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뱅크가 OpenAI에 4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마무리 단계에 있음. 이번 투자로 OpenAI의 프리머니 밸류에이션은 2,600억 달러, 포스트머니 밸류에이션은 3,000억 달러로 평가됨. 투자금은 향후 12~24개월 동안 지급될 예정이며, 첫 번째 지급은 빠르면 이번 봄에 시작될 가능성이 있음. 소프트뱅크는 최대 100억 달러까지 공동 투자자를 모집할 수도 있음.
‒ 이 투자로 소프트뱅크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OpenAI의 최대 후원자가 될 전망. OpenAI는 지난해 10월 마지막 투자 라운드에서 1,570억 달러의 밸류에이션을 받았음. 원래 이번 라운드는 3,400억 달러 수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최종적으로 3,000억 달러 선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보임.
‒ 투자금 일부는 ‘Stargate’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 Stargate는 소프트뱅크, OpenAI, 오라클이 공동 추진하는 AI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1월에 발표한 바 있음. 미국 내 AI 인프라 강화를 위해 수십억 달러가 투입될 계획.
source: CNBC
#AI
‒ 이 투자로 소프트뱅크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OpenAI의 최대 후원자가 될 전망. OpenAI는 지난해 10월 마지막 투자 라운드에서 1,570억 달러의 밸류에이션을 받았음. 원래 이번 라운드는 3,400억 달러 수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최종적으로 3,000억 달러 선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보임.
‒ 투자금 일부는 ‘Stargate’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 Stargate는 소프트뱅크, OpenAI, 오라클이 공동 추진하는 AI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1월에 발표한 바 있음. 미국 내 AI 인프라 강화를 위해 수십억 달러가 투입될 계획.
source: CNBC
#AI
CNBC
Softbank set to invest $40 billion in OpenAI at $260 billion valuation, sources say
Part of the funding is expected to be used for Stargate, the joint venture between SoftBank, OpenAI and Oracle announced by President Donald Trump.
Forwarded from [니커 게임/엔터]
만약 중국 시장이 열린다면
SM > CUBE > HYBE > JYP > YG 순서로 수혜 판단
SM, CUBE - 두 회사의 특징은 서양에서 약하고 아시아 시장에서 강하다는 특징 존재
서양에서의 콘서트 규모는 작을지언정 중국이 열린다면 급이 바로 올라가는 케이스
(SM 선호도가 더 높은 이유는 그룹 수가 많음)
HYBE - 현 중국 탑티어 그룹 세븐틴, BTS 보유한 회사이자 그룹 수 자체가 많아서 지역 하나 열리는거에 수혜를 받을 그룹이 많고
세븐틴은 중국으로 넘어가면 급이 달라짐.
JYP, YG - 중국 탑티어 그룹인 스트레이키즈와 블랙핑크를 보유한 회사로 이미 서양에서 탑 클래스인 그룹으로 중국이라는 지역 하나가 추가된 느낌으로, 좋은 상황이 더 좋아짐.
(JYP 선호도가 더 높은 이유는 그룹 수가 많음)
막혀있던 콘서트가 열리면 수요는 굉장히 많을것으로 보이기에 초반에는 KPOP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모든 그룹이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지만 향후 차별화 예상
(코로나 이후 서양도 그랬음)
SM > CUBE > HYBE > JYP > YG 순서로 수혜 판단
SM, CUBE - 두 회사의 특징은 서양에서 약하고 아시아 시장에서 강하다는 특징 존재
서양에서의 콘서트 규모는 작을지언정 중국이 열린다면 급이 바로 올라가는 케이스
(SM 선호도가 더 높은 이유는 그룹 수가 많음)
HYBE - 현 중국 탑티어 그룹 세븐틴, BTS 보유한 회사이자 그룹 수 자체가 많아서 지역 하나 열리는거에 수혜를 받을 그룹이 많고
세븐틴은 중국으로 넘어가면 급이 달라짐.
JYP, YG - 중국 탑티어 그룹인 스트레이키즈와 블랙핑크를 보유한 회사로 이미 서양에서 탑 클래스인 그룹으로 중국이라는 지역 하나가 추가된 느낌으로, 좋은 상황이 더 좋아짐.
(JYP 선호도가 더 높은 이유는 그룹 수가 많음)
막혀있던 콘서트가 열리면 수요는 굉장히 많을것으로 보이기에 초반에는 KPOP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모든 그룹이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지만 향후 차별화 예상
(코로나 이후 서양도 그랬음)
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아이브 더현대서울 럭드 웨이팅 줄이 삼프로티비 앞까지 서있네요;; 초통령인걸 또 새삼..!
블로그후기: https://m.blog.naver.com/solting1/22375217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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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아이브 더현대서울 럭드 웨이팅 줄이 삼프로티비 앞까지 서있네요;; 초통령인걸 또 새삼..! 블로그후기: https://m.blog.naver.com/solting1/223752171063
타임스퀘어도 같은 이유로 사람 진짜 많았음. 사진은 한쪽에서 포카 교환하는 다이브 무리들
Gromit 공부방
펀드플로우_250207_삼성.pdf
머니무브: 땀냄새&기름냄새 나는 섹터 → 말랑말랑&낭만 넘치는 섹터 ing
Gromit 공부방
게임_250204_흥국.pdf
‒ 시뮬레이션 장르는 RPG 다음으로 매출 비중이 높은 게임 장르이며, 성장성도 높은 편. 특히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는 충성도 높은 팬층을 기반으로 수익성이 높은 구조를 가짐.
‒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의 절대 강자는 EA의 더 심즈(The Sims) 시리즈로, 2025년 2월 4일에 25주년을 맞이함. 현재까지도 후속작인 더 심즈5는 출시되지 않았으며, EA는 기존 더 심즈4의 DLC를 계속 확장하는 전략을 유지 중.
▷ 더 심즈 시리즈가 독점적인 지위를 유지하는 이유
1.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 자체의 개발 난이도가 높음.
2. 유저들이 이미 더 심즈를 표준으로 인식하고, 경쟁작과 비교하는 경향이 강함.
3. 더 심즈의 높은 자유도와 확장성(모드 및 DLC)을 팬들이 선호하는 반면, 과도한 DLC 정책에 불만을 가진 유저들도 있음.
‒ 더 심즈4는 2014년 출시 이후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주요 수익원이 DLC 판매에 집중됨. 현재 다운로드 가능한 DLC 개수는 90개 이상이며, 정가 기준 총액이 1,369달러(약 98만 원) 수준.
‒ EA는 더 심즈5 개발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고, 후속작으로 예상되었던 프로젝트 르네는 완전한 후속작이 아닌 별개의 프로젝트라고 설명함.
‒ 이런 상황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inZOI가 2025년 3월 28일 출시 예정. inZOI는 더 심즈 시리즈의 독점적 지위를 견제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주목받고 있음.
▷ inZOI의 차별점과 강점
1. AI 기반의 플레이어 지원: AI를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초보자도 쉽게 접근 가능.
2. 강력한 커스터마이징 기능: 3D 프린트 기능, AI 기반 텍스처 생성 등 차별화된 건축 및 창작 시스템 제공.
3. 모드 및 창작 플랫폼 제공: 유저가 직접 창작한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캔버스(Canvas) 시스템 도입.
4. 비즈니스 모델 차별화: F2P(무료) 모델이 아닌 유료 패키지 기반으로 운영되며, 추가 도시 확장형 DLC 전략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음.
▷ 초기 시장 반응
1. 스팀 팔로워 16.5만 명, 위시리스트 등록 170만 명 이상으로 글로벌 기대감 상승.
2. 경쟁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라이프 바이 유(Life by You)는 출시 취소, 파라라이브(Paralives)는 2025년 예정이지만 개발 진행 속도가 느림.
3. 더 심즈 시리즈의 독점적 지위에 대한 불만이 커지는 상황에서 inZOI가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
▷ 투자 의견
‒ 크래프톤 BUY 유지, 목표주가 50만 원으로 상향 조정, 게임 섹터 대형주 Top Pick 선정.
‒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서의 변화를 주도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Valuation-Rerating 필요.
#크래프톤
‒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의 절대 강자는 EA의 더 심즈(The Sims) 시리즈로, 2025년 2월 4일에 25주년을 맞이함. 현재까지도 후속작인 더 심즈5는 출시되지 않았으며, EA는 기존 더 심즈4의 DLC를 계속 확장하는 전략을 유지 중.
▷ 더 심즈 시리즈가 독점적인 지위를 유지하는 이유
1.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 자체의 개발 난이도가 높음.
2. 유저들이 이미 더 심즈를 표준으로 인식하고, 경쟁작과 비교하는 경향이 강함.
3. 더 심즈의 높은 자유도와 확장성(모드 및 DLC)을 팬들이 선호하는 반면, 과도한 DLC 정책에 불만을 가진 유저들도 있음.
‒ 더 심즈4는 2014년 출시 이후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주요 수익원이 DLC 판매에 집중됨. 현재 다운로드 가능한 DLC 개수는 90개 이상이며, 정가 기준 총액이 1,369달러(약 98만 원) 수준.
‒ EA는 더 심즈5 개발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고, 후속작으로 예상되었던 프로젝트 르네는 완전한 후속작이 아닌 별개의 프로젝트라고 설명함.
‒ 이런 상황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inZOI가 2025년 3월 28일 출시 예정. inZOI는 더 심즈 시리즈의 독점적 지위를 견제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주목받고 있음.
▷ inZOI의 차별점과 강점
1. AI 기반의 플레이어 지원: AI를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초보자도 쉽게 접근 가능.
2. 강력한 커스터마이징 기능: 3D 프린트 기능, AI 기반 텍스처 생성 등 차별화된 건축 및 창작 시스템 제공.
3. 모드 및 창작 플랫폼 제공: 유저가 직접 창작한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캔버스(Canvas) 시스템 도입.
4. 비즈니스 모델 차별화: F2P(무료) 모델이 아닌 유료 패키지 기반으로 운영되며, 추가 도시 확장형 DLC 전략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음.
▷ 초기 시장 반응
1. 스팀 팔로워 16.5만 명, 위시리스트 등록 170만 명 이상으로 글로벌 기대감 상승.
2. 경쟁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라이프 바이 유(Life by You)는 출시 취소, 파라라이브(Paralives)는 2025년 예정이지만 개발 진행 속도가 느림.
3. 더 심즈 시리즈의 독점적 지위에 대한 불만이 커지는 상황에서 inZOI가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
▷ 투자 의견
‒ 크래프톤 BUY 유지, 목표주가 50만 원으로 상향 조정, 게임 섹터 대형주 Top Pick 선정.
‒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에서의 변화를 주도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Valuation-Rerating 필요.
#크래프톤
Forwarded from [하나 위경재] 조선/기계/방산/로봇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12019?cds=news_my
한화오션-하팍로이드, LNG DF 컨테이너선 6척(12억달러, 1.7조원 규모) 공급 계약 검토
한화오션의 2024년말 수주잔고는 전사 310.3억달러이며, 상선 부문 226.6억달러, 컨테이너선 26.5억달러입니다.
계약이 성사된다면 컨테이너선 수주잔고 26.5억달러(19척)의 45%(32%) 수준입니다. 한편, 한화오션은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단납기/친환경 컨테이너선 수요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한화오션-하팍로이드, LNG DF 컨테이너선 6척(12억달러, 1.7조원 규모) 공급 계약 검토
한화오션의 2024년말 수주잔고는 전사 310.3억달러이며, 상선 부문 226.6억달러, 컨테이너선 26.5억달러입니다.
계약이 성사된다면 컨테이너선 수주잔고 26.5억달러(19척)의 45%(32%) 수준입니다. 한편, 한화오션은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단납기/친환경 컨테이너선 수요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Naver
독일 선사, 한화오션과 건조계약 검토 … 1조7천억 규모 발주할까
세계 5위 해운사인 독일 하팍로이드가 한화오션에 액화천연가스(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운반선 6척(1조7천억원 규모)을 발주하는 것을 최종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애초 중국 양쯔장조선에 대
Forwarded from 루팡
AI기술 개발 매진하는 SOOP…전 세계 시청자 사로잡을까
딥시크 열풍으로 국내 AI(인공지능) 업계에 생기가 돌고 있는 가운데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SOOP이 최근 AI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8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SOOP은 스트리머와 시청자를 위한 AI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생성형 AI 모델을 활용해 스트리머는 더욱 쉽게 방송할 수 있고 시청자는 방송의 재미와 감성을 그대로 느끼면서 더 간편하게 방송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다. 2023년부터 아이덴티파이, 카이 등과 본격적으로 AI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한 SOOP은 최근 서수길 창업자가 대표로 복귀하며 글로벌진출 및 R&D(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OOP의 대표적인 AI 기술로는 먼저 'SAVVY(싸비)'가 있다. 싸비는 생성형 AI 라이브 영상 제조 기술로 스트리머의 광고 영상을 제작해주거나 영상 풍선 및 시그니처 풍선을 제작해준다. 스트리머가 방송하다가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됐을 때 싸비로 만든 영상을 틀면 시청자는 끊김없이 방송을 즐길 수 있다. SOOP은 싸비 개발에 그동안 인기가 많았던 영상을 학습 데이터로 활용했고 신체 및 얼굴 특화 과정을 거쳤다.
다음으로 'SOOPI(수피)'가 있다. 수피는 시청자를 위한 영상 비서로 개인화된 콘텐츠를 추천해준다. 시청자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트리머를 개인 비서로 만들 수 있다. 시청자의 시청 패턴과 액티비티 액션을 전부 학습한 수피는 라이브 방송 중에 시청자가 관심 가질 만한 방송과 놓치고 지나간 VOD를 추천해준다. 또 앞으로 있을 방송 스케줄도 정리해 보여준다. 수피에는 스트리머의 페르소나를 위한 LVM(대규모영상모델), 목소리 재현을 위한 TTS(텍스트투스피치) 기술 등을 활용했다.
이 밖에도 SOOP은 다시 보기 하이라이트를 생성해주는 'SHARK(샤크)'와 스트리머를 위한 AI 매니저 'SARSA(쌀사)' 등을 준비 중이다. SOOP은 감정이 없는 기존 생성형 AI 서비스와 달리 영상 학습 데이터 방송의 감성을 이해하고 구현하는 AI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올해 SOOP은 내부적으로 다양한 부서의 전문가와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하며 현재 개발 중인 AI 기술을 다양한 서비스에 접목할 예정이다.
SOOP은 이런 AI 기술로 여캠과 별풍선으로 대표되는 이미지를 AI 기업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SOOP은 한동안 네이버 치지직과의 경쟁에서 한계에 부딪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존 여캠과 별풍선 등 마니아적인 이미지를 벗지 못해 대중성 측면에서 생태계를 가지고 있는 치지직에 밀렸기 때문이다. SOOP은 올해 콘텐츠 지원 예산을 전년 대비 2배 확대하고 꾸준히 실적 상승 중인 광고 사업, 글로벌 진출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SOOP 관계자는 "스트리머와 시청자의 플랫폼 활동을 돕고 소통을 더욱 원활히 하기 위한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 AI 기술을 통해 광고와 콘텐츠의 경계를 허물어 유저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AI를 활용해 유저가 좋아하는 스트리머가 광고 모델로 등장하도록 지원하거나 시청패턴과 선호도를 학습해 광고와 콘텐츠를 추천할 계획이다. 광고도 유저가 놓치지 않는 맞춤형 경험의 일부로 자리 잡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0611514682807
딥시크 열풍으로 국내 AI(인공지능) 업계에 생기가 돌고 있는 가운데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SOOP이 최근 AI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8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SOOP은 스트리머와 시청자를 위한 AI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생성형 AI 모델을 활용해 스트리머는 더욱 쉽게 방송할 수 있고 시청자는 방송의 재미와 감성을 그대로 느끼면서 더 간편하게 방송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다. 2023년부터 아이덴티파이, 카이 등과 본격적으로 AI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한 SOOP은 최근 서수길 창업자가 대표로 복귀하며 글로벌진출 및 R&D(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OOP의 대표적인 AI 기술로는 먼저 'SAVVY(싸비)'가 있다. 싸비는 생성형 AI 라이브 영상 제조 기술로 스트리머의 광고 영상을 제작해주거나 영상 풍선 및 시그니처 풍선을 제작해준다. 스트리머가 방송하다가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됐을 때 싸비로 만든 영상을 틀면 시청자는 끊김없이 방송을 즐길 수 있다. SOOP은 싸비 개발에 그동안 인기가 많았던 영상을 학습 데이터로 활용했고 신체 및 얼굴 특화 과정을 거쳤다.
다음으로 'SOOPI(수피)'가 있다. 수피는 시청자를 위한 영상 비서로 개인화된 콘텐츠를 추천해준다. 시청자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트리머를 개인 비서로 만들 수 있다. 시청자의 시청 패턴과 액티비티 액션을 전부 학습한 수피는 라이브 방송 중에 시청자가 관심 가질 만한 방송과 놓치고 지나간 VOD를 추천해준다. 또 앞으로 있을 방송 스케줄도 정리해 보여준다. 수피에는 스트리머의 페르소나를 위한 LVM(대규모영상모델), 목소리 재현을 위한 TTS(텍스트투스피치) 기술 등을 활용했다.
이 밖에도 SOOP은 다시 보기 하이라이트를 생성해주는 'SHARK(샤크)'와 스트리머를 위한 AI 매니저 'SARSA(쌀사)' 등을 준비 중이다. SOOP은 감정이 없는 기존 생성형 AI 서비스와 달리 영상 학습 데이터 방송의 감성을 이해하고 구현하는 AI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올해 SOOP은 내부적으로 다양한 부서의 전문가와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하며 현재 개발 중인 AI 기술을 다양한 서비스에 접목할 예정이다.
SOOP은 이런 AI 기술로 여캠과 별풍선으로 대표되는 이미지를 AI 기업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SOOP은 한동안 네이버 치지직과의 경쟁에서 한계에 부딪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존 여캠과 별풍선 등 마니아적인 이미지를 벗지 못해 대중성 측면에서 생태계를 가지고 있는 치지직에 밀렸기 때문이다. SOOP은 올해 콘텐츠 지원 예산을 전년 대비 2배 확대하고 꾸준히 실적 상승 중인 광고 사업, 글로벌 진출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SOOP 관계자는 "스트리머와 시청자의 플랫폼 활동을 돕고 소통을 더욱 원활히 하기 위한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 AI 기술을 통해 광고와 콘텐츠의 경계를 허물어 유저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AI를 활용해 유저가 좋아하는 스트리머가 광고 모델로 등장하도록 지원하거나 시청패턴과 선호도를 학습해 광고와 콘텐츠를 추천할 계획이다. 광고도 유저가 놓치지 않는 맞춤형 경험의 일부로 자리 잡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0611514682807
머니투데이
AI기술 개발 매진하는 SOOP…전 세계 시청자 사로잡을까 - 머니투데이
딥시크 열풍으로 국내 AI(인공지능) 업계에 생기가 돌고 있는 가운데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SOOP이 최근 AI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8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SOOP은 스트리머와 시청자를 위한 AI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생성형 AI 모델을 활용해 스트리머는 더욱 쉽게 방송할 수 있고 시청자는 방송의 재미와 감...
루팡
AI기술 개발 매진하는 SOOP…전 세계 시청자 사로잡을까 딥시크 열풍으로 국내 AI(인공지능) 업계에 생기가 돌고 있는 가운데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SOOP이 최근 AI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8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SOOP은 스트리머와 시청자를 위한 AI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생성형 AI 모델을 활용해 스트리머는 더욱 쉽게 방송할 수 있고 시청자는 방송의 재미와 감성을 그대로 느끼면서 더 간편하게 방송을…
12일 수요일 실발 앞두고 AI SW 호소 중인 SOOP. 내용 보면 약간 스타트업 IR Deck에서 AI로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똥꼬쇼 그런 느낌이 들지만 쨌든.
이번주 주봉 기준 시총 40% 수준의 거래대금 터짐. 거래대금 일정 수준 유지되며 14.4k & 52WH 돌파할 경우 상당히 엄중한 구간에 진입하겠다는 생각.
나이브하게 생각하면 이거 될 것 같은 종목인데, 이 종목의 문제는 글로벌 숲에 접속만 하면 투자 의욕이 싹 사라지는 그런 리스크(?)가.. 멀리서 봐야 예쁜 종목 같음. 일단 엄중 구간 진입 시 뇌 빼고 따라붙을 계획.
#SOOP
이번주 주봉 기준 시총 40% 수준의 거래대금 터짐. 거래대금 일정 수준 유지되며 14.4k & 52WH 돌파할 경우 상당히 엄중한 구간에 진입하겠다는 생각.
나이브하게 생각하면 이거 될 것 같은 종목인데, 이 종목의 문제는 글로벌 숲에 접속만 하면 투자 의욕이 싹 사라지는 그런 리스크(?)가.. 멀리서 봐야 예쁜 종목 같음. 일단 엄중 구간 진입 시 뇌 빼고 따라붙을 계획.
#SOOP
돌아오는 주 실적 발표 관전 포인트
레딧(수 장후), 앱러빈(수 장후), 로빈후드(수 장후), 데이터독(목 장전), 팔로알토네트웍스(목 장후), 트윌리오(목 장후) 등 SW 업종
vs.
에너지트랜스퍼(화 장후), 도미니언에너지(수 장전), 엑셀론(수 장전), 버티브(수 장전), 윌리엄스컴퍼니즈(수 장후), 에퀴닉스(수 장후), 듀크에너지(목 장전), AEP(목 장전), 디지털리얼티(목 장후), 엔브릿지(금 장전), TC에너지(금 장전) 등 AI Infra 관련 업종
지금과 같은 마켓 컬러가 계속 유지될지 컨콜 톤, 시세 관찰할 필요
#어닝
레딧(수 장후), 앱러빈(수 장후), 로빈후드(수 장후), 데이터독(목 장전), 팔로알토네트웍스(목 장후), 트윌리오(목 장후) 등 SW 업종
vs.
에너지트랜스퍼(화 장후), 도미니언에너지(수 장전), 엑셀론(수 장전), 버티브(수 장전), 윌리엄스컴퍼니즈(수 장후), 에퀴닉스(수 장후), 듀크에너지(목 장전), AEP(목 장전), 디지털리얼티(목 장후), 엔브릿지(금 장전), TC에너지(금 장전) 등 AI Infra 관련 업종
지금과 같은 마켓 컬러가 계속 유지될지 컨콜 톤, 시세 관찰할 필요
#어닝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체리형부님이 실시한 올해 주도섹터 설문조사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3753845314)
개인의 예상치가 모이면 결국은 시장의 생각으로 수렴하게 되므로....이것은 시장에 섹터에 대해 기대치가 어느 정도 반영되어있는지 알 수 있는 데이터 아닐까 싶네요...
저는 잘 모르겠으니 조심하겠습니다.
개인의 예상치가 모이면 결국은 시장의 생각으로 수렴하게 되므로....이것은 시장에 섹터에 대해 기대치가 어느 정도 반영되어있는지 알 수 있는 데이터 아닐까 싶네요...
저는 잘 모르겠으니 조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