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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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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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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동성화인텍

첫 번째 이미지 : 2002년 ~ 2024년 동성화인텍 손익계산서 및 수주잔고

두 번째 이미지 : 동성화인텍 공급계약 내용

세 번째 이미지 : 2002년 ~ 2024년 동성화인텍 수주잔고 추이

네 번째 이미지 : 동성화인텍 외인비중 추이



비비리서치 의견

동성화인텍은 LNG 섹터에서도 가장 퓨어한 종목으로 판단됩니다.


지난 22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6433억원이며, 단기에 1조원은 쉽게 트라이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2005년 이후 급격히 실적이 회복되던 시점과 마찬가지로 최근 조선, 조선기자재 회사들의 실적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성화인텍은 지난 24년 3월 한화오션에서도 LNG운반선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그룹사)을 비롯한 조선 3사의 수주를 모두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주잔고 또한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추가로 증설분이 반영되어 24년 25척인 CAPA는 30척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수급관점에서 보면 2003년에서 2006년 사이 동성화인텍의 외인 비중은 1.76%에서 42.23%까지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2002년 12월 30일 종가 기준 3,100원이었던 주가는 외인비중이 가장 많았던 2006년 6월 15일 종가 기준 12,650원으로 약 4배 상승합니다.
이후에도 약 1년간 꾸준히 우상향을 그리며 2007년 7월 13일 장중 20,790원 신고가를 기록합니다.

동성화인텍의 외인 지분이 본격 늘어나는 시점으로 판단되며, 펀더멘탈이 본격 반영돼 시가총액 1조원은 쉽게 트라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SK하이닉스 4Q24 실적발표 주요 Q&A (3)

5. AI 트렌드가 추론 영역으로 전환되면서 고성능 HBM 수요 둔화된다는 우려가 있는데 회사 입장은?


- 동의하지 않음. 기존에는 AI 추론향 제품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사양 HBM 필요하지 않을까 했는데 최근에는 고사양 HBM의 중요성이 오히려 커지고 있음.

궁극적으로 인간 지능에 가까운 AGI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대용량 Computing power 요구됨. 고사양 HBM 수요 둔화된다기보다는 HBM 성장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될 것.

AI산업 주도권 확보하고 정교한 결과값을 얻기위해서 기업들의 Capex 경쟁 지속될 것. 일반 기업/국가들의 계획도 발표되고 있어 AI 수요는 지속 기대치를 넘어설 것.

CES에서 소개된 Physical AI, AI Agent 등을 보면 HBM 수요의 장기 성장 동력이 될 것.


6. Server D5 관련 고객 수요 둔화되는지? Hyperscale 고객들의 재고 수준은?


- 고객들은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 AI Server 수요는 계속 강함. 일반 서버 수요도 같이 늘어나고 있음.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장할 것.

데이터센터 구축시 효율적 공간 활용, 2017-2018년에 진행한 대규모 서버 교체 주기 등을 감안하면 상당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

- D5를 지원하는 신규 Server CPU가 올해 본격 램프업되고, 상대적으로 낮은 D5 재고 감안하면 Server D5 수요는 견조할 것.

가격이 일시적으로 조정받는다고 하더라도 Server 고객 입장에서는 유리한 가격에 재고 축적할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하지 않음.

당사는 올해 고성능/고용량 수요에 적극대응해서 서버 시장 리딩해나갈 계획.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SK하이닉스 4Q24 실적발표 주요 Q&A (4)

7. DRAM 1Cnm 공정 타사보다 우수하다는 평가가 있음. SK하이닉스의 1Cnm 진행 현황 및 향후 투자 확대 계획은?


- 1Bnm의 우수한 완성도 바탕으로 지난해 하반기에 1Cnm 개발 완료하고 양산성을 확보하였음.

1Cnm기반의 D5 제품은 최대 지원 속도/전력 효율이 개선되었음. AI시대에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와 저전력이 요구되는 수요에 맞춰 향후 서버 수요에 최적화된 제품이 나갈 수 있음.

또한 1Cnm 제품은 이미 개발단계에서 초기 양산 수율을 상회하고 있고 양산 확대시 유의미한 수준의 원가 효율도 추구할수있을 것.

하반기부터 일반 디램에 적용하여 양산 시작하지만 올해 투자의 상당 부분이 고객 수요 확보된 HBM과 인프라에 집중될 예정이라 향후 수요/공급 고려해서 램프업 투자 계획.

1Cnm 공정을 향후 HBM4e에 적용하여 차세대 HBM 적기 공급 하면서 시장 리더십을 유지해나갈 것.


8. NAND 가격 하락세가 유지될 경우 2H25 하반기 적자 전환 가능성은? 우리 낸드 추가 감산 계획은?


- 당사는 지난 22-23년 다운턴 기간동안 레거시 팹 중심으로 감산 진행. 24년에는 eSSD 대응하기위해 일부 웨이퍼 생산을 늘렸음.

그러나 essd 제외한 제품은 일반 응용처 회복 지연고려하여 제한적으로 생산을 유지해왔음.

앞으로도 낸드는 수요 개선이 확인될때까지 현재같은 운영 기조를 유지하고 탄력적으로 생산하고 재고 정상화에 주력할 계획.
Bofa의 1월 아시아 펀드매니저 서베이에 나온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 항목

- 12월 23%에서 1월 30%로 모멘텀 회복중

- 작년 7월부터 꺾였고, 9월과 11월을 바닥으로 개선..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1.23

GE 버노바(GEV) 4Q24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8nuzzv67

AI 인프라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 전력 인프라 핵심 기업인 GE 버노바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실적이 시장 컨센을 미스했지만 주가는 곧바로 회복했고 벌써 연초대비 29.8%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풍력 부문 신규주문이 부진했지만, 발전, 전력화 부문이 이를 상쇄하며 전체적으로는 성장했고, 특히 가스발전 수요가 전년대비 두배 수준으로 성장했습니다. 미국의 전력수요 증가, 부분적으로는 AI 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주도했다고 합니다.

마진이 상대적으로 안좋았던 풍력 부문 비중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전체 기업 마진도 개선되는 모습입니다.

특징적인 부분은 아직 사업 비중이 크지 않은 원자력 발전에 대한 언급이었는데, 일본 원전 재가동에 의한 추가적인 기회를 기대한다는 응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Gromit 공부방
LNG_250121_IBK.pdf
미국 LNG 터미널 신규 개발 시장에 주목해야 함. 현재 착공 중인 전 세계 45개 프로젝트 중 16개가 미국 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FEED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 중에서도 미국이 21건(58.3%)을 차지하고 있음.

약 12개 프로젝트들 대부분이 착공 승인 절차 2개 중 하나인 FERC를 통과하여 DOE 수출 승인 절차만 기다리고 있는 중이고, 대부분 FEED를 마치고 FID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 LNG향 기자재 발주 약 6개월 ~1년 후부터 나올 것으로 전망.

국내 EPC사들의 해외 플랜트 수주금액은 작년 243억 달러를 기록하며 YoY +53.9% 증가, 기 수주된 국내 EPC사들의 수주 물량에서 기자재 발주가 나올 예정이라는 점에서 기자재 산업 지금부터 봐야 한다는 판단.

미 LNG 터미널 신규개발이 재개될 경우 수혜를 볼 국내 플랜트 기자재 산업은 1) 피팅, 2) Air cooler 두 가지.

피팅 산업은 육상 플랜트 발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그 이유는 타 공종 대비 설비 구축에 있어 물질 이송과 합성에 대규모 관이 다수 쓰이기 때문. Air cooler는 LNG 플랜트의 핵심 장비. 천연가스를 액화하는 과정에서는 극저온의 환경을 만들어야 하며, 이때 열교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잉여 열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Air cooler는 상세설계 중에 발주가 나오므로, 피팅 업체보다 먼저 수주 인식. 다만, Air cooler는 초도 발주에서 전체 물량의 대부분을 받아 진행매출로 인식되는 점에서 차이 존재, 피팅 업체가 여러 단계에 걸쳐 분할 수주를 받는 것과 대조적.

#LNG
Gromit 공부방
LNG_250121_IBK.pdf
#성광벤드

동사는 트럼프 2기에서 그동안 승인이 보류되어 있던 LNG 프로젝트 제한이 해제되며, 미국 LNG 터미널 신규 개발 사이클 수혜를 온전히 받을 것으로 전망.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현재 착공 중인 전 세계 45개 프로젝트 중 16개가 미국 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FEED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 중에서도 미국이 21건(58.3%)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만약, 미국 LNG 터미널 신규 인허가가 재개된다면, 동사는 전체 수출 중 미국 비중이 3분기 누적 기준 약 67.2% 기록 중인 만큼 신규 수주 및 매출 성장 기대. 한편, 올해 1분기부터 원자력 프로젝트에 대한 신규 수주도 기대. 특히, 신한울 3/4호기와 이집트 엘피다 원전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착공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 피팅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태광

그동안 경쟁사 대비 약점이라고 지적되어왔던, 미국 비중이 1) 작년 3분기 누계 기준 약 27.1%로 점차 상승 중이고, 2) 미국 주요 고객사인 Bechtel이 시공 예정인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미국 비중은 점차 상승할 것으로 전망.

MENA 지역에서는 카본계열 중심의 프로젝트가 종료되고, 비카본계열 중심의 사우디 Fadhili Gas Expansion, Jafurah 2, Amiral Complex, UAE의 Ruwais LNG Terminal 등 수익성이 좋은 대규모 프로젝트의 신규 수주 기대. 또한, 사우디 아람코는 2030년까지 가스 공종에서 약 15억 Cf/d의 생산을 목표로 투자 확대 계획을 세워두고 있어, 고수익성 제품 수주 계속될 전망.


#SNT에너지

SNT에너지는 주요 석유화학, 오일 & 가스 플랜트에 필수적인 Air cooler를 주력 제품으로 하며, 복합화력발전소에 필요한 HRSG 등을 생산. 3Q24 누적 기준 매출 비중 Air cooler 81.3%, HRSG 18.6%, 기타 0.1% 등으로 구성.

미국 LNG 터미널 개발 재개에 따라 신규 수주 증가 기대. 최근 동사는 Rio Grande(시공사 Bechtel) LNG 프로젝트에 Air cooler를 공급하며, 창사 이래 처음 미국 LNG 시장에 진출. Bechtel이 미국 LNG 터미널 건설 시장의 약 30%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만큼, 동사는 미국 내 신규 LNG 터미널 개발 사이클 속 대규모 신규 수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동사의 자회사인 SNT걸프는 사우디아라비아 담맘 공장에 2차 증설을 완료. 그리고 동사는 아람코와 전략적 장기조달 구매협약 체결을 통해 MENA지역 발전설비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신규수주 물량 지속될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