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SK하이닉스, 브로드컴에 HBM 대규모 공급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1843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대량 공급하기로 했다. 브로드컴은 최근 애플, 구글,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인공지능(AI)용 연산 칩 개발을 수주받으면서 엔비디아 대항마로 떠올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브로드컴에 HBM을 대량 공급하기로 논의를 끝냈다. 브로드컴은 SK하이닉스로부터 HBM을 조달해 해당 제품을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AI 연산(추론) 보드에 탑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 하반기부터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1843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대량 공급하기로 했다. 브로드컴은 최근 애플, 구글,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인공지능(AI)용 연산 칩 개발을 수주받으면서 엔비디아 대항마로 떠올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브로드컴에 HBM을 대량 공급하기로 논의를 끝냈다. 브로드컴은 SK하이닉스로부터 HBM을 조달해 해당 제품을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AI 연산(추론) 보드에 탑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 하반기부터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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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브로드컴에 HBM 대규모 공급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대량 공급하기로 했다. 브로드컴은 최근 애플, 구글,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인공지능(AI)용 연산 칩 개발을 수주받으면서 엔비...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 When Does CTA Selling Begin
- 전일 Micron 및 반도체, 홈빌더 Lennar 부진한 실적에 빠졌지만, 한가지 밝은 점은 메가캡 테크가 어제 하락 이후, 롱온니 펀드들의 우량 메가캡으로의 자금 유입이 있었음.
- 그래도 조심해야할 트리거들은 여전히 여러가지가 있음.
- 10년물 4.60선. 이 선 위로 올라갈시, 성장성 높은 종목들이 매도 압력을 심하게 받을 것
- 오늘은 S&P 분기별 리밸런싱, 트리플 위칭과 맞물려 올해 마지막 주요 유동성 이벤트의 날이 될 것. 지난 10년간 평균적으로 12월 리밸런싱이 크게 증가했는데, 이번 분기 리밸런싱은 압도적으로 큼.
-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도 오늘부터 시작됨. 우리는 GS 자사주 블랙아웃 기간동안, VWAP 스타일의 일일 수요가 6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 CTA 공급/수요의 경우, FOMC 부터 낮아진 거래량 환경이 CTA 환경을 하방 비대칭이 상당히 커지게 만들었음. CTA는 이제 모든 시나리오에서 S&P500을 매도로 보고 있음. 중기 기준선인 5,722는 여전히 주목해야할 주요 수준이기에, 이를 하회시 대량 매도를 조심해야할 것.
- 전일 Micron 및 반도체, 홈빌더 Lennar 부진한 실적에 빠졌지만, 한가지 밝은 점은 메가캡 테크가 어제 하락 이후, 롱온니 펀드들의 우량 메가캡으로의 자금 유입이 있었음.
- 그래도 조심해야할 트리거들은 여전히 여러가지가 있음.
- 10년물 4.60선. 이 선 위로 올라갈시, 성장성 높은 종목들이 매도 압력을 심하게 받을 것
- 오늘은 S&P 분기별 리밸런싱, 트리플 위칭과 맞물려 올해 마지막 주요 유동성 이벤트의 날이 될 것. 지난 10년간 평균적으로 12월 리밸런싱이 크게 증가했는데, 이번 분기 리밸런싱은 압도적으로 큼.
-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도 오늘부터 시작됨. 우리는 GS 자사주 블랙아웃 기간동안, VWAP 스타일의 일일 수요가 6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 CTA 공급/수요의 경우, FOMC 부터 낮아진 거래량 환경이 CTA 환경을 하방 비대칭이 상당히 커지게 만들었음. CTA는 이제 모든 시나리오에서 S&P500을 매도로 보고 있음. 중기 기준선인 5,722는 여전히 주목해야할 주요 수준이기에, 이를 하회시 대량 매도를 조심해야할 것.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과연 트럼프 1기와 달러인덱스는 비슷한 방향으로 갈것인가?
역사는 똑같이 반복되지 않는다. 다만 비슷한 결로 흘러갈뿐이다.
사진 출처: Refinitiv, Pictet Asset Managemen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역사는 똑같이 반복되지 않는다. 다만 비슷한 결로 흘러갈뿐이다.
사진 출처: Refinitiv, Pictet Asset Managemen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Harvey's Macro Story
과연 트럼프 1기와 달러인덱스는 비슷한 방향으로 갈것인가? 역사는 똑같이 반복되지 않는다. 다만 비슷한 결로 흘러갈뿐이다. 사진 출처: Refinitiv, Pictet Asset Managemen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금리 인하 속도도 조절하는 마당에 달러가 꺾이는 시나리오가 잘 그려지진 않지만,
1) 모종의 이유로 과거 1기 때처럼 조정을 받고, 2) 관세 등의 이슈로 인플레도 재점화되며, 3) 내년 중국 양회 전후로 중국 경기 회복 시그널 or 유의미한 부양책 집행 관측, 4) 결정적으로 글로벌 투심이 부러지는 수준의 미장 조정이 없다는 전제 하에
국장의 추세적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 다만 기술적 반등이 아니라 ‘추세적’ 반등을 위해서는 위 4가지 조건들이 or 조건이 아닌 and 조건이어야 할 것 같은 게 문제.
#생각
1) 모종의 이유로 과거 1기 때처럼 조정을 받고, 2) 관세 등의 이슈로 인플레도 재점화되며, 3) 내년 중국 양회 전후로 중국 경기 회복 시그널 or 유의미한 부양책 집행 관측, 4) 결정적으로 글로벌 투심이 부러지는 수준의 미장 조정이 없다는 전제 하에
국장의 추세적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 다만 기술적 반등이 아니라 ‘추세적’ 반등을 위해서는 위 4가지 조건들이 or 조건이 아닌 and 조건이어야 할 것 같은 게 문제.
#생각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외국인 누적 수급(11월 1일~ 12월 20일)
- 순매수 1위 NAVER(1조 1790억. 2위부터는 천억대)
- 순매도 1위 삼성전자(5조 9540억)
- 외인은 10월말 이후 오늘까지 3일만 빼고 매일 NAVER를 매수 중
- 순매수 1위 NAVER(1조 1790억. 2위부터는 천억대)
- 순매도 1위 삼성전자(5조 9540억)
- 외인은 10월말 이후 오늘까지 3일만 빼고 매일 NAVER를 매수 중
개인적으로 미 해양방산/MRO 내러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유) 개미에게는 EPS보다 내러(멀티플)가 더 도파민 뿜뿜하기에 정직하게 나타나는 오션 수급. 올해 내내 그랬긴 함
12월 20일 (로이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금요일에 유럽연합이 세계 최대 경제대국인 미국의 "엄청난 적자"를 메우기 위해 미국산 석유와 가스를 구매하지 않으면 관세를 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유럽연합에 우리의 석유와 가스를 대규모로 구매하여 미국과의 엄청난 적자를 메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라고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의 게시물에서 언급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it is TARIFFS all the way!!!"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Truth Social
Donald J. Trump (@realDonaldTrump)
I told the European Union that they must make up their tremendous deficit with the United States by the large scale purchase of our oil and gas. Otherwise, it is TARIFFS all the way!!!
Gromit 공부방
금리 인하 속도도 조절하는 마당에 달러가 꺾이는 시나리오가 잘 그려지진 않지만, 1) 모종의 이유로 과거 1기 때처럼 조정을 받고, 2) 관세 등의 이슈로 인플레도 재점화되며, 3) 내년 중국 양회 전후로 중국 경기 회복 시그널 or 유의미한 부양책 집행 관측, 4) 결정적으로 글로벌 투심이 부러지는 수준의 미장 조정이 없다는 전제 하에 국장의 추세적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 다만 기술적 반등이 아니라 ‘추세적’ 반등을 위해서는 위 4가지…
오늘 미장 오전장을 보며 느끼는 점 두 가지
1. 물려도 미장에 물리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쉽게 부러지질 않는다. 미장으로 자산을 옮긴 이후부터 매매 회전율이 상당히 크게 줄어들었는데, 장기적인 관점서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밖에 없는 환경인 것 같다. 제도적으로나 기업 펀더멘털적으로나 매매 심리 측면에서나.
2. 미장이 비싸고 밸류가 차있기 때문에, 혹은 미장 조정이 올 거니까 국장 비중을 늘릴 때다! 가 아니라, 미장은 미장대로 적당히 좋은 선에서 위에 언급한 여러 요건들이 동시에 충족이 된다면, 그때 EM 비중 늘릴 때 같이 국장도 좋아지겠구나.
#생각
1. 물려도 미장에 물리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쉽게 부러지질 않는다. 미장으로 자산을 옮긴 이후부터 매매 회전율이 상당히 크게 줄어들었는데, 장기적인 관점서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밖에 없는 환경인 것 같다. 제도적으로나 기업 펀더멘털적으로나 매매 심리 측면에서나.
2. 미장이 비싸고 밸류가 차있기 때문에, 혹은 미장 조정이 올 거니까 국장 비중을 늘릴 때다! 가 아니라, 미장은 미장대로 적당히 좋은 선에서 위에 언급한 여러 요건들이 동시에 충족이 된다면, 그때 EM 비중 늘릴 때 같이 국장도 좋아지겠구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