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Mobility 임은영]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CES 2025: 자율주행, 불신지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CES 2025를 다녀와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저희가 보내드린 현장스케치에서 강조드린대로, 제목은 '자율주행, 불신지옥' 입니다. 믿으면, 천국입니다. 테슬라 FSD, 웨이모를 경험하면서, AGI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실감하였습니다. 이제 두번째, 세번째 지니가 만들어갈 편리하고 신기한 세상이 너무 기대됩니다. …
자동차 업체의 원가 경쟁력은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의 유무로 나뉘게 될 전망
‒ 도널드 트럼프는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으로 취임 예정이지만, 평균 연령 54.1세로 젊은 내각과 참모진을 구성하며 세대교체를 시도하고 있음.
‒ 부통령으로 40세의 J.D. 밴스를 지명하며, 미국 역사상 세 번째로 젊은 부통령이 될 예정.
‒ 주요 내각 인사로는 피트 헥셋(44세, 국방장관 후보), 스티븐 밀러(39세, 부비서실장), 캐롤라인 레빗(27세,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등이 포함됨.
‒ 엘리스 스테파닉(40세), 툴시 개버드(43세), 비벡 라마스와미(39세), 일론 머스크(53세)도 주요 역할을 맡아 트럼프 정부의 변화를 이끌 계획.
‒ 트럼프는 충성도 높은 인사들로 내각을 구성해 기존 정치 체제와 관행을 흔들고 혁신을 시도하려는 의도를 보임. 그러나 경험 부족 문제와 전통적인 시스템 변화를 둘러싼 논란 가능성도 존재.
source: Axios
‒ 부통령으로 40세의 J.D. 밴스를 지명하며, 미국 역사상 세 번째로 젊은 부통령이 될 예정.
‒ 주요 내각 인사로는 피트 헥셋(44세, 국방장관 후보), 스티븐 밀러(39세, 부비서실장), 캐롤라인 레빗(27세,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등이 포함됨.
‒ 엘리스 스테파닉(40세), 툴시 개버드(43세), 비벡 라마스와미(39세), 일론 머스크(53세)도 주요 역할을 맡아 트럼프 정부의 변화를 이끌 계획.
‒ 트럼프는 충성도 높은 인사들로 내각을 구성해 기존 정치 체제와 관행을 흔들고 혁신을 시도하려는 의도를 보임. 그러나 경험 부족 문제와 전통적인 시스템 변화를 둘러싼 논란 가능성도 존재.
source: Axio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대충 요약하면
서버향 DRAM은 아직 양호하나 소비자향(PC/스마트폰)은 아직 부진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될 것으로 추정됨. 낸드는 여전히 부진
서버에서 디램의 용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소비자향은 큰 반향이 없으며, NAND는 고밀도화가 계속되나 소비자용은 여전히 부진. 낸드 감산을 하고 있음에도 부진함.
HBM은 수익성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고정가격에 거래됨. 또한 기존 디램은 커머더티의 성격이 강했는데, HBM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더 맞춤형이 되며 시스템메모리처럼 될 가능성이 보임.
삼성전자의 HBM3E 12단에 대해서는 신중히 모니터링하며 캐파를 늘릴것이고, 당사의 설계가 괜찮은 만큼 HBM캐파 증가로 시장점유율을 늘려나갈것. HBM3e 12단은 올해초부터 양산시작.
CXMT는 24년과 비슷할 것, 여전히 DDR4계열에 한정됨(DDR4계열은 마이크론의 10%)
서버향 DRAM은 아직 양호하나 소비자향(PC/스마트폰)은 아직 부진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될 것으로 추정됨. 낸드는 여전히 부진
서버에서 디램의 용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소비자향은 큰 반향이 없으며, NAND는 고밀도화가 계속되나 소비자용은 여전히 부진. 낸드 감산을 하고 있음에도 부진함.
HBM은 수익성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고정가격에 거래됨. 또한 기존 디램은 커머더티의 성격이 강했는데, HBM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더 맞춤형이 되며 시스템메모리처럼 될 가능성이 보임.
삼성전자의 HBM3E 12단에 대해서는 신중히 모니터링하며 캐파를 늘릴것이고, 당사의 설계가 괜찮은 만큼 HBM캐파 증가로 시장점유율을 늘려나갈것. HBM3e 12단은 올해초부터 양산시작.
CXMT는 24년과 비슷할 것, 여전히 DDR4계열에 한정됨(DDR4계열은 마이크론의 10%)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로빈후드 $HOOD 목표주가 55달러
$HOOD, Morgan Stanley의 'Financials' Finest' 리스트에 추가
우리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의 여러 경로를 고려하여 $HOOD를 'Financials' Finest' 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이는 우리의 '25 글로벌 은행 및 DivFins 전망'에서 상향 가능성을 가진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HOOD는 소매 거래의 부활하는 환경에서 주요 수혜자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 주가 $55는 약 40%의 상승 여력을 제공합니다.
$HOOD, Morgan Stanley의 'Financials' Finest' 리스트에 추가
우리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의 여러 경로를 고려하여 $HOOD를 'Financials' Finest' 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이는 우리의 '25 글로벌 은행 및 DivFins 전망'에서 상향 가능성을 가진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HOOD는 소매 거래의 부활하는 환경에서 주요 수혜자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 주가 $55는 약 40%의 상승 여력을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BearTraps, 향후 60일동안 USD 약세나올 것
- 다른 주요 통화대비 달러의 강세와 동시에 원자재 가격의 급등이 있었음. (GBP/USD -9%, EUR/USD -9%, 원유가격 +15%, 천연가스 +60%)
- 이로 인해 유럽은 25년 2월 심각한 인플레이션 충격이 예상되기에, ECB와 BOE가 더욱 매파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 증가 ( = USD에 부정적)
- 미국 부채 25%가 25년에 만료되며 그 중 40%가 1분기에 집중됨. 대규모 채권 발행이 있을 것이고, 연준이 QT를 종료하고 간접적 QE를 시작할 가능성 증가 (=USD에 부정적)
- 트럼프는 2017년 1~2월에도 USD 강세를 크게 비판했었는데, 비슷한 상황 반복 가능
- 다른 주요 통화대비 달러의 강세와 동시에 원자재 가격의 급등이 있었음. (GBP/USD -9%, EUR/USD -9%, 원유가격 +15%, 천연가스 +60%)
- 이로 인해 유럽은 25년 2월 심각한 인플레이션 충격이 예상되기에, ECB와 BOE가 더욱 매파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 증가 ( = USD에 부정적)
- 미국 부채 25%가 25년에 만료되며 그 중 40%가 1분기에 집중됨. 대규모 채권 발행이 있을 것이고, 연준이 QT를 종료하고 간접적 QE를 시작할 가능성 증가 (=USD에 부정적)
- 트럼프는 2017년 1~2월에도 USD 강세를 크게 비판했었는데, 비슷한 상황 반복 가능
Gromit 공부방
여전히 같은 생각이긴 한데 시장에서는 도파민 뿜뿜 내러만 좋아해서 한오&현중 롱 - 삼중 숏 페어로 잡고 삼붕이만 패는 듯 ㅠㅠ 언젠가는 텔레블라그가 LNG FLNG 얘기로만 도배되며 위아더원 하는 날이 오기를
삼붕이 드디어 쏘긴 하는데 매번 삼붕이 슛팅이 조선 '단기' 고점 시그널이었어서 좀 쎄하긴 함
LNG 플레이할 거면 종목이야 뭐 뻔한데 도파민 매매 국장에선 또 단물 빠지면 개같이 버려질 예정이기 때문에 트럼프 취임 전후로 온 텔레블라그가 LNG로 도배되면 일부 수익 실현하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음
#LNG
LNG 플레이할 거면 종목이야 뭐 뻔한데 도파민 매매 국장에선 또 단물 빠지면 개같이 버려질 예정이기 때문에 트럼프 취임 전후로 온 텔레블라그가 LNG로 도배되면 일부 수익 실현하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음
#L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