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페이팔 마피아에 의해 변화하는 미국 빅테크 산업 질서, 그리고 팔란티어
✍️팩트 및 요약
- 트럼프 정부에 페이팔 마피아 네트워크 요직 차지. JD 밴스 (피터틸 멘티, 부통령), 엘론머스크 (정부효율부 DOGE), 데이비드 올리버 삭스 (AI & Crypto)
- 트럼프는 데이비드 올리버 삭스를 AI & Crypto 수장으로 임명하며 이렇게 언급함. "그는 온라인에서의 자유로운 발언을 보호하고, 빅테크의 편향성과 검열로부터 우리를 끌어낼 것입니다."
- 테슬라를 제외한 빅테크는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가 아닌 해리스를 지지해서 미운 털이 박힌 상황
- 미국은 반독점에 엄격. 스탠다드 오일 (석유), 아메리칸 토바코 (담배), NBC (방송), AT&T (통신), 마이크로소프트 (IT) 등의 기업들이 반독점 이슈로 사업부 강제 분할되거나 정부와 타협
- 트럼프는 DOJ (법무부) 반독점에 Gail Slater 임명. 빅테크 반독점 규제에 목소리를 높여온 분
- FCC (연방 통신 위원회) 수장 Brendan Carr는 빅테크를 "검열 카르텔"이라 칭함. 최근 구글, 메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를 광범위하게 조사할 것이라 경고 서한 보냄
- 부통령 JD 밴스도 빅테크 반독점 규제 옹호
💡의견
- 빅테크는 트럼프 1기, 바이든 정부 때 이미 반독점 규제 관련 조사를 받고 있었음. 트럼프 2기 들어서 더욱 혹독한 시기를 보낼 것으로 예상
-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을 고려하면, 빅테크 회사들이 분할되는 일은 제한적일 것 같고 적당히 벌금내고 정부에 협조하면서 끝나지 않을까 예상. 다만 영향력이나 성장성은 예전같지 않을 수도
- 페이팔 마피아에 의해 미국 빅테크 산업 질서가 재편되는 점에 주목. 엘론머스크와 피터틸이 중추적인 역할
-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OpenAI)가 가장 타격을 받을 듯. OpenAI 샘 알트만과 엘론 머스크가 앙숙이고 소송까지 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메타는 피터틸이 대주주라 트럼프 말을 잘 들으면 살려줄 수도
- 질서가 재편되는 이때, 팔란티어의 독특한 포지셔닝에 눈이 감. 피터틸과 알렉스 카프 현 CEO 등이 공동 창업한 팔란티어는 CIA 초기 투자 받고 미국 정부기관과 협력
- 고담 (정부기관), 파운드리 (기업), AIP (엔터프라이즈 AI)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근 12개월매출 $2.6b, 영업이익 $365m. 아직은 빅테크 대비 영세한 (?) 수준
- 친 미국, 친 정부, 페이팔 마피아, 종교에 가까운 강성 리테일 투자자 커뮤니티가 특징
- 팔란티어의 시총은 $163b로 최근 록히드마틴의 시총 $122b 능가했는데 이는 마치 테슬라가 도요타 시총을 능가한 변곡점을 연상시킴. 테슬라가 일반 자동차 기업이 아니듯, 팔란티어는 단순 국방 기업이 아님
- 팔란티어는 1) 빅테크 규제; 2) 미국 기업 리쇼어링; 3) 정보효율부 (DOGE)의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AI 소프트웨어 회사들 중에서는 가장 성장성이 높은 기업 중 하나. 엔비디아의 뒤를 이어 테슬라와 함께 차세대 AI 주도주가 될 잠재력이 있음
- 다만, 꿈이 있는 네러티브 외에도 앞으로 실적이 얼마나 잘 나올지 주목할 필요
- 팔란티어 밸류에이션은 밈 주식처럼 말도 안되게 비쌈. 12m fwd P/E 100배 이상. 하지만 팔란티어 주가를 좌지우지 하는 것은 리테일이고 리테일은 밸류에이션 신경 안 씀. 아직 컨센서스가 형성되지 않았고, 보수적인 월가/기관투자자들은 취급하기 어려운 주식
- 조정이 오면 장기적으로 계속 수량을 모아갈 만한 기업
✍️팩트 및 요약
- 트럼프 정부에 페이팔 마피아 네트워크 요직 차지. JD 밴스 (피터틸 멘티, 부통령), 엘론머스크 (정부효율부 DOGE), 데이비드 올리버 삭스 (AI & Crypto)
- 트럼프는 데이비드 올리버 삭스를 AI & Crypto 수장으로 임명하며 이렇게 언급함. "그는 온라인에서의 자유로운 발언을 보호하고, 빅테크의 편향성과 검열로부터 우리를 끌어낼 것입니다."
- 테슬라를 제외한 빅테크는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가 아닌 해리스를 지지해서 미운 털이 박힌 상황
- 미국은 반독점에 엄격. 스탠다드 오일 (석유), 아메리칸 토바코 (담배), NBC (방송), AT&T (통신), 마이크로소프트 (IT) 등의 기업들이 반독점 이슈로 사업부 강제 분할되거나 정부와 타협
- 트럼프는 DOJ (법무부) 반독점에 Gail Slater 임명. 빅테크 반독점 규제에 목소리를 높여온 분
- FCC (연방 통신 위원회) 수장 Brendan Carr는 빅테크를 "검열 카르텔"이라 칭함. 최근 구글, 메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를 광범위하게 조사할 것이라 경고 서한 보냄
- 부통령 JD 밴스도 빅테크 반독점 규제 옹호
💡의견
- 빅테크는 트럼프 1기, 바이든 정부 때 이미 반독점 규제 관련 조사를 받고 있었음. 트럼프 2기 들어서 더욱 혹독한 시기를 보낼 것으로 예상
-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을 고려하면, 빅테크 회사들이 분할되는 일은 제한적일 것 같고 적당히 벌금내고 정부에 협조하면서 끝나지 않을까 예상. 다만 영향력이나 성장성은 예전같지 않을 수도
- 페이팔 마피아에 의해 미국 빅테크 산업 질서가 재편되는 점에 주목. 엘론머스크와 피터틸이 중추적인 역할
-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OpenAI)가 가장 타격을 받을 듯. OpenAI 샘 알트만과 엘론 머스크가 앙숙이고 소송까지 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메타는 피터틸이 대주주라 트럼프 말을 잘 들으면 살려줄 수도
- 질서가 재편되는 이때, 팔란티어의 독특한 포지셔닝에 눈이 감. 피터틸과 알렉스 카프 현 CEO 등이 공동 창업한 팔란티어는 CIA 초기 투자 받고 미국 정부기관과 협력
- 고담 (정부기관), 파운드리 (기업), AIP (엔터프라이즈 AI)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근 12개월매출 $2.6b, 영업이익 $365m. 아직은 빅테크 대비 영세한 (?) 수준
- 친 미국, 친 정부, 페이팔 마피아, 종교에 가까운 강성 리테일 투자자 커뮤니티가 특징
- 팔란티어의 시총은 $163b로 최근 록히드마틴의 시총 $122b 능가했는데 이는 마치 테슬라가 도요타 시총을 능가한 변곡점을 연상시킴. 테슬라가 일반 자동차 기업이 아니듯, 팔란티어는 단순 국방 기업이 아님
- 팔란티어는 1) 빅테크 규제; 2) 미국 기업 리쇼어링; 3) 정보효율부 (DOGE)의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AI 소프트웨어 회사들 중에서는 가장 성장성이 높은 기업 중 하나. 엔비디아의 뒤를 이어 테슬라와 함께 차세대 AI 주도주가 될 잠재력이 있음
- 다만, 꿈이 있는 네러티브 외에도 앞으로 실적이 얼마나 잘 나올지 주목할 필요
- 팔란티어 밸류에이션은 밈 주식처럼 말도 안되게 비쌈. 12m fwd P/E 100배 이상. 하지만 팔란티어 주가를 좌지우지 하는 것은 리테일이고 리테일은 밸류에이션 신경 안 씀. 아직 컨센서스가 형성되지 않았고, 보수적인 월가/기관투자자들은 취급하기 어려운 주식
- 조정이 오면 장기적으로 계속 수량을 모아갈 만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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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힐빌리의 노래>를 읽고
📖 서평
- 개룡남 출신 부통령 JD밴스가 30대 초반에 쓴 회고록. 트럼프 & 페이팔 마피아가 왜 그를 선택했을까 궁금해서 읽어봄
- 힐빌리는 러스트 벨트 지역에 사는 소외된 백인 하층민을 가리키는 표현. JD밴스의 고향
- 이혼 후 친권을 포기한 아빠. 마약 중독자 엄마. 끊임없이 바뀌는 엄마의 남자들. 도저히 나아질 것 같지 않은 절망스러운 상황에서 희망을 놓지 않았던 것은 조부모의 사랑, 그리고 "낙관"
- 불완전한…
📖 서평
- 개룡남 출신 부통령 JD밴스가 30대 초반에 쓴 회고록. 트럼프 & 페이팔 마피아가 왜 그를 선택했을까 궁금해서 읽어봄
- 힐빌리는 러스트 벨트 지역에 사는 소외된 백인 하층민을 가리키는 표현. JD밴스의 고향
- 이혼 후 친권을 포기한 아빠. 마약 중독자 엄마. 끊임없이 바뀌는 엄마의 남자들. 도저히 나아질 것 같지 않은 절망스러운 상황에서 희망을 놓지 않았던 것은 조부모의 사랑, 그리고 "낙관"
- 불완전한…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페이팔 마피아에 의해 변화하는 미국 빅테크 산업 질서, 그리고 팔란티어 ✍️팩트 및 요약 - 트럼프 정부에 페이팔 마피아 네트워크 요직 차지. JD 밴스 (피터틸 멘티, 부통령), 엘론머스크 (정부효율부 DOGE), 데이비드 올리버 삭스 (AI & Crypto) - 트럼프는 데이비드 올리버 삭스를 AI & Crypto 수장으로 임명하며 이렇게 언급함. "그는 온라인에서의 자유로운 발언을 보호하고, 빅테크의 편향성과 검열로부터 우리를 끌어낼 것입니다."…
실제로 X 계정들 보면 테슬라 강성 주주들은 높은 확률로 팔란티어도 투자 중인 듯. 적어주신대로 밸류로 접근하면 안되는(*정확히는 못하는) 기업인지라 제도권 애널리스트는 보수적인 TP 제시하는 것도 그렇고 방산 버전 테슬라라고 이해하는 게 편해 보임.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 VIX 극도로 낮은 수준에 안착(13이하), 8월 볼마겟돈 이후 처음 발생
**동그라미 친 부분들은 매년 11/20~12/20기간으로, 그기간에 VIX를 매수했을때 수익을 낼 가능성이 매우 높았음.
=> VIX가 과도하게 낮은 수준에 도달하면, 중기적으로 반등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동그라미 친 부분들은 매년 11/20~12/20기간으로, 그기간에 VIX를 매수했을때 수익을 낼 가능성이 매우 높았음.
=> VIX가 과도하게 낮은 수준에 도달하면, 중기적으로 반등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내년 초 '反워크' ETF 출시…첫 타깃은 스타벅스
벌써 시작됐네요. anti-Woke 움직임
=============
미국에서 이른바 '워크'(woke)에 반대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내년 초 출시될 전망이라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조리아 파트너스가 내놓을 'S&P 능력주의'(티커 SPXM) ETF는 채용 과정에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고려하는 기업들을 S&P500 지수에서 배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06115200009?site=popup_share_copy
벌써 시작됐네요. anti-Woke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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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이른바 '워크'(woke)에 반대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내년 초 출시될 전망이라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조리아 파트너스가 내놓을 'S&P 능력주의'(티커 SPXM) ETF는 채용 과정에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고려하는 기업들을 S&P500 지수에서 배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06115200009?site=popup_share_copy
연합뉴스
내년 초 '反워크' ETF 출시…첫 타깃은 스타벅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정우 기자 = 미국에서 이른바 '워크'(woke)에 반대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내년 초 출시될 전망이라고 영국 일간 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Wells Fargo, 2025년 S&P500 타겟을 7007pt로 제시. 주요 IB 가운데 가장 높은 목표치
» 빅테크 중심의 투자전략에서 벗어나, 은행(40%), 커뮤니케이션 서비스(40%), 필수 소비재(20%)의 포트폴리오를 추천
» 더불어 시가총액 가중 방식에 의한 S&P 500 지수 투자보다 동일가중(Equal-weighted) 기준의 비중 배분을 선호. 사이즈와 스타일 측면에서는 중형 성장주 우위 흐름을 예상
» 긍정적 요인: 규제 완화가 인수합병, IPO 등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하며, 연준의 금리 인하 계획이 자산 평가 배수를 상승시킬 수 있다고 전망
» 위험 요인: 수익률 곡선 역전, 트럼프 당선인의 관세 및 정부 지출 삭감안, 인플레이션 우려에 의한 연준의 통화 완화 제약 가능성은 경제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내용들
» 빅테크 중심의 투자전략에서 벗어나, 은행(40%), 커뮤니케이션 서비스(40%), 필수 소비재(20%)의 포트폴리오를 추천
» 더불어 시가총액 가중 방식에 의한 S&P 500 지수 투자보다 동일가중(Equal-weighted) 기준의 비중 배분을 선호. 사이즈와 스타일 측면에서는 중형 성장주 우위 흐름을 예상
» 긍정적 요인: 규제 완화가 인수합병, IPO 등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하며, 연준의 금리 인하 계획이 자산 평가 배수를 상승시킬 수 있다고 전망
» 위험 요인: 수익률 곡선 역전, 트럼프 당선인의 관세 및 정부 지출 삭감안, 인플레이션 우려에 의한 연준의 통화 완화 제약 가능성은 경제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내용들
재미 삼아 보는 통계
AP VoteCast의 12만 명 이상의 유권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개 주인들은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는 경향이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보다 훨씬 높았음. 반면, 고양이 주인들의 지지는 팽팽하게 나뉘었음.
source: AP
AP VoteCast의 12만 명 이상의 유권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개 주인들은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는 경향이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보다 훨씬 높았음. 반면, 고양이 주인들의 지지는 팽팽하게 나뉘었음.
source: AP
Gromit 공부방
재미 삼아 보는 통계 AP VoteCast의 12만 명 이상의 유권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개 주인들은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는 경향이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보다 훨씬 높았음. 반면, 고양이 주인들의 지지는 팽팽하게 나뉘었음. source: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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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로빈후드, 최고 수준의 매출 & EPS 창출 GS *연합인포맥스*
골드만삭스는 로빈후드 마케츠(HOOD)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는 40달러에서 4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제임스 야로 애널리스트는 “로빈후드는 빠르게 성장하고, 주기적으로 수익을 내며, 젊은 투자자를 주요 고객으로 삼는 온라인 브로커리지에서 최고 수준의 매출 및 EPS를 창출하며, 총 유효시장이 증가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발언했다. “단기적으로 동사 플랫폼을 이용하는 활발한 트레이더의 시장점유율이 상승하면서 수혜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서비스제공 국가 확장 및 자산 관리 부문 진출이라는 야심찬 목표를 실현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고 평가했다. “로빈후드는 최고 수준의 지속 가능한 자산 및 매출 성장을 달성하고 있으며, 견고한 운영 레버리지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성을 이끌어낼 잠재력이 있다. 소매 거래 환경의 개선은 단기적으로도 실적 상향 가능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골드만삭스는 로빈후드 마케츠(HOOD)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는 40달러에서 4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제임스 야로 애널리스트는 “로빈후드는 빠르게 성장하고, 주기적으로 수익을 내며, 젊은 투자자를 주요 고객으로 삼는 온라인 브로커리지에서 최고 수준의 매출 및 EPS를 창출하며, 총 유효시장이 증가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발언했다. “단기적으로 동사 플랫폼을 이용하는 활발한 트레이더의 시장점유율이 상승하면서 수혜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서비스제공 국가 확장 및 자산 관리 부문 진출이라는 야심찬 목표를 실현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고 평가했다. “로빈후드는 최고 수준의 지속 가능한 자산 및 매출 성장을 달성하고 있으며, 견고한 운영 레버리지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성을 이끌어낼 잠재력이 있다. 소매 거래 환경의 개선은 단기적으로도 실적 상향 가능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미국 주식시장(S&P 500)의 폭발적 상승은 억만장자들의 자산 증가율을 능가했으며, 장기 투자 관점에서 S&P 500이 가장 강력한 수익률을 제공.
억만장자들은 자산이 일반적으로 퍼포먼스가 저조한 글로벌 시장에 분산되어 있고, 자신이나 가족이 운영하는 기업에 투자가 집중된 경우가 많아 S&P 500보다 낮은 성과를 기록.
source: Axios
억만장자들은 자산이 일반적으로 퍼포먼스가 저조한 글로벌 시장에 분산되어 있고, 자신이나 가족이 운영하는 기업에 투자가 집중된 경우가 많아 S&P 500보다 낮은 성과를 기록.
source: Axios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팔란티어 & 부즈 앨런 해밀턴, 미국 국방 역량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
: 부즈 앨런의 국방 기술 전문성과 팔란티어의 AI, 머신러닝, 데이터 통합 기술을 결합해 정보 인프라 현대화 및 통합 전투 작전 가속화 목표. 45일 만에 신규 프로토타입을 개발하며 빠른 결과 입증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1206143154/en/Booz-Allen-and-Palantir-Partner-to-Advance-and-Accelerate-U.S.-National-Defense
: 부즈 앨런의 국방 기술 전문성과 팔란티어의 AI, 머신러닝, 데이터 통합 기술을 결합해 정보 인프라 현대화 및 통합 전투 작전 가속화 목표. 45일 만에 신규 프로토타입을 개발하며 빠른 결과 입증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1206143154/en/Booz-Allen-and-Palantir-Partner-to-Advance-and-Accelerate-U.S.-National-Defense
BusinessWire
Booz Allen and Palantir Partner to Advance and Accelerate U.S. National Defense
Booz Allen (NYSE: BAH) and Palantir (NASDAQ: PLTR) jointly announced a co-creation partnership to accelerate defense mission inno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