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9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4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Gromit 공부방
오늘 살벌하네 #크립토
김프 5%대 입갤 한국인들 자는 시간이라 그런가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를 거쳐 오스트리아/헝가리/슬로바키아로 공급되는 PNG 공급계약 2024년 말 계약 만료

**유럽의 천연가스 재고는 추운 겨울 영향으로 최근 몇 년래 가장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고, 내년 4-5월까지 감소할 전망. 5년 평균 재고 대비 낮은 수준을 전망

***두 가지 소식 영향으로 미국 HH와 유럽 TTF 가스 가격은 3-4% 대 급등 중


https://www.bnnbloomberg.ca/investing/2024/12/19/putin-says-russias-gas-deal-with-ukraine-wont-be-renewed/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1. 현재 아시아 펀드 매니저들의 국가별 센티 + 포지셔닝

2. 한국 개 언더웨잇 + 삼성전자 이제 드디어 언더웨잇 (underweight)
GS Basics | FICC and Equities

- FOMC를 앞두고 주식시장은 과열 양상을 보였음. 연말 혹은 내년 1월 초까지 랠리가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 기본 시나리오였고, 시장 흐름도 이와 일치했음. 하지만 연준의 정책은 시장 예상보다 훨씬 매파적이었으며, 이는 연말 랠리를 좌초시킬 수 있는 유일하고도 중대한 리스크였음.

- 현재 S&P500이 2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유지하려면, 견조한 경제 성장 속에서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이 필수적임. 안전 마진이 부족한 상황에서 연준의 매파적 기조는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 긍정적으로는 단기 금리 선반영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며, 12월 SOFR 금리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음. 하지만 장기 금리는 선거 이후 고점을 돌파했으며, 10년물과 30년물 금리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며 금리 상승을 무시하기는 어려움.

- 연말로 갈수록 미국 경제의 독보적 성과(US Exceptionalism)를 기반으로 추가 자금 유입과 시장 추격 매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연준의 기조 변화가 이러한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약화시킴. 기술적으로는 여전히 자금 유입과 롱 감마 포지션이 시장을 지지하고 있으나, 금리가 안정되고 VIX가 진정되지 않는 한 새로운 고점 돌파는 어려울 수 있음.

- 올해 주식시장이 크게 상승한 만큼, 이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연준의 정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할 때, 추가 랠리를 기대하기보다는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야 할 시점으로 보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미국 입장에서 바라본 범용 반도체

최근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 과연 미국이 중국에 제대로된 제재를 가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과 2) 미국이 AI데이터센터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범용 반도체들의 가격을 의도적으로 낮추려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1) 미국의 사실상 보여주기식 제재


- 사실 미국의 중국향 반도체 장비 수출 제재는 오래된 이슈입니다. 그러나 실제 그 실효성이 있었는가에 대해서는 지극히 의문입니다.

- AMAT, Lam, TEL 등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중국향 매출 비중이 거의 30% 수준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사실상 '봐주기'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드는 실정입니다.

- 즉, 제재를 가한다고 압박한지는 오래됐지만 정작 미국 반도체 메인 제조업체들에게 중국은 여전히 중요한 매출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는 ASML의 DUV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는 마이크론을 통해서 DRAM에서는 EUV의 필요도가 파운드리만큼 요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DUV 만으로도 기술 격차를 좁히기에 충분하게 됩니다.

- 또한 CXMT의 설립년도가 2016년 정도이고, 제대로된 기술 개발은 2018~19년 정도로 보이는데 거의 5년 정도만에 이정도로 DRAM 기술 격차를 좁혔다는 점이 매우 수상합니다.

- 이는 사실상 미국의 중국향 반도체 제재가 제대로 먹히지 않고 있음(개인적으로는 의도적이라고 생각)을 의미하고, 한국에서의 인력유출이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비단 CXMT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SMIC, YMTC 등 파운드리와 낸드 부분에서의 중국 업체들의 기술력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SMIC는 올해 1분기부터 글로벌파운드리와 UMC를 제치면서 글로벌 3위로 올라섰는데, 올해 3분기에는 삼성파운드리 점유율이 9%대로 떨어지면서 점유율 격차가 3.3%p로 줄었습니다.

- 즉, 파운드리에서도 2위인 삼성파운드리와 3위인 SMIC의 점유율 격차가 이제 3%p 수준밖에 나지 않는 것입니다.

- 이미 여기까지 온상황에서, 개인적으로는 미국이 사실상 중국향 반도체 장비 수출 등의 제재는 실효성이 없는 보여주기식 대응아니었나 싶습니다.

2) 미국의 AI데이터센터 원가 관리

- 이 부분은 지극히 뇌피셜적인 부분입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의 AI 패권주의는 그 어느때보다 강한 상황입니다. 다만 AI 데이터센터의 원가입장에서는 철저하게 전력부분과 AI GPU 부분의 가격이 매우 큰 영향을 미치게됩니다.

- 그런데 전력부분과 AI GPU 생산 원가 부분은 컨트롤하기 쉽지 않은 영향입니다. 특히 AI GPU는 TSMC 독점 생산 구조이기 때문에 원가 관리 부분이 쉽지 않습니다. HBM은 향후 삼성전자, MU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지만 일단 SKH 독점구조하이기 때문에 역시나 가격 관리가 쉽지 않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입장에서는 범용 반도체 부분의 가격을 최대한 낮춰서 AI 부분 전반적인 원가 부담을 낮추기위한 의도적인 전략을 취할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 AI GPU 가격이 신규 B시리즈 등으로 계속 비싸지고, TSMC의 단가 인상도 계속되는 상황속에서 DRAM과 NAND 등의 부수적인 반도체들마저 가격이 급등하면 AI부분의 가격 부담이 너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물론 AI데이터센터에 탑재되는 DDR5나 SSD부분은 가격 흐름이 여전히 좋은 상황이지만, 미국이 유독 CXMT 등에 대한 블랙리스트 기업 포함을 제외한 이유가 다소 의문스럽습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일본 TEL의 로비가 있었다는 보도도 존재. https://techrecipe.co.kr/posts/71607)

- 결론적으로 이 부분은 뇌피셜이지만 미국 빅테크 입장에서 가뜩이나 높아진 AI데이터센터 설치 및 유지 비용을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범용 메모리의 가격을 낮게 목표하는 전략을 쓰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Forwarded from Polaristimes
1) 아무리 생각해도, 이럴 거면 11월에 #채권 시장 자경단 눈치는 굳이 왜 본 겁니까? ㅋㅋ

2) 스콧 베센트건 도지 부건 뭐 누가 어쩌건 간에, 트럼프 정책 3대 축(이민, #관세, #감세) 방향성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는다면, 비록 파동(부침)은 있을지언정 #미국 #국채 시장의 #금리 방향성은 일방향입니다.

3) #재정적자 를 컨트롤할 거라면 왜 #부채 한도 폐지가 필요합니까?
이건 컨트롤하지 않을 것이라는 선언과도 같습니다.
코스피 인버스 차트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코스피 4시간 봉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코인판도 곡소리가 많이 들리는데 비트 고점 대비 -12% 수준밖에 안 빠졌음.

지난 '21년 대 불장 때도 1월 중순 비트 고점 대비 -30% 조정 받은 이후 회복하면서 본격적인 비트&알트 대 불장 랠리 이어짐.

이번에도 그럴 거란 보장은 없지만 아직 시즌 종료까진 한참 남았다 보임. 다만 장 불확실성 커질 경우 1차 93k 2차 88k 부근까지는 뺄 수 있겠다 싶음. 88k 부근까지 조정 받을 경우 고점 대비 -19% 수준 조정받는 격.

여전히 미장과 크립토는 긍정적으로 보려 함. 투자 포인트가 어차피 금리 인하는 아니었는데 여기에 부채 한도 노이즈까지 겹쳐버리며 그간 많이 오른 증시/자산에 대한 차익 실현/일부 투매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보임. 이런 건 지나고 보면 큰 의미 없는 노이즈가 아닐까 생각함.

#생각
Forwarded from 점프
SK하이닉스, 브로드컴에 HBM 대규모 공급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1843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대량 공급하기로 했다. 브로드컴은 최근 애플, 구글,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인공지능(AI)용 연산 칩 개발을 수주받으면서 엔비디아 대항마로 떠올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브로드컴에 HBM을 대량 공급하기로 논의를 끝냈다. 브로드컴은 SK하이닉스로부터 HBM을 조달해 해당 제품을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AI 연산(추론) 보드에 탑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 하반기부터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 When Does CTA Selling Begin

- 전일 Micron 및 반도체, 홈빌더 Lennar 부진한 실적에 빠졌지만, 한가지 밝은 점은 메가캡 테크가 어제 하락 이후, 롱온니 펀드들의 우량 메가캡으로의 자금 유입이 있었음.

- 그래도 조심해야할 트리거들은 여전히 여러가지가 있음.

- 10년물 4.60선. 이 선 위로 올라갈시, 성장성 높은 종목들이 매도 압력을 심하게 받을 것

- 오늘은 S&P 분기별 리밸런싱, 트리플 위칭과 맞물려 올해 마지막 주요 유동성 이벤트의 날이 될 것. 지난 10년간 평균적으로 12월 리밸런싱이 크게 증가했는데, 이번 분기 리밸런싱은 압도적으로 큼.

-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도 오늘부터 시작됨. 우리는 GS 자사주 블랙아웃 기간동안, VWAP 스타일의 일일 수요가 6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 CTA 공급/수요의 경우, FOMC 부터 낮아진 거래량 환경이 CTA 환경을 하방 비대칭이 상당히 커지게 만들었음. CTA는 이제 모든 시나리오에서 S&P500을 매도로 보고 있음. 중기 기준선인 5,722는 여전히 주목해야할 주요 수준이기에, 이를 하회시 대량 매도를 조심해야할 것.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과연 트럼프 1기와 달러인덱스는 비슷한 방향으로 갈것인가?

역사는 똑같이 반복되지 않는다. 다만 비슷한 결로 흘러갈뿐이다.

사진 출처: Refinitiv, Pictet Asset Managemen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Harvey's Macro Story
과연 트럼프 1기와 달러인덱스는 비슷한 방향으로 갈것인가? 역사는 똑같이 반복되지 않는다. 다만 비슷한 결로 흘러갈뿐이다. 사진 출처: Refinitiv, Pictet Asset Managemen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금리 인하 속도도 조절하는 마당에 달러가 꺾이는 시나리오가 잘 그려지진 않지만,

1) 모종의 이유로 과거 1기 때처럼 조정을 받고, 2) 관세 등의 이슈로 인플레도 재점화되며, 3) 내년 중국 양회 전후로 중국 경기 회복 시그널 or 유의미한 부양책 집행 관측, 4) 결정적으로 글로벌 투심이 부러지는 수준의 미장 조정이 없다는 전제 하에

국장의 추세적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 다만 기술적 반등이 아니라 ‘추세적’ 반등을 위해서는 위 4가지 조건들이 or 조건이 아닌 and 조건이어야 할 것 같은 게 문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