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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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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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48204.html?utm_source=copy&utm_medium=copy&utm_campaign=btn_share&utm_content=20240722

"[단독] ‘백종원 가맹점’ 수명 겨우 3년…다른 가게들보다 훨씬 짧아"라는 타이틀로 오보 내고

https://youtu.be/6LdbXfw7Nqw?si=mtetLWuX7iOz9nkd

오늘 백종원 대표 유튜브로 직접 해명 겸 입장 표명 영상 업로드하니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99214

3시간만에 "[유레카] 프랜차이즈와 백종원 사태"라는 타이틀로 사설 내며 사실상 기싸움 기선 중이신..

정정보도를 하는 게 맞지 않나..?


투자할 때 기사를 온전히 믿으면 안 되는 이유. 알빠노?이기 때문 🤡
HD현대일렉은 2024 올해의 주식으로 선정되어야 할 듯..

25일 실발 베팅으로 LS일렉 비중 확대 츄라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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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같은 투기꾼들이 좋아하는 차트 와꾸
신고가 뚫고 VI 걸림. 그간 상승률 상위에 개잡주들만 보이는 거 불-편했는데 다시 피카츄의 봄이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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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뚫고 VI 걸림. 그간 상승률 상위에 개잡주들만 보이는 거 불-편했는데 다시 피카츄의 봄이 오나?
LS일렉 돌파 이슈로 금일 저녁 메뉴 삼각김밥에서 파스타로 상향 조정.

전력기기 실적 서프라이즈로 화장품/음식료 등 실적 섹터도 동반 반등 나오는 중.

반등 강도는 음식료보다 화장품이 더 강함. 반등 강도 기준으로 봐도 역시 대장은 실리콘투. 그리고 눈에 띄는 건 클리오. 차트도 예뻤는데 반등 강도도 실리콘투 다음으로 강함.

웬만하면 브랜드 리스크(워낙 트렌드에 민감한 섹터이다 보니) 때문에 브랜드사보다는 ODM사를 더 선호하지만 클리오는 좀 다른 듯. 색조 원툴(CLIO, peripera) 회사에서 기초(goodal)까지 잘하는 회사로 성장했음.

화장품 (쇼핑) 전문가 여자친구 피셜로는 '클리오는 항상 스테디하게 잘 하는 곳'이라고 함. 큰 굴곡 없이 여자사람들에게 선호되는 브랜드라는 것. 약간 아디다스 삼바 같은 느낌인 건가.

그 외 브랜드 평으로는
롬앤(아패씨): 여전히 잘 나간다. 여자사람들 대부분 갖고 있을 것.
누즈(아패씨): 잘 모른다. 그냥 그런 것 같던데?
삐아: 폼 좋다. 요즘 잘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음.
투쿨포스쿨(*비상장): 요즘 폼 좋다.
투자 아이디어는 항상 단순해야 한다고 생각함.

1. 전방산업 조선업 대호황(산업 펀더멘털 관점에서나 주가 관점에서나)

2. 미국 LNG 생산량 전망치는 지속 우상향, 여기에 트럼프 당선 확률 높아짐에 따라 수출 전망 또한 장밋빛

3. 1Q 기준 POBR(수주잔고 대비 시총) 0.17배

4. 누가 봐도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을만한 자리(=많이 못 올랐음)

5. 개미 수급 털리면서 기관 수급 우상향 추세

지금 자리, 시점에서 보냉재사 투자 매력도 상당하고 판단. 이에 날라가는 엔진사에 FOMO 느끼지 않고 동성화인텍 비중 지속 유지할 계획.

추가로 25일 LS일렉 서프(2Q OP 1,000억 이상) 떠서 슛팅 나올 경우 비중 축소 후 보냉재 비중 확대할 생각.
전력기기가 이렇게 날라가면서 다시 'K-주도주'에 등극한다면 전선 쪽도 관심을 받지 않을 수 없음.

LS마린솔루션은 대주주 LS전선이 지속 장내 매수 중.

추가로 미중 분쟁 수혜(중국이 해저케이블 수리/설치하게 하지 말라는)라는 시장의 내러티브도 존재. 물론 해당 이슈로 인한 펌핑 시점은 특징주/테마주 기사 올리는 증권 담당 기자 마음ㅋㅋ.

자리도 20일선&수평 지지구간에 위치해 있어서 '확률적으로' 손익비 좋게 반등 타점 잡기 좋아 보이기는 하나, 예수금이 부족한 관계로 관찰만 ing~
오 그 와중에 LS일렉 상승률 HD현대일렉 아웃퍼폼하며 마감 🔥

HD현대일렉이 올해 최고의 주식임에는 다들 동의하겠지만, 이미 실적 나온 거 말고 곧 실적 서프 뜰 거 '기대'하는 수급 영향으로 추정.

금일 저녁 메뉴 파스타 + 사이드 메뉴 해시브라운 추가로 상향 조정.
시장에 대한 생각 (아직 한 발 남았다 vs. 자 이제 시작이야)

https://blog.naver.com/gyurom/223522909329


올해 들어 느낀 것 중 수익률 개선에 가장 큰 도움이 된 원칙, "추세에 역베팅하지 말 것".


▷ 본인이 생각하는 정베와 역베

정베: 조선, 전력기기, 건설기계(*미국 상장주 한정), 에너지 인프라(*미드스트림 위주), 방산, 금융, 바이오, 코인
역베: 이차전지, 신재생, 화학, 엔터, 인터넷
현 시점에서 정베인지 역베인지 구분이 아직 모호한 것: 테크, 화장품, 음식료, 건설, 게임
- 미국 IT분야 제조업 건설투자 데이터는 2021년 말 대비 현재 약 16.5배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 중요한 점은 ‘IT분야 제조업 건설투자 데이터’ 내에 AI Capex가 포함됐을 가능성 크다는 것.

- 국내 전력설비 기업들의 매출을 월별로 가늠해볼 수 있는 선행지표라 판단.

- 단기적으로는 8월 1일에 발표되는 추가 데이터 확인까지는 관련 기업들의 흐름이 무난할 것이라 예상.

(KB 하인환 위원님 자료 발췌)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스포티파이(SPOT), 어닝 서프라이즈

▶️ 월간활성사용자수 626m (Guid. 631m), 14% YoY
▶️ 프리미엄 요금제 구독자수 246m (Guid. 245m), 12% YoY
▶️ 매출 €3.81b (Guid. €3.8b), 20% YoY
▶️ 영업마진 7.0% (est. 6.2%), +15.8%p YoY

분기 동안 가격인상을 시행한 만큼 수익성 개선이 기대 이상으로 진행됐고, 당연하게도 활성사용자 수는 예상보다 떨어졌지만 프리미엄 요금으로의 전환율이 생각보다 강세를 보인 점이 고무적이었음

결론적으로 마진 개선 속도가 시장의 예상보다 더 강력한 모멘텀을 보이면서 서프라이즈로 해석되는 중

Source : Risk & Return
Risk & Return
스포티파이(SPOT), 어닝 서프라이즈 ▶️ 월간활성사용자수 626m (Guid. 631m), 14% YoY ▶️ 프리미엄 요금제 구독자수 246m (Guid. 245m), 12% YoY ▶️ 매출 €3.81b (Guid. €3.8b), 20% YoY ▶️ 영업마진 7.0% (est. 6.2%), +15.8%p YoY 분기 동안 가격인상을 시행한 만큼 수익성 개선이 기대 이상으로 진행됐고, 당연하게도 활성사용자 수는 예상보다 떨어졌지만 프리미엄 요금으로의…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M/S 1위(31.7%) 기업.

본인 21년에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결제 후 아직까지 한 번도 이탈 없이 잘 사용 중.

투자자가 아니라 이용자 입장에서 봤을 때 정말 스포티파이만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없다고 생각.

음악 "디깅"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스포티파이는 없어서는 안 될 서비스임.
특정 곡을 듣다가 '라디오' 기능을 누르면 해당 곡과 비슷한 무드 기반의 플레이리스트를 추천해주는데 정말 기가 막힘.
음악 추천 기능도 넷플릭스처럼 자체적인 AI 알고리즘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외에도 매년 연말 'Spotify Wrapped'라고 유저가 그해 청취했던 음악을 기반으로 '최애 아티스트', '최애곡', '최애 장르', '나의 음악 성격 유형' 등을 분석해줌. 연말에 이거 보는 재미가 쏠쏠함.
이게 바이럴되고 잘 되니까 멜론이나 유튜브 뮤직 등에서도 'MY RECORD', 'Recap' 등으로 벤치마킹한 바 있음.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미국주식 7월 실적발표 캘린더

7/23(화)
- 구글, 테슬라, 비자, 코카콜라,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다나허, GE, 필립모리스, 록히드마틴, 스포티파이, 제너럴 모터스

7/24(수)
- 써모피셔, IBM, 서비스나우, 넥스트에라, AT&T, KLA, 치폴레, 포드, GE베르노바, 버티브홀딩스

7/25(목)
- 애브비, 아스트라제네카, 하니웰, 사노피, 스텔란티스, 캐리어, 발레로에너지, 덱스컴, 덱커스아웃도어, 베리사인

7/26(금)
- 브리스톨마이어스, AON, 3M, 로크웰오토메이션

7/29(월)
- 맥도날드, 웰타워, 온세미, 심보틱

7/30(화)
- 마이크로소프트, 프록터앤드갬블, 머크, AMD, 화이자, 리오틴토, 아리스타네트웍스, 아메리칸타워, 스타벅스

7/31(수)
- 메타플랫폼스, 마스터카드, T-모바일, 퀄컴, ARM, HSBC, 램리서치, 보잉, KKR, ADP

8/1(목)
- 애플, 아마존, 토요타, 쉘, 캐터필러, 인텔, 부킹홀딩스, 버텍스, 이튼, 페라리, 코인베이스, 모더나, 블록, 콴타서비스

8/2(금)
- 버크셔해서웨이, 엑슨모빌, 셰브론, 알리바바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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