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는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으로 취임 예정이지만, 평균 연령 54.1세로 젊은 내각과 참모진을 구성하며 세대교체를 시도하고 있음.
‒ 부통령으로 40세의 J.D. 밴스를 지명하며, 미국 역사상 세 번째로 젊은 부통령이 될 예정.
‒ 주요 내각 인사로는 피트 헥셋(44세, 국방장관 후보), 스티븐 밀러(39세, 부비서실장), 캐롤라인 레빗(27세,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등이 포함됨.
‒ 엘리스 스테파닉(40세), 툴시 개버드(43세), 비벡 라마스와미(39세), 일론 머스크(53세)도 주요 역할을 맡아 트럼프 정부의 변화를 이끌 계획.
‒ 트럼프는 충성도 높은 인사들로 내각을 구성해 기존 정치 체제와 관행을 흔들고 혁신을 시도하려는 의도를 보임. 그러나 경험 부족 문제와 전통적인 시스템 변화를 둘러싼 논란 가능성도 존재.
source: Axios
‒ 부통령으로 40세의 J.D. 밴스를 지명하며, 미국 역사상 세 번째로 젊은 부통령이 될 예정.
‒ 주요 내각 인사로는 피트 헥셋(44세, 국방장관 후보), 스티븐 밀러(39세, 부비서실장), 캐롤라인 레빗(27세,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등이 포함됨.
‒ 엘리스 스테파닉(40세), 툴시 개버드(43세), 비벡 라마스와미(39세), 일론 머스크(53세)도 주요 역할을 맡아 트럼프 정부의 변화를 이끌 계획.
‒ 트럼프는 충성도 높은 인사들로 내각을 구성해 기존 정치 체제와 관행을 흔들고 혁신을 시도하려는 의도를 보임. 그러나 경험 부족 문제와 전통적인 시스템 변화를 둘러싼 논란 가능성도 존재.
source: Axio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대충 요약하면
서버향 DRAM은 아직 양호하나 소비자향(PC/스마트폰)은 아직 부진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될 것으로 추정됨. 낸드는 여전히 부진
서버에서 디램의 용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소비자향은 큰 반향이 없으며, NAND는 고밀도화가 계속되나 소비자용은 여전히 부진. 낸드 감산을 하고 있음에도 부진함.
HBM은 수익성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고정가격에 거래됨. 또한 기존 디램은 커머더티의 성격이 강했는데, HBM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더 맞춤형이 되며 시스템메모리처럼 될 가능성이 보임.
삼성전자의 HBM3E 12단에 대해서는 신중히 모니터링하며 캐파를 늘릴것이고, 당사의 설계가 괜찮은 만큼 HBM캐파 증가로 시장점유율을 늘려나갈것. HBM3e 12단은 올해초부터 양산시작.
CXMT는 24년과 비슷할 것, 여전히 DDR4계열에 한정됨(DDR4계열은 마이크론의 10%)
서버향 DRAM은 아직 양호하나 소비자향(PC/스마트폰)은 아직 부진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될 것으로 추정됨. 낸드는 여전히 부진
서버에서 디램의 용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소비자향은 큰 반향이 없으며, NAND는 고밀도화가 계속되나 소비자용은 여전히 부진. 낸드 감산을 하고 있음에도 부진함.
HBM은 수익성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고정가격에 거래됨. 또한 기존 디램은 커머더티의 성격이 강했는데, HBM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더 맞춤형이 되며 시스템메모리처럼 될 가능성이 보임.
삼성전자의 HBM3E 12단에 대해서는 신중히 모니터링하며 캐파를 늘릴것이고, 당사의 설계가 괜찮은 만큼 HBM캐파 증가로 시장점유율을 늘려나갈것. HBM3e 12단은 올해초부터 양산시작.
CXMT는 24년과 비슷할 것, 여전히 DDR4계열에 한정됨(DDR4계열은 마이크론의 10%)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로빈후드 $HOOD 목표주가 55달러
$HOOD, Morgan Stanley의 'Financials' Finest' 리스트에 추가
우리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의 여러 경로를 고려하여 $HOOD를 'Financials' Finest' 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이는 우리의 '25 글로벌 은행 및 DivFins 전망'에서 상향 가능성을 가진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HOOD는 소매 거래의 부활하는 환경에서 주요 수혜자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 주가 $55는 약 40%의 상승 여력을 제공합니다.
$HOOD, Morgan Stanley의 'Financials' Finest' 리스트에 추가
우리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의 여러 경로를 고려하여 $HOOD를 'Financials' Finest' 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이는 우리의 '25 글로벌 은행 및 DivFins 전망'에서 상향 가능성을 가진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HOOD는 소매 거래의 부활하는 환경에서 주요 수혜자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 주가 $55는 약 40%의 상승 여력을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BearTraps, 향후 60일동안 USD 약세나올 것
- 다른 주요 통화대비 달러의 강세와 동시에 원자재 가격의 급등이 있었음. (GBP/USD -9%, EUR/USD -9%, 원유가격 +15%, 천연가스 +60%)
- 이로 인해 유럽은 25년 2월 심각한 인플레이션 충격이 예상되기에, ECB와 BOE가 더욱 매파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 증가 ( = USD에 부정적)
- 미국 부채 25%가 25년에 만료되며 그 중 40%가 1분기에 집중됨. 대규모 채권 발행이 있을 것이고, 연준이 QT를 종료하고 간접적 QE를 시작할 가능성 증가 (=USD에 부정적)
- 트럼프는 2017년 1~2월에도 USD 강세를 크게 비판했었는데, 비슷한 상황 반복 가능
- 다른 주요 통화대비 달러의 강세와 동시에 원자재 가격의 급등이 있었음. (GBP/USD -9%, EUR/USD -9%, 원유가격 +15%, 천연가스 +60%)
- 이로 인해 유럽은 25년 2월 심각한 인플레이션 충격이 예상되기에, ECB와 BOE가 더욱 매파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 증가 ( = USD에 부정적)
- 미국 부채 25%가 25년에 만료되며 그 중 40%가 1분기에 집중됨. 대규모 채권 발행이 있을 것이고, 연준이 QT를 종료하고 간접적 QE를 시작할 가능성 증가 (=USD에 부정적)
- 트럼프는 2017년 1~2월에도 USD 강세를 크게 비판했었는데, 비슷한 상황 반복 가능
Gromit 공부방
여전히 같은 생각이긴 한데 시장에서는 도파민 뿜뿜 내러만 좋아해서 한오&현중 롱 - 삼중 숏 페어로 잡고 삼붕이만 패는 듯 ㅠㅠ 언젠가는 텔레블라그가 LNG FLNG 얘기로만 도배되며 위아더원 하는 날이 오기를
삼붕이 드디어 쏘긴 하는데 매번 삼붕이 슛팅이 조선 '단기' 고점 시그널이었어서 좀 쎄하긴 함
LNG 플레이할 거면 종목이야 뭐 뻔한데 도파민 매매 국장에선 또 단물 빠지면 개같이 버려질 예정이기 때문에 트럼프 취임 전후로 온 텔레블라그가 LNG로 도배되면 일부 수익 실현하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음
#LNG
LNG 플레이할 거면 종목이야 뭐 뻔한데 도파민 매매 국장에선 또 단물 빠지면 개같이 버려질 예정이기 때문에 트럼프 취임 전후로 온 텔레블라그가 LNG로 도배되면 일부 수익 실현하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음
#LNG
Gromit 공부방
실제로 최근 #에너지 섹터가 선방한 게 사실인데
몇 달 전만 해도 올랐던 동인이 전력 숏티지 → 천연가스로 해결해야겠네 미드스트림 가즈아 였다면,
최근 에너지 강세는 미드스트림보다 E&P 같은 업스트림이나 EPC 기자재 같은 플레이어들이 주도한 게 가장 흥미로움
트럼프 드릴 베이비 드릴 내러티브를 시장이 찐으로 받아들임과 동시에 (트럼프 때문에 오른 건 아니지만) 유가,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라 가장 직관적인 수혜 섹터라고 시장에서 인지한 게 아닐까 생각해봄
미장 컬러에 맞게 오늘 국장에서도 LNG 프렌즈들 드디어 상방 뚫어줬고, 결국 나머지도 다 제 갈 길 가지 않을까 싶음
최근 에너지 강세는 미드스트림보다 E&P 같은 업스트림이나 EPC 기자재 같은 플레이어들이 주도한 게 가장 흥미로움
트럼프 드릴 베이비 드릴 내러티브를 시장이 찐으로 받아들임과 동시에 (트럼프 때문에 오른 건 아니지만) 유가,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라 가장 직관적인 수혜 섹터라고 시장에서 인지한 게 아닐까 생각해봄
미장 컬러에 맞게 오늘 국장에서도 LNG 프렌즈들 드디어 상방 뚫어줬고, 결국 나머지도 다 제 갈 길 가지 않을까 싶음
Gromit 공부방
에너지원을 채굴하는 곳(업스트림), 수송하고 보관하는 곳(미드스트림), 에너지를 공급하는 곳(발전 유틸리티), 공급하는 곳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주는 곳(전력기기, 건설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각종 기자재를 제작하는 곳(피팅, 강관), 에너지원을 다른 국가로 실어나르는 곳(조선, 해운) 등 밸류체인 전반
국장에서 북미 업스트림 하는 애들은 없으니까 패스하고, 오늘 삼붕이 성광벤드 슈팅 나왔고, 그나마 가스터빈 띰으로 두에빌, 비에이치아이, 강관으로 세아제강&지주 이런 애들도 한 번 보낼 수 있겠다 싶은데 강관은 거래량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언제 갈지는 모르겠는데 가게 되면 따라붙어볼만 할 듯.
차트로는 두에빌 정도는 손익비 괜찮은 구간이지 않나 생각. 물론 '두에빌 = 원전' 이 아니라 '두에빌 = 글로발 대호황 중인 가스터빈 국내 유일 제조 가능 업체 + SMR 파운드리'라는 인식의 변화(=포장지 변경)가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암묵적으로 합의가 된다는 전제 하에.
차트로는 두에빌 정도는 손익비 괜찮은 구간이지 않나 생각. 물론 '두에빌 = 원전' 이 아니라 '두에빌 = 글로발 대호황 중인 가스터빈 국내 유일 제조 가능 업체 + SMR 파운드리'라는 인식의 변화(=포장지 변경)가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암묵적으로 합의가 된다는 전제 하에.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美 틱톡 금지되면 패션 산업 영향은?
연방대법원, 19일까지 매각 않으면 미국 사용 금지 판결
틱톡은?
미국 내 이용자 1억7천만명으로
막강한 SNS이자 마케팅, 판매 창구
패션 산업 영향은?
1. MZ향 마케팅 채널 소실
자라, 아메리칸이글과 같은 스트리트 패션부터
구찌, 디올과 같은 명품까지 패션 마케팅에 차질
특히 MZ와의 연결고리 역할해줄 플랫폼 부재
2. 트렌드 생성 약화 초래
트렌드 생성을 이끄는 채널이 사라지면 트렌드 생성 빈도 낮아지며 브랜드 매출 발생 요인 줄어듦
브랜드 기업들은 트렌드 팔로우에도 어려움 생김
인플루언서 활동 채널 줄어들게 됨
3. 브랜드의 틱톡샵 채널 매출 하락
틱톡샵 지난해 매출은 약 15억 달러
틱톡샵 노출도 높은 기업들에 실적 타격 발생
쉬인 9억6,420만 달러
TJ맥스 7억8,710만 달러
나이키 3억7,610만 달러
http://m.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215061
연방대법원, 19일까지 매각 않으면 미국 사용 금지 판결
틱톡은?
미국 내 이용자 1억7천만명으로
막강한 SNS이자 마케팅, 판매 창구
패션 산업 영향은?
1. MZ향 마케팅 채널 소실
자라, 아메리칸이글과 같은 스트리트 패션부터
구찌, 디올과 같은 명품까지 패션 마케팅에 차질
특히 MZ와의 연결고리 역할해줄 플랫폼 부재
2. 트렌드 생성 약화 초래
트렌드 생성을 이끄는 채널이 사라지면 트렌드 생성 빈도 낮아지며 브랜드 매출 발생 요인 줄어듦
브랜드 기업들은 트렌드 팔로우에도 어려움 생김
인플루언서 활동 채널 줄어들게 됨
3. 브랜드의 틱톡샵 채널 매출 하락
틱톡샵 지난해 매출은 약 15억 달러
틱톡샵 노출도 높은 기업들에 실적 타격 발생
쉬인 9억6,420만 달러
TJ맥스 7억8,710만 달러
나이키 3억7,610만 달러
http://m.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215061
m.apparelnews.co.kr
美 틱톡 금지 시한 초읽기, 패션 업계도 긴장
미국 연방 대법원의 미국내 틱톡 금지 시한이 오늘 19일로 초읽기에 들어갔다. 국가 안보를 이유로 19일까지 미국 기업에 매각하지 않으면 더 이상 미국에서 틱톡을 이용할수 없게 되는 것이다. 미국의 틱톡 이용자는 전체 인구의 약 절반에 가까운 1억7,000여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