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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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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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의 하향조정보다 밸류 상승폭이 커서 결론적으론 주가 상승중인 한국

이런 추세(이익 하향조정의 선반영 논리)가 혹시라도 계속 연장된다면, 이익 하향조정 마무리 시점 (maybe 2Q)에 1차적으로 비중을 줄여야하는건가 싶기도함..
미국, 중국의 해운·조선·물류 산업 지배 조사 결과 발표 예정

‒ 미국 바이든 행정부는 중국의 해운, 조선, 물류 산업 정책이 부당한 경쟁 우위를 조성했다고 판단했음. 이 조사는 2024년 4월, 미국 철강노조 등 5개 노조의 요청으로 시작됐고, 1974년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함.

‒ 조사 결과, 중국은 정부 보조금, 기술 강제 이전, 지적 재산권 도용, 외국 기업 진입 제한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했으며, 노동 비용을 인위적으로 억제하여 경쟁력을 높였다고 결론 내렸음.

‒ 중국은 2023년 기준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며, 2000년 5%에서 급성장함. 반면 미국은 1% 이하로 급락, 산업 기반이 심각하게 약화된 상태임.

‒ 미국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국산 선박에 관세 부과, 항구 사용료 추가 등의 제재를 검토 중임. 다만 이 조치는 공청회 이후에 최종적으로 결정될 예정임.

‒ 전문가들은 미국 조선 및 해운 산업 재건에 수십 년의 시간과 수백억 달러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음. 단순히 관세 부과만으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제시됨.

‒ 조선 산업 회복을 위해 양당 협력 법안이 발의될 예정이며, 군사용 선박 건조를 위해 동맹국과 협력하는 방안도 논의 중임.

이번 조사의 최종 보고서는 바이든 행정부 임기 종료 직전인 2025년 1월 셋째 주에 발표될 예정. 이후 공청회와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친 뒤 구체적인 제재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높음.

‒ 제재가 시행된다면, 관세 부과뿐만 아니라 중국산 선박에 대한 추가 비용 부과나 기타 산업 지원 정책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음.

source: Reuters
바이든의 러시아 암흑선대 제재와 중국 산둥항만그룹의 해당 제재 수용에 따라 유가가 튀고 VLCC 운임이 튀었다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안 갔음. 러샤 덕에 헐값에 원유 받아서 자국 정유화학 플랜트 잘만 돌리는데 대체 왜? 트럼프한테 잘 보이기 전략이라기엔 아직 취임도 안 했는데? 그리고 이번 제재는 치매노인 바이든이 한 건데?

머 본인이 이해 못한 역학 관계나 세부 디테일이 있을 수 있겠지만 공산당도 몰?루 하는 마당인지라 이 이슈로 탱커 트레이딩하는 건 잘 모르겠음. 투자할 곳 많은데 굳이?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foreign-ministry-not-aware-shandong-port-group-ban-us-sanctioned-ships-2025-01-08/
Gromit 공부방
https://lilys.ai/digest/2288769?s=1&nid=-1 저커버그의 스탠스 변화랑 행보가 흥미로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8859

https://www.reuters.com/technology/trump-zuckerberg-meet-mar-a-lago-semafor-reports-2025-01-11/

1월 10일 (로이터) -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가 금요일 마라라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만났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세마포 뉴스 웹사이트가 보도했다.
메타와 트럼프의 인수팀은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았다.
이 미국 기술 대기업은 금요일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채용, 교육 및 공급업체 선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 프로그램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 소셜 미디어 회사는 이번 주 초에도 미국의 사실 확인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이민 및 성 정체성과 같은 논쟁적인 주제에 대한 토론 제한을 줄였으며, 트럼프가 두 번째 취임을 준비하는 동안 보수주의자들의 비판에 굴복했다.


https://www.theguardian.com/commentisfree/2025/jan/11/trump-musk-zuckerberg-war-on-facts-truth-pushback-now

머스크는 언론인을 단 한 명도 고용하지 않고도 조작과 영향력 면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강력한 미디어 소유주들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영국 노동당 정부에 대한 끊임없는 공격과 영국 개혁당에 1억 달러를 지원하겠다는 그의 약속은 지금은 실현 가능성이 희박해 보이지만 영국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며 정치와 미디어 환경을 전복시키겠다는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부분적으로는 책임 메커니즘을 제거하고 억압함으로써 우파 권위주의와 관련된 세계 질서를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광범위한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심지어 페이스북의 팩트체크 노력처럼 어설픈 노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커버그의 마가로의 전환은 쉽게 지나칠 수 있습니다. 지난 주에 그는 자신의 글로벌 책임자였던 닉 클레그 전 영국 부총리를 공화당 출신인 조엘 카플란과 교체했고, 트럼프의 MMA 회장인 다나 화이트를 이사회에 추가했습니다. 이는 FCC의 잠재적인 규제 개혁에 대비해 미리 눈에 띄는 강력한 규제 준수 조치입니다.
#META 2배 레버리지 ETF, 지금같이 애매한 장세에서는 레딧 잡주들 투기하는 것보다 차라리 이게 더 나은 픽 같아 보임 #FBL
미장 조정이 아프긴 하지만 냉정하게 보면 1년에 몇 안 되는 매력적인 매수 구간으로 진입 중
모건스탠리
NEUTRAL: 전일 대비 12.3 하락한 50.3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장 수급:

롱머니: 연초부터 순매도, 특별히 주목할 만한 섹터나 테마는 없음

헤지펀드: 어제 비교적 조용, 총 익스포져가 여전히 높은 수준 (지난 5년중 91% percentile). 모멘텀 팩터가 -2.6%이었는데, 일반적으로 모멘텀 언와인드 현상이 큰 날에는 헤지펀드가 익스포저를 조정해야 하면서 바스켓 흐름이 크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어제는 그런 움직임이 없었음

요즘 시장 내러티브가 투자자들이 소외된 섹터로 적극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는 있으나 CPI를 앞두고 공격적인 움직임은 없었음

오늘 특히 눈에 띈 점은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 없이 시장이 상승했다는 것. 오후 2시 기준, 개인 순매도는 -6800만 달러로, 이 시간대 기준으로 9번째 percentile에 해당. (개별 종목 -4억 6800만 달러, ETF +4억 달러) – 평균보다 11억 달러 낮은 수준

MS Trading Desk: 선거 'gap' 을 채운 이후 매파적 정점 (peak hawkishness)?

최근 핵심 트렌드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며 경계할 이유는 충분하지만(예상되는 계절적 역풍도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음), 이제 이 분위기 (매파 정점)가 새로운 컨센서스가 된 듯.

순환적 가치주 외에도 수요가 있을까? 일부 방어적인 움직임이 보이긴 (NVDA와 VRT가 100일 이동평균선에서 방어하는 모습), 하지만 주요 초점은 완전 소외된 주식을 재매수하는 것 (CVS, OXY, UNH)

매크로 Systematic 수급: 향후 며칠간 $30bn 예상. 1/3이 이번 만기주에 흘러나올 것으로 예상. 이 수치가 '시장이 하락해야 한다'고 말할 정도로 크지는 않지만, 충분히 부담을 줄 수 있는 규모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Web발신]
[iM/전유진] iM Your Energy (1/15)

<Constellation, Calpine 인수 배경과 그 함의>

★링크: https://lrl.kr/ijjP

미국 최대 원전회사 + 최대 지열 및 가스 발전사의 만남

① Constellation, 미국 천연가스 발전사 Calpine 인수 확정(인수금액 $164억)
② 합병 발표 후 Constellation 주가 25% 급등: (1)인수가에 대한 재무부담 크지 않은 영향도 있지만, (2)원전에 집중된 발전 포트폴리오가 천연가스/지열 등으로 확대되고, (3)판매지역도 다양해진다는 점을 반영한 결과
③ 특히 지역 측면에서 동부 PJM/NYISO 비중이 80% 달했으나, ERCOT/CAISO 등 남서지역으로 신규 진출 가능

단기 및 중기적으로 천연가스 발전 매력을 다시 보여준 Deal

① 무엇보다 금번 Deal은 데이터센터 확대로 당장 급증하는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한 천연가스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시켰다는 점에서 함의가 큼
② 24년에 이어 25년에도 천연가스 밸류체인 관 심 높을 것. Venture Global 상장준비 또한 LNG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를 잘 보여주는 움직임
③ 미국 천연가스 생산과 LNG 수출 증가라는 큰 그림 하에서 Cheniere Energy, ONEOK, Kinder Morgan, EQT 등에 대한 지속적 관 심 필요. 국내는 SK가스 Top Pick 유지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JPMorgan, Equity Strategy, EM에 대한 UW 포지션 변경 필요할까? 그렇지 않다

- EM 주식들은 2019년부터 계속 DM대비 언더퍼폼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EM 주식들의 벨류에이션은 매우 싸고, 포지셔닝도 매우 얇기에, 중국의 공격적인 부양책, 예상보다 덜 한 관세가 나온다면 급등을 보일 수 는 있음.

- 다만, 우리는 여전히 DM대비 EM의 UW를 바꿔선 안된다고 생각함. 변화를 주려면, 적어도 관세에 대한 명확성이 더 나와야된다고 봄.

- 우리는 미국과 non-US의 Business Confidence 스프레드가 더욱 넓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는 확대의 위험이 실질적이기 때문. 100년래 가장 작은 하원 다수당 의석수를 감안하면 트럼프는 행정 조치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음. 그렇기에 트럼프는 무역, 지정학, 이민에 중점을 둔 정책을 우선적으로 할 것이고, 이후 강도를 낮출 가능성이 높음.

- 또한 여전히 중국내 의미있는 부양책이 나오지 않고 있고, 중국내 소비 및 Housing Activity가 여전히 약하며, 중국 채권 일드도 여전히 매우 낮기에 조심할 필요가 있음.

- 마지막으로 산업적 측면에서 제조업과 서비스업간의 격차가 줄어들어야함. 다만, 아직도 이는 계속 벌어지고 있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UBS, 미달러 강세 2025년에도 지속된다

- 최근 발표된 미국의 NFP, PMI가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미국 경제의 여전히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반면, 미국 외 주요 경제권의 성장률 전망을 약화되고 있는 상황.

- 그렇기에, FED는 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할 가능성이 크며, 다른 중앙은행들은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보임.

- 트럼프 행정부의 글로벌 관세 정책에서 공격적 자세를 취할 것이로, 이러한 정책 리스크는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간주되는 USD로 자금을 이동하게 할 것

- 장기금리가 상승하면서, 달러가 다른 주요통화대비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며, AI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한 미국 경제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이 또한 나오고 있음.

- 시장에서 USD에 대한 투기적 롱포지션이 증가하면서 최근 DXY가 110 수준을 돌파했고, 우리는 단기적으로 2025년 상반기동안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며, 115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Goldman Sachs Hunamoid Robots index 인데 한국 기업중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편입되어있음
기타 중국업체들 주가도 최근/오늘 양호
Forwarded from 선수촌
국장 테마 3총사

셋 중에 하나는 묻어야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