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오픈AI 샘 알트먼, SK·GS·코오롱·효성 오너家 회동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GS·효성·코오롱(002020) 등의 오너일가 3·4세들을 만나 소재, 콘텐츠, 제조업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알트먼 CEO는 이 자리에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특징과 AI를 통한 기업 경영의 변화, 온디바이스 기반 인공범용지능(AGI)의 등장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로써 샘 알트먼은 이번 짧은 방한에서 삼성과 SK, LG, GS, 코오롱, 효성 등 국내 재계순위 상위권의 대기업 오너일가 여럿을 만나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샘 알트먼 CEO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업인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GS그룹, SK그룹과 코오롱그룹 등 3·4세들 10여명을 만났다. 이 오찬 간담회는 국내 벤처캐피털(VC)인 SBVA(옛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주최했다.
주요 참석자로는 국내 대기업 오너일가인 최성환 SK네트웍스(001740) 사장, 조현상 HS효성(487570) 대표, 허윤홍 GS건설(006360) 대표,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LG그룹에서는 유우진 LG전자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이 참석했다. 아울러 SBVA의 모회사인 디에지오브를 이끄는 손태장 대표도 참석했다. 손태장 대표는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의 동생이다.
먼저 최성환 사장은 오픈AI에 “버티컬 AI 시대의 생성형 AI의 미래가 어떤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케빈 웨일 오픈AI 최고 제품 책임자(CPO)는 "세상 데이터의 큰 부분은 프라이빗 데이터"라며 "회사 안에서 실제 활용도가 높은 AI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서 맞춤형으로 파트너십 개발이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생성형 AI는 더 많은 범용 데이터를 학습하며, 지식 수준을 높여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현상 대표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와 기존의 데이터센터의 다른점이 무엇인가”라고 물었고, 알트만 CEO는 "규모의 차이가 가장 큰 부분"이라며 "두자릿 수 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유일하다"고 말했다.
또 허윤홍 대표는 “미래 AI 개발 로드맵과 필요한 요소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다. 알트먼 CEO는 "이제 우리는 AGI에 집중하고 있어서 '빅 아이디어'는 필요하지 않다"며 "이제는 아폴로 프로젝트와 같이 과학적 리스크 수준은 매우 낮아졌고, 이제는 엔지니어링이 중요한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규호 부회장은 "AI가 향후 기업의 CEO를 대체할 것으로 보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알트먼 CEO는 "맞다"며 "그 역할에 대해 기대가 크다"고 힘주어 말했다.
AGI가 온디바이스AI에서도 작동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유우진 담당의 질문에 알트먼 CEO는 로봇 형태의 AGI 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그는 “온디바이스에 탑재되는 것은 AGI에 매우 중요하다”며 “수년 내 완벽하지는 않지만, 진보하는 관점에서의 공상과학과 같은 온다비이스 AGI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로봇의 경우 이제 필요한 제조 및 기계적 역량이 함께 개발되고 있고, 앞으로 커져 나가는 초입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46544?sid=105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GS·효성·코오롱(002020) 등의 오너일가 3·4세들을 만나 소재, 콘텐츠, 제조업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알트먼 CEO는 이 자리에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특징과 AI를 통한 기업 경영의 변화, 온디바이스 기반 인공범용지능(AGI)의 등장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로써 샘 알트먼은 이번 짧은 방한에서 삼성과 SK, LG, GS, 코오롱, 효성 등 국내 재계순위 상위권의 대기업 오너일가 여럿을 만나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샘 알트먼 CEO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업인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GS그룹, SK그룹과 코오롱그룹 등 3·4세들 10여명을 만났다. 이 오찬 간담회는 국내 벤처캐피털(VC)인 SBVA(옛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주최했다.
주요 참석자로는 국내 대기업 오너일가인 최성환 SK네트웍스(001740) 사장, 조현상 HS효성(487570) 대표, 허윤홍 GS건설(006360) 대표,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LG그룹에서는 유우진 LG전자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이 참석했다. 아울러 SBVA의 모회사인 디에지오브를 이끄는 손태장 대표도 참석했다. 손태장 대표는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의 동생이다.
먼저 최성환 사장은 오픈AI에 “버티컬 AI 시대의 생성형 AI의 미래가 어떤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케빈 웨일 오픈AI 최고 제품 책임자(CPO)는 "세상 데이터의 큰 부분은 프라이빗 데이터"라며 "회사 안에서 실제 활용도가 높은 AI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서 맞춤형으로 파트너십 개발이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생성형 AI는 더 많은 범용 데이터를 학습하며, 지식 수준을 높여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현상 대표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와 기존의 데이터센터의 다른점이 무엇인가”라고 물었고, 알트만 CEO는 "규모의 차이가 가장 큰 부분"이라며 "두자릿 수 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유일하다"고 말했다.
또 허윤홍 대표는 “미래 AI 개발 로드맵과 필요한 요소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다. 알트먼 CEO는 "이제 우리는 AGI에 집중하고 있어서 '빅 아이디어'는 필요하지 않다"며 "이제는 아폴로 프로젝트와 같이 과학적 리스크 수준은 매우 낮아졌고, 이제는 엔지니어링이 중요한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규호 부회장은 "AI가 향후 기업의 CEO를 대체할 것으로 보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알트먼 CEO는 "맞다"며 "그 역할에 대해 기대가 크다"고 힘주어 말했다.
AGI가 온디바이스AI에서도 작동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유우진 담당의 질문에 알트먼 CEO는 로봇 형태의 AGI 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그는 “온디바이스에 탑재되는 것은 AGI에 매우 중요하다”며 “수년 내 완벽하지는 않지만, 진보하는 관점에서의 공상과학과 같은 온다비이스 AGI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로봇의 경우 이제 필요한 제조 및 기계적 역량이 함께 개발되고 있고, 앞으로 커져 나가는 초입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46544?sid=105
Naver
[단독] 오픈AI 샘 올트먼, SK·GS·코오롱·HS효성 오너家 회동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GS·HS효성(487570)·코오롱(002020) 등의 오너일가 3·4세들을 만나 소재, 콘텐츠, 제조업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올트먼 CEO는 이 자리에서 스타게이트 프로젝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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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화산업은 진짜 머지 않았다
어제 AI로 만든 단편 애니메이션을 공유 드렸는데요😉
Hailuo에서는 카메라 무빙을 활용한 영상 생성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영상의 움직임을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낼 수 있다는게 정말 놀랍네요🔥
그동안 갓챠의 영역이었던 부분들이 점점 컨트롤이 가능해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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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주식전략(25년 2월 3일)
우리는 일부 잠재적인 촉매 요인들, 예를 들어, 불분명해진 기술 업종의 강세 전망에 대해 공감하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 3년 동안 유지해왔던 성장 스타일(Growth Style)에 대한 비중 확대(OW; Overweight) 의견을 종료했으며, 그 당시 반도체(Semis)에서 소프트웨어(Software)로의 전환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2024년 7월 차트북 참조). 최근 기술 업종 관련 뉴스는 이 전환을 더욱 강화한다고 생각하며, 반도체는 상승 시 비중을 줄이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가치주(Value)에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중국과 원자재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으며, 2분기에 달러(USD)가 다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조만간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보기도 이르며, 오히려 이제 막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여전히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는 수준에 가깝습니다. 특히, 다음 몇 차례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중 하나라도 높은 수치를 기록한다면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분기에 중국 경기부양책에 따른 9월의 반등을 매도(Fade)할 것을 권고했으며, 현재로서는 이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관세 관련 뉴스 흐름이 안정화될 때 재검토할 예정이지만, 그 전까지는 아닙니다.
과거의 강력한 성과, 높은 밸류에이션, 포지셔닝, 기대치를 고려한 가운데, 우리 기술 업종에 대한 중립적(Neutral) 관점의 배경에는 기술 혁신에서 승자가 기존 강자가 아니라 외부 참여자였다는 역사적 관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최근 뉴스는 전체 시장 규모의 확대와 AI 도입 곡선의 가속화를 시사하지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 OpenAI, Meta 같은 기초 모델 기업, Nvidia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막대한 지출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Mag-7(주요 7대 기술 기업)의 우위가 계속 의문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현 기술 업종의 재무 건전성과 수익성은 1990년대 말과 비교하여 훨씬 우수하다고 보기 때문에, 기술 업종에 비중 축소(UW; Underweight) 의견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술 업종 내에서는, 작년 7월에 강력히 상승했던 하드웨어(Hardware)와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을 권고했으며, 이를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우리는 일부 잠재적인 촉매 요인들, 예를 들어, 불분명해진 기술 업종의 강세 전망에 대해 공감하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 3년 동안 유지해왔던 성장 스타일(Growth Style)에 대한 비중 확대(OW; Overweight) 의견을 종료했으며, 그 당시 반도체(Semis)에서 소프트웨어(Software)로의 전환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2024년 7월 차트북 참조). 최근 기술 업종 관련 뉴스는 이 전환을 더욱 강화한다고 생각하며, 반도체는 상승 시 비중을 줄이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가치주(Value)에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중국과 원자재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으며, 2분기에 달러(USD)가 다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조만간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보기도 이르며, 오히려 이제 막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여전히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는 수준에 가깝습니다. 특히, 다음 몇 차례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중 하나라도 높은 수치를 기록한다면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분기에 중국 경기부양책에 따른 9월의 반등을 매도(Fade)할 것을 권고했으며, 현재로서는 이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관세 관련 뉴스 흐름이 안정화될 때 재검토할 예정이지만, 그 전까지는 아닙니다.
과거의 강력한 성과, 높은 밸류에이션, 포지셔닝, 기대치를 고려한 가운데, 우리 기술 업종에 대한 중립적(Neutral) 관점의 배경에는 기술 혁신에서 승자가 기존 강자가 아니라 외부 참여자였다는 역사적 관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최근 뉴스는 전체 시장 규모의 확대와 AI 도입 곡선의 가속화를 시사하지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 OpenAI, Meta 같은 기초 모델 기업, Nvidia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막대한 지출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Mag-7(주요 7대 기술 기업)의 우위가 계속 의문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현 기술 업종의 재무 건전성과 수익성은 1990년대 말과 비교하여 훨씬 우수하다고 보기 때문에, 기술 업종에 비중 축소(UW; Underweight) 의견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술 업종 내에서는, 작년 7월에 강력히 상승했던 하드웨어(Hardware)와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을 권고했으며, 이를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이번 미국 실적시즌, 실적발표 이후 주가 반응을 보면,
1) 매출, 이익 모두 Beat한 경우의 주가 상승은 최근 1년과 비교시 최고수준
2) 매출은 Beat했더라도 이익이 Miss하면 주가 하락폭 매우커
3) 매출은 Miss했더라도 이익이 Beat했으면 주가는 상승
많은 사람들이 선반영 되었다고 으레 생각하는데, 1)의 경우를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듯
2), 3)을 조합하면 현재 시장은 매출보다 이익을 중요시. 돈을 실제로 얼마 벌었느냐. 의외로 PSR보다는 PER?
1) 매출, 이익 모두 Beat한 경우의 주가 상승은 최근 1년과 비교시 최고수준
2) 매출은 Beat했더라도 이익이 Miss하면 주가 하락폭 매우커
3) 매출은 Miss했더라도 이익이 Beat했으면 주가는 상승
많은 사람들이 선반영 되었다고 으레 생각하는데, 1)의 경우를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듯
2), 3)을 조합하면 현재 시장은 매출보다 이익을 중요시. 돈을 실제로 얼마 벌었느냐. 의외로 PSR보다는 PER?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이번 미국 실적시즌, 실적발표 이후 주가 반응을 보면, 1) 매출, 이익 모두 Beat한 경우의 주가 상승은 최근 1년과 비교시 최고수준 2) 매출은 Beat했더라도 이익이 Miss하면 주가 하락폭 매우커 3) 매출은 Miss했더라도 이익이 Beat했으면 주가는 상승 많은 사람들이 선반영 되었다고 으레 생각하는데, 1)의 경우를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듯 2), 3)을 조합하면 현재 시장은 매출보다 이익을 중요시. 돈을 실제로 얼마 벌었느냐. 의외로…
최근 미국 4Q 실발 보면서 느꼈던 게 호재는 호재대로 정직하게 반영해주고(=장대양봉 축포), 악재는 악재대로 야무지게 회초리 때린다는 것.
근데 그 폭이 지난, 지지난 분기 대비 더 커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위 도표로 보니 그게 실제로 맞는 것 같음.
이런 무빙을 보고 이거 추세 상승기의 끝자락에서 나오는 변동성 아니냐는 의견도 있는데, 합리적으로 들리기도 함. 다만 상대가 “미국”인지라 추세 상승장을 깨뜨릴만한(=추세 조정장으로 바뀔만한) 변곡이 무엇일지는 아직 찾지 못하겠음.
물론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리스크는 진짜 리스크가 아닐 수 있기에, 혹시 모를 균열 포인트를 유심히 관찰할 필요는 있을 것 같음. 최근 팩트가 어쨌든 고정된 계약, 투자 계획이 어쨌든 간에 HW가 유기당하고 SW로 피난가는 것도 리를빗 쎄하긴 함.
FUD 조장이 아닌 그냥 좀 주의를 해보자는.
#생각
근데 그 폭이 지난, 지지난 분기 대비 더 커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위 도표로 보니 그게 실제로 맞는 것 같음.
이런 무빙을 보고 이거 추세 상승기의 끝자락에서 나오는 변동성 아니냐는 의견도 있는데, 합리적으로 들리기도 함. 다만 상대가 “미국”인지라 추세 상승장을 깨뜨릴만한(=추세 조정장으로 바뀔만한) 변곡이 무엇일지는 아직 찾지 못하겠음.
물론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리스크는 진짜 리스크가 아닐 수 있기에, 혹시 모를 균열 포인트를 유심히 관찰할 필요는 있을 것 같음. 최근 팩트가 어쨌든 고정된 계약, 투자 계획이 어쨌든 간에 HW가 유기당하고 SW로 피난가는 것도 리를빗 쎄하긴 함.
FUD 조장이 아닌 그냥 좀 주의를 해보자는.
#생각
Gromit 공부방
미국 대(對)이란 원유 수출 제재 재가동 → 중국 정유 산업 타격 & 유가 상승 요인
유가가 높게 유지돼야 드릴베이비드릴을 하든 말든
여전히 오일 메이저 업스트림 관련 스탠스가 극히 보수적인지라 이들 또는 중소 셰일 업체들한테라도 람뿌옹은 당근을 줘야 할 것
여전히 오일 메이저 업스트림 관련 스탠스가 극히 보수적인지라 이들 또는 중소 셰일 업체들한테라도 람뿌옹은 당근을 줘야 할 것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TRUMP: WE HAVE THE RIGHT TO BLOCK THE SALE OF IRANIAN OIL TO OTHER NATIONS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sPeCuLaTiOn dAiRy
4:30분에 트럼프 행정부 크립토랑 AI 관련 뭐 어쩌구 하는거 스트리밍 여기서 보시면 됨
https://x.com/BankingGOP/status/1886857761356456142
https://x.com/BankingGOP/status/1886857761356456142
- Figure AI가 OpenAI와의 협력을 종료하고 자체 AI 개발에 집중하기로 발표. 회사는 최근 "Major Breakthrough"를 발견했으며, 앞으로 30일 내에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수준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
- Figure AI는 원래 OpenAI와 함께 차세대 휴머노이드 AI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었으며, 이 과정에서 6.75억 달러를 투자받아 기업가치를 26억 달러로 평가받았음. 하지만 OpenAI의 초점이 범용 AI 모델에 맞춰져 있어, 로봇에 특화된 AI를 개발하기엔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임. 창업자 Brett Adcock은 "AI와 하드웨어를 수직적으로 통합해야 한다"며 외부 AI를 사용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언급함.
- OpenAI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음.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에 '사용자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과 '의사소통 및 학습 기능을 갖춘 로봇' 관련 상표를 출원했음. 아직 구체적인 제품이 나오진 않았지만, Figure AI의 계약 종료 발표와 시기가 겹치면서 OpenAI가 자체적인 로봇 개발을 본격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음.
- 한편, Figure AI는 BMW와 협력해 사우스캐롤라이나 공장에서 로봇을 도입하고 있으며, 가정용 로봇보다는 산업용 로봇 시장을 우선적으로 공략할 계획임. OpenAI가 투자한 또 다른 로봇 기업 1X는 가정용 로봇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
source: TechCrunch
#로봇 #피지컬AI
- Figure AI는 원래 OpenAI와 함께 차세대 휴머노이드 AI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었으며, 이 과정에서 6.75억 달러를 투자받아 기업가치를 26억 달러로 평가받았음. 하지만 OpenAI의 초점이 범용 AI 모델에 맞춰져 있어, 로봇에 특화된 AI를 개발하기엔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임. 창업자 Brett Adcock은 "AI와 하드웨어를 수직적으로 통합해야 한다"며 외부 AI를 사용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언급함.
- OpenAI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음.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에 '사용자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과 '의사소통 및 학습 기능을 갖춘 로봇' 관련 상표를 출원했음. 아직 구체적인 제품이 나오진 않았지만, Figure AI의 계약 종료 발표와 시기가 겹치면서 OpenAI가 자체적인 로봇 개발을 본격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음.
- 한편, Figure AI는 BMW와 협력해 사우스캐롤라이나 공장에서 로봇을 도입하고 있으며, 가정용 로봇보다는 산업용 로봇 시장을 우선적으로 공략할 계획임. OpenAI가 투자한 또 다른 로봇 기업 1X는 가정용 로봇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
source: TechCrunch
#로봇 #피지컬AI
TechCrunch
Figure drops OpenAI in favor of in-house models | TechCrunch
Figure AI, a robotics company working to bring a general-purpose humanoid robot into commercial and residential use, announced Tuesday on X that it
#장전생각
결론: SW, 로봇 Long Again.
▶ 금일 관전 포인트
1) 구글 실발 후 애프터 -8%. 4Q 클라우드 매출 예상치 하회. 피차이는 25년 CAPEX 가이던스 예상치 $58b 상회하는 $75b 투자하겠다고 밝혔음. 근데 그래도 하락.
생각해봐야 하는 게 지난주 실발한 마소도 Azure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도 컨센 하회했고 QoQ 감소. 물론 애저 내 AI 매출 성장 기여도는 성장했긴 했지만,, 논 AI 성장률 하락세 심화되는 중. 이거 반도체에서 HBM 쪽만 좋고 레거시 부진한 거랑 비슷한 상황 같아 보임(분위기가) → 지금 띰상 대형 SW 대비 중소형 SW 아웃퍼폼하는 구간 같음. 비슷하게 국내에서도 뭔가 보여준 거 없거나 잡주 같아보여도 SW 일단 관심 가져야 할 섹터라 판단.
2) 바이오텍 대거 차트 유의미하게 돌리고 있는 상황서 전일 머크 실발 → 실적 예상치 하회. 알테오젠 관련 키트루다 매출은 YoY 상승폭 및 절대 금액도 최고치. 어쨌든 머크는 -10%. 알테 변호인단이 시세 싸움에서 승리할 경우 바이오 사야 하는 것으로 판단.
3) 금일 오후 3:30 노보노 실발 & 익일 저녁 20:45 릴리 실발 → 바이오 섹터 내 비만치료제 워킹할지 관찰. 펩트론 삼각 수렴 중, 디앤디파마 오늘 에이비엘 안 움직이면 교체매매할 생각. 디앤디 현재 주가 20일 선 위, 상장일 당시 고가 부근에서 수렴하며 지지 중. 튈 가능성 높아 보임.
▷ 기타
- 피규어 AI, 오픈AI와 협력 관계를 종료하고 자체 AI 모델 개발 집중 발표. “Major Breakthrough”를 발견했고, 앞으로 30일 이내 아무도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본 적 없는 뭔가를 보여주겠다 코멘트.
- 구글, 최근 자사 웹사이트에서 AI를 무기나 감시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겠다는 서약 삭제. 대신 ‘책임 있는 AI’ 관련 블로그 포스팅 → 어제 팔란티어 컨콜에서 우리는 중국과 전쟁 중이다, AI 경쟁은 승자 독식이다 했던 것과 일맥상통.
- 트럼프 이란 원유 수출 제재 가능성 언급되자 23시 반 즈음부터 유가 튐 → 에너지 섹터 가장 아웃퍼폼. 그나마 수혜 받을 수 있는 건 조선 정도인데 ‘유가 튀었으니 조선 사자’는 좀 약하다는 생각.
결론: SW, 로봇 Long Again.
▶ 금일 관전 포인트
1) 구글 실발 후 애프터 -8%. 4Q 클라우드 매출 예상치 하회. 피차이는 25년 CAPEX 가이던스 예상치 $58b 상회하는 $75b 투자하겠다고 밝혔음. 근데 그래도 하락.
생각해봐야 하는 게 지난주 실발한 마소도 Azure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도 컨센 하회했고 QoQ 감소. 물론 애저 내 AI 매출 성장 기여도는 성장했긴 했지만,, 논 AI 성장률 하락세 심화되는 중. 이거 반도체에서 HBM 쪽만 좋고 레거시 부진한 거랑 비슷한 상황 같아 보임(분위기가) → 지금 띰상 대형 SW 대비 중소형 SW 아웃퍼폼하는 구간 같음. 비슷하게 국내에서도 뭔가 보여준 거 없거나 잡주 같아보여도 SW 일단 관심 가져야 할 섹터라 판단.
2) 바이오텍 대거 차트 유의미하게 돌리고 있는 상황서 전일 머크 실발 → 실적 예상치 하회. 알테오젠 관련 키트루다 매출은 YoY 상승폭 및 절대 금액도 최고치. 어쨌든 머크는 -10%. 알테 변호인단이 시세 싸움에서 승리할 경우 바이오 사야 하는 것으로 판단.
3) 금일 오후 3:30 노보노 실발 & 익일 저녁 20:45 릴리 실발 → 바이오 섹터 내 비만치료제 워킹할지 관찰. 펩트론 삼각 수렴 중, 디앤디파마 오늘 에이비엘 안 움직이면 교체매매할 생각. 디앤디 현재 주가 20일 선 위, 상장일 당시 고가 부근에서 수렴하며 지지 중. 튈 가능성 높아 보임.
▷ 기타
- 피규어 AI, 오픈AI와 협력 관계를 종료하고 자체 AI 모델 개발 집중 발표. “Major Breakthrough”를 발견했고, 앞으로 30일 이내 아무도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본 적 없는 뭔가를 보여주겠다 코멘트.
- 구글, 최근 자사 웹사이트에서 AI를 무기나 감시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겠다는 서약 삭제. 대신 ‘책임 있는 AI’ 관련 블로그 포스팅 → 어제 팔란티어 컨콜에서 우리는 중국과 전쟁 중이다, AI 경쟁은 승자 독식이다 했던 것과 일맥상통.
- 트럼프 이란 원유 수출 제재 가능성 언급되자 23시 반 즈음부터 유가 튐 → 에너지 섹터 가장 아웃퍼폼. 그나마 수혜 받을 수 있는 건 조선 정도인데 ‘유가 튀었으니 조선 사자’는 좀 약하다는 생각.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05 08:52:50
기업명: 두산로보틱스(시가총액: 4조 6,34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자동차 제조용 협동 로봇 판매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 주요내용
당사는 태국 소재 로보틱스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인 VRNJ Co.,Ltd.(이하 VRNJ)와 향후 2년간 태국소재 자동차 및 연관 산업 부품업체를 포함하여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지역에 당사 협동 로봇을 판매하는 MOU 계약을 아래와 같이 체결하였습니다.
1) 상대방 : VRNJ Co., Ltd.
2) 계약 내용 : 협동 로봇 300대
- 판매대상 제조공정 : Parts finishing
Palletizing
Injection/Inspection
Pick&Place
3) 계약기간 : 2025년 2월 5일 ~ 2026년 12월 31일
4) 기타 사항
해당 계약은 MOU로써 법적 구속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58000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4910
기업명: 두산로보틱스(시가총액: 4조 6,34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자동차 제조용 협동 로봇 판매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 주요내용
당사는 태국 소재 로보틱스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인 VRNJ Co.,Ltd.(이하 VRNJ)와 향후 2년간 태국소재 자동차 및 연관 산업 부품업체를 포함하여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지역에 당사 협동 로봇을 판매하는 MOU 계약을 아래와 같이 체결하였습니다.
1) 상대방 : VRNJ Co., Ltd.
2) 계약 내용 : 협동 로봇 300대
- 판매대상 제조공정 : Parts finishing
Palletizing
Injection/Inspection
Pick&Place
3) 계약기간 : 2025년 2월 5일 ~ 2026년 12월 31일
4) 기타 사항
해당 계약은 MOU로써 법적 구속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58000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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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08:52:50 기업명: 두산로보틱스(시가총액: 4조 6,34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자동차 제조용 협동 로봇 판매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 주요내용 당사는 태국 소재 로보틱스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인 VRNJ Co.,Ltd.(이하 VRNJ)와 향후 2년간 태국소재 자동차 및 연관 산업 부품업체를 포함하여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지역에 당사 협동 로봇을 판매하는 MOU 계약을 아래와…
컴플은 개나 줘버리고 일단 내부정보 노돌노돌로 선취매하는 사람이 승자인 K-증시
ㅋㅋ
ㅋㅋ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고영 뇌수술로봇관련 간담회
*개인투자자 간담회인데 생각보다 기관투자자들도 많이 보였음.
*충간지에게 고영의 수술로봇은 2017년부터 고영이 브리검 여성병원이랑 협업할때부터 지켜봐왔던 터라 감회가 새로웠음.
*사실 내가 고영을 커버하는 이유가 수술로봇이었는데, 수술로봇 사업화가 늦쳐지면서 잘모르는 IT 산업 공부하느라 정말 힘들었었고 매번 근데 너가 이걸 왜 커버하느냐는 이야기 해명하느라 ㅎㅎ
*한국에 10대가 설치되어 500례 이상을 달성함. 즉, 대충 1년에 100례. 분기에 25회. 정도 시술한 것.
(수술횟수를 례라고 함. 일본에서 들어온 용어가 아닌가 함. 입에 잘 안붙음)
*향후 뇌수술로봇에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겠다고 함. 척추수술, 네비게이션, O-ARM 3개를 밝혔는데,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기회가 있을 때 내 생각을 이야기하겠음.
*고영 IR 자료: https://file.irgo.co.kr/data/BOARD/ATTACH_PDF/PESAQMK8JRMZJXKM5N9DS3BPUGBYD3EF202524172954.pdf
*개인투자자 간담회인데 생각보다 기관투자자들도 많이 보였음.
*충간지에게 고영의 수술로봇은 2017년부터 고영이 브리검 여성병원이랑 협업할때부터 지켜봐왔던 터라 감회가 새로웠음.
*사실 내가 고영을 커버하는 이유가 수술로봇이었는데, 수술로봇 사업화가 늦쳐지면서 잘모르는 IT 산업 공부하느라 정말 힘들었었고 매번 근데 너가 이걸 왜 커버하느냐는 이야기 해명하느라 ㅎㅎ
*한국에 10대가 설치되어 500례 이상을 달성함. 즉, 대충 1년에 100례. 분기에 25회. 정도 시술한 것.
(수술횟수를 례라고 함. 일본에서 들어온 용어가 아닌가 함. 입에 잘 안붙음)
*향후 뇌수술로봇에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겠다고 함. 척추수술, 네비게이션, O-ARM 3개를 밝혔는데,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기회가 있을 때 내 생각을 이야기하겠음.
*고영 IR 자료: https://file.irgo.co.kr/data/BOARD/ATTACH_PDF/PESAQMK8JRMZJXKM5N9DS3BPUGBYD3EF202524172954.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