이더리움 디스 타임 이즈 디프런트 시전 중 소외자산(국장) 빼고 모든 위험자산 랠리 중 ㅋㅋ
와 잠깐 안 본 사이에 비트 도미넌스 크게 빠짐.. 이런 대호황 불장에 굳이 참여 안 할 이유가
빠질만큼 빠졌다, 최소한 팔 때는 아니다, 평균회귀론 등에 대해 개인적으로 공감이 잘 되지 않는데, 시장에서 특히나 간과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음.
히스토리컬 밴드로 K-증시의 저평가콜을 하기에는 개인투자자의 대안 투자 기회가 과거 대비 상당히 많아졌다는 점이 고려되지 않았음.
미국 증시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TINA(There is no alternative)”라는 것. 물론 이제 크립토와 같은 “TARA(There are reasonable alternative)”가 등장키도 했지만, 그 대안의 매력도는 이곳에서 더욱 강력하게 작용함. 상대적으로 현 시점에서 한국 증시의 투자 매력도를 본다면 보다 매력적인 대안이 너무나도 많은 현실.
그렇다고 한국 증시가 구조적으로 지하실을 뚫고 내려갈지는 모르겠음. 계속 언급해왔듯 장기 ‘하락’보다는 장기 ‘소외’가 맞지 않을까 싶음. 국장 반등의 트리거는 뭐 뻔한 얘기지만 1) 수출 추세적 반등, 2) 내수 회복, 3) 정치권의 증시 부양 관심, 4) 개인투자자들의 국장 복귀 등, 다만 이 중 그나마 현실적으로 기대할만한 것은 4번 밖에 없는 것 같음.
그럼 어떤 일이 일어나야 개인투자자들이 돌아올 수 있을까? 무서운 기세로 ATH를 수없이 달성하는 미 증시가 조정을 받으면? 크립토가 조정을 받으면?
우선 크립토의 경우 친 암호화폐 성향의 트럼프 정부가 들어선 이상 글로벌 크립토 투자자들이 단기 조정을 매수의 기회로 삼지(*어제 계엄빔 아랫꼬리 풀 회복만 봐도..) 21~22년 장기 하락장을 걱정하고 쉽게 빤스런하진 않을 것 같음.
미 증시의 경우에도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패닉셀로 큰 규모로 이탈될 정도라면 금리 발작, 글로벌 지정학 분쟁 격화, 글로벌 경기 침체 등의 이유일텐데 이 경우 근본 자체가 취약한 K-증시의 타격은 훨씬 심할 것이라 확신함.
결국 개인투자자들이 돌아오기 위해서는 21년 네카오, 23년 에코프로 형제, 24년 알테오젠 같은 종목들이 나와줘야 불나방처럼 달려올 것이라 생각함. 연기금 자금 집행으로 인한 며칠 반짝 상승 정도로는 이들은 눈길조차 주지 않을 듯함.
전에 블로그 글에서 언급했던 “학습된 국장 탈출론”, 구조적인 인식의 변화라는 건 생각보다 더 무서운 것 같다.
#생각
히스토리컬 밴드로 K-증시의 저평가콜을 하기에는 개인투자자의 대안 투자 기회가 과거 대비 상당히 많아졌다는 점이 고려되지 않았음.
미국 증시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TINA(There is no alternative)”라는 것. 물론 이제 크립토와 같은 “TARA(There are reasonable alternative)”가 등장키도 했지만, 그 대안의 매력도는 이곳에서 더욱 강력하게 작용함. 상대적으로 현 시점에서 한국 증시의 투자 매력도를 본다면 보다 매력적인 대안이 너무나도 많은 현실.
그렇다고 한국 증시가 구조적으로 지하실을 뚫고 내려갈지는 모르겠음. 계속 언급해왔듯 장기 ‘하락’보다는 장기 ‘소외’가 맞지 않을까 싶음. 국장 반등의 트리거는 뭐 뻔한 얘기지만 1) 수출 추세적 반등, 2) 내수 회복, 3) 정치권의 증시 부양 관심, 4) 개인투자자들의 국장 복귀 등, 다만 이 중 그나마 현실적으로 기대할만한 것은 4번 밖에 없는 것 같음.
그럼 어떤 일이 일어나야 개인투자자들이 돌아올 수 있을까? 무서운 기세로 ATH를 수없이 달성하는 미 증시가 조정을 받으면? 크립토가 조정을 받으면?
우선 크립토의 경우 친 암호화폐 성향의 트럼프 정부가 들어선 이상 글로벌 크립토 투자자들이 단기 조정을 매수의 기회로 삼지(*어제 계엄빔 아랫꼬리 풀 회복만 봐도..) 21~22년 장기 하락장을 걱정하고 쉽게 빤스런하진 않을 것 같음.
미 증시의 경우에도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패닉셀로 큰 규모로 이탈될 정도라면 금리 발작, 글로벌 지정학 분쟁 격화, 글로벌 경기 침체 등의 이유일텐데 이 경우 근본 자체가 취약한 K-증시의 타격은 훨씬 심할 것이라 확신함.
결국 개인투자자들이 돌아오기 위해서는 21년 네카오, 23년 에코프로 형제, 24년 알테오젠 같은 종목들이 나와줘야 불나방처럼 달려올 것이라 생각함. 연기금 자금 집행으로 인한 며칠 반짝 상승 정도로는 이들은 눈길조차 주지 않을 듯함.
전에 블로그 글에서 언급했던 “학습된 국장 탈출론”, 구조적인 인식의 변화라는 건 생각보다 더 무서운 것 같다.
#생각
Gromit 공부방
빠질만큼 빠졌다, 최소한 팔 때는 아니다, 평균회귀론 등에 대해 개인적으로 공감이 잘 되지 않는데, 시장에서 특히나 간과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음. 히스토리컬 밴드로 K-증시의 저평가콜을 하기에는 개인투자자의 대안 투자 기회가 과거 대비 상당히 많아졌다는 점이 고려되지 않았음. 미국 증시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TINA(There is no alternative)”라는 것. 물론 이제 크립토와 같은 “TARA(There are reasonable alternative)”가…
한줄 코멘트.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외국자금 보다, 한국자금이 해외로 떠나는 것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국장이 이런데 미국으로 일본으로 자금을 옮기는 것은 투자측면만 보면 합리적인 선택이다. 그 여파를 감안해서 포트폴리오 운용방향을 잡자는 취지다. 그리고, 어디에 어떤 자료가 있는 것인지를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예탁결제원에도 꽤 많은 정보가 매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https://blog.naver.com/ranto28/223682857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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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으로 시장이 불안할때, 단 하나의 숫자를 봐야한다면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UAE는 석유로 번돈 LNG 생산시설 늘리는데 쓰는 중
"Through the lower-carbon Ruwais LNG project, ADNOC is more than doubling its existing UAE liquefied natural gas (LNG) production capacity to around 15 million tonnes per annum (mtpa) while building an integrated global gas business with strategic investments in Egypt, Mozambique, Azerbaijan, and the US."
https://www.adnoc.ae/en/news-and-media/press-releases/2024/uae-president-chairs--adnoc-board-of-directors-meeting
---
증가하는 글로벌 자금의 LNG 투자
"유럽 에너지 대기업 셸이 싱가포르 액화천연가스(LNG) 기업을 인수한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를 제치고 베팅에 성공한 결과다. 천연가스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전망에 LNG 사업을 확장하는 글로벌 대기업들이 늘고 있다."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전력 소비 폭증이 예상됨에 따라 가스 발전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천연가스는 석탄·석유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깨끗해 에너지 전환의 ‘가교 연료’로 여겨지는 것도 장점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2465641
---
한국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브릿지 연료’로서 액화천연가스(LNG)의 역할이 전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미국 등 주요 LNG 생산국은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주요 수입국인 일본과 중국은 장기계약을 통해 물량을 충분히 확보하고, 트레이딩을 통해 변동성에 대비하고 있다. 한국도 LNG 역할이 급격하게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물량 확보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31404012&code=11151400&cp=nv
"Through the lower-carbon Ruwais LNG project, ADNOC is more than doubling its existing UAE liquefied natural gas (LNG) production capacity to around 15 million tonnes per annum (mtpa) while building an integrated global gas business with strategic investments in Egypt, Mozambique, Azerbaijan, and the US."
https://www.adnoc.ae/en/news-and-media/press-releases/2024/uae-president-chairs--adnoc-board-of-directors-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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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는 글로벌 자금의 LNG 투자
"유럽 에너지 대기업 셸이 싱가포르 액화천연가스(LNG) 기업을 인수한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를 제치고 베팅에 성공한 결과다. 천연가스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전망에 LNG 사업을 확장하는 글로벌 대기업들이 늘고 있다."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전력 소비 폭증이 예상됨에 따라 가스 발전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천연가스는 석탄·석유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깨끗해 에너지 전환의 ‘가교 연료’로 여겨지는 것도 장점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246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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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브릿지 연료’로서 액화천연가스(LNG)의 역할이 전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미국 등 주요 LNG 생산국은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주요 수입국인 일본과 중국은 장기계약을 통해 물량을 충분히 확보하고, 트레이딩을 통해 변동성에 대비하고 있다. 한국도 LNG 역할이 급격하게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물량 확보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31404012&code=11151400&cp=nv
www.adnoc.ae
UAE President Chairs ADNOC Board of Directors Meeting
President His Highness Sheikh Mohamed bin Zayed Al Nahyan has presided over the annual meeting of the ADNOC Board of Direc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