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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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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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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M 테크놀로지스($TTMI) 4Q24 실적발표

- 매출 6억 5,100만 달러로 가이던스 범위(6억 1,000만~6억 5,000만 달러) 상단 초과

- 항공우주 및 방위(A&D) 프로그램 수주 잔고 사상 최대 15억 6,000만 달러

-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 전사 매출의 22% 차지하며 역대 최대 비중 기록

- 2025년 1분기 매출 전망 6억~6억 4,000만 달러, 비 GAAP 주당순이익(EPS) 0.37~0.43달러 예상

- CEO Tom Edman, "4분기 연속 연매출 증가하며 가이던스 초과 달성. 데이터 센터 및 네트워크 시장에서 AI 관련 수요 증가가 핵심 성장 동력".
2024년 연간 실적 요약

- 조정 EBITDA는 3억 5,250만 달러(매출 대비 14.4%)로 전년 대비 상승. 데이터 센터 AI 수요 증가 및 A&D 시장 호조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으며, 개선된 제품 믹스와 실행력 향상으로 마진 증가함.

- 회사는 말레이시아 페낭에 신규 제조 시설 개설, 뉴욕 시러큐스에서 초고밀도 인터커넥트(Ultra-HDI) 제조 시설 건설 시작.

- 영업활동 현금흐름 2억 3,690만 달러 창출했으며, 대출 재융자 및 자사주 매입(3,450만 달러) 통해 주주 환원 확대함.

#TTMI
Gromit 공부방
이거 하이젠알앤엠 모먼트라 생각해서 일단 물려도 사보자는 생각으로 포지션 진입해봄. 지금 안 사면 나중에 FOMO 와서 못 살 것 같아서.. 투자포인트는 앰엔씨솔루에 써놨던 것과 같이 상장일 고가 돌파 후 슈팅 기대. 선 매수 후 스터디 예정. #클로봇 *매수매도 추천 X
AI SW, 로봇, 바이오 같은 낭만 있는 섹터들 강세 보이는데, 얘도 마찬가지로 신규주 돌파 기대 띰으로 괜찮을 것 같아서 사봄.

시총 2천억 대, 유통가능물량은 74%로 많아서 아쉽. AI 호소하는 거, 뻔더는 믿는 거 하나도 없고 그냥 이런 건 코인하는 느낌으로 낭만 있게 매수 중. 5일선 하회하면 로스컷.

#쓰리빌리언

*매수매도 추천 X
아니 ㅋㅋㅋ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SOOP 한갱님 아침9시 실시간 상황
상승을 위한 댄스중 (LIVE)
미 국채금리 피크아웃 → 달러 인덱스 피크아웃 → 원화 강세(*물론 변수 많긴 함, **보너스: 중국 양회 전후 부양 기대감 → 위안 강세)

이 시나리오 하에서는 트럼프 2기 관세포비아까지 겹치며 수출주에 대한 단기 투심 악화될 수도. 4Q 실적도 가슴을 미친듯이 뛰게 하는 애들이 없어서.. (한화오션 같은 경우는 서프 안 날 거 예상 안 했던 사람 아무도 없었을 거고)

그래서 수출도 소프트한 걸 수출하는 쪽이 단기적으로 더 매력 있지 않을까 싶음. 엔터(IP 및 음원음반 수출), SW(숲, 엠로 정도).

#생각 #뇌피셜
2025.02.06 09:50:00
기업명: 더존비즈온(시가총액: 2조 2,8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15억(예상치 : 1,071억)
영업익 : 294억(예상치 : 240억)
순이익 : 203억(예상치 : 141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115억/ 294억/ 203억
2024.3Q 970억/ 201억/ 107억
2024.2Q 994억/ 204억/ 107억
2024.1Q 944억/ 181억/ 366억
2023.4Q 1,032억/ 236억/ 10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68000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510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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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의 희망 불닭식품 ㅋㅋ
* 60%는 이미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했던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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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항구적 정상 무역 관계(PNTR)' 지위를 철회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조처가 나오면 미국이 중국산 수입품에 평균 61%의 관세율을 부과할 수 있다고 이 통신이 전했다

~ 미국은 지난 2000년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기에 한 해 앞서 시장을 개방하고, 무역 관행을 자유화하는 데 동의하는 조건으로 중국에 ‘항구적 정상 무역 관계’ 지위를 부여했다. 이러한 지위로 중국은 미국과 무역하는 대부분 국가와 동일한 기본 관세와 특혜를 받았다. 이를 폐지하면 광범위한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가 인상될 수 있다

http://m.g-enews.com/view.php?ud=2025020608465384356b49b9d1da_1
우리 코스닥이 달라졌어요
Gromit 공부방
이런 거 단순 웃고 넘길 게 아니라 의미 있다고 보는 게 전일 국채금리 하락에도 불구(*물론 10년물 국채금리와 XBI가 동행하지 국내 헬스케어와 코릴이 높진 않지만 그냥 센티 차원에서는 어쨌든 긍정적이지 않냐는 차원서) 오늘 헬스케어가 죽을 쑤고 있는데, 결국 25년 초 주도주 결정은 트럼프, 일론, 젠슨 황 같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에게 달려있다는 것. 실적 시즌 종료 후 마켓 컬러가 바뀐다면 그에 맞게 대응하겠지만, 당장은 뉴스플로우의 '절대량'…
이런 관점에서 로봇 섹터는 지금 뉴스플로우가 쏟아져나오고 그 내용 또한 긍정적이기 때문에 가장 편안한 선택지라 생각.

같은 의미에서 앞으로 예정된 중소형 SW 혹은 플랫폼 업체들 실발 컨콜서 딥시크 영향에 대한 질문 계속될텐데, 추론 비용 감소로 투자 효율화 어쩌구 이런 얘기들 계속 들릴 때마다 중소 SW 테마주들에겐 좋을 수밖에 없을 것 같음.

물론 하이퍼스케일러들이나 칩 업체들은 장기 수요에 문제 없고 딥시크로 인해 오히려 수요 더 증가할 거라고 계속해서 주장하지만,, 시장이 그걸 믿고 싶어하지 않고 그냥 AI 커머디티화 띰만 좋아하는 것 같음. 시장은 항상 새로운 것에 반응하니까 그럴 수 있겠다 싶음. 순응하면 그만.

#생각
고객사 로고 따라가는 #씨메스 주가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DeepSeek으로 인해 향후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中 6가지 투자 영역과 기업들

1️⃣ 중국 주식시장 측면에서 DeepSeek의 영향
- DeepSeek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엣지 AI(반도체/전자 부품/디바이스), 및 다양한 산업별 애플리케이션 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

2️⃣ 향후 주목해야 할 6가지 투자 영역
- 2024년 1월 20일 이후: 투자자들의 관심이 기존의 컴퓨팅 관련 종목(광 모듈, GPU, 액체 냉각 및 ASIC 등)에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플랫폼/엣지 AI로 이동하는 양상
1) 클라우드 플랫폼
- 소비자 및 기업의 AI 활용 증가에 따른 수혜 예상
- 주요 기업: Alibaba Cloud, Tencent Cloud, ChinaTel
- DeepSeek의 이미지 생성 기능이 포함된 Janus-Pro-7B 및 Alibaba Cloud의 업그레이드 된 Qwen2.5-Max(1월 말 출시)는 경쟁력을 확보할 가능성
2)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 MXCN 지수 내 비중이 가장 높은 상위 3개 종목: Kingdee, Kingsoft Office, Baosight
- DeepSeek의 Writer API는 Kingsoft Office의 문서 생성 효율성을 3배 향상, 오류율을 90% 감소시킨 것으로 보고
3) 엣지 디바이스
- Xiaomi는 AI 발전으로 인해 디바이스 교체 주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
4) 엣지 AI – 전자 부품
- 주요 Rigid PCB 제조업체: WUS, Shennan Circuits, Victory
- 위는 Amazon의 새로운 자체 AI 클러스터(화이트박스 스위치) 공급사로 선정
5) 엣지 AI – 반도체
- Will Semi, Rockchip, GalaxyCore는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예: 로봇 개) 개발을 위해 통신 시스템 통합업체에 반도체를 공급할 예정
6) 산업별 애플리케이션
-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신약 개발 분야에서 AI 활용 확대
- JPM의 최우선 선호 기업 (모두 투자 비중 확대 등급): BABA, Tencent, Kingdee, Will Semi, Xiaomi, WeRide, Sanhua Intelligent, Leader Drive, Akeso, Innovent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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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진) 그간 소외되었던 종목에 눈길이 가는 이번 주

국내 로봇 테마에 대한 관심은 작년 말부터 지속되고 있습니다. 상용화를 알리는 실질적인 지표보다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더 결정적인 동력입니다. 화제의 중심에 자리한 휴머노이드 관련주가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한편, 이번 주에는 그간 소외되어 있었던 비휴머노이드 종목의 움직임이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클로봇(466100)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움직이며, 비슷한 시기에 상장한 씨메스(475400)와 함께 드디어 공모가를 돌파하였습니다.

설 연휴 전후로 다양한 뉴스가 들리고 있습니다. 고영의 뇌수술용 의료 로봇이 미 FDA 승인을 획득하였습니다 (1월 17일 공시). 삼성전자를 비롯한 기업들이 로봇 사업 추격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있으며, 두산로보틱스는 태국 VRNJ와 함께 향후 2년간 동남아시아 시장에 협동 로봇 팔 300대를 납품하겠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2월 5일 공시). 오픈AI CEO 샘 올트먼의 이번 주 행보도 향후 국내에서 형성될 로봇 Value Chain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습니다.

올해 로봇 종목의 키워드는 ‘수요처(Q) 확장’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같은 소식은 좋은 신호탄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모든 로봇 업체들은 대형 Track Record를 쌓아야 한다는 과제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시제품 혹은 파일럿 규모에 머물러 있는 프로젝트들의 실효성, 그리고 로봇 업체들의 외형 성장 역량에 대한 보증 수표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의 개화가 늦어지고 있는 협동 로봇 팔 혹은 이동형 플랫폼(AMR) 업체에게 이는 시급한 과제이고, 이제야 Form Factor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 휴머노이드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2월 5일 발간 “공포를 걷어내면 기회가 보인다” 리포트에서도 짧게 다루었듯, 사실 휴머노이드보다는 비휴머노이드 종목들이 이 문제를 더 우직하게 붙들어 왔고 상용화에 조금 더 근접해 있습니다. 제조 현장과 창고의 물류 작업에 대한 수요부터 로봇이 먼저 채워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에 따라 물류 운반, 팔레타이징(Palletizing)과 디팔레타이징(De-palletizing), 픽 앤 플레이스 (Pick & Place) 등의 작업에 투입될 수 있는 업체들이 필요해질 것입니다. 휴머노이드에도 큰 애정을 갖고 있지만, 이번 주에 우리는 그간 다소 소외되었던 소프트웨어 종목 클로봇과 씨메스에 주목합니다.

(2025/2/6 공표 자료)
Forwarded from [하나 위경재] 조선/기계/방산/로봇
[HD한국조선해양 그룹 4Q24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조선/방산 위경재]

<주요 이슈>
- 환효과 : 4분기 환율 급등 불구 환효과 크지 않음. 3사 합 200억원 하회 수준
- 강재가격 : 소폭 하락 추세. 점진적 이익 개선 기여. 가스선 비중 높아지는 과정에서 강재 가격 노출도 낮아지는 중
- 해양 : 셰넌도어 PJT 사고 이후 충당금 크게 설정했으나 상당부분 LD 환입. Change order 과정에서 이익 개선. 다만 플랜트 부문에서 일부 충당금 설정하며 전반적으로는 상쇄
- 성과급 : 분기마다 배분 반영해왔으나 실적 개선 과정에서 추가 성과급 발생, 4분기에 반영. 현대중공업 약 100억원, 현대삼호 약 150억원, 현대미포 없음

<매출 반영 예상>
- 2025년 연간 기준
- HD현대중공업 : 2022년 물량 23%, 2023년 물량 51%, 2024년 물량 26%
- HD현대미포 : 2022년 물량 8%, 2023년 물량 52%, 2024년 물량 40%
- HD현대삼호 : 2022년 물량 36%, 2023년 물량 54%, 2024년 물량 9%

■ HD한국조선해양(별도)
- 매출 1,939억원, 영업이익 285억원. 큰 폭 흑자전환
- 계절성에 따라 매출 증가. 수익성은 개선세 지속
- 영업외적으로도 환이익 발생
- 조선 부문 실적 성장. 해양 부문은 Trion FPU 진행률 상승 중
- 엔진기계 부문은 HD현대마린엔진 실적 반영되었으나, 사업부 엔진 인도 소폭 지연되며 매출 QoQ 감소
- 특수선 부문은 매출 3,112억원, 영업이익 248억원 달성

■ HD현대중공업
- 선박 Mix 개선 과정에서 매출 증가. LNG/LPG선 비중 높아지고, 컨테이너선은 비중 낮아짐

■ HD현대미포
- 계절적 요인으로 실적 개선
- 다만 여전히 저가 물량 반영 중이며 이는 2025년 상반기까지는 반영될 것으로 예상
- 하반기부터 Mix 개선 본격화될 전망

■ HD현대삼호
- LNG/LPG선 비중 높아지고, 컨테이너선 비중 낮아지는 중
- 플랜트 사업부 소폭 적자 발생

■ HD현대마린엔진
- 생산량 증가세
- 매출 인도기준으로 인식하는 과정에서 생산량 증가 대비 매출 증가폭 소폭 완만
- 인수 이후 빠른 속도로 실적 개선되고 있으며, 향후 실적 증가 속도 역시 빠를 것

<조선 부문>
- Clarkson, 연간 신조 발주량 YoY 감소 제시
- 조선소 Slot 부족에 따른 납기 지연, 글로벌 정세 불확실성 등이 원인인 것으로 파악
- 다만, 이는 2024년 초부터 수주 전략 수립 시 고려했던 내용
- 2025년 수주 목표 : 146억달러로 상향 조정. 수주잔고 증가 목표

<해양 부문>
- 중동 외 지역까지 해양 PJT 입찰 참여 중. 상반기 중 수주 여부 확인 가능할 것
- 에너지 전환 흐름에 맞춰 사업 다변화 진행 중
-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및 변전설비 관련 협의 지속하는 중
- OPEC+ 감산 정책 기조 유지 중. 글로벌 정세 불안 지속되고 있음

<Q&A>
# HD현대미포 1Q25 실적
- HD현대미포 이연 물량 없음
- 상반기 수익성 다소 Flat 수준이겠으나 하반기 재차 개선될 것

# 2025년 HD현대미포 Mix
- PC선 비중 60%까지 증가했으나, 2025년 연간으로 50% 중반 예상
- 미포의 경우 2023년 수주 물량 4Q24에 52% 반영(삼호는 36%, 현중은 9%)

# KDDX
- 1분기 중 사업 방향 결정될 것으로 기대

# 2025년 LNG/LPG/Ammonia 비중
- 2024년 매출 기준, LNG 비중 40.2%
- 잔고 기준 LNG 비중 55%
- 점진적으로 LNG 운반선 비중 상승할 것
- LPG/Ammonia 역시 마찬가지
- 삼호의 경우 LNG 비중이 40%였으나 잔고 내 비중은 47.3%

# LNG 시장 전망
- 바이든 행정부 중단됐던 프로젝트가 재개될 경우 그 효과 빠르게 나타날 것
- 투기발주 징후는 아직은 포착되지 않음
- 단납기 조선소의 저가 수주 경향은 어느 정도 해소되는 흐름

# 탱커 시황
- 시장 변화 속도 빠르지 않음
- 여전히 대형 컨테이너선 Liner들의 단납기 수요 존재. 탱커 시황에 어느 정도 영향 미칠 것
- VLCC, Suezmax 수요 견조

# LNG선 가격
- 견조하게 유지되겠으나, 2028년 물량 수요에 따라 가격 향방 결정될 것으로 예상
- 카타르, 모잠비크 등에 따른 2028년 Slot 상당 부분 채워져 있는 상황

# LNG 수출 프로젝트 개화에 따른 VLEC 수혜 전망
- VLEC 시장 예상 대비 빠르게 확대되는 중
- 향후 미국向 수출 물량 커질 것으로 예상

# 탱커 수주 영업
-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의 Product mix는 바뀌지 않을 것
- 즉, 탱커를 한 곳에서 전담하지는 않을 것

# 2025년 상선 매출 Mix
- 상선 매출 증가세 유지
- 선가 상승, LNG선 비중 상승에 기인

# 2025년 수주 Mix
- 크게 변화하지 않을 전망

# 특수선 계획
- 미국 MRO : 2월 중 첫 수주 예상(입찰 참여 추진 중). 시범 사업 형태로 연내 2~3건 수주 목표. CAPA의 경우, 실제 법적 허용 용량이 크지 않기 때문에 공격적 CAPA 증설 계획은 단기적으로 없음

# 해양 부문 수익성 전망
- 연간 기준 BEP 수준 전망(상저하고)

# 탱커가 수익성 개선에 도움 될지
- 탱커 수주 가파르게 늘리지는 않을 것
- 탱커 수익률이 낮지 않기 때문에 수익성 변화 크지 않을 것

# HD현대미포, LNG 벙커링선 수익성
- 수요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는 중
- LNG DF 비중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는 과정에서 LNG 벙커링선 중요성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024년과 비슷한 규모의 수주 가능할 것
- 수익성은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것

# 방산 MRO 수익성
- 미국 본토에서 진행하는 것과는 시장 성격이 다름
- 미국 본토는 과점화되어 있어 물량 대비 경쟁 강도 낮은 편
- 미국 본토 MRO의 수익성이 더 좋을 것
- 즉, 추진 중인 MRO 사업은 본토 MRO 대비 경쟁 강도는 높을 것으로 예상
- 그럼에도 도크 활용 MRO 사업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마진 확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특수선 투자 방향성
- 2030년 매출 3조원, 2030년대 중반 5조원 비전 제시한 바 있음
- 단기적 투자 계획 구체적으로 수립하지는 않았으나, 해외 현지 거점 필요하다고 판단

# 특수선 사업부 매출 CAPA 관련 투자
- 울산 Yard 특수선 매출 CAPA 2조원 소폭 하회
- 신규 투자 없이 4,5도크 활용 시 매출 CAPA 2조원 초과 가능
2025.02.07 07:41:37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6조 7,57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8,855억(예상치 : 27,869억)
영업익 : 5,419억(예상치 : 5,272억)
순이익 : 4,440억(예상치 : 4,17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28,855억/ 5,419억/ 4,440억
2024.3Q 27,156억/ 5,253억/ 5,301억
2024.2Q 26,105억/ 4,727억/ 3,321억
2024.1Q 25,261억/ 4,393억/ 5,558억
2023.4Q 25,370억/ 4,055억/ 2,984억

* 변동요인
- 자체사업 성장 및 비용효율화 달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