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밈코인들 시세가 나올락 말락 눈치 보는 중 틀딱 날라갔고 AI 날라갔으니 다시 밈코 날라가지 않겠냐는 의견에 동의
틀딱코인에서 보여줬듯 밈에서도 n배거들이 분명 나와주지 않을까
올초만 해도 시총 천 몇백 조짜리 비트가 이렇게 쉽게 두배를 갈 줄 누가 알았나
올초만 해도 시총 천 몇백 조짜리 비트가 이렇게 쉽게 두배를 갈 줄 누가 알았나
Forwarded from 닉스의 독서실 (파이닉스)
슈카월드를 구독한 것도 아니고, 매번 영상을 챙겨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슈카월드님께서 한국이 가진 문제들에 대해 용기 있는 발언을 지속적으로 해주셨던 것은 알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고취한 점이 떠오릅니다. 만약 슈카월드님이 이 문제를 다루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대한민국의 중심 주제가 되지는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방향성에 관심을 갖고 소신 있게 발언해 주시던 분께서, 왜곡된 기사로 인해 큰 상처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마치 계엄 옹호 발언을 한 것처럼 왜곡된 기사가 작성되었다고 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언론은 사회의 정의와 진실을 전달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요 문제 상황에서 기자들이 더 본질적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이슈몰이에만 집중하는 모습은 아쉬움을 남깁니다.
정의로운 발언을 매도하는 모습은 기자라는 직업의 본분을 무색하게 합니다. 이런 문화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유튜브에 댓글을 잘 남기지 않지만, 처음으로 응원 댓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슈카월드님께서 이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https://youtu.be/95-2hZQGHyQ?si=VairjU2UMFg4vDPg
대표적으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고취한 점이 떠오릅니다. 만약 슈카월드님이 이 문제를 다루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대한민국의 중심 주제가 되지는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방향성에 관심을 갖고 소신 있게 발언해 주시던 분께서, 왜곡된 기사로 인해 큰 상처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마치 계엄 옹호 발언을 한 것처럼 왜곡된 기사가 작성되었다고 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언론은 사회의 정의와 진실을 전달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요 문제 상황에서 기자들이 더 본질적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이슈몰이에만 집중하는 모습은 아쉬움을 남깁니다.
정의로운 발언을 매도하는 모습은 기자라는 직업의 본분을 무색하게 합니다. 이런 문화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유튜브에 댓글을 잘 남기지 않지만, 처음으로 응원 댓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슈카월드님께서 이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https://youtu.be/95-2hZQGHyQ?si=VairjU2UMFg4vDPg
닉스의 독서실
슈카월드를 구독한 것도 아니고, 매번 영상을 챙겨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슈카월드님께서 한국이 가진 문제들에 대해 용기 있는 발언을 지속적으로 해주셨던 것은 알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고취한 점이 떠오릅니다. 만약 슈카월드님이 이 문제를 다루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대한민국의 중심 주제가 되지는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방향성에 관심을 갖고 소신 있게 발언해 주시던 분께서, 왜곡된 기사로 인해 큰 상처를 받았다는…
개인적인 #잡생각
나라를 망쳐가는 주범 1위는 언론, 기레기라 생각. 커뮤니티 반응 보면 정치인이 문제고 야나 여나 쓰레기들 뿐이고 이놈들 때문에 한국 미래가 없다 하지만, 사실 국민의 의식 수준에 맞는 정치를 대접받는 것 같다.
언론은 자기네들이 옹호하는 정당을 위한 나팔수 역할을 자처한지 오래, 같은 팩트를 놓고도 어떻게 양념을 치고 선동해야 개돼지들이 발광하고 분노할지 너무나 잘 아는 것 같다. 깊이 있는 기획기사를 작성하는 기자 분들도 계시겠으나 그건 극히 소수.
국민들도 비판적인 시각으로, 객관적인 시각으로 기사의 텍스트를 읽어가야 하는데 그저 타이틀만 보고, 혹은 본인이 지지하는 정당의 가치를 더욱 합리화하기 위한 확증편향의 재료로만 사용하는 것 같다. 이들이 국책기관에서 낸 보고서를 읽고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한 번이라도 생각이란 걸 해봤을까? 이들에게 정치는 그저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 이유는 외부 요인 탓이야 내 잘못이 아니야”라고 자위하는 수단이 아닐까 싶다.
이를 가장 적극적으로 선동하는 언론, 경제고 국가 경쟁력이고 뭐고 누가 적폐니 누구를 특검해야 하니 누가 빨갱이니 누가 친일쪽바리니 누구 자녀가 어떻니 뭐니..
개인적으로 이번 계엄령 사태에 대해 액션과 결과만 본다면 쉴드칠 수 없는 비판받아 마땅한 일이라 생각하나, 이때다 싶어 깨시민 코스프레를 하며(지금 이런 똥글 쓰고 있는 본인 포함) 누구를 뽑아 환율이 이 꼴이 났네(이 소리하는 사람들이 경제학 공부를 하긴 했을까?) 하고 있는 걸 보면 국가에 미래가 없어 보임.
이번 사태서 결과에 대해 쉴드는 못 치더라도 최소한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액션까지 취하게 되었는가라는 생각을 한 번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 국민 갈라치기, 일단 상대 정당이 하는 모든 것에 뺀찌 넣기, 경제고 뭐고 정쟁만 하고 앉아 있는 저들을 견제는 못할 망정 “그래서 계엄령해도 된다는 거임? 너 극우임?” 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 같아 개탄스러움.
수준 낮은 언론이 갈등을 부추기고 확산시키고, 아무런 비판 의식 없이 곧이곧대로 텍스트를 받아들이는 국민 수준이 민도를 형성하고,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똑똑한(?) 정치인들이 그 수준에 맞는 정치를 대접한다. 라는 개인적인 생각.
나라를 망쳐가는 주범 1위는 언론, 기레기라 생각. 커뮤니티 반응 보면 정치인이 문제고 야나 여나 쓰레기들 뿐이고 이놈들 때문에 한국 미래가 없다 하지만, 사실 국민의 의식 수준에 맞는 정치를 대접받는 것 같다.
언론은 자기네들이 옹호하는 정당을 위한 나팔수 역할을 자처한지 오래, 같은 팩트를 놓고도 어떻게 양념을 치고 선동해야 개돼지들이 발광하고 분노할지 너무나 잘 아는 것 같다. 깊이 있는 기획기사를 작성하는 기자 분들도 계시겠으나 그건 극히 소수.
국민들도 비판적인 시각으로, 객관적인 시각으로 기사의 텍스트를 읽어가야 하는데 그저 타이틀만 보고, 혹은 본인이 지지하는 정당의 가치를 더욱 합리화하기 위한 확증편향의 재료로만 사용하는 것 같다. 이들이 국책기관에서 낸 보고서를 읽고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한 번이라도 생각이란 걸 해봤을까? 이들에게 정치는 그저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 이유는 외부 요인 탓이야 내 잘못이 아니야”라고 자위하는 수단이 아닐까 싶다.
이를 가장 적극적으로 선동하는 언론, 경제고 국가 경쟁력이고 뭐고 누가 적폐니 누구를 특검해야 하니 누가 빨갱이니 누가 친일쪽바리니 누구 자녀가 어떻니 뭐니..
개인적으로 이번 계엄령 사태에 대해 액션과 결과만 본다면 쉴드칠 수 없는 비판받아 마땅한 일이라 생각하나, 이때다 싶어 깨시민 코스프레를 하며(지금 이런 똥글 쓰고 있는 본인 포함) 누구를 뽑아 환율이 이 꼴이 났네(이 소리하는 사람들이 경제학 공부를 하긴 했을까?) 하고 있는 걸 보면 국가에 미래가 없어 보임.
이번 사태서 결과에 대해 쉴드는 못 치더라도 최소한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액션까지 취하게 되었는가라는 생각을 한 번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 국민 갈라치기, 일단 상대 정당이 하는 모든 것에 뺀찌 넣기, 경제고 뭐고 정쟁만 하고 앉아 있는 저들을 견제는 못할 망정 “그래서 계엄령해도 된다는 거임? 너 극우임?” 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 같아 개탄스러움.
수준 낮은 언론이 갈등을 부추기고 확산시키고, 아무런 비판 의식 없이 곧이곧대로 텍스트를 받아들이는 국민 수준이 민도를 형성하고,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똑똑한(?) 정치인들이 그 수준에 맞는 정치를 대접한다. 라는 개인적인 생각.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Bofa 증권 (ft. CNBC)
- 정치적 이슈 보다는 펀더멘털로 좋지 않다. 수출, 디램사이클, 금리인하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판단
- 정치적 이슈 보다는 펀더멘털로 좋지 않다. 수출, 디램사이클, 금리인하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판단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Weekly Monitor: 트럼프2.0 시대의 심해시추
▶ 보고서: https://bit.ly/3D74pO0
[총평]
▶ 정제마진은 WoW -0.8$ 하락, 석유화학은 약보합 입니다. 천연고무 +7%, BD/SBR +2%가 눈에 띕니다.
▶ Top Picks는 S-Oil, 유니드, 롯데정밀화학, 금호석유 입니다.
[트럼프2.0 시대의 심해시추]
▶ 바이든은 2024년 초 연방 정부 토지에서의 원유/가스 생산 관련 임대 로열티를 100년 만에 상향. 해양에너지관리국(BOEM)이 수립한 5개년 해상 석유/가스 시추 임대 판매에 대해서도 2024~29년에 대해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3건 만을 승인
▶ 트럼프1.0인 2017~22년 해상 석유/가스 시추 임대 판매 승인 건수는 11건. 트럼프 2.0에서는 ‘Energy Dominance’를 강화하기 위해 연방 정부 토지에서의 임대 및 시추 허가를 가속화하고, 해양 시추 임대 판매 승인도 확대될 것
▶ 2024년 Capex 약 1,040억$로 8년 래 최대치를 기록하며 2020년 저점 대비 절반 가까이 늘어났으며, 2027년에는 1,400억$까지 증가할 전망
▶ 투자 증가의 이유는 1) 셰일 산업의 성장이 둔화되는 가운데 2) 가이아나 Stabroek, 나미비아 Orange 등에서의 탐사 성공으로 자신감 상승 3) 기술 향상을 통해 초심해/초고압 환경에서도 석유회수가 가능해졌고, 효율성 향상으로 생산원가는 물론 탄소배출량도 큰 폭으로 축소. 실제, 심해 유전 개발의 평균 비용은 지난 10년 간 14$/boe에서 8$/boe로 약 절반 감소. Rystad는 향후 6년 동안 회수 가능한 자원의 절반 이상이 30$/bbl 미만의 손익분기점에서 생산가능 할 것으로 예측 4) 대규모 매장량 덕분에 더욱 긴 생산 기간 보장
▶ Shell의 사례: 2023년 초 가동된 Vito(1,220m)는 2019년 가동된 Appomattox(2,255m) 대비 무게는 1/3에 불과하나, Max 생산량 10만boe로 Appomattox의 60%에 달해. 2024년 말 가동 예정인 Whale(2,438m)는 Max 생산량 10만boe로 Vito와 유사한 구조
▶ Chevron의 사례: 2024년 8월 멕시코만에서 Anchor(1,542m) 프로젝트에서 FID 이후 5년 만에 첫 생산 시작. 업계 최초로 기존 대비 30% 높은 고압 시스템 20K(최대 2만psi까지 측정 가능)을 도입
▶ 결론: 미국 심해시추 관련 장비/서비스 업체 미국 Transocean, Noble, Schulumberger 등과 한국 조선/철강(강관) 업체 관심 필요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3D74pO0
[총평]
▶ 정제마진은 WoW -0.8$ 하락, 석유화학은 약보합 입니다. 천연고무 +7%, BD/SBR +2%가 눈에 띕니다.
▶ Top Picks는 S-Oil, 유니드, 롯데정밀화학, 금호석유 입니다.
[트럼프2.0 시대의 심해시추]
▶ 바이든은 2024년 초 연방 정부 토지에서의 원유/가스 생산 관련 임대 로열티를 100년 만에 상향. 해양에너지관리국(BOEM)이 수립한 5개년 해상 석유/가스 시추 임대 판매에 대해서도 2024~29년에 대해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3건 만을 승인
▶ 트럼프1.0인 2017~22년 해상 석유/가스 시추 임대 판매 승인 건수는 11건. 트럼프 2.0에서는 ‘Energy Dominance’를 강화하기 위해 연방 정부 토지에서의 임대 및 시추 허가를 가속화하고, 해양 시추 임대 판매 승인도 확대될 것
▶ 2024년 Capex 약 1,040억$로 8년 래 최대치를 기록하며 2020년 저점 대비 절반 가까이 늘어났으며, 2027년에는 1,400억$까지 증가할 전망
▶ 투자 증가의 이유는 1) 셰일 산업의 성장이 둔화되는 가운데 2) 가이아나 Stabroek, 나미비아 Orange 등에서의 탐사 성공으로 자신감 상승 3) 기술 향상을 통해 초심해/초고압 환경에서도 석유회수가 가능해졌고, 효율성 향상으로 생산원가는 물론 탄소배출량도 큰 폭으로 축소. 실제, 심해 유전 개발의 평균 비용은 지난 10년 간 14$/boe에서 8$/boe로 약 절반 감소. Rystad는 향후 6년 동안 회수 가능한 자원의 절반 이상이 30$/bbl 미만의 손익분기점에서 생산가능 할 것으로 예측 4) 대규모 매장량 덕분에 더욱 긴 생산 기간 보장
▶ Shell의 사례: 2023년 초 가동된 Vito(1,220m)는 2019년 가동된 Appomattox(2,255m) 대비 무게는 1/3에 불과하나, Max 생산량 10만boe로 Appomattox의 60%에 달해. 2024년 말 가동 예정인 Whale(2,438m)는 Max 생산량 10만boe로 Vito와 유사한 구조
▶ Chevron의 사례: 2024년 8월 멕시코만에서 Anchor(1,542m) 프로젝트에서 FID 이후 5년 만에 첫 생산 시작. 업계 최초로 기존 대비 30% 높은 고압 시스템 20K(최대 2만psi까지 측정 가능)을 도입
▶ 결론: 미국 심해시추 관련 장비/서비스 업체 미국 Transocean, Noble, Schulumberger 등과 한국 조선/철강(강관) 업체 관심 필요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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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글로벌 전통에너지/신재생에너지 및 각종 소재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뉴스와 분석을 다룹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아직도 코인 매매에 있어 백서를 읽어보고 이 코인은 스캠이니 어쩌니 응용처가 어쩌고 새로운 결제 수단 어쩌고 기축 통화 대체를 어쩌고 운운한다는 것은 ‘최소한의’ 마켓 트렌드를 스터디할 노력도 없다는 것..
이짝에서 펀더멘탈은 가격 하나 뿐.
#크립토
이짝에서 펀더멘탈은 가격 하나 뿐.
#크립토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S&P 500 1개월 풋옵션 (하방 배팅) 헤지 비용 최저 수준
- 이보다 낮았던 적은 30년 동안 단 2번
2가지 의미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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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Schroders: 美 경기 상승세가 2025년 말까지 소형주로 확산될 것주요 근거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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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최근 정치 불확실성으로 인해 환율 급등 등 여러 문제들이 제기되면서, '정치가 문제다' 라는 얘기가 많지만..
사실 그보다 더 우선된 문제는 '기업'과 '산업'이 무너지고 있고, 이들의 주주 비친화적 행태가 자행되고, 말이 안되는 중복상장 문제 등이 함께 진행되어왔기 때문
과거에도 정치권은 여전히 4류였고, 기업들은 주주에게 관심이 없었고, 쪼개기 상장과 중복상장, 마구잡이 상장은 지속되어 왔음
그러나 그 시대에도 펀더멘털이 굳건한 기업들은 여전했고, 시장과 정치권의 불안정성에도 그런 기업들은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생각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이런 구조적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
한국에 미국보다 더 뛰어난 기업이 존재한다면, 아무리 한국시장이 안좋아도 결국 그 기업을 사려는 수요가 몰려들 수밖에 없음. 그런데 지금은 '기업'단에서도 미국이 전세계를 압도하는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
'시장'의 힘, '화폐가치'의 힘, 나아가 최후의 보루였던 '기업'의 힘에서도 한국은 쉽지 않은 국면이 지속..
결국 이를 뒤집으려면 한국 기업들의 펀더멘털이 부활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일시적으로 미국 달러화가 약세로 전환되거나 하면서 이머징 수요가 생겨날수는 있지만, 결국 그것도 일시적인 요인일 뿐
사실 그보다 더 우선된 문제는 '기업'과 '산업'이 무너지고 있고, 이들의 주주 비친화적 행태가 자행되고, 말이 안되는 중복상장 문제 등이 함께 진행되어왔기 때문
과거에도 정치권은 여전히 4류였고, 기업들은 주주에게 관심이 없었고, 쪼개기 상장과 중복상장, 마구잡이 상장은 지속되어 왔음
그러나 그 시대에도 펀더멘털이 굳건한 기업들은 여전했고, 시장과 정치권의 불안정성에도 그런 기업들은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생각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이런 구조적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
한국에 미국보다 더 뛰어난 기업이 존재한다면, 아무리 한국시장이 안좋아도 결국 그 기업을 사려는 수요가 몰려들 수밖에 없음. 그런데 지금은 '기업'단에서도 미국이 전세계를 압도하는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
'시장'의 힘, '화폐가치'의 힘, 나아가 최후의 보루였던 '기업'의 힘에서도 한국은 쉽지 않은 국면이 지속..
결국 이를 뒤집으려면 한국 기업들의 펀더멘털이 부활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일시적으로 미국 달러화가 약세로 전환되거나 하면서 이머징 수요가 생겨날수는 있지만, 결국 그것도 일시적인 요인일 뿐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BofA, The Flow SHow, Quiz Show!
- 24년 YTD로 본다면 암호화폐 +90.6%, 금 +26%, 주식 +22%이 압도적인 상승을 한 반면, 정부채 -1.2%, 유가 -4.5%로 부진하면서, 투자자들이 인플레이션 헤지와 고위험 자산에 쏠려있음.
- 지난 3개월간 62개의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인하했으며, 이는 2020년 5월 이후 가장 많은 수치임. 2025년에도 124회의 추가 인하가 예상됨. 현재 세계 경제는 공통없는 인플레이션 정책에 갇혀 있으며, 이는 암호화폐, 금 ,주식의 강세장으로 이어지고 있음.
- 현재 과도한 낙관론은 없지만, 특정 자산군에서 과열조짐이 보이기 시작.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2조 달러로 세계 11번째 경제 규모에 해당할 정도로 커졌고, S&P500 PB가 5.3배로, 닷컴버블 시기 최고치를 초과함.
- NFP가 긍정적으로 나오거나, 인플레이션 고착화 증세가 보인다면, 미국 시장 금리인하는 지연될 것이고, 이는 과열 조짐을 보이는 자산들의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음.
- 가장 쏠려있는 거래는 M7 롱과 미국 국채등에 대한 매도임. 특히 M7은 올해 S&P500 상승분의 47%를 차지함.
- 최근 플로우와 센티먼트를 본다면, 투자자들은 이머징 주식과 채권에서 자금 유출읋 하는 반면, 미국 주식으로는 7개월래 가장 큰 규모 유입이 나오면서, 미국에 대한 강세 심리와 나머지 세계에 대한 약세 심리 괴리가 더욱 크게 확대되고 있음.
- 24년 YTD로 본다면 암호화폐 +90.6%, 금 +26%, 주식 +22%이 압도적인 상승을 한 반면, 정부채 -1.2%, 유가 -4.5%로 부진하면서, 투자자들이 인플레이션 헤지와 고위험 자산에 쏠려있음.
- 지난 3개월간 62개의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인하했으며, 이는 2020년 5월 이후 가장 많은 수치임. 2025년에도 124회의 추가 인하가 예상됨. 현재 세계 경제는 공통없는 인플레이션 정책에 갇혀 있으며, 이는 암호화폐, 금 ,주식의 강세장으로 이어지고 있음.
- 현재 과도한 낙관론은 없지만, 특정 자산군에서 과열조짐이 보이기 시작.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2조 달러로 세계 11번째 경제 규모에 해당할 정도로 커졌고, S&P500 PB가 5.3배로, 닷컴버블 시기 최고치를 초과함.
- NFP가 긍정적으로 나오거나, 인플레이션 고착화 증세가 보인다면, 미국 시장 금리인하는 지연될 것이고, 이는 과열 조짐을 보이는 자산들의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음.
- 가장 쏠려있는 거래는 M7 롱과 미국 국채등에 대한 매도임. 특히 M7은 올해 S&P500 상승분의 47%를 차지함.
- 최근 플로우와 센티먼트를 본다면, 투자자들은 이머징 주식과 채권에서 자금 유출읋 하는 반면, 미국 주식으로는 7개월래 가장 큰 규모 유입이 나오면서, 미국에 대한 강세 심리와 나머지 세계에 대한 약세 심리 괴리가 더욱 크게 확대되고 있음.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코인베이스가 애플페이를 통해 크립토를 구매할 수 있도록 온램프를 연동했다. 코인베이스는 지난달에 온체인 결제 솔루션을 개발해온 Utopia Labs 팀을 인수하기도 했다.
조금씩 조금씩 VISA의 자리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코인베이스.
"We're pumped for them to join us to accelerate our goal of bringing low-cost, fast, and global payments to everyone around the world. Stablecoins amounted to $8.5 trillion in transaction volume across 1.1 billion transactions Q2 2024, and continuing to improve the user experience will be crucial as stablecoin payments continue to grow."
https://www.coinbase.com/blog/Fiat-to-crypto-in-seconds-with-Apple-Pay
https://www.coinbase.com/blog/coinbase-acquiring-team-to-accelerate-onchain-payments
조금씩 조금씩 VISA의 자리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코인베이스.
"We're pumped for them to join us to accelerate our goal of bringing low-cost, fast, and global payments to everyone around the world. Stablecoins amounted to $8.5 trillion in transaction volume across 1.1 billion transactions Q2 2024, and continuing to improve the user experience will be crucial as stablecoin payments continue to grow."
https://www.coinbase.com/blog/Fiat-to-crypto-in-seconds-with-Apple-Pay
https://www.coinbase.com/blog/coinbase-acquiring-team-to-accelerate-onchain-payments
Coinbase
Fiat-to-crypto in seconds with Apple Pay
Today, we’re excited to announce the launch of Apple Pay for all fiat-to-crypto purchases via Coinbase Onramp, the easiest tool to build onramps into your existing products.
어느 시장은 우리 시장 너무 지나치게 과열된 것 아니냐 경계하자, 아니다 그래도 전세계 자금이 계속 유입되지 않냐, 산타 랠리 취임식 전 랠리를 외쳐대고
어느 시장은 나라에서 증시 하방 막아주겠다고(?) 해놓고서는 왜 감감무소식이냐고 살려달라 외쳐대고
어느 시장은 나라에서 증시 하방 막아주겠다고(?) 해놓고서는 왜 감감무소식이냐고 살려달라 외쳐대고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최성환 연구원은 “아직도 한국 증시에만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들이 많다. 연초부터 테크윙, 알테오젠, KB금융 등과 같은 특정 기업에 집중 투자한 투자자들은 높은 수익을 거뒀을지 모르지만 투자는 단기 성공 사례 몇 가지로 평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전체 시장의 성과와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 한국 증시에 ‘몰빵’하는 전략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최근 몇 년간 글로벌 자산과의 괴리를 감안했을 때, 한국 시장에만 의존 하는 것은 스스로 큰 투자 기회를 날려버리고 있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리서치알음은 미국 증시를 비롯해 암호화폐와 같은 대체 자산 성장이 지속중인 상황을 놓치지 말라고 당부했다. 분산투자를 통해 리스크를 줄이고 장기 수익 확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최 연구원은 “위험과 기대수익률을 감안한 최적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S&P 500 84.6%, 비트코인(Bitcoin) 15.4% 비중이 적절해 보인다”라고 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79427
리서치알음은 미국 증시를 비롯해 암호화폐와 같은 대체 자산 성장이 지속중인 상황을 놓치지 말라고 당부했다. 분산투자를 통해 리스크를 줄이고 장기 수익 확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최 연구원은 “위험과 기대수익률을 감안한 최적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S&P 500 84.6%, 비트코인(Bitcoin) 15.4% 비중이 적절해 보인다”라고 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79427
Naver
리서치알음 "글로벌 대체 자산에 분산투자...선택 아닌 필수"
리서치알음은 9일 한국주식에 올인하는 투자전략은 이제 시대에 뒤떨어진 투자 방식이라며 글로벌 자산에 투자하는 분산투자하는 선택은 이젠 필수라고 진단했다. 최성환 연구원은 “아직도 한국 증시에만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