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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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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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적인 지지 타점까지 자리를 내주지 않고 올려버리는 #TSLA 그리고 60일선에서 지지받고 올라오는 #PLTR

아직도 공포 구간이라 조정 줄 때마다 테슬라 조금씩 모아가면 될 듯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로빈후드 $HOOD 목표주가 55달러

$HOOD, Morgan Stanley의 'Financials' Finest' 리스트에 추가

우리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의 여러 경로를 고려하여 $HOOD를 'Financials' Finest' 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이는 우리의 '25 글로벌 은행 및 DivFins 전망'에서 상향 가능성을 가진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HOOD는 소매 거래의 부활하는 환경에서 주요 수혜자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 주가 $55는 약 40%의 상승 여력을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BearTraps, 향후 60일동안 USD 약세나올 것

- 다른 주요 통화대비 달러의 강세와 동시에 원자재 가격의 급등이 있었음. (GBP/USD -9%, EUR/USD -9%, 원유가격 +15%, 천연가스 +60%)

- 이로 인해 유럽은 25년 2월 심각한 인플레이션 충격이 예상되기에, ECB와 BOE가 더욱 매파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 증가 ( = USD에 부정적)

- 미국 부채 25%가 25년에 만료되며 그 중 40%가 1분기에 집중됨. 대규모 채권 발행이 있을 것이고, 연준이 QT를 종료하고 간접적 QE를 시작할 가능성 증가 (=USD에 부정적)

- 트럼프는 2017년 1~2월에도 USD 강세를 크게 비판했었는데, 비슷한 상황 반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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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같은 생각이긴 한데 시장에서는 도파민 뿜뿜 내러만 좋아해서 한오&현중 롱 - 삼중 숏 페어로 잡고 삼붕이만 패는 듯 ㅠㅠ 언젠가는 텔레블라그가 LNG FLNG 얘기로만 도배되며 위아더원 하는 날이 오기를
삼붕이 드디어 쏘긴 하는데 매번 삼붕이 슛팅이 조선 '단기' 고점 시그널이었어서 좀 쎄하긴 함

LNG 플레이할 거면 종목이야 뭐 뻔한데 도파민 매매 국장에선 또 단물 빠지면 개같이 버려질 예정이기 때문에 트럼프 취임 전후로 온 텔레블라그가 LNG로 도배되면 일부 수익 실현하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음

#LNG
S&P Global IMI 서베이, 지난 달 대비 긍정적으로 전망치 개선된 에너지 섹터가 눈에 띔
Gromit 공부방
실제로 최근 #에너지 섹터가 선방한 게 사실인데
몇 달 전만 해도 올랐던 동인이 전력 숏티지 → 천연가스로 해결해야겠네 미드스트림 가즈아 였다면,

최근 에너지 강세는 미드스트림보다 E&P 같은 업스트림이나 EPC 기자재 같은 플레이어들이 주도한 게 가장 흥미로움

트럼프 드릴 베이비 드릴 내러티브를 시장이 찐으로 받아들임과 동시에 (트럼프 때문에 오른 건 아니지만) 유가,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라 가장 직관적인 수혜 섹터라고 시장에서 인지한 게 아닐까 생각해봄

미장 컬러에 맞게 오늘 국장에서도 LNG 프렌즈들 드디어 상방 뚫어줬고, 결국 나머지도 다 제 갈 길 가지 않을까 싶음
Gromit 공부방
에너지원을 채굴하는 곳(업스트림), 수송하고 보관하는 곳(미드스트림), 에너지를 공급하는 곳(발전 유틸리티), 공급하는 곳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주는 곳(전력기기, 건설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각종 기자재를 제작하는 곳(피팅, 강관), 에너지원을 다른 국가로 실어나르는 곳(조선, 해운) 등 밸류체인 전반
국장에서 북미 업스트림 하는 애들은 없으니까 패스하고, 오늘 삼붕이 성광벤드 슈팅 나왔고, 그나마 가스터빈 띰으로 두에빌, 비에이치아이, 강관으로 세아제강&지주 이런 애들도 한 번 보낼 수 있겠다 싶은데 강관은 거래량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언제 갈지는 모르겠는데 가게 되면 따라붙어볼만 할 듯.

차트로는 두에빌 정도는 손익비 괜찮은 구간이지 않나 생각. 물론 '두에빌 = 원전' 이 아니라 '두에빌 = 글로발 대호황 중인 가스터빈 국내 유일 제조 가능 업체 + SMR 파운드리'라는 인식의 변화(=포장지 변경)가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암묵적으로 합의가 된다는 전제 하에.
美 틱톡 금지되면 패션 산업 영향은?


연방대법원, 19일까지 매각 않으면 미국 사용 금지 판결

틱톡은?
미국 내 이용자 1억7천만명으로 

막강한 SNS이자 마케팅, 판매 창구

패션 산업 영향은?
1. MZ향 마케팅 채널 소실
자라, 아메리칸이글과 같은 스트리트 패션부터 
구찌, 디올과 같은 명품까지 패션 마케팅에 차질
특히 MZ와의 연결고리 역할해줄 플랫폼 부재
 
2. 트렌드 생성 약화 초래
트렌드 생성을 이끄는 채널이 사라지면 트렌드 생성 빈도 낮아지며 브랜드 매출 발생 요인 줄어듦
브랜드 기업들은 트렌드 팔로우에도 어려움 생김
인플루언서 활동 채널 줄어들게 됨

3. 브랜드의 틱톡샵 채널 매출 하락
틱톡샵 지난해 매출은 약 15억 달러
틱톡샵 노출도 높은 기업들에 실적 타격 발생
쉬인 9억6,420만 달러
TJ맥스 7억8,710만 달러
나이키 3억7,610만 달러


http://m.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215061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항상 CPI와 같은 큰 이벤트들은 당일에 미리 설정된 포지션(pre-positioning)이 해소(unwind)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벤트 당일 이후 1~2일간의 시장 움직임이 더 중요한 시점

하지만 다음 주 월요일이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이고, 금요일이 미국 옵션 만기일이기 때문에 풋옵션의 가치 감소로 인해 기존에 헤징된 물량들의 'unwind'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음

이번 상황에서는 최근 채권 금리의 급등으로 인해 장기 OTM 풋옵션에 대한 수요가 상당히 증가한 상태. 특히 위에서 보듯이 "골디락스" 내러티브로의 이동과 12월 CPI가 구조적으로 정점(peak)에 도달했음을 고려하면, 풋옵션을 제공한 딜러들이 델타 헤징을 위해 기계적으로 선물 매수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음. 이러한 움직임은 2월 중순까지 카운터 트렌드 랠리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계단식처럼 될 것이 최선의 추측)

주의해야 할 시점은 2월 옵션 만기부터 3월 옵션 만기까지의 구간...

1. 연준이 바라보는 CPI 프레임워크 (오늘거 업데이트)
2. 미국 상반기 'Growth Scare' 시나리오 (금리가 보통 경기에 반영되는게 약 3개월)
*미국 천연가스 생산량 1,2위 업체 신고가

- 미국 천연가스 강세와 LNG 수출 기대감 영향

- Expand Energy: 2024년 10월Chesapeake와 Southwestern의 합병 이후 사명 변경. 미국 천연가스 생산량 No.1 업체. 2021년 2월 재상장 이후 역사적 신고가 경신

- EQT corp: 미국 천연가스 생산량 No.2 업체. 2014년 이후 약 10년 래 최고가
ㅋㅋㅋㅋ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다들 금리 빠졌으니 자기 섹터 사야한다고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