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트럼프 민간 부문 AI 인프라에 최대 5천억 (750조 원) 달러 투자 발표 예정
- 트럼프: 미국의 AI인프라 구축을 위해 민간 부문에서 수천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 OpenAI, 소프트뱅크 및 오라클은 Stargate라는 공동 벤처를 계획
-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CEO, OpenAI의 샘 알트먼 및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은 화요일 오후 백악관에 참석할 예정
- 경영진은 초기에 1천억 달러를 투자하고 향후 4년에 걸쳐 Stargate에 최대 5천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
- Stargate는 텍사스주에서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로 시작해 다른 주로 확장할 계획
#NEWS
Gromit 공부방
개인적으로 시장의 애니멀스피릿을 확인하기 위한 지표로 테슬&팔란, 비트코인, 레딧발 밈주식 시세를 살펴보는데, 여전히 시세가 추세적으로 흘러내리도록 시장이 허용하지 않고 있음. 미스터마켓께서 아직 파티를 더 즐기고 싶으시다는 의미로 이해 중.. 오늘 국장에서는 외인 매도세와 그놈의 똥섹터 숏 커버 때문에 탈탈 털렸지만, 어차피 오늘 털고 내일 주울 거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음. 결국 트럼프 2기 허니문 효과는 존재할 것이고, 에너지에 대한 우호적인…
요즘 느끼는 게 RSI니 ADR이니 피어앤그리드니 이런 것보다 그냥 비트 시세 보는 게 투심 체크하는 데 제일 정확한 듯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비에이치아이(투자의견 '매수' 상향, 목표주가 '25,000원' 상향)
◆4Q24 Preview: 트럼프 업고 달려!②
(원문 링크: https://buly.kr/4bhIEtq )
◇신한생각: 숫자도 좋아지는데 업황도 좋아진다…고마워요, 트럼프!
◇4Q24 Preview: 외형 컨센서스 상회, 이익 하회 예상. 멀리 높게 보자!
◇Valuation & Risk: 더욱 좋아질 업황에 대한 기대감 반영할 필요 有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EnergyPantheon
-------------------------------------------
위 내용은 2025년 01월 15일 0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비에이치아이(투자의견 '매수' 상향, 목표주가 '25,000원' 상향)
◆4Q24 Preview: 트럼프 업고 달려!②
(원문 링크: https://buly.kr/4bhIEtq )
◇신한생각: 숫자도 좋아지는데 업황도 좋아진다…고마워요, 트럼프!
◇4Q24 Preview: 외형 컨센서스 상회, 이익 하회 예상. 멀리 높게 보자!
◇Valuation & Risk: 더욱 좋아질 업황에 대한 기대감 반영할 필요 有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EnergyPant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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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01월 15일 0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전일 미 증시 엔비, 마소, 오라클, ARM(*이틀간 +20%) 등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관련 기업 주가 좋았고, IT,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섹터 아웃퍼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대해 일론머스크가 스타게이트 공동출자자들이 실제로는 돈 없다고 X에 디스. 샘 알트만과의 불편한 관계 때문이라는 분석. 로봇, 우주 이끌던 테슬라 주가 약세 vs. 엔비 마소 주가 강세 보면 주도 섹터 내러티브도 이쪽 비슷하게 흘러가지 않을까. 테슬라 주가 약세 이유가 전기차 보조금 이슈 때문이라 하는데 기존에도 머스크는 전기차 보조금에 대해 비판적이었고 보조금 사라진다 해도 오히려 테슬라만 살아남는다 → 이게 컨센이었던 마당에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 그냥 시장이 테크(칩&하이퍼스케일러) 보고 싶어하는 것 같음.
어제 조선 살짝 슬로우하면서 SK하이닉스를 필두로 한미, 두산, 피케홀 등의 HBM 소부장 밸류체인에 외인기관 수급이 찍혔는데, 단순 닉스 실발 베팅이 아니라 트럼프 AI 인프라 투자 발표 이후로 포지션 칼라를 바꾸려는 건가 하는 생각. 건설기계고 HBM 소부장 수급이랑 비슷하게 외인기관 순매수 찍힌 것 보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띰으로 사는 건가 싶음. 4Q 현건기 현인프 실적 쇼크 냈는데 딱히 지금 시점서 주가 영향 없을 듯.
4Q 닉스 OP 컨센 부합했는데 최근 애널 추정치 분포도 보면 8조에 따닥따닥 붙어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이 잘됐던 것 같음. 결국 숫자 자체보다는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중요할텐데, 단기적으로 조선 주가가 많이 튀어서 좀 부담스러운 상황. 그런데 닉스를 필두로 테크 소부장 여전히 고점까지 룸 많이 남음. 또 전날 미장에서 산업재보다 테크가 잘됐음. 참고로 화요일 미장 산업재, 유틸 퍼포먼스가 좋았던 반면 어제는 테크 독보적 아웃퍼폼. 스타게이트 뉴스플로우도 계속 나올텐데 이짝 베팅해볼까? 라는 가능성에 베팅. 당분간 테크도 좀 유심히 살펴볼 생각.
#장전생각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대해 일론머스크가 스타게이트 공동출자자들이 실제로는 돈 없다고 X에 디스. 샘 알트만과의 불편한 관계 때문이라는 분석. 로봇, 우주 이끌던 테슬라 주가 약세 vs. 엔비 마소 주가 강세 보면 주도 섹터 내러티브도 이쪽 비슷하게 흘러가지 않을까. 테슬라 주가 약세 이유가 전기차 보조금 이슈 때문이라 하는데 기존에도 머스크는 전기차 보조금에 대해 비판적이었고 보조금 사라진다 해도 오히려 테슬라만 살아남는다 → 이게 컨센이었던 마당에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 그냥 시장이 테크(칩&하이퍼스케일러) 보고 싶어하는 것 같음.
어제 조선 살짝 슬로우하면서 SK하이닉스를 필두로 한미, 두산, 피케홀 등의 HBM 소부장 밸류체인에 외인기관 수급이 찍혔는데, 단순 닉스 실발 베팅이 아니라 트럼프 AI 인프라 투자 발표 이후로 포지션 칼라를 바꾸려는 건가 하는 생각. 건설기계고 HBM 소부장 수급이랑 비슷하게 외인기관 순매수 찍힌 것 보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띰으로 사는 건가 싶음. 4Q 현건기 현인프 실적 쇼크 냈는데 딱히 지금 시점서 주가 영향 없을 듯.
4Q 닉스 OP 컨센 부합했는데 최근 애널 추정치 분포도 보면 8조에 따닥따닥 붙어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이 잘됐던 것 같음. 결국 숫자 자체보다는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중요할텐데, 단기적으로 조선 주가가 많이 튀어서 좀 부담스러운 상황. 그런데 닉스를 필두로 테크 소부장 여전히 고점까지 룸 많이 남음. 또 전날 미장에서 산업재보다 테크가 잘됐음. 참고로 화요일 미장 산업재, 유틸 퍼포먼스가 좋았던 반면 어제는 테크 독보적 아웃퍼폼. 스타게이트 뉴스플로우도 계속 나올텐데 이짝 베팅해볼까? 라는 가능성에 베팅. 당분간 테크도 좀 유심히 살펴볼 생각.
#장전생각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동성화인텍
첫 번째 이미지 : 2002년 ~ 2024년 동성화인텍 손익계산서 및 수주잔고
두 번째 이미지 : 동성화인텍 공급계약 내용
세 번째 이미지 : 2002년 ~ 2024년 동성화인텍 수주잔고 추이
네 번째 이미지 : 동성화인텍 외인비중 추이
비비리서치 의견
동성화인텍은 LNG 섹터에서도 가장 퓨어한 종목으로 판단됩니다.
지난 22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6433억원이며, 단기에 1조원은 쉽게 트라이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2005년 이후 급격히 실적이 회복되던 시점과 마찬가지로 최근 조선, 조선기자재 회사들의 실적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성화인텍은 지난 24년 3월 한화오션에서도 LNG운반선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그룹사)을 비롯한 조선 3사의 수주를 모두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주잔고 또한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추가로 증설분이 반영되어 24년 25척인 CAPA는 30척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수급관점에서 보면 2003년에서 2006년 사이 동성화인텍의 외인 비중은 1.76%에서 42.23%까지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2002년 12월 30일 종가 기준 3,100원이었던 주가는 외인비중이 가장 많았던 2006년 6월 15일 종가 기준 12,650원으로 약 4배 상승합니다.
이후에도 약 1년간 꾸준히 우상향을 그리며 2007년 7월 13일 장중 20,790원 신고가를 기록합니다.
동성화인텍의 외인 지분이 본격 늘어나는 시점으로 판단되며, 펀더멘탈이 본격 반영돼 시가총액 1조원은 쉽게 트라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첫 번째 이미지 : 2002년 ~ 2024년 동성화인텍 손익계산서 및 수주잔고
두 번째 이미지 : 동성화인텍 공급계약 내용
세 번째 이미지 : 2002년 ~ 2024년 동성화인텍 수주잔고 추이
네 번째 이미지 : 동성화인텍 외인비중 추이
비비리서치 의견
동성화인텍은 LNG 섹터에서도 가장 퓨어한 종목으로 판단됩니다.
지난 22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6433억원이며, 단기에 1조원은 쉽게 트라이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2005년 이후 급격히 실적이 회복되던 시점과 마찬가지로 최근 조선, 조선기자재 회사들의 실적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성화인텍은 지난 24년 3월 한화오션에서도 LNG운반선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그룹사)을 비롯한 조선 3사의 수주를 모두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주잔고 또한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추가로 증설분이 반영되어 24년 25척인 CAPA는 30척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수급관점에서 보면 2003년에서 2006년 사이 동성화인텍의 외인 비중은 1.76%에서 42.23%까지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2002년 12월 30일 종가 기준 3,100원이었던 주가는 외인비중이 가장 많았던 2006년 6월 15일 종가 기준 12,650원으로 약 4배 상승합니다.
이후에도 약 1년간 꾸준히 우상향을 그리며 2007년 7월 13일 장중 20,790원 신고가를 기록합니다.
동성화인텍의 외인 지분이 본격 늘어나는 시점으로 판단되며, 펀더멘탈이 본격 반영돼 시가총액 1조원은 쉽게 트라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