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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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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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한화오션이 꿈꾸는 미국 조선소 진출이 장밋빛 미래가 아닌 가시밭길일 것이라 지속 생각해왔으나, 결과적으로는 그런 거 꼬치꼬치 따지지 말고(알빠노) 일단 큰 꿈에 베팅하는 게 합리적인 판단이었음.

너무 뒤늦게 기존 뷰를 꺾고 1월에야 오션 비중을 조선 탑으로 올렸는데, 희한하게 빠져야 할 때 안 빠지고 계속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금요일은 HII 실적 보고 좀 조정받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정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음;

살짝 우려되는 건 시장에서 로봇, SW (+ 톤 올라오고 있는 헬스케어 정도) 같은 주도 섹터를 두고 조선을 "지금 당장" 포트 OW으로 유지해야 하는 단기 모멘텀이 무엇이냐 물으면 쉽게 답하기 어렵다는 점.

특히 조선 대장주 오션의 경우 기관(파)은 트럼프 당선 이후부터 주구장창 팔고 있고, 최근 외인(빨) 매수세도 약간 슬로우해진 느낌. 개미(검)들이 사주고 있는데 단기 모멘텀 부재할 경우 더 매력적인 투기성 섹터로 자금 이탈될 수도.

물론 미중분쟁 테마주가 된 한화오션 특성상, 트럼프가 혹시나 미국 조선업 육성 혹은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에 대해 언급할 경우 미친듯이 불 뿜을 것으로 예상. 마치 강력한 업사이드 리스크가 내재된 일종의 복권 같은 느낌인데, 당분간 조선 섹터가 쉬어간다 하더라도 오션은 탑으로 유지하는 게 맞다는 판단임.

#한화오션
에스오에스랩 오늘 외국인 순매수 114만주인데 총주식수의 6.44% 입니다. ㅎㄷㄷ
‒ 소프트뱅크가 OpenAI에 4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마무리 단계에 있음. 이번 투자로 OpenAI의 프리머니 밸류에이션은 2,600억 달러, 포스트머니 밸류에이션은 3,000억 달러로 평가됨. 투자금은 향후 12~24개월 동안 지급될 예정이며, 첫 번째 지급은 빠르면 이번 봄에 시작될 가능성이 있음. 소프트뱅크는 최대 100억 달러까지 공동 투자자를 모집할 수도 있음.

‒ 이 투자로 소프트뱅크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OpenAI의 최대 후원자가 될 전망. OpenAI는 지난해 10월 마지막 투자 라운드에서 1,570억 달러의 밸류에이션을 받았음. 원래 이번 라운드는 3,400억 달러 수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최종적으로 3,000억 달러 선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보임.

‒ 투자금 일부는 ‘Stargate’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 Stargate는 소프트뱅크, OpenAI, 오라클이 공동 추진하는 AI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1월에 발표한 바 있음. 미국 내 AI 인프라 강화를 위해 수십억 달러가 투입될 계획.

source: CNBC

#AI
Forwarded from [니커 게임/엔터]
만약 중국 시장이 열린다면

SM > CUBE > HYBE > JYP > YG 순서로 수혜 판단

SM, CUBE - 두 회사의 특징은 서양에서 약하고 아시아 시장에서 강하다는 특징 존재
서양에서의 콘서트 규모는 작을지언정 중국이 열린다면 급이 바로 올라가는 케이스
(SM 선호도가 더 높은 이유는 그룹 수가 많음)

HYBE - 현 중국 탑티어 그룹 세븐틴, BTS 보유한 회사이자 그룹 수 자체가 많아서 지역 하나 열리는거에 수혜를 받을 그룹이 많고
세븐틴은 중국으로 넘어가면 급이 달라짐.

JYP, YG - 중국 탑티어 그룹인 스트레이키즈와 블랙핑크를 보유한 회사로 이미 서양에서 탑 클래스인 그룹으로 중국이라는 지역 하나가 추가된 느낌으로, 좋은 상황이 더 좋아짐.
(JYP 선호도가 더 높은 이유는 그룹 수가 많음)

막혀있던 콘서트가 열리면 수요는 굉장히 많을것으로 보이기에 초반에는 KPOP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모든 그룹이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지만 향후 차별화 예상
(코로나 이후 서양도 그랬음)
아이브 더현대서울 럭드 웨이팅 줄이 삼프로티비 앞까지 서있네요;; 초통령인걸 또 새삼..!

블로그후기: https://m.blog.naver.com/solting1/22375217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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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플로우_250207_삼성.pdf
머니무브: 땀냄새&기름냄새 나는 섹터 → 말랑말랑&낭만 넘치는 섹터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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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_250204_흥국.pdf
‒ 시뮬레이션 장르는 RPG 다음으로 매출 비중이 높은 게임 장르이며, 성장성도 높은 편. 특히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는 충성도 높은 팬층을 기반으로 수익성이 높은 구조를 가짐.

‒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의 절대 강자는 EA의 더 심즈(The Sims) 시리즈로, 2025년 2월 4일에 25주년을 맞이함. 현재까지도 후속작인 더 심즈5는 출시되지 않았으며, EA는 기존 더 심즈4의 DLC를 계속 확장하는 전략을 유지 중.


▷ 더 심즈 시리즈가 독점적인 지위를 유지하는 이유

1.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 자체의 개발 난이도가 높음.
2. 유저들이 이미 더 심즈를 표준으로 인식하고, 경쟁작과 비교하는 경향이 강함.
3. 더 심즈의 높은 자유도와 확장성(모드 및 DLC)을 팬들이 선호하는 반면, 과도한 DLC 정책에 불만을 가진 유저들도 있음.

‒ 더 심즈4는 2014년 출시 이후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주요 수익원이 DLC 판매에 집중됨. 현재 다운로드 가능한 DLC 개수는 90개 이상이며, 정가 기준 총액이 1,369달러(약 98만 원) 수준.

‒ EA는 더 심즈5 개발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고, 후속작으로 예상되었던 프로젝트 르네는 완전한 후속작이 아닌 별개의 프로젝트라고 설명함.

이런 상황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inZOI가 2025년 3월 28일 출시 예정. inZOI는 더 심즈 시리즈의 독점적 지위를 견제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주목받고 있음.


▷ inZOI의 차별점과 강점

1. AI 기반의 플레이어 지원: AI를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초보자도 쉽게 접근 가능.
2. 강력한 커스터마이징 기능: 3D 프린트 기능, AI 기반 텍스처 생성 등 차별화된 건축 및 창작 시스템 제공.
3. 모드 및 창작 플랫폼 제공: 유저가 직접 창작한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캔버스(Canvas) 시스템 도입.
4. 비즈니스 모델 차별화: F2P(무료) 모델이 아닌 유료 패키지 기반으로 운영되며, 추가 도시 확장형 DLC 전략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음.


▷ 초기 시장 반응

1. 스팀 팔로워 16.5만 명, 위시리스트 등록 170만 명 이상으로 글로벌 기대감 상승.
2. 경쟁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라이프 바이 유(Life by You)는 출시 취소, 파라라이브(Paralives)는 2025년 예정이지만 개발 진행 속도가 느림.
3. 더 심즈 시리즈의 독점적 지위에 대한 불만이 커지는 상황에서 inZOI가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


▷ 투자 의견

‒ 크래프톤 BUY 유지, 목표주가 50만 원으로 상향 조정, 게임 섹터 대형주 Top Pick 선정.
‒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서의 변화를 주도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Valuation-Rerating 필요.

#크래프톤
Forwarded from [하나 위경재] 조선/기계/방산/로봇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12019?cds=news_my

한화오션-하팍로이드, LNG DF 컨테이너선 6척(12억달러, 1.7조원 규모) 공급 계약 검토

한화오션의 2024년말 수주잔고는 전사 310.3억달러이며, 상선 부문 226.6억달러, 컨테이너선 26.5억달러입니다.

계약이 성사된다면 컨테이너선 수주잔고 26.5억달러(19척)의 45%(32%) 수준입니다. 한편, 한화오션은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단납기/친환경 컨테이너선 수요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