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Shawn)
✍️ 크립토 게임의 룰
2025년 동남풍이 불까에 대한 글을 보고 개인적인 생각 정리
➡️ 2025년 진짜 동남풍이 올지를 알기 위해서는 크립토 시장의 게임의 룰, 코인의 가격이 왜 오르는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 크게 세 개의 룰이 있는 듯 함. 이 룰들에 따르면 “2025년”에 동남풍이 분다고 예측할 수 있을까?
❗️ 단기적으로 보았을 때 ‘반드시 2025년은 동남풍이 분다’ 라고 확언하기 힘들다. 하지만 ‘2025년’이라는 딱지를 떼고 나면 꽤나 명확해진다.
이런 게임의 룰이라면 굳이 ‘2025’년으로 한정 지어서 플레이를 할 필요가 없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 AI 의 발전이 예견된 미래인데 굳이 이 판떼기를 떠날 필요가 없다.
사실 내가 느끼기에 여전히 나머지 게임의 룰은 블러리하다. 하지만 “비유동화 자산을 유동화” 하는 것이 금융권이 본질이라면, 이 시장은 그들의 탐욕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다. 트럼프가 들어서고 속도가 가속화 될 것이다.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게임의 룰, 가설들이 틀릴 수 있지만 아주 강한 컨빅션이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설령 2025년 동남풍이 불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이 게임을 계속할 것이다.
2025년 동남풍이 불까에 대한 글을 보고 개인적인 생각 정리
➡️ 2025년 진짜 동남풍이 올지를 알기 위해서는 크립토 시장의 게임의 룰, 코인의 가격이 왜 오르는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지금부터 내가 생각하는 이 시장의 룰을 적어 보려고 한다. 대부분은 개인적인 가설이며 틀릴 확률이 높다. 강한 컨빅션을 가진 것만 따로 표기한다.
- 코인의 가격은 왜 오르나? → 누가 사니까
- 왜 사나? → 가격이 오를 것 같으니까
- 왜 오를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가? → 가장 Controversial한 부분. 각 플레이어들의 입장, 자산 (비트와 알트)에 대한 입장이 다름. 큰 축을 나누자면
- 금리 인하 → 유동성
- 성장 & 규제 완화 → 돈을 벌며 성장하고, 이를 나눠줄 수 있는 모델 (트럼프 집권 후)
- 네러티브 → 아 몰라. 근데 누가 실링 하네? 좋다고 하네? 그러면 오르지 않을까?
➡️ 크게 세 개의 룰이 있는 듯 함. 이 룰들에 따르면 “2025년”에 동남풍이 분다고 예측할 수 있을까?
- 금리 인하 → 불확실함. 트럼프 정부가 어떻게 나올지 명확치 않음
- 성장 & 규제 완화 → 완화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발할라까지 갈 지는 모름. 하지만 우호적 환경
- 네러티브 → 뭐든 계속 나옴. 하지만 적어도 나는 어떤 네러티브가 메인이 될 것인지, 그게 2025년일 지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음
❗️ 단기적으로 보았을 때 ‘반드시 2025년은 동남풍이 분다’ 라고 확언하기 힘들다. 하지만 ‘2025년’이라는 딱지를 떼고 나면 꽤나 명확해진다.
- 금리 인하 → 지금의 고금리를 26,27년에도 유지할 수 있을까? 미국 말고 다른 나라 다 죽으면 (중국, 유럽, 한국..) 미국이 계속 금리를 유지할 수 있을까?
- 성장 & 규제 완화 → 장기적으로 보면 Value Accural 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고, 우상향하는 프로토콜이 나올 확률이 높지 않을까?
- (컨빅션) 적어도 스테이블 시장은 성장한다. 금융권의 본질은 비유동 자산을 유동화 하는 것이다. 금융권의 본질은 새로운 자산을 만드는 것이다. 옵션, 선물, etf 다 그렇게 탄생했다. 그들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새로운 자산인 “크립토”를 절대 버릴리 없다. 스테이블 코인은 채권 받아다 래핑해서 달러로 바꿔주는 말도 안되는 유동화 방식이다. Tether의 수익을 보면 금융권은 침을 흘릴 수 밖에 없다.
- 네러티브 → AI Agent, Game 등 3년 이상을 보면 뭐 하나가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이런 게임의 룰이라면 굳이 ‘2025’년으로 한정 지어서 플레이를 할 필요가 없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 AI 의 발전이 예견된 미래인데 굳이 이 판떼기를 떠날 필요가 없다.
사실 내가 느끼기에 여전히 나머지 게임의 룰은 블러리하다. 하지만 “비유동화 자산을 유동화” 하는 것이 금융권이 본질이라면, 이 시장은 그들의 탐욕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다. 트럼프가 들어서고 속도가 가속화 될 것이다.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게임의 룰, 가설들이 틀릴 수 있지만 아주 강한 컨빅션이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설령 2025년 동남풍이 불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이 게임을 계속할 것이다.
EastSouthWind
후출사표 後出師表
동남풍을 기다리며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12/31, 1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한 여름 밀짚모자, 한 겨울에 산다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buly.kr/CWtG8NO>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1월 KOSPI는 2,300(12개월 선행 P/E -3σ 8.1배, 12월 말 현재 8.4배) ~ 2,500pt(P/E +2σ 8.7배) 밴드 내 중립 수준의 주가흐름 전개를 예상. 상승일로의 시장금리…
- 상승일로의 시장금리 환경은 1/20일 트럼프 2기 신정부 출범일 전후 미국 정치/외교적 허니문 국면 진입과 여전한 중립이하 고용/물가 환경 영향으로 점진적 피크아웃 전환이 가능할 전망 → 하락일로의 국내증시 역시 KOSPI 2,300pt선 어겐에서 하방 경직성 확보/강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는 이유.
- 1월 미국 신정부 출범과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 가능성은 상승일로의 달러화 가치에 제동을 가할 개연성이 높음(달러-원 환율 분모의 정체 및 하락).
- 단, 최악으로 치닫는 한국 경기/증시 관련 대외 인식과 내부 자신감은 달러-원 환율 변수 분자에 해당하는 원화 본질가치(실질실효환율)의 추가 부침을 자극할 소지 → 달러/원 환율 상승압력 제동 및 환율 변동성 해소/완화 이전까지 국내증시 반격의 추세화 가능성이 제한될 것이라 판단하는 이유.
- 달러 유동성 긴축(과부족) 및 트럼프 2.0 무역/관세 불확실성 지속 국면에선 현 달러 강세 환경의 약달러 추세 전환 가능성을 기대하긴 무리. 달러화 약세 추세 전환은, 1) 연준 역레포 잔고 소진을 통한 단기 유동성 공급 확대와 이후 ’25년 1분기 QT 종료(중기 유동성 긴축 중단), 2) 막무가내식 보편관세(FTA 체결 및 동맹국 여부와 무관하게 전 교역국 대상 10% 부과) 및 대중국 60% 적대적 관세 부과가 아닌 실제 경제/시장 영향을 고려한 온건/실리주의로서의 트럼프 2기 무역정책 성격 변화와 함께 구체화될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 고민은 관련 맥락에 따를 경우 트럼프 2기 관세/무역 정책의 세부 골자가 확인되기 전까진, 달러-원 환율 레벨 추가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관련 부담이 신년벽두에도 추가 지속될 개연성이 높다는 사실.
- 주목할 점은 현재 한국 이익기여도 – 시가총액 비중간 Gap이 +4.5%pt로 추가 상승하며, 과거 EM 내 한국증시 Rock-bottom 주가/밸류 안전지대 차별화 랠리의 출발점에 해당하는 +5%pt선에 근접했다는 사실. ’25년 한국증시 선반영 약재 둔감, 미반영 호재 민감으로의 성격변화가 EM 주요국 가운데 가장 빠르고 크게 나타날 수 있음을 암시하는 대목.
- ’24년 연말 과정은 환율/금리 동반 상승의 1국면에 해당. 신년벽두 자산시장은 환율 상승 & 금리 하락의 2국면으로 이행할 전망. 1국면(환율 상승 & 금리 상승) Winner 업종대안은 조선, 기계, 자동차 등.
2국면(환율 상승 & 금리 하락)은 바이오, 인바운드 소비재(음식료/화장품/미디어), 보험, 통신, 유틸리티 등 Core 내수주 주도.
*상상인 김용구 위원님 자료 발췌 (24.12.31)
#전략
- 1월 미국 신정부 출범과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 가능성은 상승일로의 달러화 가치에 제동을 가할 개연성이 높음(달러-원 환율 분모의 정체 및 하락).
- 단, 최악으로 치닫는 한국 경기/증시 관련 대외 인식과 내부 자신감은 달러-원 환율 변수 분자에 해당하는 원화 본질가치(실질실효환율)의 추가 부침을 자극할 소지 → 달러/원 환율 상승압력 제동 및 환율 변동성 해소/완화 이전까지 국내증시 반격의 추세화 가능성이 제한될 것이라 판단하는 이유.
- 달러 유동성 긴축(과부족) 및 트럼프 2.0 무역/관세 불확실성 지속 국면에선 현 달러 강세 환경의 약달러 추세 전환 가능성을 기대하긴 무리. 달러화 약세 추세 전환은, 1) 연준 역레포 잔고 소진을 통한 단기 유동성 공급 확대와 이후 ’25년 1분기 QT 종료(중기 유동성 긴축 중단), 2) 막무가내식 보편관세(FTA 체결 및 동맹국 여부와 무관하게 전 교역국 대상 10% 부과) 및 대중국 60% 적대적 관세 부과가 아닌 실제 경제/시장 영향을 고려한 온건/실리주의로서의 트럼프 2기 무역정책 성격 변화와 함께 구체화될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 고민은 관련 맥락에 따를 경우 트럼프 2기 관세/무역 정책의 세부 골자가 확인되기 전까진, 달러-원 환율 레벨 추가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관련 부담이 신년벽두에도 추가 지속될 개연성이 높다는 사실.
- 주목할 점은 현재 한국 이익기여도 – 시가총액 비중간 Gap이 +4.5%pt로 추가 상승하며, 과거 EM 내 한국증시 Rock-bottom 주가/밸류 안전지대 차별화 랠리의 출발점에 해당하는 +5%pt선에 근접했다는 사실. ’25년 한국증시 선반영 약재 둔감, 미반영 호재 민감으로의 성격변화가 EM 주요국 가운데 가장 빠르고 크게 나타날 수 있음을 암시하는 대목.
- ’24년 연말 과정은 환율/금리 동반 상승의 1국면에 해당. 신년벽두 자산시장은 환율 상승 & 금리 하락의 2국면으로 이행할 전망. 1국면(환율 상승 & 금리 상승) Winner 업종대안은 조선, 기계, 자동차 등.
2국면(환율 상승 & 금리 하락)은 바이오, 인바운드 소비재(음식료/화장품/미디어), 보험, 통신, 유틸리티 등 Core 내수주 주도.
*상상인 김용구 위원님 자료 발췌 (24.12.31)
#전략
- 국내로 유입되는 달러보다 해외로 유출되는 달러가 더 많은 상황. 특히 빠르게 증가하는 내국인의 해외주식투자 수요가 외환 수급 불균형의 주요인.
- 21~24년에 이어 25년에도 미 달러화 지수(DXY)는 미국 및 주요국의 금리차가 결정. 25년 미 연준 및 주요 6개국 중앙은행의 정책금리 전망 컨센서스에 따르면 미국/주요 6개국 금리차 현재 1.79%p에서 25년말 1.47%p로 0.32%p 축소될 예정. 이에 완만한 DXY 하락 전망.
- 25년 한국 수출의 완만한 둔화 및 경상수지 흑자 폭 축소 예상 → 경제성장 둔화, 달러 공급 감소는 원화 약세 요인. 시장 기대보다 미약할 25년 한국 경제성장률(연간 1.9%)은 원화 저평가 해소(원화 강세 전환)를 저해하는 요인. 소비 회복 지연, 건설 경기부진 지속, 수출 둔화 등이 25년 경제성장의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
- 늘어나는 해외투자(달러 수요), 24년에 이어 25년에도 달러/원 환율의 상승 요인이 될 전망. 국민연금 25년 해외투자 포트폴리오(주식+채권+대체) 13% 이상 증가 추정, 특히 해외주식이 큰 폭 증가(+15.9%).
- 25년 달러/원 환율 전망: 미국/주요국 금리차 축소 → 미 달러화 약세 → 달러/원 환율 연말 1,330원대 하락 전망. 25년 상반기까지는 1,400원대 위협 지속. 대외 불확실성(연준 금리인하 지연, 중국 리스크 등) 및 원화 약세(수출 둔화, 해외투자 확대 등) 등 상방 리스크 잔존.
*KB국민은행 [2025년 연간 글로벌 경제 및 금리, 환율 수정 전망] 자료 발췌
#FX
- 21~24년에 이어 25년에도 미 달러화 지수(DXY)는 미국 및 주요국의 금리차가 결정. 25년 미 연준 및 주요 6개국 중앙은행의 정책금리 전망 컨센서스에 따르면 미국/주요 6개국 금리차 현재 1.79%p에서 25년말 1.47%p로 0.32%p 축소될 예정. 이에 완만한 DXY 하락 전망.
- 25년 한국 수출의 완만한 둔화 및 경상수지 흑자 폭 축소 예상 → 경제성장 둔화, 달러 공급 감소는 원화 약세 요인. 시장 기대보다 미약할 25년 한국 경제성장률(연간 1.9%)은 원화 저평가 해소(원화 강세 전환)를 저해하는 요인. 소비 회복 지연, 건설 경기부진 지속, 수출 둔화 등이 25년 경제성장의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
- 늘어나는 해외투자(달러 수요), 24년에 이어 25년에도 달러/원 환율의 상승 요인이 될 전망. 국민연금 25년 해외투자 포트폴리오(주식+채권+대체) 13% 이상 증가 추정, 특히 해외주식이 큰 폭 증가(+15.9%).
- 25년 달러/원 환율 전망: 미국/주요국 금리차 축소 → 미 달러화 약세 → 달러/원 환율 연말 1,330원대 하락 전망. 25년 상반기까지는 1,400원대 위협 지속. 대외 불확실성(연준 금리인하 지연, 중국 리스크 등) 및 원화 약세(수출 둔화, 해외투자 확대 등) 등 상방 리스크 잔존.
*KB국민은행 [2025년 연간 글로벌 경제 및 금리, 환율 수정 전망] 자료 발췌
#FX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Macro Review_KO Export_250102.pdf
331.1 KB
<12월 한국 수출: 일시적인 반등>
지난 12월 수출이 반등했습니다. 반도체 호조에 폭설로 미뤄진 선적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반도체 이외 품목의 더딘 회복을 감안하면, 아직은 수출 모멘텀이 약해지는 구간입니다. 수출 증가율 반등은 2/4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난 12월 수출이 반등했습니다. 반도체 호조에 폭설로 미뤄진 선적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반도체 이외 품목의 더딘 회복을 감안하면, 아직은 수출 모멘텀이 약해지는 구간입니다. 수출 증가율 반등은 2/4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Citi: 12월 계약 가격 업데이트와 2025년 예상 메모리 ASP(평균판매가격) 전망 변화 반영을 위해 모델을 수정
- PC 및 모바일 DRAM 수요의 단기 약세로 인해 2025년 1분기 DRAM ASP 성장률 가정을 -7%로 하향 조정(-5%에서 변경)
- 하지만 2025년 2/3/4분기 DRAM ASP 성장률 가정은 0%/5%/9%로 유지하며, 고성능 DDR5 및 HBM의 믹스 개선을 기반으로 한 전망입니다.
- NAND ASP 성장률 가정은 2025년 1/2/3/4분기에 -9%/-3%/-1%/3%로 조정(-6%/-2%/1%/4%에서 변경), 4분기에 NAND의 반등을 예상.
삼성전자: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35조 원에서 33조 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일부 부문 목표 배수를 낮추어 목표주가를 8만 7천 원에서 8만 3천 원(-4.6%)으로 조정했습니다.
SK 하이닉스: 2025년 및 2026년 수익 전망치를 각각 7%/8% 하향 조정하며, 2025년 P/B 기준 목표주가를 34만 원(-2.9%)으로 조정.
- PC 및 모바일 DRAM 수요의 단기 약세로 인해 2025년 1분기 DRAM ASP 성장률 가정을 -7%로 하향 조정(-5%에서 변경)
- 하지만 2025년 2/3/4분기 DRAM ASP 성장률 가정은 0%/5%/9%로 유지하며, 고성능 DDR5 및 HBM의 믹스 개선을 기반으로 한 전망입니다.
- NAND ASP 성장률 가정은 2025년 1/2/3/4분기에 -9%/-3%/-1%/3%로 조정(-6%/-2%/1%/4%에서 변경), 4분기에 NAND의 반등을 예상.
삼성전자: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35조 원에서 33조 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일부 부문 목표 배수를 낮추어 목표주가를 8만 7천 원에서 8만 3천 원(-4.6%)으로 조정했습니다.
SK 하이닉스: 2025년 및 2026년 수익 전망치를 각각 7%/8% 하향 조정하며, 2025년 P/B 기준 목표주가를 34만 원(-2.9%)으로 조정.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추가로 지난해 유럽/일본 시장의 주요 상승종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음
Europe (EU + UK)
+320% 지멘스에너지 - 가스터빈
+175% 콩스버그 - 방위(미사일)
+139% UCB - 제약사(면역)
+114% 라인메탈 - 방위(재래식)
+96% IAG - 항공사
+90% 롤스로이스 - 항공엔진
+78% 알스톰 - 고속열차
+73% 바클레이즈 - 은행
+69% SAP - SW
Japan
+504% 후지쿠라 - 전선/광섬유
+237% IHI - 방위
+183% 산리오 - 캐릭터 IP
+182% 아식스 - 운동화
+170% 미쓰비시 중공업 - 방위
+145% SBI 스미신 넷뱅크 - 인터넷뱅킹
+133% 가와사키 중공업 - 방위
+109% 라쿠텐은행 - 인터넷뱅킹
+106% 산와 - 건축자재
+100% 코나미 - 게임
t.me/Risk_and_Return
Europe (EU + UK)
+320% 지멘스에너지 - 가스터빈
+175% 콩스버그 - 방위(미사일)
+139% UCB - 제약사(면역)
+114% 라인메탈 - 방위(재래식)
+96% IAG - 항공사
+90% 롤스로이스 - 항공엔진
+78% 알스톰 - 고속열차
+73% 바클레이즈 - 은행
+69% SAP - SW
Japan
+504% 후지쿠라 - 전선/광섬유
+237% IHI - 방위
+183% 산리오 - 캐릭터 IP
+182% 아식스 - 운동화
+170% 미쓰비시 중공업 - 방위
+145% SBI 스미신 넷뱅크 - 인터넷뱅킹
+133% 가와사키 중공업 - 방위
+109% 라쿠텐은행 - 인터넷뱅킹
+106% 산와 - 건축자재
+100% 코나미 - 게임
t.me/Risk_and_Return
반도체_삼성_250102.pdf
4.4 MB
- 주가만 보면 쌈.하지만, 주가가 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반도체 소부장 주가의 추세적 반등이 단기에 나타날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음.
- 고객의 재고 상승과 중국의 침투로 가격 약세가 연중 지속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고, 공급업계도 경기 약세와 경쟁 심화에 대비하여 범용 반도체 생산을 제어하고 있음. 레거시 가격 반등 신호(고객의 재고 정상화, 실수요의 반등 등)가 구체화되지 않는다면, 공급업계의 생산 제한 노력(Capex와 가동률의 절제)은 오히려 지속될 가능성 높음.
- 현재의 역량을 감안 시, 고객의 재고 정상화와 이에 따른 오더의 반등 기회는 25년 4~5월 경 구체화되기 시작할 것. 해당 시점에 발맞춰 전통 반도체 소부장 주식의 매집 확대 기회를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 반도체 수요는 AI 중심으로 개편되고 있고, 수요의 격변기에는 기술의 변화 또한 다량 나타나기 마련. 기회를 적기에 잡기 위해선 R&D 역량 강화가 중요. Tokyo Electron에서 향후 5년간 95억 달러를 투자하여 R&D 역량 향상 기회를 모색하는 것도 이러한 배경에서 기인한 것이라 생각. 그만큼 R&D라는 무형 가치가 소부장 주식의 Valuation을 결정지을 핵심 인자로 부상할 가능성 높음.
- 이에 원천기술을 보유한 업체들이 R&D의 성과를 높일 가능성이 높음. 국내에서 반도체 관련 원천 기술을 보유한 업체는 파크시스템스(원자현미경 원천기술을 중심으로 TAM을 후공정으로 확대 중)와 HPSP(고압 차폐 기술을 기반으로 전공정/후공정 내 기어 역량을 확대 중) 등이 있으며, 해당 업체 중심으로 단기 투자전략을 가져갈 필요가 있다는 판단.
*삼성 이종욱 위원님 자료 발췌 (25.01.02)
- 고객의 재고 상승과 중국의 침투로 가격 약세가 연중 지속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고, 공급업계도 경기 약세와 경쟁 심화에 대비하여 범용 반도체 생산을 제어하고 있음. 레거시 가격 반등 신호(고객의 재고 정상화, 실수요의 반등 등)가 구체화되지 않는다면, 공급업계의 생산 제한 노력(Capex와 가동률의 절제)은 오히려 지속될 가능성 높음.
- 현재의 역량을 감안 시, 고객의 재고 정상화와 이에 따른 오더의 반등 기회는 25년 4~5월 경 구체화되기 시작할 것. 해당 시점에 발맞춰 전통 반도체 소부장 주식의 매집 확대 기회를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 반도체 수요는 AI 중심으로 개편되고 있고, 수요의 격변기에는 기술의 변화 또한 다량 나타나기 마련. 기회를 적기에 잡기 위해선 R&D 역량 강화가 중요. Tokyo Electron에서 향후 5년간 95억 달러를 투자하여 R&D 역량 향상 기회를 모색하는 것도 이러한 배경에서 기인한 것이라 생각. 그만큼 R&D라는 무형 가치가 소부장 주식의 Valuation을 결정지을 핵심 인자로 부상할 가능성 높음.
- 이에 원천기술을 보유한 업체들이 R&D의 성과를 높일 가능성이 높음. 국내에서 반도체 관련 원천 기술을 보유한 업체는 파크시스템스(원자현미경 원천기술을 중심으로 TAM을 후공정으로 확대 중)와 HPSP(고압 차폐 기술을 기반으로 전공정/후공정 내 기어 역량을 확대 중) 등이 있으며, 해당 업체 중심으로 단기 투자전략을 가져갈 필요가 있다는 판단.
*삼성 이종욱 위원님 자료 발췌 (2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