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tify($SPOT) 4Q24 실적발표(2/4) Q&A 중 DeepSeek 관련 질답
▷ Ben Swinburne (Morgan Stanley)
AGI(인공지능 일반 지능)가 Spotify 비즈니스에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이 기회를 잡기 위해 상당한 투자가 필요할까요, 아니면 DeepSeek가 보여준 것처럼 더 빠르고 저렴하게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 Gustav Soderstrom (Co-President, Chief Product & Technology Officer)
좋은 질문이에요. AI는 우리한테 크게 세 가지 영역에서 영향을 줍니다.
1. 생산성 향상 – 다른 테크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AI를 활용해 코드 작성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생산성을 높이고 있음. 코딩 보조 도구 같은 걸 적극 도입하면서 성과를 보고 있음.
2. 콘텐츠 모더레이션 비용 절감 – 최근 Spotify가 팟캐스트에 댓글 기능을 추가했는데, 이게 AI 덕분에 가능해짐. 예전에는 댓글 관리 비용이 너무 커서 실행이 어려웠지만, AI를 활용하면서 효율적으로 운영 가능해짐.
3. 사용자 경험 개선 – 가장 직접적인 예시는 추천 시스템. 기존에도 AI 기반 추천 알고리즘을 사용했지만, 최신 AI 기술이 도입되면서 그 효과가 더 커지고 있음. AI DJ, AI 기반 플레이리스트 같은 새로운 기능도 여기에 해당함.
투자 측면에서 보면, 현재 AI 관련 지출 수준이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DeepSeek 사례에서 보듯이, 대형 AI 모델과 지능 자체가 빠르게 오픈소스화되고 비용이 절감되는 추세입니다. 즉, AI가 점점 더 저렴하게 고도화되고 있어서, 무리한 투자 없이도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 앞으로도 적정 수준에서 투자하면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나갈 계획임.
#SPOT
▷ Ben Swinburne (Morgan Stanley)
AGI(인공지능 일반 지능)가 Spotify 비즈니스에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이 기회를 잡기 위해 상당한 투자가 필요할까요, 아니면 DeepSeek가 보여준 것처럼 더 빠르고 저렴하게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 Gustav Soderstrom (Co-President, Chief Product & Technology Officer)
좋은 질문이에요. AI는 우리한테 크게 세 가지 영역에서 영향을 줍니다.
1. 생산성 향상 – 다른 테크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AI를 활용해 코드 작성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생산성을 높이고 있음. 코딩 보조 도구 같은 걸 적극 도입하면서 성과를 보고 있음.
2. 콘텐츠 모더레이션 비용 절감 – 최근 Spotify가 팟캐스트에 댓글 기능을 추가했는데, 이게 AI 덕분에 가능해짐. 예전에는 댓글 관리 비용이 너무 커서 실행이 어려웠지만, AI를 활용하면서 효율적으로 운영 가능해짐.
3. 사용자 경험 개선 – 가장 직접적인 예시는 추천 시스템. 기존에도 AI 기반 추천 알고리즘을 사용했지만, 최신 AI 기술이 도입되면서 그 효과가 더 커지고 있음. AI DJ, AI 기반 플레이리스트 같은 새로운 기능도 여기에 해당함.
투자 측면에서 보면, 현재 AI 관련 지출 수준이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DeepSeek 사례에서 보듯이, 대형 AI 모델과 지능 자체가 빠르게 오픈소스화되고 비용이 절감되는 추세입니다. 즉, AI가 점점 더 저렴하게 고도화되고 있어서, 무리한 투자 없이도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 앞으로도 적정 수준에서 투자하면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나갈 계획임.
#SPOT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 4Q24 실적발표_Q&A(1)]
Q. 조선 및 해양 24년, 25년 매출 비중
▶ 24년) 조선 80%, 해양(하이테크 등 포함) 20% 수준
▶ 25년) 조선 75%, 해양(하이테크 등 포함) 25% 수준으로 전망
▶ 해양 부문 매출이 24년 대비 2배이상 증가하면서 매출 비중 높아질 것
▶ 해양 매출액은 상반기부터 하반기까지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구조로 전망
▶ 해양 매출 증가 추세가 좀 더 빨라진 상황
Q. 선물환평가손 관련 코멘트
▶ 러시아 프로젝트 선물환잡은건 대부분 달러
▶ 일부 유로는 있긴 하지만 그 양은 굉장히 작음
▶ 러시아 처음 계약할 때 환율이 1100원대
▶ 최종 평가손 반영한게 24년말 기준으로 1470원이 최종환율로 반영
▶ 차액 300원정도 나는데 전체 순매도기준으로 20억불 정도됨
▶ 누적으로 반영했다고 보면 됨
▶ 러시아 계약 호선 관련한 순매도잔액이 20억불가량 되기 때문에 매분기말 20억불에 대해서 환율변동에 따라 영업외 단에서 발생할 예정
Q. 매출 기준 24년말 수주잔고
▶ 24년말 기준 32조 3000억원
▶ 해양(하이테크 포함) 잔고 4.5조원, 조선 27.8조원
▶ 러시아 프로젝트 포함된 것으로 제외시 27~28조원
Q. 25년 영업이익 가이던스에 일회성요인 포함 여부
▶ 가이던스 영업이익은 일회성요인이라고 기대할만한 수치를 넣은건 아님
▶ 가이던스를 초과달성하기위한 부분은 추가로 확보해나가려고 노력할 것
Q. 올해 LNG선 시장 규모 및 당사 목표
▶ LNG선 슬롯은 상당부분 제한적
▶ 올해 65~70척정도의 발주가 나올것으로 예상
▶ 당사 목표는 15척 수준
Q. 미국의 중국 제재에 따른 유럽 선주 반응
▶ 선주들이 가격이 싸고 품질납기가 좋으면 중국으로 가겠다는 분위기는 많이 바뀌고 있는 듯함
▶ LNG 상당부분이 미국에서 수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국에 발주될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졌다고 느끼고 있음
Q. 올해 3개의 해양공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것에 따른 부담 여부
▶ 올해 3개 프로젝트 동시진행되는 것은 맞음
▶ Z-FLNG는 Hull 진수 임박
▶ Coral 선공사 진행중
▶ Cedar는 Steel Cutting, 기공식 예정
▶ 5년전부터 해양 중심의 포트폴리오 추진해왔기 때문에 대비가 된 상황에서 공사 진행중
▶ 해양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가용할 수 있는 리소스를 감안했을 때 상선에서 많은 물량 하는게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
▶ 컨테이너선 같이 대량 Hull 물량 들어가는 것보다는 규모는 작지만 이익이 창출될 수 있고 해양 프로젝트와 부하가 겹치지 않는 포트폴리오를 작성했다고 보면됨
Q. 중국 위슨 뉴 에너지 제재 이후 당사로 들어오는 추가적인 FLNG 수주 문의가 있는지
▶ 위슨과 당사의 프로젝트가 일부 겹치긴 했으나 많지는 않았음
▶ 위슨은 아프리카, 제3지대에 있는 소형(CAPA 기준 2.0 mtpa 이하급) 프로젝트 중심으로 피드작업
▶ 델핀이 궁극적으로 4척까지 늘리는 것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 발주 pool을 늘리기 위해 위슨과 접촉했었으나 그 협의는 중단된 것으로 알고있음
Q. 25년 매출액 증가 폭이 미미한 이유
▶ 25년 매출 가이던스 10.5조원
▶ FLNG 프로젝트의 경우, Z-FLNG는 상반기 중 Steel Cutting
▶ Coral, Delfin은 하반기에 들어갈 예정이다보니 25년에 반영되는 정도가 크지 않음
Q. 24년 영업이익이 가이던스와 크게 차이가 나는 이유
▶ 일회성요인이 24년에 추가 반영되면서 가이던스를 제시했던 수치보다 많이 개선된 것
▶ 25년 가이던스도 현재 예상가능한 범위 내에서 드린 수치
▶ 일회성요인 등에 따라 그보다 증가/감소 할 수 있음
Q. 미국의 중국 제재로 중국 조선소 이용 및 블록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
▶ 25년에는 중국에서 제작하는 블록 조립량을 감소할 계획
▶ 25년 하반기에는 영성 공장 이외에는 전선건조 계약한 팍스오션에서 블록 생산 이뤄질 것
▶ 영성 공장은 100% 삼성중공업 자회사로 미국 제재 이뤄지더라도 피해갈 것이라고 생각
▶ 팍스오션도 싱가포르 회사이기 때문에 제재 대상에서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Q. 러시아 프로젝트 관련 추가적으로 플러스될 여지는 없는지
▶ 발주처로부터 수령한 금액 8억불은 계약금으로 재무제표에 반영
▶ 이 계약부채는 선수금으로 계산되어있는 상태
▶ 선수금으로 계산된 것과 선물환 평가손실은 별개의 것으로 봐야함
▶ 선수금 8억불과 선물환 평가손실 등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최종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이야기하기 어려움
▶ 확정계약자산이 살아나는 회계처리로 돌아가긴 쉽지 않고, 최종 중재결과나 협상결과에 따라서 평가손실 반영한 부분이 상쇄될 가능성은 있음
Q. 조선 및 해양 24년, 25년 매출 비중
▶ 24년) 조선 80%, 해양(하이테크 등 포함) 20% 수준
▶ 25년) 조선 75%, 해양(하이테크 등 포함) 25% 수준으로 전망
▶ 해양 부문 매출이 24년 대비 2배이상 증가하면서 매출 비중 높아질 것
▶ 해양 매출액은 상반기부터 하반기까지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구조로 전망
▶ 해양 매출 증가 추세가 좀 더 빨라진 상황
Q. 선물환평가손 관련 코멘트
▶ 러시아 프로젝트 선물환잡은건 대부분 달러
▶ 일부 유로는 있긴 하지만 그 양은 굉장히 작음
▶ 러시아 처음 계약할 때 환율이 1100원대
▶ 최종 평가손 반영한게 24년말 기준으로 1470원이 최종환율로 반영
▶ 차액 300원정도 나는데 전체 순매도기준으로 20억불 정도됨
▶ 누적으로 반영했다고 보면 됨
▶ 러시아 계약 호선 관련한 순매도잔액이 20억불가량 되기 때문에 매분기말 20억불에 대해서 환율변동에 따라 영업외 단에서 발생할 예정
Q. 매출 기준 24년말 수주잔고
▶ 24년말 기준 32조 3000억원
▶ 해양(하이테크 포함) 잔고 4.5조원, 조선 27.8조원
▶ 러시아 프로젝트 포함된 것으로 제외시 27~28조원
Q. 25년 영업이익 가이던스에 일회성요인 포함 여부
▶ 가이던스 영업이익은 일회성요인이라고 기대할만한 수치를 넣은건 아님
▶ 가이던스를 초과달성하기위한 부분은 추가로 확보해나가려고 노력할 것
Q. 올해 LNG선 시장 규모 및 당사 목표
▶ LNG선 슬롯은 상당부분 제한적
▶ 올해 65~70척정도의 발주가 나올것으로 예상
▶ 당사 목표는 15척 수준
Q. 미국의 중국 제재에 따른 유럽 선주 반응
▶ 선주들이 가격이 싸고 품질납기가 좋으면 중국으로 가겠다는 분위기는 많이 바뀌고 있는 듯함
▶ LNG 상당부분이 미국에서 수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국에 발주될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졌다고 느끼고 있음
Q. 올해 3개의 해양공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것에 따른 부담 여부
▶ 올해 3개 프로젝트 동시진행되는 것은 맞음
▶ Z-FLNG는 Hull 진수 임박
▶ Coral 선공사 진행중
▶ Cedar는 Steel Cutting, 기공식 예정
▶ 5년전부터 해양 중심의 포트폴리오 추진해왔기 때문에 대비가 된 상황에서 공사 진행중
▶ 해양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가용할 수 있는 리소스를 감안했을 때 상선에서 많은 물량 하는게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
▶ 컨테이너선 같이 대량 Hull 물량 들어가는 것보다는 규모는 작지만 이익이 창출될 수 있고 해양 프로젝트와 부하가 겹치지 않는 포트폴리오를 작성했다고 보면됨
Q. 중국 위슨 뉴 에너지 제재 이후 당사로 들어오는 추가적인 FLNG 수주 문의가 있는지
▶ 위슨과 당사의 프로젝트가 일부 겹치긴 했으나 많지는 않았음
▶ 위슨은 아프리카, 제3지대에 있는 소형(CAPA 기준 2.0 mtpa 이하급) 프로젝트 중심으로 피드작업
▶ 델핀이 궁극적으로 4척까지 늘리는 것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 발주 pool을 늘리기 위해 위슨과 접촉했었으나 그 협의는 중단된 것으로 알고있음
Q. 25년 매출액 증가 폭이 미미한 이유
▶ 25년 매출 가이던스 10.5조원
▶ FLNG 프로젝트의 경우, Z-FLNG는 상반기 중 Steel Cutting
▶ Coral, Delfin은 하반기에 들어갈 예정이다보니 25년에 반영되는 정도가 크지 않음
Q. 24년 영업이익이 가이던스와 크게 차이가 나는 이유
▶ 일회성요인이 24년에 추가 반영되면서 가이던스를 제시했던 수치보다 많이 개선된 것
▶ 25년 가이던스도 현재 예상가능한 범위 내에서 드린 수치
▶ 일회성요인 등에 따라 그보다 증가/감소 할 수 있음
Q. 미국의 중국 제재로 중국 조선소 이용 및 블록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
▶ 25년에는 중국에서 제작하는 블록 조립량을 감소할 계획
▶ 25년 하반기에는 영성 공장 이외에는 전선건조 계약한 팍스오션에서 블록 생산 이뤄질 것
▶ 영성 공장은 100% 삼성중공업 자회사로 미국 제재 이뤄지더라도 피해갈 것이라고 생각
▶ 팍스오션도 싱가포르 회사이기 때문에 제재 대상에서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Q. 러시아 프로젝트 관련 추가적으로 플러스될 여지는 없는지
▶ 발주처로부터 수령한 금액 8억불은 계약금으로 재무제표에 반영
▶ 이 계약부채는 선수금으로 계산되어있는 상태
▶ 선수금으로 계산된 것과 선물환 평가손실은 별개의 것으로 봐야함
▶ 선수금 8억불과 선물환 평가손실 등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최종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이야기하기 어려움
▶ 확정계약자산이 살아나는 회계처리로 돌아가긴 쉽지 않고, 최종 중재결과나 협상결과에 따라서 평가손실 반영한 부분이 상쇄될 가능성은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인터넷/게임
[하나증권 인터넷/게임 이준호, 3771-8049]
SOOP (067160.KQ/매수)
: 글로벌 전략 변화로 디레이팅 해소
리포트: https://bit.ly/3Q66iOg
■글로벌 전략 변화 감지
- SOOP은 2/3~2/5 기간 동안 수익률 +44.0%를 기록하며 12MF Per 11.7배 수준(컨센서스 기준)을 회복
- 경영진 변경과 동시에 진행된 글로벌 SOOP 전략 변화가 디레이팅 요인이었던 1) 글로벌 SOOP의 부진, 2) 비용 부담으로 인한 실적 훼손 우려를 해소한 영향이라 해석
- 기존 SOOP의 글로벌 전략은 E스포츠, 게임(발로란트, LOL) 중심으로 트래픽을 확보한 후 버추얼 스트리머로 시장 확대, 이후 보이는 라디오 등 다양한 장르로 확장하는 방향
- 현재의 SOOP은 수익성을 동반한 성장을 위해 기존 국내 SOOP의 주요 수익원인 보이는 라디오의 침투를 우선으로 하는 전략을 채택한 것으로 보임
- 이러한 전략 변경은 12월부터 확인. T1, 젠지 등 LOL 프로게이머의 동시 송출이 진행되었으나 SOOP 앱의 메인 배너의 첫 번째, 두 번째 탭은 박틸다, 엔돌핀 등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홍보로 구성했으며 이후에도 보이는 라디오 스트리머의 동시 송출이 증가
- 장기적으로 글로벌/국내 SOOP의 통합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국내 SOOP과 유사한 성격을 띄며 성장할 가능성 높다고 전망
■보이는 라디오 생태계 활성화 기대
- 스트리머 ‘한갱’의 2/1 글로벌 SOOP 첫 동시 송출 성과는 국내 스트리머들의 동시 송출 확대로 플랫폼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갖기 충분
- ‘한갱’은 2/1 최고 시청자 국내 약 6,300명, 글로벌 약 2,000명을 기록했고 기부경제매출은 국내 1,000만원, 글로벌 200만원 이상을 창출한 것으로 추정
- ‘한갱’은 한국 트위치 철수 이후에도 트위치 방송 진행했으며 4~6월, 9~11월 치지직 동시 송출 후 12월 국내 SOOP으로 완전 이적했으며 두터운 글로벌 팬층을 바탕으로 지난 10월 치지직 동시 송출에도 트위치 동시 접속자 13,000명 이상을 기록
- 따라서 ‘한갱’의 국내, 글로벌 시청자 비율을 기존 국내 스트리머에게 당장 기대하기는 어려움. 다만 이는 글로벌 SOOP의 성장 동력을 확인한 이벤트이며 대형 스트리머의 존재가 타 방송으로의 유입으로 연결되어 보이는 라디오 카테고리 생태계 활성화, 플랫폼 충성 유저 확보를 기대할 수 있는 분명한 기회라 판단
- 글로벌 성과는 곧 국내 플랫폼 시장에서의 경쟁력이며 추후 스트리머 확보에 강점을 가질 수 있어 긍정적
■트래픽과 기부경제매출 활성화가 모두 중요해진 시점
- SOOP의 2025년은 EPS보다 멀티플이 중요하며 글로벌 SOOP에서 유의미한 트래픽 확보가 핵심이라는 기존 의견 유지
- 다만 글로벌 SOOP이 결국 국내 SOOP과 같은 수익 구조를 갖출 가능성이 있어 기부경제매출 활성화의 중요성 역시 높아졌음
- 3분기 기준 국내 SOOP의 트래픽 비중은 게임 방송이 62%, 보이는 라디오 19%이고 매출 비중은 보이는 라디오가 65% 이상, 게임이 20~30%으로 추정. 고 ARPPU 이용자의 매출 비중이 높은 특성이 있어 트래픽 확보 대비 높은 실적 기여 가능
- 현재 추정치는 글로벌 SOOP 내 기부경제매출을 반영하고 있지 않으며, 플랫폼 활성화에 따라 상향 조정할 예정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internetgameLJH
SOOP (067160.KQ/매수)
: 글로벌 전략 변화로 디레이팅 해소
리포트: https://bit.ly/3Q66iOg
■글로벌 전략 변화 감지
- SOOP은 2/3~2/5 기간 동안 수익률 +44.0%를 기록하며 12MF Per 11.7배 수준(컨센서스 기준)을 회복
- 경영진 변경과 동시에 진행된 글로벌 SOOP 전략 변화가 디레이팅 요인이었던 1) 글로벌 SOOP의 부진, 2) 비용 부담으로 인한 실적 훼손 우려를 해소한 영향이라 해석
- 기존 SOOP의 글로벌 전략은 E스포츠, 게임(발로란트, LOL) 중심으로 트래픽을 확보한 후 버추얼 스트리머로 시장 확대, 이후 보이는 라디오 등 다양한 장르로 확장하는 방향
- 현재의 SOOP은 수익성을 동반한 성장을 위해 기존 국내 SOOP의 주요 수익원인 보이는 라디오의 침투를 우선으로 하는 전략을 채택한 것으로 보임
- 이러한 전략 변경은 12월부터 확인. T1, 젠지 등 LOL 프로게이머의 동시 송출이 진행되었으나 SOOP 앱의 메인 배너의 첫 번째, 두 번째 탭은 박틸다, 엔돌핀 등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홍보로 구성했으며 이후에도 보이는 라디오 스트리머의 동시 송출이 증가
- 장기적으로 글로벌/국내 SOOP의 통합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국내 SOOP과 유사한 성격을 띄며 성장할 가능성 높다고 전망
■보이는 라디오 생태계 활성화 기대
- 스트리머 ‘한갱’의 2/1 글로벌 SOOP 첫 동시 송출 성과는 국내 스트리머들의 동시 송출 확대로 플랫폼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갖기 충분
- ‘한갱’은 2/1 최고 시청자 국내 약 6,300명, 글로벌 약 2,000명을 기록했고 기부경제매출은 국내 1,000만원, 글로벌 200만원 이상을 창출한 것으로 추정
- ‘한갱’은 한국 트위치 철수 이후에도 트위치 방송 진행했으며 4~6월, 9~11월 치지직 동시 송출 후 12월 국내 SOOP으로 완전 이적했으며 두터운 글로벌 팬층을 바탕으로 지난 10월 치지직 동시 송출에도 트위치 동시 접속자 13,000명 이상을 기록
- 따라서 ‘한갱’의 국내, 글로벌 시청자 비율을 기존 국내 스트리머에게 당장 기대하기는 어려움. 다만 이는 글로벌 SOOP의 성장 동력을 확인한 이벤트이며 대형 스트리머의 존재가 타 방송으로의 유입으로 연결되어 보이는 라디오 카테고리 생태계 활성화, 플랫폼 충성 유저 확보를 기대할 수 있는 분명한 기회라 판단
- 글로벌 성과는 곧 국내 플랫폼 시장에서의 경쟁력이며 추후 스트리머 확보에 강점을 가질 수 있어 긍정적
■트래픽과 기부경제매출 활성화가 모두 중요해진 시점
- SOOP의 2025년은 EPS보다 멀티플이 중요하며 글로벌 SOOP에서 유의미한 트래픽 확보가 핵심이라는 기존 의견 유지
- 다만 글로벌 SOOP이 결국 국내 SOOP과 같은 수익 구조를 갖출 가능성이 있어 기부경제매출 활성화의 중요성 역시 높아졌음
- 3분기 기준 국내 SOOP의 트래픽 비중은 게임 방송이 62%, 보이는 라디오 19%이고 매출 비중은 보이는 라디오가 65% 이상, 게임이 20~30%으로 추정. 고 ARPPU 이용자의 매출 비중이 높은 특성이 있어 트래픽 확보 대비 높은 실적 기여 가능
- 현재 추정치는 글로벌 SOOP 내 기부경제매출을 반영하고 있지 않으며, 플랫폼 활성화에 따라 상향 조정할 예정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internetgameLJH
Forwarded from Via Negativa
https://m.blog.naver.com/mynameisdj/223748814903
우리는 AGI 이전 마지막 인간 투자자일까? 아니면 AI를 가진 슈퍼 투자자가 되는 걸까?
#김단테 #OpenAI #엔비디아
우리는 AGI 이전 마지막 인간 투자자일까? 아니면 AI를 가진 슈퍼 투자자가 되는 걸까?
#김단테 #OpenAI #엔비디아
NAVER
OpenAI Deep Research 가 작성한 엔비디아 투자 보고서
OpenAI Deep Research 에게 엔비디아에 대한 리서치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Deep Research 의 파괴력...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모건스탠리
CXMT는 서버용 DDR5-5600Mbps 샘플을 중국의 하이퍼스케일 컴퓨팅 기업 2곳에 전달했으며, 향후 DDR5 서버용 제품군 또한 자사의 제품 라인업에 넣을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CXMT의 계획이 성공한다면, CXMT가 대규모 생산을 성공적으로 함에 따라 25년 중국 서버시장의 10%를 점유할 것으로 보입니다.
CXMT는 서버용 DDR5-5600Mbps 샘플을 중국의 하이퍼스케일 컴퓨팅 기업 2곳에 전달했으며, 향후 DDR5 서버용 제품군 또한 자사의 제품 라인업에 넣을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CXMT의 계획이 성공한다면, CXMT가 대규모 생산을 성공적으로 함에 따라 25년 중국 서버시장의 10%를 점유할 것으로 보입니다.
TTM 테크놀로지스($TTMI) 4Q24 실적발표
- 매출 6억 5,100만 달러로 가이던스 범위(6억 1,000만~6억 5,000만 달러) 상단 초과
- 항공우주 및 방위(A&D) 프로그램 수주 잔고 사상 최대 15억 6,000만 달러
-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 전사 매출의 22% 차지하며 역대 최대 비중 기록
- 2025년 1분기 매출 전망 6억~6억 4,000만 달러, 비 GAAP 주당순이익(EPS) 0.37~0.43달러 예상
- CEO Tom Edman, "4분기 연속 연매출 증가하며 가이던스 초과 달성. 데이터 센터 및 네트워크 시장에서 AI 관련 수요 증가가 핵심 성장 동력".
2024년 연간 실적 요약
- 조정 EBITDA는 3억 5,250만 달러(매출 대비 14.4%)로 전년 대비 상승. 데이터 센터 AI 수요 증가 및 A&D 시장 호조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으며, 개선된 제품 믹스와 실행력 향상으로 마진 증가함.
- 회사는 말레이시아 페낭에 신규 제조 시설 개설, 뉴욕 시러큐스에서 초고밀도 인터커넥트(Ultra-HDI) 제조 시설 건설 시작.
- 영업활동 현금흐름 2억 3,690만 달러 창출했으며, 대출 재융자 및 자사주 매입(3,450만 달러) 통해 주주 환원 확대함.
#TTMI
- 매출 6억 5,100만 달러로 가이던스 범위(6억 1,000만~6억 5,000만 달러) 상단 초과
- 항공우주 및 방위(A&D) 프로그램 수주 잔고 사상 최대 15억 6,000만 달러
-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 전사 매출의 22% 차지하며 역대 최대 비중 기록
- 2025년 1분기 매출 전망 6억~6억 4,000만 달러, 비 GAAP 주당순이익(EPS) 0.37~0.43달러 예상
- CEO Tom Edman, "4분기 연속 연매출 증가하며 가이던스 초과 달성. 데이터 센터 및 네트워크 시장에서 AI 관련 수요 증가가 핵심 성장 동력".
2024년 연간 실적 요약
- 조정 EBITDA는 3억 5,250만 달러(매출 대비 14.4%)로 전년 대비 상승. 데이터 센터 AI 수요 증가 및 A&D 시장 호조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으며, 개선된 제품 믹스와 실행력 향상으로 마진 증가함.
- 회사는 말레이시아 페낭에 신규 제조 시설 개설, 뉴욕 시러큐스에서 초고밀도 인터커넥트(Ultra-HDI) 제조 시설 건설 시작.
- 영업활동 현금흐름 2억 3,690만 달러 창출했으며, 대출 재융자 및 자사주 매입(3,450만 달러) 통해 주주 환원 확대함.
#TTMI
Gromit 공부방
이거 하이젠알앤엠 모먼트라 생각해서 일단 물려도 사보자는 생각으로 포지션 진입해봄. 지금 안 사면 나중에 FOMO 와서 못 살 것 같아서.. 투자포인트는 앰엔씨솔루에 써놨던 것과 같이 상장일 고가 돌파 후 슈팅 기대. 선 매수 후 스터디 예정. #클로봇 *매수매도 추천 X
AI SW, 로봇, 바이오 같은 낭만 있는 섹터들 강세 보이는데, 얘도 마찬가지로 신규주 돌파 기대 띰으로 괜찮을 것 같아서 사봄.
시총 2천억 대, 유통가능물량은 74%로 많아서 아쉽. AI 호소하는 거, 뻔더는 믿는 거 하나도 없고 그냥 이런 건 코인하는 느낌으로 낭만 있게 매수 중. 5일선 하회하면 로스컷.
#쓰리빌리언
*매수매도 추천 X
시총 2천억 대, 유통가능물량은 74%로 많아서 아쉽. AI 호소하는 거, 뻔더는 믿는 거 하나도 없고 그냥 이런 건 코인하는 느낌으로 낭만 있게 매수 중. 5일선 하회하면 로스컷.
#쓰리빌리언
*매수매도 추천 X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06 09:50:00
기업명: 더존비즈온(시가총액: 2조 2,8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15억(예상치 : 1,071억)
영업익 : 294억(예상치 : 240억)
순이익 : 203억(예상치 : 141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115억/ 294억/ 203억
2024.3Q 970억/ 201억/ 107억
2024.2Q 994억/ 204억/ 107억
2024.1Q 944억/ 181억/ 366억
2023.4Q 1,032억/ 236억/ 10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68000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510
기업명: 더존비즈온(시가총액: 2조 2,8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15억(예상치 : 1,071억)
영업익 : 294억(예상치 : 240억)
순이익 : 203억(예상치 : 141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115억/ 294억/ 203억
2024.3Q 970억/ 201억/ 107억
2024.2Q 994억/ 204억/ 107억
2024.1Q 944억/ 181억/ 366억
2023.4Q 1,032억/ 236억/ 10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68000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510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60%는 이미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했던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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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항구적 정상 무역 관계(PNTR)' 지위를 철회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조처가 나오면 미국이 중국산 수입품에 평균 61%의 관세율을 부과할 수 있다고 이 통신이 전했다
~ 미국은 지난 2000년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기에 한 해 앞서 시장을 개방하고, 무역 관행을 자유화하는 데 동의하는 조건으로 중국에 ‘항구적 정상 무역 관계’ 지위를 부여했다. 이러한 지위로 중국은 미국과 무역하는 대부분 국가와 동일한 기본 관세와 특혜를 받았다. 이를 폐지하면 광범위한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가 인상될 수 있다
http://m.g-enews.com/view.php?ud=2025020608465384356b49b9d1da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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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항구적 정상 무역 관계(PNTR)' 지위를 철회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조처가 나오면 미국이 중국산 수입품에 평균 61%의 관세율을 부과할 수 있다고 이 통신이 전했다
~ 미국은 지난 2000년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기에 한 해 앞서 시장을 개방하고, 무역 관행을 자유화하는 데 동의하는 조건으로 중국에 ‘항구적 정상 무역 관계’ 지위를 부여했다. 이러한 지위로 중국은 미국과 무역하는 대부분 국가와 동일한 기본 관세와 특혜를 받았다. 이를 폐지하면 광범위한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가 인상될 수 있다
http://m.g-enews.com/view.php?ud=2025020608465384356b49b9d1da_1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美, 中 '항구적 정상 무역 관계' 지위 철회 추진...관세 61%까지 상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항구적 정상 무역 관계(PNTR)' 지위를 철회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 조처가 나오면 미국이 중국산 수입품에 평균 61%의 관세율을 부과할 수 있다고 이 통신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무역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