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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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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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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_250121_IBK.pdf
미국 LNG 터미널 신규 개발 시장에 주목해야 함. 현재 착공 중인 전 세계 45개 프로젝트 중 16개가 미국 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FEED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 중에서도 미국이 21건(58.3%)을 차지하고 있음.

약 12개 프로젝트들 대부분이 착공 승인 절차 2개 중 하나인 FERC를 통과하여 DOE 수출 승인 절차만 기다리고 있는 중이고, 대부분 FEED를 마치고 FID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 LNG향 기자재 발주 약 6개월 ~1년 후부터 나올 것으로 전망.

국내 EPC사들의 해외 플랜트 수주금액은 작년 243억 달러를 기록하며 YoY +53.9% 증가, 기 수주된 국내 EPC사들의 수주 물량에서 기자재 발주가 나올 예정이라는 점에서 기자재 산업 지금부터 봐야 한다는 판단.

미 LNG 터미널 신규개발이 재개될 경우 수혜를 볼 국내 플랜트 기자재 산업은 1) 피팅, 2) Air cooler 두 가지.

피팅 산업은 육상 플랜트 발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그 이유는 타 공종 대비 설비 구축에 있어 물질 이송과 합성에 대규모 관이 다수 쓰이기 때문. Air cooler는 LNG 플랜트의 핵심 장비. 천연가스를 액화하는 과정에서는 극저온의 환경을 만들어야 하며, 이때 열교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잉여 열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Air cooler는 상세설계 중에 발주가 나오므로, 피팅 업체보다 먼저 수주 인식. 다만, Air cooler는 초도 발주에서 전체 물량의 대부분을 받아 진행매출로 인식되는 점에서 차이 존재, 피팅 업체가 여러 단계에 걸쳐 분할 수주를 받는 것과 대조적.

#LNG
Gromit 공부방
LNG_250121_IBK.pdf
#성광벤드

동사는 트럼프 2기에서 그동안 승인이 보류되어 있던 LNG 프로젝트 제한이 해제되며, 미국 LNG 터미널 신규 개발 사이클 수혜를 온전히 받을 것으로 전망.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현재 착공 중인 전 세계 45개 프로젝트 중 16개가 미국 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FEED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 중에서도 미국이 21건(58.3%)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만약, 미국 LNG 터미널 신규 인허가가 재개된다면, 동사는 전체 수출 중 미국 비중이 3분기 누적 기준 약 67.2% 기록 중인 만큼 신규 수주 및 매출 성장 기대. 한편, 올해 1분기부터 원자력 프로젝트에 대한 신규 수주도 기대. 특히, 신한울 3/4호기와 이집트 엘피다 원전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착공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 피팅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태광

그동안 경쟁사 대비 약점이라고 지적되어왔던, 미국 비중이 1) 작년 3분기 누계 기준 약 27.1%로 점차 상승 중이고, 2) 미국 주요 고객사인 Bechtel이 시공 예정인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미국 비중은 점차 상승할 것으로 전망.

MENA 지역에서는 카본계열 중심의 프로젝트가 종료되고, 비카본계열 중심의 사우디 Fadhili Gas Expansion, Jafurah 2, Amiral Complex, UAE의 Ruwais LNG Terminal 등 수익성이 좋은 대규모 프로젝트의 신규 수주 기대. 또한, 사우디 아람코는 2030년까지 가스 공종에서 약 15억 Cf/d의 생산을 목표로 투자 확대 계획을 세워두고 있어, 고수익성 제품 수주 계속될 전망.


#SNT에너지

SNT에너지는 주요 석유화학, 오일 & 가스 플랜트에 필수적인 Air cooler를 주력 제품으로 하며, 복합화력발전소에 필요한 HRSG 등을 생산. 3Q24 누적 기준 매출 비중 Air cooler 81.3%, HRSG 18.6%, 기타 0.1% 등으로 구성.

미국 LNG 터미널 개발 재개에 따라 신규 수주 증가 기대. 최근 동사는 Rio Grande(시공사 Bechtel) LNG 프로젝트에 Air cooler를 공급하며, 창사 이래 처음 미국 LNG 시장에 진출. Bechtel이 미국 LNG 터미널 건설 시장의 약 30%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만큼, 동사는 미국 내 신규 LNG 터미널 개발 사이클 속 대규모 신규 수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동사의 자회사인 SNT걸프는 사우디아라비아 담맘 공장에 2차 증설을 완료. 그리고 동사는 아람코와 전략적 장기조달 구매협약 체결을 통해 MENA지역 발전설비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신규수주 물량 지속될 것으로 판단.
지난 13일 기점으로 반등 중인 이머징 통화와 증시
Forwarded from 루팡
Piper Sandler - 스타게이트

"공화당의 집권은 우리가 다루는 프로젝트 스타게이트(Project Stargate)에 대한 초반 주목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주요 기술 공급업체와 협력하여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향후 5년간 최대 5000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대부분의 자금이 물리적 데이터센터 구축과 서버 랙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지만, 우리의 인프라 범위 내에서는 상당 부분이 전력 문제로 귀결될 것입니다. 전력 제한은 매우 현실적이며, 우리의 관점에서는 자금이 데이터센터의 '핵심'으로 흐르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ANET은 Oracle, Microsoft, OpenAI뿐만 아니라 CSCO와 같은 기업에 노출된 만큼 우리 업계 내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높지만, 현재로서는 AI 트렌드를 PSTG와 연계하여 바라보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PSTG는 DirectFlash 기술로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을 따낸 바 있습니다.

스토리지: 최근 Tech Decoded 프라이머는 AI 데이터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플래시 기반의 스토리지로 전환하는 추세를 확인했습니다. 과거에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들이 제3자 대신 DIY 방식으로 스토리지를 해결했지만, 최근 PSTG가 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 중 한 곳과 계약을 체결하며 DirectFlash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실행 능력이 여전히 중요하지만, 우리의 관점에서는 PSTG가 또 다른 클라우드/AI 플레이어와 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 소프트웨어 기반의 수익성 향상이 기대됩니다. 이는 GB당 몇 센트 수준에서 400~500EB에 이르는 스타게이트 관련 스토리지를 고려했을 때, Pure(퓨어)에게 100억 달러 규모의 'TAM(총 시장 기회)'를 암시합니다.

고대역폭 메모리(HBM) 제공업체도 스타게이트의 수혜자가 될 것입니다.


네트워킹: ANET은 하이퍼스케일러 및 AI 공급업체(예: Microsoft, Meta, Oracle, Apple, OpenAI)와의 연결성을 기반으로 스타게이트에서 가장 주목받는 '승자'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네트워킹 지출의 50% 이상이 데이터센터 스위칭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Arista의 고급 스위칭 포트폴리오가 이 지출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시장은 5년간 60억 달러의 SAM(서비스 가능 시장) 또는 연간 12억 5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CSCO는 광학, 라우팅 및 800Gbps급 실리콘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Nexus AI용 스위치를 포함한 새로운 라인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CSCO의 시장 점유율은 다소 낮지만, 50억 달러의 SAM 또는 스타게이트에 연간 10억 달러가량 연결될 수 있습니다. 논의는 화이트박스 대 제3자 공급업체를 둘러싸고 지속될 것입니다.

JUNPR는 X/Twitter와 같은 다양한 AI 프로젝트와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가 광학 플레이어(예: Ciena)를 다루지는 않지만 이러한 공급업체도 시스템 확장과 화이트박스 판매 증가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타 정보: NET은 AI 추론(예: 챗봇)과 엣지 컴퓨팅 플랫폼에 대한 인식이 가장 높은 편입니다. AKAM(FSLY와 함께)은 AI 사용 사례를 다룰 수 있는 컴퓨팅 플랫폼을 통해 더 나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DOCN은 AI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지만, 주요 클라우드/AI 플레이어보다는 중소기업(SMB)을 대상으로 더 적합하게 설계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FFIV, CVLT, RBRK 및 DGII는 주요 클라우드/AI 플레이어와의 노출이 부족해 실망스러운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Apple 및 Netflix(예: Digi와 Console Server 및 로드 밸런싱)와 같은 기업에는 노출된 상태입니다."
#이수페타시스
- 돌격. 이유 1) 최근 며칠 조정장에도 불구, 두산 역사적 신고 돌파 후 시세 잘 버팀. 엔비향 대장주 두산, 이수에 대한 강력한 니즈 확인. 2) 동사 제품 중 수익성 좋은 스위치 주요 고객사 ANET 주가/업황 좋음(*최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띰으로 상승), 3) 시장 참여자들이 유증 철회한다는 내부정보 찌라시에 샀다가 털렸다가 반복하는 과정에서도 저점 높여가며 시세 유지. 만일 오늘 갭상으로 시작해도 돌격할만한 메리트 있다 생각.
- 한투 박상현, TP 7만 원으로 +100% 상향 조정. 유증 규모 축소에 따른 EPS 희석분 재계산 + 멀티플 22.5배에서 38.2배로 수정.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국내 최대 수혜 기업 중 하나,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할 것. → 생각: 만약 상 치면 4.2만 원대, 12MF PER 기준 25배 언저리. 물려도 고.
- 메리츠 양승수, TP 3.2만 → 3.9만. 거버넌스 관련 리스크 완전히 해소됐다 보기 어렵고, 두밥&두로보 합병 철회 전후 적용된 16.6% 멀티플 디스카운트 적용.
- SK 박형우 TP 3.2만 → 5만. 멀티플 30배 적용.

#조선
- 어찌 됐든 페이퍼 컨센은 상회할텐데 스트릿 컨센이 문제. 셀온 걱정이 많이 되긴 하지만 사실 어제나 이틀 전에 미리 줄이지 않고 오늘 (만약) 하락할 때 줄이는 게 의미가 있을까 싶음.
- 차주 긴 설연휴 예정, 동기간 동안 트럼프발 조선/전통에너지 관련 우호적 뉴스플로우 나올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안 긁은 복권 같은 느낌으로 홀딩을 베이스로 생각 중. +-7% 내외 급격한 시세 변동 시 비중 조절 고민.

#장전생각
Forwarded from [하나 위경재] 조선/기계/방산/로봇
[한화오션 4Q24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조선/방산 위경재]

<4Q24 실적>
- 매출액 3조2,532억원(YoY +45.8%, QoQ +20.4%)
- 영업이익 1,690억원(YoY 흑자전환, QoQ +560.2%)
- 지배순이익 5,764억원(YoY +101.5%, QoQ 흑자전환)

- 연간 : 생산 공정 안정화 및 LNG운반선 등 고선가 선박 비중 상승하며 실적 성장
- 환율 상승, 원자재 가격 하락 과정에서 수익성 개선
- 분기 : 조업일수 증가, 생산 안정화, 고선가 선박 비중 상승(22년 수주한 저가 컨테이너선 비중은 하락) 등이 실적 성장에 기여


<부문별 실적 및 전망>
1) 상선(매출 비중 42%)
- 생산 안정화에 따른 건조 물량 증가, LNG운반선 매출 비중 상승 기조
- 생산 안정화를 위한 비용 감소하며 수익성 개선
- 연간 전사 신규 수주 89.8억달러 중 76.1억달러 차지
- 바이든 행정부에서 중단되었던 LNG 프로젝트 재개되며 신조 수요 꾸준히 이어질 전망
- 컨테이너선의 경우, 2025년 2월 얼라이언스 재편, 친환경 선박 전환에 따른 신규 수요 계속될 것
- 조선소 수주잔고 고려할 때 선가 하락 가능성 제한적이라고 판단. 선별 수주 전략 유지
- LNG운반선, 컨테이너선, VLAC, VLCC 신규 수주 지속 추진. 수주잔고 견조하게 유지할 것
- LNG운반선 신조 수요는 2025년에도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판단
- Exxon Mobil, Chevron 중심으로 암모니아 시장 규모 확대될 것

2) 특수선
- 연간 매출 1조원 상회, 영업이익률 약 12%
- 잠수함 신조 공사 돌입에 따른 매출 증가
- 수익성 측면에서 일회성 요인 없음
- KDDX, 빠른 시일 내 사업자 선정될 것(2Q25)
- 미국 함정 신조, 방산MRO 사업 대규모 추진 전망
- 필리조선소 인수 통해 미 해군 함정 신조, MRO 수행 능력 강화될 것으로 판단
- 폴란드, 중동, 캐나다 등 잠수함 신규 수주 추진 중

3) 해양
- FCS, WTIV 2호기 매출 본격화
- 환율 상승 효과, 생산 안정화 효과 더해지며 흑자전환
- 타 사업부 대비 수익성 개선 속도 느리지만 향후 수익성 개선 계속될 것
- FPSO 시장 규모 확대 예상. 남미/아프리카 수요가 글로벌 수요의 50% 차지


<Q&A>
# 일회성, 영업외
- 4Q24 환율 상승이 해양 부문에 큰 영향 미침
- 임단협 110억원, 대법원 판결에 따른 비용, 성과급 등 반영
- 영업외적으로는 외화자산 평가이익 발생
- 환율 상승, 계약가 증액 효과 컸음. 기존 총예정원가 대비 수익 규모 확대됨

# 상선 부문 수익성
- 생산 안정화 과정에서 매출/이익 인식 규모 확대
- LNG운반선 비중 높아지며 수익성 개선 지속될 것

# 2025년 매출 반영 물량
- 2025년은 2024년과 비슷한 수준의 물량일 것으로 예상

# 번스톨리프슨 수정법, 존스법 등
- 법령 개정 스케줄을 예측하기는 어려움
- 행정명령에 따른 유예 주어진다면 빠르게 대응할 계획
- 필리조선소 인수 시에는 상선 시장을 타겟했으나, 정세 변화 과정에서 미 해군 사업에 대한 대비 강화할 것

# MRO
- 2024년 미 해군 MRO는 2척
- 2025년 신규 수주 지속 추진 계획. 5~6척 수주 기대
- MRO 물량이 5~6척까지 증가하더라도 상선 CAPA 영향 없음. MRO 물량이 이를 초과할 시 상선 영향 없도록 대응 방안 강구할 것

# MRO 장기 전망
- 미국 MRO 시장 1,600조원 규모에는 Tier별로 다양한 사업 존재
- 지원함부터 점진적으로 MRO 확대할 계획

# 해양 부문 수주 기회, Dynamac 시너지 효과
- 중국 제재 과정에서 국내 기회 확대될 것으로 기대
- Dynamac 인수 통한 원가 절감 효과 있을 것으로 예상

# 해양 경쟁력
- FLNG, WTIV에 국한되지 않고 FPSO, FP 등 다양한 플랫폼 모두를 타게팅하고 있음

# FPSO 발주 전망 및 CAPA
- 유가 하락 우려 불구 남미/아프리카 중심으로 FPSO 수주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연간 1~2척 수주 가능할 것

# Dynamac, 필리조선소 지분
- 연결 반영 시점은 1Q25. 필리조선소는 한화시스템, Dynamac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반영
- 향후 투자 및 지분 변경 계획은 결정된 바 없음

# 미국 MRO 수주 외 방산 전망
- 국내는 KDDX 외에도 잠수함 3척 성능개량 사업 등 수주 목표. 해외의 경우 캐나다/중동/폴란드 등에 대한 계약 지속 추진 중이며, 태국 호위함 계약도 기대 중
- 미국 MRO 규모 역시 5-6척보다 늘어날 가능성도 존재

# MRO CAPA
- MRO CAPA 5~6척은 드라이도크 기준
- 일정 공정에 대해서는 인근 조선소와 협력 통해 CAPA 확장 효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단계 CAPA 확장은 국내 수주 환경 고려하여 효율적 의사결정 진행할 것

# 특수선 실적 전망
- 2025년 매출은 2024년과 유사할 것
- 2026년 매출은 소폭 증가할 전망
- 2030년 초반에는 3조원 수준 도달 가능할 것
애증의 알테오젠도 다시 봐야 할 구간인 듯. 위 구간 돌파하면 첫 비중 진입해보고 거래대금 4천억 이상 터지면서 상승 마감하면 더 태워보는 식으로 접근할 생각.

#알테오젠
글로벌 Tech - Carrier Has Arrived (from Stargate)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영진, 문준호입니다.

연일 화두가 되고 있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미국 내 새로운 AI 인프라 구축)를 조금 더 파 보았습니다.

저희가 내린 결론은 막대한 데이터센터 확장 프로젝트는 AI 사이클이 아직도 초기 단계라는 것을 의미하며, AI 경쟁이 다음 단계인 AGI로 넘어가는 만큼 하이퍼스케일러의 경쟁적 투자 증가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는 점입니다.

추론 모델 확장과 피지컬 AI 시대 주인공이 될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가 발생시킬 무궁무진한 토큰을 처리하기 위한 인프라의 필요성이 상승하는 구간입니다.

클라우드 인프라에서는 참여 수준과 오픈AI 관계 변화에 따른 차이가 있겠지만,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오라클과 마이크로소프트 모두의 수혜를 전망합니다.

또한 거대한 트렌드를 지지하는 투자 규모를 확인했다는 측면에서 타 클라우드 인프라와 밸류체인도 부정적일 이유는 없습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로 한정하면 초기 기술 파트너인 Arm과 엔비디아가 우선적으로 수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나아가 중장기적으로 1) 오픈AI 디자인 파트너 브로드컴, 2) HBM을 제공하는 DRAM 3사, 3) 이를 제조하는 TSMC를 잠재적 수혜주로 꼽아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미국 AI 산업 성장의 가속화를 위한 노골적인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가파르게 성장하는 중국의 AI 산업을 견제하려는 목적도 있을 것입니다.

미국을 위한 AI를 구축한다는 맨해튼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입니다. 인프라 투자 확장은 기초 중의 기초이지요. 군사적 활용을 비롯한 추가적 AI 정책의 업데이트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산업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6BPdm

(2025/1/24 공표자료)
주커버그 AI 및 Capex 코멘트

: 25년 ~1GW 규모 컴퓨팅 가동 계획
: GPU 130만 장 이상 보유 전망
: Capex 600-650억 달러 투자 계획
: AI팀 상당하게 확장 중
: 향후 몇 년간 지속적으로 투자할 자본 보유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_프리미엄_Jay의 주식투자교실
23년 1월 이후 하이닉스의 삼성전자 대비 상대성과

이번 사이클에선 유독 하이닉스의 아웃퍼폼이 강합니다. 이유는 다 아실테고.

추세가 하이닉스의 강세이지만, 그래도 하이닉스가 너무 올랐다고 중간중간 삼성전자 대비 꺾일때도 있으니 과거 트렌드를 보면..

이번 사이클에선 총 4번의 하이닉스 독주 시기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24년 2~3월, 5~6월, 9~10월, 그리고 지금의 24년 12월~현재

진행시기는 대체로 1개월에서 1개월반정도 소요되며 비슷

특징적인건 4번의 독주 시기를 맞이할때마다 최근으로 올수록 하이닉스의 아웃퍼폼 폭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것입니다.

이번 하이닉스의 독주 역시 과거 패턴만을 놓고 생각해 보면 1) 2~3주는 더 남지 않았을까 싶고, 최근 패턴을 봤을때 2) 하이닉스의 아웃퍼폼 정도도 열어두고 봐야하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글로벌 EPS 추이 및 주식형 펀드플로우

*신한 위클리 가이드북 발췌 (25.01.24)
>차트 코멘트 : 중국 주식 부양 목적

•중국 주가•주택가격 반등이 M1(협의통화) 선행. 유동성 함정 탈출, 리플레이션 키

•2025년 중국 주가는 경기 회복 결과가 아닌 부양 수단. 재정정책+주가부양 양축

•중국 수뇌부 노골적인 주식 활용 방향, 2024년 수급을 통해 지수 하단 직접 구축. 중국증시 85% 내수주+95% 내국인

•2025년 내수•실적•산업 사이클 순차 턴어라운드에 따라 주가 상승 에너지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