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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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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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로 유입되는 달러보다 해외로 유출되는 달러가 더 많은 상황. 특히 빠르게 증가하는 내국인의 해외주식투자 수요가 외환 수급 불균형의 주요인.

- 21~24년에 이어 25년에도 미 달러화 지수(DXY)는 미국 및 주요국의 금리차가 결정. 25년 미 연준 및 주요 6개국 중앙은행의 정책금리 전망 컨센서스에 따르면 미국/주요 6개국 금리차 현재 1.79%p에서 25년말 1.47%p로 0.32%p 축소될 예정. 이에 완만한 DXY 하락 전망.

- 25년 한국 수출의 완만한 둔화 및 경상수지 흑자 폭 축소 예상 → 경제성장 둔화, 달러 공급 감소는 원화 약세 요인. 시장 기대보다 미약할 25년 한국 경제성장률(연간 1.9%)은 원화 저평가 해소(원화 강세 전환)를 저해하는 요인. 소비 회복 지연, 건설 경기부진 지속, 수출 둔화 등이 25년 경제성장의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

- 늘어나는 해외투자(달러 수요), 24년에 이어 25년에도 달러/원 환율의 상승 요인이 될 전망. 국민연금 25년 해외투자 포트폴리오(주식+채권+대체) 13% 이상 증가 추정, 특히 해외주식이 큰 폭 증가(+15.9%).

- 25년 달러/원 환율 전망: 미국/주요국 금리차 축소 → 미 달러화 약세 → 달러/원 환율 연말 1,330원대 하락 전망. 25년 상반기까지는 1,400원대 위협 지속. 대외 불확실성(연준 금리인하 지연, 중국 리스크 등) 및 원화 약세(수출 둔화, 해외투자 확대 등) 등 상방 리스크 잔존.

*KB국민은행 [2025년 연간 글로벌 경제 및 금리, 환율 수정 전망] 자료 발췌

#FX
Macro Review_KO Export_250102.pdf
331.1 KB
<12월 한국 수출: 일시적인 반등>

지난 12월 수출이 반등했습니다. 반도체 호조에 폭설로 미뤄진 선적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반도체 이외 품목의 더딘 회복을 감안하면, 아직은 수출 모멘텀이 약해지는 구간입니다. 수출 증가율 반등은 2/4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Citi: 12월 계약 가격 업데이트와 2025년 예상 메모리 ASP(평균판매가격) 전망 변화 반영을 위해 모델을 수정

- PC 및 모바일 DRAM 수요의 단기 약세로 인해 2025년 1분기 DRAM ASP 성장률 가정을 -7%로 하향 조정(-5%에서 변경)

- 하지만 2025년 2/3/4분기 DRAM ASP 성장률 가정은 0%/5%/9%로 유지하며, 고성능 DDR5 및 HBM의 믹스 개선을 기반으로 한 전망입니다.

- NAND ASP 성장률 가정은 2025년 1/2/3/4분기에 -9%/-3%/-1%/3%로 조정(-6%/-2%/1%/4%에서 변경), 4분기에 NAND의 반등을 예상.

삼성전자: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35조 원에서 33조 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일부 부문 목표 배수를 낮추어 목표주가를 8만 7천 원에서 8만 3천 원(-4.6%)으로 조정했습니다.

SK 하이닉스: 2025년 및 2026년 수익 전망치를 각각 7%/8% 하향 조정하며, 2025년 P/B 기준 목표주가를 34만 원(-2.9%)으로 조정.
작년 하반기부터 코스피에서도 관찰되는 리쇼어링 트렌드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추가로 지난해 유럽/일본 시장의 주요 상승종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음

Europe (EU + UK)
+320% 지멘스에너지 - 가스터빈
+175% 콩스버그 - 방위(미사일)
+139% UCB - 제약사(면역)
+114% 라인메탈 - 방위(재래식)
+96% IAG - 항공사
+90% 롤스로이스 - 항공엔진
+78% 알스톰 - 고속열차
+73% 바클레이즈 - 은행
+69% SAP - SW

Japan
+504% 후지쿠라 - 전선/광섬유
+237% IHI - 방위
+183% 산리오 - 캐릭터 IP
+182% 아식스 - 운동화
+170% 미쓰비시 중공업 - 방위
+145% SBI 스미신 넷뱅크 - 인터넷뱅킹
+133% 가와사키 중공업 - 방위
+109% 라쿠텐은행 - 인터넷뱅킹
+106% 산와 - 건축자재
+100% 코나미 - 게임

t.me/Risk_and_Return
반도체_삼성_250102.pdf
4.4 MB
- 주가만 보면 쌈.하지만, 주가가 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반도체 소부장 주가의 추세적 반등이 단기에 나타날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음.

- 고객의 재고 상승과 중국의 침투로 가격 약세가 연중 지속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고, 공급업계도 경기 약세와 경쟁 심화에 대비하여 범용 반도체 생산을 제어하고 있음. 레거시 가격 반등 신호(고객의 재고 정상화, 실수요의 반등 등)가 구체화되지 않는다면, 공급업계의 생산 제한 노력(Capex와 가동률의 절제)은 오히려 지속될 가능성 높음.

- 현재의 역량을 감안 시, 고객의 재고 정상화와 이에 따른 오더의 반등 기회는 25년 4~5월 경 구체화되기 시작할 것. 해당 시점에 발맞춰 전통 반도체 소부장 주식의 매집 확대 기회를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 반도체 수요는 AI 중심으로 개편되고 있고, 수요의 격변기에는 기술의 변화 또한 다량 나타나기 마련. 기회를 적기에 잡기 위해선 R&D 역량 강화가 중요. Tokyo Electron에서 향후 5년간 95억 달러를 투자하여 R&D 역량 향상 기회를 모색하는 것도 이러한 배경에서 기인한 것이라 생각. 그만큼 R&D라는 무형 가치가 소부장 주식의 Valuation을 결정지을 핵심 인자로 부상할 가능성 높음.

- 이에 원천기술을 보유한 업체들이 R&D의 성과를 높일 가능성이 높음. 국내에서 반도체 관련 원천 기술을 보유한 업체는 파크시스템스(원자현미경 원천기술을 중심으로 TAM을 후공정으로 확대 중)와 HPSP(고압 차폐 기술을 기반으로 전공정/후공정 내 기어 역량을 확대 중) 등이 있으며, 해당 업체 중심으로 단기 투자전략을 가져갈 필요가 있다는 판단.

*삼성 이종욱 위원님 자료 발췌 (25.01.02)
지난 4Q부터 똥스피는 사실상 연기금과 자사주 매입의 똥꼬쇼로 버티는 중
▶️제약바이오 |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 FY25 주요 기업 이익 성장 및 타임라인 정리 (Analyst 위해주)

• 제약/바이오 섹터는 내년 상반기까지 아웃퍼폼 할 전망. 성장주이자 방어주인 제약/바이오 섹터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기업의 이익 성장 그리고 바이오텍의 주가 캐털리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o 퀀티와이즈 기준 2025년 섹터 내 주요 기업 47곳이 벌어들일 영업이익은 7조 4,315억원(+84% YoY, 이하 모두 YoY)으로 전망. 제약/바이오 기업의 아웃퍼폼이 나타나는 시기의 이익 성장 수준인 30%를 초과하는 증익 기간이므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일 것
o 한편 상반기에는 대형 컨퍼런스, 학회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임상, 사업개발 관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주가 모멘텀도 풍부한 시기

• FY25 주요 기업
o 영업이익 기준 두 자릿수 성장 전망되면서 주가 모멘텀을 갖춘 기업은 성장률 순으로 셀트리온(+163%), SK바이오팜(+114%), 녹십자(+74%), 유한양행(+64%), 휴젤(+26%), HK이노엔(+21%), 휴메딕스(+20%), 삼성바이오로직스(+19%), 대웅제약(+19%). 이익 성장 가시성을 높여줄 요인들이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o 한편 1H25에는 주요 바이오텍들의 학회/컨퍼런스 참가 및 사업 관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지금부터 관심 가질 만함. 주요 기업은 시총 순으로 리가켐바이오, 삼천당제약, 코오롱티슈진, 보로노이, 에이비엘바이오, 바이넥스, 디앤디파마텍, 에이프릴바이오, 브릿지바이오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와 SK바이오팜(326030)을 선호주로 제시
o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수주 경쟁력 강화, 달러 강세로 실적에 우호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음. 25년 4월 5공장 가동 시작으로 선수주 기대감도 높아질 전망
o SK바이오팜은 내년 본격적인 엑스코프리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 파트너사에 의한 일본(오노) 품목허가 신청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도 연내 확인될 전망
• 바이오텍 중에서는 현금 안정성 높고 1분기 주요 모멘텀 예정되어 있는 리가켐바이오(141080), 에이비엘바이오(298380), 디앤디파마텍(347850), 에이프릴바이오(397030)를 선호
o 이 외 상반기 주요 모멘텀 예정된 바이넥스, 코오롱티슈진, 브릿지바이오의 사업 현황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편 삼천당제약의 SCD411 유럽 품목허가 승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질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vo.la/wDhvYX
달러인덱스 1년래 최고가
국장 첫 영업일은 로봇이 주도하고, 미장 첫 영업일은 에너지가 주도하고

흠터레스팅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US PRESIDENT BIDEN IS PREPARING TO ISSUE A DECREE PERMANENTLY BANNING NEW OFFSHORE OIL AND GAS DEVELOPMENT IN SOME US COASTAL WATERS
(@WalterBloom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