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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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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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엔비디아 지난 3Q 13F 지분 공시
그러고보니 오늘 리테일 바스켓에서 가장 강한 친구들 = 기존 엔비디아 지분 공시 띰에서 유기 안 당한 애들
메타도 휴머노이드로..

Meta Platforms는 증강 현실과 AI 분야에서의 성공에 이어, 차세대 투자 분야로 AI 기반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1. 투자 방향 전환

메타는 가정 내 집안일을 보조할 수 있는 인간과 유사한 로봇 하드웨어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다양한 기업이 생산·판매할 수 있는 AI, 센서, 소프트웨어 기술도 함께 개발할 예정

2. 산업 파트너십

Unitree Robotics와 Figure AI Inc. 등 로봇 공학 업체와 협의 중이며, 초기에는 메타 브랜드의 로봇을 직접 출시하기보다는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을 제공할 방침

3. 경쟁사 대비 차별점

테슬라의 옵티머스 로봇과 직접 경쟁하기보다는, 메타가 보유한 증강 현실 및 AI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하여 현재 가정용 로봇이 수행하기 어려운 집안일(예: 옷 개기, 물건 옮기기 등)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

4. 팀 구성

메타의 리얼리티 랩스 하드웨어 부서 내에 새로운 팀을 구성하며, 이 팀은 최근 GM 크루즈 자율주행 부문 CEO를 역임한 마크 휘튼(Marc Whitten)이 이끌예정. 올해 약 100명의 엔지니어를 추가 채용할 계획

5. 기술적 시너지

메타의 기존 증강 현실, 저대역폭 컴퓨팅, 센서 기술 등이 이번 로봇 프로젝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이와 같이 메타는 자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형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혁신을 시도하며, AI와 로봇 공학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려는 전략을 추진
Forwarded from 루팡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Figure AI, 395억 달러 기업가치로 15억 달러 신규 투자 논의 중

미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스타트업 Figure AI Inc.가 395억 달러(약 52조 원) 기업가치로 15억 달러(약 2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를 논의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이는 인간과 유사한 동작을 구현하는 로봇 기술에 대한 기술 업계의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Align Ventures와 Parkway Venture Capital이 투자 주도
거래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변경될 가능성 있음

Figure AI는 OpenAI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지원을 받고 있는 기업으로, Figure 02라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AI 및 로봇 공학 분야에서의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Figure AI의 최신 투자 유치는 산업 내 경쟁력 확보 및 상업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14/robotics-startup-figure-ai-in-talks-for-new-funding-at-39-5-billion-valuation
•美 AI 관련주 DeepSeek 충격에서 회복

•다만, 전력, IDC, 인프라 관련주는 미미

(GS AI TMT Basket)
◾️ 중국 항저우 ‘여섯 마리 작은 용(六小龙)’, 글로벌 테크 시장에서 부상 중

항저우 기반의 6개 혁신 기업(Yun Shen Chu Technology, Unitree Robotics, DeepSeek, Game Science, Qunhe Technology, BrainCo)이 기술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로봇, AI, 게임, BCI(Brain-Computer Interface)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임.

‒ Yun Shen Chu Technology는 사족보행 및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며, 대표 모델 Jueying X30은 싱가포르 전력 터널 검사에 사용됨.

‒ Unitree Robotics는 2023년 기준 글로벌 사족보행 로봇 시장 70% 점유율을 기록, B2-W 로봇 개가 강력한 균형성과 하중 능력으로 주목받음.

‒ DeepSeek은 GPT-4o급 AI 모델 DeepSeek-V3를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과 연산 자원으로 개발하며 AI 시장을 흔들었고, 최근 DeepSeek-R1을 발표하며 입지를 다짐.

‒ Game Science의 ‘블랙미스: 오공’(Black Myth: Wukong)은 전 세계에서 80억 위안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중국 게임 산업의 글로벌 인지도 상승에 기여함.

‒ Qunhe Technology는 세계 최대 3D 공간 디자인 플랫폼 Kujiale를 운영하며 AI 학습용 데이터베이스를 제공.

‒ BrainCo는 세계 2위 BCI 기업으로, 고정밀 BCI 제품을 대량 생산하며 시장을 선도 중임.


◾️ 항저우의 테크 생태계와 지원 정책

항저우는 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강한 인프라를 제공하는 도시로, ‘디지털 경제 1번지’로 불림. 2024년 GDP 2.18조 위안 돌파, 기술 기업 기여도 30% 이상 차지함.

‒ 정부 지원: 8+4 경제정책을 통해 스타트업에 세금 감면, 저금리 대출, 연구개발(R&D) 지원 제공.

‒ 산업 생태계: 항저우 퓨처 사이언스파크(Hangzhou Future Sci-Tech City)와 같은 혁신 단지를 조성해 초기 스타트업에게 임대료 면제 및 연구기관 협업 기회 제공.

‒ 자금 조달: 신생 기업이 R&D 투자에 집중할 수 있도록 10년 상환 기간을 가진 저금리 대출을 제공하며, 기술 집약적 기업에는 장기 투자 유치 지원.

(원문)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에 거액을 투자하고 있는 중국 거대 EV 기업

‒ 2025년 CCTV 춘제 갈라에서 16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 무용수들과 함께 공연을 펼침. 해당 로봇들은 Unitree Robotics가 개발했으며, 원래 목적은 제조업 활용이었음.

중국 EV 업계가 경쟁 심화와 수익성 악화로 인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있으며, 이에 따라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진출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음.

‒ Unitree Robotics는 BYD, XPeng과 협력해 EV 공장에 로봇을 배치하고 있으며, 중국 주요 EV 기업들이 직접 로봇을 개발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음. GAC Group은 자동차 생산라인에서 배선을 설치하는 ‘GoMate’ 로봇을 개발 중이며, 2026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Nio는 UBTech과 협력하는 동시에 자체 R&D 팀을 구성해 독자적인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있음.

‒ 중국 EV 산업과 로봇 산업의 기술적 접점도 크기 때문에 확장성이 높음. 자율주행 기술에서 활용되는 센서, AI, 환경 인식 기술이 로봇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음. XPeng이 개발한 ‘Iron’ 로봇은 EV에서 사용되는 경로 계획 및 객체 인식 알고리즘을 활용해 공장 내 이동성과 정밀한 작업 수행 능력을 갖춤.

‒ 배터리 기술도 EV에서 로봇으로 전환되고 있음. GAC의 ‘GoMate’ 로봇은 EV 배터리 팩을 활용해 6시간 동안 작동할 수 있어 공장 자동화에 적합함.

‒ 중국의 공급망 장악력도 로봇 산업 진출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음. Morgan Stanley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글로벌 로봇 부품 공급망에서 63%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액추에이터(구동 장치) 및 희토류 가공 분야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음. Unitree의 H1 로봇은 9만 달러 수준으로, Boston Dynamics의 Atlas 대비 절반 이하 가격에 판매되고 있음.

‒ 중국 EV 시장이 빠르게 성장했지만, 최근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기업들은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음. 2018년 480개였던 중국 신에너지차(NEV) 기업 수가 2023년 약 40개로 급감했으며, 자동차 산업 이익률도 6.1%(2021년)에서 4.6%(2023년)로 하락함. 이로 인해 EV 기업들이 원가 절감과 신규 성장 스토리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놓였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유력한 대안으로 떠오름.

‒ 중국 정부도 로봇 산업을 적극 지원 중임. ‘Robotics+’ 액션 플랜을 통해 2025년까지 제조업 로봇 밀도를 2020년 대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일부 지방정부는 로봇 연구개발 비용의 최대 3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음.

‒ 다만 AI 및 반도체 분야에서는 여전히 Nvidia, TSMC, Palantir, Qualcomm 등 해외 기업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어 중국 로봇 산업이 소프트웨어 안정성과 제어 기술 측면에서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음.

source: MIT Technology Review

#중국 #로봇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구루들의 포트폴리오 13F 정리(4Q24)

https://blog.naver.com/survivaldopb/2237618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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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A 울타뷰티 1구간에 포지션 보유하다 폭락했으나 2구간에서 버핏이 울타 들고 있다고 13F 공시 나오니 펌핑(*유명해져야 하는 이유), 이후 단기 고점인 3구간에서 전량 매도 ㅋㅋ 버핏옹은 스윙도 대고수

*당연히 그럴 가능성 없겠지만 중간중간 아무런 비중 조절, 헷지 없이 들고 있었다는 가정 하에 쓴 우스갯소리
2025년 2월 14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8.68pt로
전주 대비 0.21pt(0.11%)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8.89pt (25년 2월 7일)
189.39pt (25년 1월 31일)
188.69pt (25년 1월 24일)
188.54pt (25년 1월 17일)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5년 2월 14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8.68pt로 전주 대비 0.21pt(0.11%)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8.89pt (25년 2월 7일) 189.39pt (25년 1월 31일) 188.69pt (25년 1월 24일) 188.54pt (25년 1월 17일)
절망 이모티콘이 많이 달려있길래.. K-조선은 이미 미중분쟁 테마주가 되었는데 숫자가 의미가 있나?

물론 개인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저걸로 조선주(*정확히는 미중분쟁 테마주 오션, 현중만) 패면 그냥 미스터마켓께서 잠시 조선 쉬고 싶으신 걸로 이해할 생각.
Gromit 공부방
퀀트_250214_한화.pdf
‒ 주도주가 오를 수 있는 최고의 자리는 현대차 시가총액을 추월한 자리. 역사적으로 한국전력, 제약/바이오, 2차전지, 인터넷 등이 추월

‒ 기대감으로 올랐으나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서 모두 제자리로 회귀. 전통 제조업의 끝판왕인 현대차 위에서 유지하기 쉽지 않기 때문

‒ 올해 들어 다시 NAVER, 조선, 방산 주식이 순위권으로 진입하면서 현대차를 이길 만한 주식이 있는지 확인
Gromit 공부방
퀀트_250214_한화.pdf
‒ 주식 시장의 돈의 흐름에 대해 주목. 수많은 투자 주체가 있지만 매수의 연속성이 나타나는 수급은 드물어

‒ 연속성이 나타나는 수급으로 연기금과 외국인이 대표적. 아래 표는 최근 2개월 연속으로 순매수한 경우 "2점", 1개월만 매수는 "1점"

‒ 연속성을 나타내는 주체인 연기금과 외국인의 점수를 합하면 최소 0에서 최대 4점 산출 특징
* 작년 7월부터 부진했던 반도체는 이미 5월부터 두 주체가 순매도
* S/W, 기계, 미디어는 작년 10~11월부터 연속 순매수
* 4는 지속적. 4가 될만한 3을 찾기
* 4점은 S/W, 기계, 미디어, 백화점
* 3점은 반도체, 제약/바이오, 방산, H/W, 건설, 디스플레이 * 0점은 조선

#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