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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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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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_이슈노트_241219.pdf
4.8 MB
한국은행은 팬데믹 이후 저가 상품의 가격이 고가 상품보다 빠르게 상승하는 칩플레이션(cheapflation) 현상이 나타났으며, 이는 저소득층의 물가 부담을 상대적으로 더 증가시켰다고 분석함.

주요 원인은 수입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충격과 소비자의 저가 상품 선호 증가로 요약됨.

이로 인해 가계 소득 계층 간 인플레이션 불평등이 심화되었으며, 저소득층의 실효물가가 더 크게 상승함.
VIX는 한 세션에서 50% 상승할 때마다 다음 달에 걸쳐 급락했습니다.

매번, 단 한 번도 빠짐 없이.

이번엔 다를까요? 그럴 수 있을 것 같지만, "이번에는 다르다"라는 말이 얼마나 위험한지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X @jasongoepfert

#마켓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2025년 기업들의 예산 증가 & AI 시장과 함께 성장할 Cybersecurity와 주요 기업들

🔠 영역별 선도 기업
1️⃣ [그림 2] "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시장 성장 전망: CYBR
- IAM 시장이 2024년 235억 달러에서 2028년 471억 달러로 +19% 연평균 성장률 성장 전망
- 세부영역 성장 전망
1) 고객 아이덴티티 및 접근 관리(CIAM): 연평균 33%
2) 특권 접근 관리(PAM): 연 평균 +25% (CYBR 강점)
3) 아이덴티티 거버넌스: 연 평균 +24%
2️⃣ 하이브리드 인프라: OKTA
- 대기업 대부분이 단기적으로 유지할 가능성
3️⃣ 클라우드 인프라: PANW, CRWD, S 및 TENB
- 비즈니스 운영 중심 & 새로운 취약점이 증가하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빠르게 몇몇 기업들이 점유율 확대 중
4️⃣ OT 환경에서의 사이버 공격: FTNT 및 PANW
- 보안 예산 증가 전망: 조직의 54%가 향후 2년 동안 OT 보안 예산을 증가

🔠 2025년에 Cybersecurity 중요성 부각 촉매제
1) 사이버 공격을 국가 전략으로 활용: 이란, 러시아, 중국은 사이버 공격을 soft war 국가 전략의 일환으로 점점 더 많이 사용 (효과는 아직 미미)
2) 미국 선거와 AI의 영향: AI 기술 발전과 사이버 위협 (딥페이크 및 러시아/이란의 허위 정보 조작)은 미국 선거 캠페인에서 잘못된 정보 제공
3) 사이버 보안 비용 증가: 2024년 글로벌 사이버 보안 비용은 1,840억 달러 (전년 대비 +13.6%)로 추정되며 2025년에는 2,120억 달러로 증가할 전망 (전년 대비 +15%)
4) 데이터 유출 비용: 데이터 유출의 평균 비용은 490만 달러로 새로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데이터 유출의 40%는 여러 곳에 저장된 데이터와 관련

🔠 산업별 영향
1) 의료 산업: 모든 산업 중 가장 높은 비용을 부담
2) 금융 및 보험 부문: 사이버 공격 빈도가 지난 10년 동안 두 배 이상 증가
3) 중소기업 대상 공격: 지난 한 해 동안 3분의 1이 사이버 공격을 경험
4) [그림 3] 사이버 보험: 사이버 보험료는 연간 약 +25%씩 증가하여 2030년까지 500억 달러에 이를 가능성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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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들이 말하는 2025년 경제·산업 전망.pdf
7.5 MB
글로벌 CEO들이 말하는 2025년 경제·산업 전망 (딜로이트)
크롸상의 일일 리포트
글로벌 CEO들이 말하는 2025년 경제·산업 전망.pdf
내년에도 SW 쪽에는 기회가 많을 듯 (*국장 AI SW 호소인들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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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CHECK_241219_메리츠.pdf
‒ 한국 주식은 밸류에이션 상으로 매력적이지만, 기회비용 때문에 다른 투자 자산보다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음.

‒ 서울 부동산, 가상자산, 미국 주식의 위험 대비 보상 구조(Risk-Reward)가 한국 주식보다 더 우월한 상황.

‒ 특히, 미국 주식은 안정성과 수익 면에서 한국 주식을 확실히 앞서며, 투자 우위가 명확함.

‒ 한국 주식의 본격적인 반등 조건은 다른 자산군과의 상대적 매력도 격차 축소.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환율 안정임.

‒ 현재 원화 약세로 인해 환 손실 가능성이 투자자들에게 큰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음.

‒ 과거 사례를 보면, 2016년 KOSPI는 탄핵소추안 발의 시점(12월 초)에서 저점을 기록했고, 환율 안정(2017년 초)이 본격적인 주식 반등으로 이어짐.

‒ 그러나 현재 달러/원 환율은 2022년 10월 최고점(1,444.2원)에서 저항이 예상되었으나, 매파적 FOMC로 이 수준도 위협받고 있음.

‒ 한국 주식 시장으로 유동성이 유입되려면 다시 유동성 공급이 필요하며, 이 유동성이 주식으로 흘러들어오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임.

*메리츠 이수정 위원님 자료 발췌 (24.12.19)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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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은 밸류에이션 상으로 매력적이지만, 기회비용 때문에 다른 투자 자산보다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음.
이게 제일 핵심이라 생각. 매번 부담스럽지 않은 밸류도르, 적어도 도망갈 시점은 아님 마땅한 이유는 없지만 일단 한국장 파이팅 얘기만 듣다가 크게 공감되는 리폿
Barclays: 테슬라 주가 급등 분석
대선 이후 테슬라 주가는 약 90%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S&P500은 5% 상승에 그침. 엔비디아나 애플 같은 메가캡 기술주를 제외하면 이 정도의 단기간 시총 증가 사례는 매우 드묾. 하자만 이러한 급등은 펀더멘탈 개선보다는 내러티브 확대와 기술적 요인이 결합된 결과로 해석됨.

◾️기술적 요인과 옵션 거래의 영향

테슬라의 주가 움직임은 '테슬라-파이낸셜 콤플렉스’로 설명됨. 이는 옵션 시장에서의 과도한 거래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의미함. 대선 이후 테슬라 옵션의 하루 평균 명목 거래 가치는 1,000억 달러 수준으로 증가했고, 11월 8일에는 2,450억 달러까지 치솟음. 같은 날 전체 시장 옵션 거래 규모가 3,100억 달러였음을 고려하면, 테슬라 옵션 거래 비중이 상당히 높은 것을 알 수 있음.

특히, 대선 이후 테슬라의 콜옵션-풋옵션 비율은 1.7배로 올해 평균인 1.4배를 크게 상회함. 이는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활용해 상승 여력을 추구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옵션 거래는 감마 스퀴즈를 유발하며, 주가가 하루에 4-5% 상승하고 시가총액이 500억~600억 달러씩 출렁이는 현상을 초래함.

◾️ 내러티브 주도권과 ‘일론 프리미엄’

테슬라는 여전히 시장에서 강력한 내러티브 주도주임. 자율주행(AV)과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한다는 기대감이 펀더멘탈보다 앞서고 있음. 대선 이후 ‘일론 프리미엄’이 강화된 것도 주가 급등의 원인 중 하나임. 일론 머스크는 트럼프 캠페인을 지지하며 글로벌 파워 브로커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고, 테슬라는 머스크의 유일한 상장사로서 머스크 개인에 대한 투자로 인식되고 있음. 이는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지만 동시에 키맨 리스크도 부각시킴.

◾️ 비트코인과 같은 '희소성'
테슬라는 비트코인과 유사한 투자 성향을 보임. 미래 가치에 대한 강한 믿음과 희소성이 작용하며, 이는 ‘더 큰 바보 이론(Greater Fool Theory)’에 기반함. 일론 머스크라는 상징성과 함께, 다음 세대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테슬라를 매수할 것이라는 기대가 주가를 지지하고 있음.

◾️ 밈 주식으로서의 특성
테슬라는 흔히 ‘원조 밈 주식(OG meme stonk)’으로 불리며,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강한 지지를 받고 있음. 전체 유통 주식의 약 30% 이상이 개인 투자자들에 의해 보유되고 있으며, 이는 테슬라 주가의 중요한 지지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음. 이번 랠리 역시 2020-21년 강세장을 연상케 하며, 개인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서면서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음.

◾️ Mag7과 ‘캐치업’ 트레이드
올해 상반기 테슬라는 다른 Mag7 종목들에 비해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대선 이후 ‘캐치업 트레이드’로 다시 주목받음. 테슬라는 규모, 유동성, 변동성을 갖춘 종목으로, 기술주 랠리에서 소외된 투자자들이 뒤늦게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주요 선택지로 부상함. 다만, 상승 폭은 엔비디아(+163%) 팔란티어(+333%) 같은 AI 관련 종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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