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외인) 퀀트는 입성했고, 롱머니들도 오늘 좀 사는거 보니 .. 수급 방향은 잘 가고 있는 한국. 패시브는 여전히 조용하나 패시브 들어오기 시작하면 가격 모멘텀 더 발생하기를 기대 (+ 좀 더 광범위한 액티브 수요)
https://news.1rj.ru/str/kkkontemp/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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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3개월간 코스피 외국인 지분율 추이
미국 금융위기 이후 저점은
2010년 7월 30.6%
2016년 1월 30.4%
2022년 9월 29.3%
미국 금융위기 이후 저점은
2010년 7월 30.6%
2016년 1월 30.4%
2022년 9월 29.3%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삼성전자 요약:
1. 외국인 순매수 2760억 (23년 8월 16일 이후 최대. 이날 +5200억 순매수 종가 80,200원)
2. 실질 롱머니 + 헤지펀드 수요. 대만 TSMC 매도하면서 교체 매매 수요가 주요 배경 (오늘 TSMC -2.2%) 삼전 실적발표 후 순차적 저점 뷰 +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회복 뷰에 더해 때마침 CES 셀온뉴스와 겹치면서 트리거가 됨. TSMC 포지션 차 있는것도 일조
3. 한국 YTD 달러 기준 +6.7%. 글로벌 수익률 1등 (글로벌 2위가 SOX +4.7%; 아시아 2위 호주 +3%) 아시아 펀드 입장에서는 한국을 가만히 지켜볼 수 없는 입장 (가격 모멘텀이 관심을 유발하는)
4.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EM 신흥국 아시아 펀드들은 작년 4분기에 삼성전자를 언더웨잇 해놓은 상황 (차트 참조)
5. 기술적으로는 부담없는 위치: 어제 50일선 저항이 지지선으로 바뀌고 오늘 양음양 패턴까지 시연 한 상황 - 다음 주요 저항선은 심리적 6만원, 100일선 61300원
> 현재로서는 포지셔닝 (positioning) 플레이 .. 모멘텀 플레이를 위해선 AI쪽 사업 진전 또는 상법 개정 필요할듯 DFIU!
1. 외국인 순매수 2760억 (23년 8월 16일 이후 최대. 이날 +5200억 순매수 종가 80,200원)
2. 실질 롱머니 + 헤지펀드 수요. 대만 TSMC 매도하면서 교체 매매 수요가 주요 배경 (오늘 TSMC -2.2%) 삼전 실적발표 후 순차적 저점 뷰 +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회복 뷰에 더해 때마침 CES 셀온뉴스와 겹치면서 트리거가 됨. TSMC 포지션 차 있는것도 일조
3. 한국 YTD 달러 기준 +6.7%. 글로벌 수익률 1등 (글로벌 2위가 SOX +4.7%; 아시아 2위 호주 +3%) 아시아 펀드 입장에서는 한국을 가만히 지켜볼 수 없는 입장 (가격 모멘텀이 관심을 유발하는)
4.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EM 신흥국 아시아 펀드들은 작년 4분기에 삼성전자를 언더웨잇 해놓은 상황 (차트 참조)
5. 기술적으로는 부담없는 위치: 어제 50일선 저항이 지지선으로 바뀌고 오늘 양음양 패턴까지 시연 한 상황 - 다음 주요 저항선은 심리적 6만원, 100일선 61300원
> 현재로서는 포지셔닝 (positioning) 플레이 .. 모멘텀 플레이를 위해선 AI쪽 사업 진전 또는 상법 개정 필요할듯 DFIU!
KK Kontemporaries
삼성전자 요약: 1. 외국인 순매수 2760억 (23년 8월 16일 이후 최대. 이날 +5200억 순매수 종가 80,200원) 2. 실질 롱머니 + 헤지펀드 수요. 대만 TSMC 매도하면서 교체 매매 수요가 주요 배경 (오늘 TSMC -2.2%) 삼전 실적발표 후 순차적 저점 뷰 +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회복 뷰에 더해 때마침 CES 셀온뉴스와 겹치면서 트리거가 됨. TSMC 포지션 차 있는것도 일조 3. 한국 YTD 달러 기준 +6.7%. 글로벌…
사실상 부담 없는 구간까지 하락한 인텔을 사느냐 말아야 하느냐의 문제와 같아 보임
그런데 이제 인텔이 시총 1위인 멀티버스 속에서의,,
그런데 이제 인텔이 시총 1위인 멀티버스 속에서의,,
Gromit 공부방
사실상 부담 없는 구간까지 하락한 인텔을 사느냐 말아야 하느냐의 문제와 같아 보임 그런데 이제 인텔이 시총 1위인 멀티버스 속에서의,,
사실상 외인 형님들의 올려 말아 판단에 베팅하는
그들의 속마음을 알고 싶다..
그들의 속마음을 알고 싶다..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5.1.8(수)
[FX/원자재 박수연] Strategy Idea: 2025년 FX 전망 업데이트: 트럼프가 바꾸는 것은 없다
- DXY 100.0~107.5 박스권 상향돌파. 미국 경기/금리 우위와 트럼프 경계감이 센티먼트 자극
-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 표방. 미국 우위라는 현 매크로 상황을 강화하지, 변화시키지 않음
- 트럼츠 취임 전후 센티먼트 소멸하며 기존 박스권으로 회귀 예상. 달러/원 연말 1,360원 전망
(보고서) https://tinyurl.com/8kb3bnwv
[글로벌 투자전략 RA 박보경] 칼럼의 재해석: 청정수소 세액공제로 수소 시장이 개화할 수 있을까
(보고서) https://tinyurl.com/2tycmy6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FX/원자재 박수연] Strategy Idea: 2025년 FX 전망 업데이트: 트럼프가 바꾸는 것은 없다
- DXY 100.0~107.5 박스권 상향돌파. 미국 경기/금리 우위와 트럼프 경계감이 센티먼트 자극
-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 표방. 미국 우위라는 현 매크로 상황을 강화하지, 변화시키지 않음
- 트럼츠 취임 전후 센티먼트 소멸하며 기존 박스권으로 회귀 예상. 달러/원 연말 1,360원 전망
(보고서) https://tinyurl.com/8kb3bnwv
[글로벌 투자전략 RA 박보경] 칼럼의 재해석: 청정수소 세액공제로 수소 시장이 개화할 수 있을까
(보고서) https://tinyurl.com/2tycmy6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WALLER: UNTIL TRUMP POLICIES ARE CLEAR IT WILL BE HARD FOR MARKETS AND THE FED TO ASSESS THE NEXT YEAR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
Gromit 공부방
지난 21년 2월 밈스탁 시즌 종료 때를 반추해보자면 당시 리테일 투심의 상징과도 같던 테슬라 조정 시작, 밈스탁 대장주 게임스탑의 역대급 설거지 이후 수많은 시체밭 양산,
지금과 같은 시세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장마감한다면 당분간 투기성 테마주들은 촉수엄금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
지난 21년 초 밈스톡 장세의 투심이 꺾이는 국면과 비슷해 보여서,, 물론 미장이 망하거나 시즌 종료되진 않겠지만 바스켓에 넣어둔 투기 주식들은 당장 -80% -90% 가도 할 말 없는 녀석들이 대부분이라 이젠 보다 보수적으로 바라보려 함
#투기
지난 21년 초 밈스톡 장세의 투심이 꺾이는 국면과 비슷해 보여서,, 물론 미장이 망하거나 시즌 종료되진 않겠지만 바스켓에 넣어둔 투기 주식들은 당장 -80% -90% 가도 할 말 없는 녀석들이 대부분이라 이젠 보다 보수적으로 바라보려 함
#투기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9, 장 시작 전 생각: 국장 답지않은 vs 국장스러운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2%, S&P500 -0.1%
- 엔비디아 -0.02%, 테슬라 +0.2%, 아이온큐 -39.0%
- 미 10년물 금리 4.68%, 달러 인덱스 108.9pt, 달러/원 1459.8원
1.
미국 증시는 변동성은 높았지만, 마감은 보합 부근에서 이루어졌네요.
CNN이 트럼프가 보편적 관세 부과를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할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달러 인덱스는 한 때 109pt를 돌파, 미 10년물 금리는 4.73%에 도달하는 등 그 여파로 증시도 불안한 출발을 하긴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의 입을 통해서가 나온 이야기가 아니었고, 무슨 명분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할 지에 대한 의문점도 제기되면서 시장 불안도 장중 진정을 찾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얼마전에 워싱턴포스트의 선별적 관세 해프닝도 그렇고, 곳곳 언론에서 카더라 식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1월 20일 취임식이 가까워 질수록 이런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겠네요.
2.
그러나 주식시장이 한두번 당한것(?)도 아니고 실제 가격 반영 작업도 이루어진 측면도 있는 만큼,
이제는 일희일비 하지말고 노이즈로 받아들이면서 견디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어제 공개된 FOMC 의사록도 궤를 같이 합니다.
트럼프 2기 불확실성이 12월 FOMC 의사결정을 매파적으로 하게 만들었다고 밝히긴 했습니다.
이 같은 연준의 생각은 지난 FOMC 직후 시장의 해석과 크게 어긋나는 부분이 없었던 만큼,
연준도, 시장도 트럼프 취임 이후의 실제 행보를 지켜보면서 전망을 덜 부정적인 쪽으로 미세조정 해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최근 시장의 꿈을 먹으면서 급등해왔던 양자컴퓨터 관련 주식들이 동반 폭락을 연출했습니다.
젠슨황이 양자컴퓨팅 상용화는 20년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발언이 이 주식들에 큰 파장을 불러왔네요.
이익 가시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먼 미래의 기대감만 가지고 높은 주가를 지속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였네요.
동시에 앞으로 시장은 여러 불확실성과 조우하는 과정 속에서도 실적 저점 통과 기대감, 혹은 가까운 미래의 성장 가시성을 확보내나갈 수 있는 주식들에 더 붙어서 가야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4.
연초 이후 코스피 +5.1%, 코스닥 +6.1%로 주요국 증시 사이에서 수익률 1위네요.
국내 증시에 뭔가 어울리지 않는 타이틀 같기도 한데, 그간 소외현상에 대한 보상, 되돌림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어제 삼성전자, LG전자 모두 동반 어닝 쇼크를 기록했음에도 주가는 상승한 것을 보면,
국내 증시에 대한 시장의 인식은 “여기서 얼마나 더 나빠지겠냐” 쪽으로 무게 중심이 형성된거 같습니다.
제대로된 추세 반등 혹은 강세장으로 가려면, “앞으로 얼마나 더 좋아질까”로 바뀌어야 하는데,
수출나 이익성장률 둔화를 종료하고 재차 업사이클로 가는 구간에서 나올 수 있기에, 시간은 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그래도 지금의 반등을 너무 부담스러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후행 PBR은 아직도 0.88배),
오늘 증시가 밀리더라도, 국장은 그럼 그렇지 식의 비관적인 수용은 지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하루종일 영하권의 초 강추위가 계속된다고 합니다.
다들 옷 따뜻하게 잘 챙겨 입으시고, 감기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2%, S&P500 -0.1%
- 엔비디아 -0.02%, 테슬라 +0.2%, 아이온큐 -39.0%
- 미 10년물 금리 4.68%, 달러 인덱스 108.9pt, 달러/원 1459.8원
1.
미국 증시는 변동성은 높았지만, 마감은 보합 부근에서 이루어졌네요.
CNN이 트럼프가 보편적 관세 부과를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할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달러 인덱스는 한 때 109pt를 돌파, 미 10년물 금리는 4.73%에 도달하는 등 그 여파로 증시도 불안한 출발을 하긴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의 입을 통해서가 나온 이야기가 아니었고, 무슨 명분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할 지에 대한 의문점도 제기되면서 시장 불안도 장중 진정을 찾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얼마전에 워싱턴포스트의 선별적 관세 해프닝도 그렇고, 곳곳 언론에서 카더라 식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1월 20일 취임식이 가까워 질수록 이런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겠네요.
2.
그러나 주식시장이 한두번 당한것(?)도 아니고 실제 가격 반영 작업도 이루어진 측면도 있는 만큼,
이제는 일희일비 하지말고 노이즈로 받아들이면서 견디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어제 공개된 FOMC 의사록도 궤를 같이 합니다.
트럼프 2기 불확실성이 12월 FOMC 의사결정을 매파적으로 하게 만들었다고 밝히긴 했습니다.
이 같은 연준의 생각은 지난 FOMC 직후 시장의 해석과 크게 어긋나는 부분이 없었던 만큼,
연준도, 시장도 트럼프 취임 이후의 실제 행보를 지켜보면서 전망을 덜 부정적인 쪽으로 미세조정 해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최근 시장의 꿈을 먹으면서 급등해왔던 양자컴퓨터 관련 주식들이 동반 폭락을 연출했습니다.
젠슨황이 양자컴퓨팅 상용화는 20년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발언이 이 주식들에 큰 파장을 불러왔네요.
이익 가시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먼 미래의 기대감만 가지고 높은 주가를 지속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였네요.
동시에 앞으로 시장은 여러 불확실성과 조우하는 과정 속에서도 실적 저점 통과 기대감, 혹은 가까운 미래의 성장 가시성을 확보내나갈 수 있는 주식들에 더 붙어서 가야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4.
연초 이후 코스피 +5.1%, 코스닥 +6.1%로 주요국 증시 사이에서 수익률 1위네요.
국내 증시에 뭔가 어울리지 않는 타이틀 같기도 한데, 그간 소외현상에 대한 보상, 되돌림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어제 삼성전자, LG전자 모두 동반 어닝 쇼크를 기록했음에도 주가는 상승한 것을 보면,
국내 증시에 대한 시장의 인식은 “여기서 얼마나 더 나빠지겠냐” 쪽으로 무게 중심이 형성된거 같습니다.
제대로된 추세 반등 혹은 강세장으로 가려면, “앞으로 얼마나 더 좋아질까”로 바뀌어야 하는데,
수출나 이익성장률 둔화를 종료하고 재차 업사이클로 가는 구간에서 나올 수 있기에, 시간은 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그래도 지금의 반등을 너무 부담스러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후행 PBR은 아직도 0.88배),
오늘 증시가 밀리더라도, 국장은 그럼 그렇지 식의 비관적인 수용은 지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하루종일 영하권의 초 강추위가 계속된다고 합니다.
다들 옷 따뜻하게 잘 챙겨 입으시고, 감기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 법인 가상자산 거래 가능해진다…실명계좌 발급 단계적 허용 검토
드디어!!!!!!!!금융위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00876?sid=101
드디어!!!!!!!!금융위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00876?sid=101
Naver
법인 가상자산 거래 가능해진다…실명계좌 발급 단계적 허용 검토
올해부터 법인의 가상자산 거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오늘(8일) '2025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금융위는 가상자산위원회 논의 등을 통해 법인의 거래소 실명계좌 발급을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안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트럼프를_기다리는_미_E&P,_관건은_투자_공급의_시차.pdf
739.1 KB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트럼프를_기다리는_미_E&P,_관건은_투자_공급의_시차.pdf
▷ 미 E&P(탐사 및 생산) 기업들의 투자 의향 증가
‒ 댈러스 연은 서베이에 따르면, 미 E&P 기업 68%는 트럼프 정부에서 연방 소유 토지 내 유전 개발 허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12개월 내 자본 지출(Capex)을 확대하겠다는 응답 비율은 전 분기 대비 증가(+6.2%p)했으며, 주로 드릴링/완결 부문에 투자할 계획.
▷ E&P 기업들이 트럼프에 호응하는 이유
‒ 증세 철폐 기대: IRA 법안으로 인해 유전/가스전 개발 비용 상승(로열티율 및 임대 보증금 15~20배 인상) → 트럼프는 해당 법안 폐지 또는 개정을 공약.
‒ 시장 점유율(M/S) 보장: 트럼프 행정부 시절, 베네수엘라와 이란에 대한 제재로 이들 국가의 원유 수출량 감소 → 미 E&P 기업들이 수혜를 입음. 이번에도 바이든 완화 제재를 다시 강화할 계획.
▷ 유가 전망과 공급 문제
‒ 투자에서 실제 공급 증가까지는 시차가 있음 → 당장 공급 부족 가능성으로 유가 상승 가능성.
‒ 과거 공급 확대는 DUC(미완결 유정) 덕분이었지만, 현재 DUC의 58%는 소진된 상태로 남은 유정은 채산성 문제를 겪고 있음.
‒ 기존 유정의 생산성 둔화로 인해, 미국 산유량은 감소 추세(EIA도 전망치 하향 조정).
‒ 댈러스 연은 서베이에 따르면, 미 E&P 기업 68%는 트럼프 정부에서 연방 소유 토지 내 유전 개발 허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12개월 내 자본 지출(Capex)을 확대하겠다는 응답 비율은 전 분기 대비 증가(+6.2%p)했으며, 주로 드릴링/완결 부문에 투자할 계획.
▷ E&P 기업들이 트럼프에 호응하는 이유
‒ 증세 철폐 기대: IRA 법안으로 인해 유전/가스전 개발 비용 상승(로열티율 및 임대 보증금 15~20배 인상) → 트럼프는 해당 법안 폐지 또는 개정을 공약.
‒ 시장 점유율(M/S) 보장: 트럼프 행정부 시절, 베네수엘라와 이란에 대한 제재로 이들 국가의 원유 수출량 감소 → 미 E&P 기업들이 수혜를 입음. 이번에도 바이든 완화 제재를 다시 강화할 계획.
▷ 유가 전망과 공급 문제
‒ 투자에서 실제 공급 증가까지는 시차가 있음 → 당장 공급 부족 가능성으로 유가 상승 가능성.
‒ 과거 공급 확대는 DUC(미완결 유정) 덕분이었지만, 현재 DUC의 58%는 소진된 상태로 남은 유정은 채산성 문제를 겪고 있음.
‒ 기존 유정의 생산성 둔화로 인해, 미국 산유량은 감소 추세(EIA도 전망치 하향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