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5년 2월 14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8.68pt로
전주 대비 0.21pt(0.11%)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8.89pt (25년 2월 7일)
189.39pt (25년 1월 31일)
188.69pt (25년 1월 24일)
188.54pt (25년 1월 17일)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8.68pt로
전주 대비 0.21pt(0.11%)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8.89pt (25년 2월 7일)
189.39pt (25년 1월 31일)
188.69pt (25년 1월 24일)
188.54pt (25년 1월 17일)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5년 2월 14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8.68pt로 전주 대비 0.21pt(0.11%)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8.89pt (25년 2월 7일) 189.39pt (25년 1월 31일) 188.69pt (25년 1월 24일) 188.54pt (25년 1월 17일)
절망 이모티콘이 많이 달려있길래.. K-조선은 이미 미중분쟁 테마주가 되었는데 숫자가 의미가 있나?
물론 개인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저걸로 조선주(*정확히는 미중분쟁 테마주 오션, 현중만) 패면 그냥 미스터마켓께서 잠시 조선 쉬고 싶으신 걸로 이해할 생각.
물론 개인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저걸로 조선주(*정확히는 미중분쟁 테마주 오션, 현중만) 패면 그냥 미스터마켓께서 잠시 조선 쉬고 싶으신 걸로 이해할 생각.
Gromit 공부방
퀀트_250214_한화.pdf
‒ 주도주가 오를 수 있는 최고의 자리는 현대차 시가총액을 추월한 자리. 역사적으로 한국전력, 제약/바이오, 2차전지, 인터넷 등이 추월
‒ 기대감으로 올랐으나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서 모두 제자리로 회귀. 전통 제조업의 끝판왕인 현대차 위에서 유지하기 쉽지 않기 때문
‒ 올해 들어 다시 NAVER, 조선, 방산 주식이 순위권으로 진입하면서 현대차를 이길 만한 주식이 있는지 확인
‒ 기대감으로 올랐으나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서 모두 제자리로 회귀. 전통 제조업의 끝판왕인 현대차 위에서 유지하기 쉽지 않기 때문
‒ 올해 들어 다시 NAVER, 조선, 방산 주식이 순위권으로 진입하면서 현대차를 이길 만한 주식이 있는지 확인
Gromit 공부방
퀀트_250214_한화.pdf
‒ 주식 시장의 돈의 흐름에 대해 주목. 수많은 투자 주체가 있지만 매수의 연속성이 나타나는 수급은 드물어
‒ 연속성이 나타나는 수급으로 연기금과 외국인이 대표적. 아래 표는 최근 2개월 연속으로 순매수한 경우 "2점", 1개월만 매수는 "1점"
‒ 연속성을 나타내는 주체인 연기금과 외국인의 점수를 합하면 최소 0에서 최대 4점 산출 특징
* 작년 7월부터 부진했던 반도체는 이미 5월부터 두 주체가 순매도
* S/W, 기계, 미디어는 작년 10~11월부터 연속 순매수
* 4는 지속적. 4가 될만한 3을 찾기
* 4점은 S/W, 기계, 미디어, 백화점
* 3점은 반도체, 제약/바이오, 방산, H/W, 건설, 디스플레이 * 0점은 조선
#수급
‒ 연속성이 나타나는 수급으로 연기금과 외국인이 대표적. 아래 표는 최근 2개월 연속으로 순매수한 경우 "2점", 1개월만 매수는 "1점"
‒ 연속성을 나타내는 주체인 연기금과 외국인의 점수를 합하면 최소 0에서 최대 4점 산출 특징
* 작년 7월부터 부진했던 반도체는 이미 5월부터 두 주체가 순매도
* S/W, 기계, 미디어는 작년 10~11월부터 연속 순매수
* 4는 지속적. 4가 될만한 3을 찾기
* 4점은 S/W, 기계, 미디어, 백화점
* 3점은 반도체, 제약/바이오, 방산, H/W, 건설, 디스플레이 * 0점은 조선
#수급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일론 머스크, AI의 가장 큰 투자수익률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될 것이라고 밝혀
https://www.businessinsider.com/elon-musk-humanoid-robots-ai-benefits-optimus-2025-2
일론 머스크는 최근 패널에서 인간형 로봇이 "거의 무한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테슬라 CEO는 그때쯤이면 돈의 가치가 크게 달라질지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머스크에 따르면 테슬라는 2025년에 옵티머스 로봇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최근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정부정상회담에서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 투자에 따른 경제적 수익은 인간형 로봇에서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머스크는 목요일에 영상 통화로 UAE의 AI 장관인 오마르 술탄 알 올라마와 통화하면서 인간형 로봇 과 심층 지능이 "거의 무한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경제의 잠재력을 끌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머스크는 AI 모델의 "가장 큰 경제적 이익"은 어디에서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묻는 알 올라마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머스크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해 "어떤 제품이든 생산할 수 있고, 어떤 서비스든 제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시점에서는 경제에 한계가 없습니다. 무엇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억만장자는 그때쯤이면 돈의 가치가 크게 높아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돈이 의미가 있을까요? 모르겠어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는 로봇이 "보편적인 고소득 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누구나 원하는 만큼 많은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elon-musk-humanoid-robots-ai-benefits-optimus-2025-2
Business Insider
Elon Musk says the biggest ROI from AI will be humanoid robots
Elon Musk said in an interview at the World Governments Summit that humanoid robots will allow for "quasi-infinite" products and services.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JPM 아시아 전략, 물들어올때 노저어라 (Make hay while the sun shines)
1. 2025년 전망 및 상승 요인
2025년이 미국 정책 결정과 시장 기대 사이의 차이로 특징지어질 것으로 예상했던 기존 전망과 달리, 아시아 시장에 상승 기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
주요 상승 요인으로는,
- 미국 관세: 예상보다 미미한 수준의 미국 관세 부과
- 투자 심리: 2022년 11월 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아시아 주식 투자 심리
- 경기 순환: 아시아 경기 순환 사이클의 재가속화 조짐
- 미국 거시 경제: 12월 CPI 발표 이후 "Higher for Longer"에서 다소 후퇴한 미국 거시 경제
- 중국: 과매도 이후 자본 유입 확대, 춘절 이후 소매 재활용 및 양회까지 경기 부양책 확대 예상
- 인도: 경기 둔화 및 모멘텀 매도세 막바지, 인도중앙은행의 반응 함수 변화 시 긍정적 전망
2. 목표 및 전략
- 아시아 주식이 연말 목표치 (MXASJ) 750을 향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베타 및 모멘텀 주도를 전망
- 이에 따라 유틸리티를 중립으로, 소비재를 비중 확대로 조정하고, 대만, 인도, 테크, 금융에 대한 기존 비중 확대 추천을 유지 / 반면 한국, 아세안, 소재, 부동산에 대해서는 기존의 비중 축소 추천을 유지
3. 추가 분석
- 경계 요인: 미국 예외주의, 무역 성장 둔화, 달러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아시아 정책 결정자들에게는 대외 취약성을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국내 경기 대응책을 균형 있게 추진하는 것이 과제
- 성장 둔화: 아시아 모든 국가에서 올해 성장 둔화가 예상되며, 특히 수출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상황에서 수출 엔진 둔화 시 국내 수요 부양책이 중요해질 수 있어
- 선호 주식: 퀄리티 및 국내 수요 관련 주식을 장기 포트폴리오 앵커로 선호하며, 펀더멘털 및 실적 전망에 집중
- 이익 수정: 한국의 이익 하향 조정폭이 가장 크고, 인도는 일부 조정이 있었지만 경기 순환적 조정으로 판단
- 무역 전쟁 가능성은 지역 이익에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며, 국내 수요가 이를 상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해야
4. 국가별 분석
- 한국: 이익 하향 조정폭이 가장 크며, 수출 둔화에 따른 국내 수요 부양책이 필요
- 인도: 경기 둔화 및 모멘텀 매도세가 막바지에 다다른 것으로 보이며, 인도중앙은행의 정책 변화가 중요
- 대만: AI 하드웨어 랠리 지속 및 2026년 AI 설비 투자 기대감이 높아
5. 섹터별 분석
- 테크: 비중 확대 추천을 유지하며, AI 관련 하드웨어 랠리에 주목
- 금융: 비중 확대 추천을 유지하며, 경기 회복에 따른 수혜를 기대
- 소비재: 중립으로 상향 조정하며, 국내 수요 회복에 주목
- 유틸리티: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
1. 2025년 전망 및 상승 요인
2025년이 미국 정책 결정과 시장 기대 사이의 차이로 특징지어질 것으로 예상했던 기존 전망과 달리, 아시아 시장에 상승 기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
주요 상승 요인으로는,
- 미국 관세: 예상보다 미미한 수준의 미국 관세 부과
- 투자 심리: 2022년 11월 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아시아 주식 투자 심리
- 경기 순환: 아시아 경기 순환 사이클의 재가속화 조짐
- 미국 거시 경제: 12월 CPI 발표 이후 "Higher for Longer"에서 다소 후퇴한 미국 거시 경제
- 중국: 과매도 이후 자본 유입 확대, 춘절 이후 소매 재활용 및 양회까지 경기 부양책 확대 예상
- 인도: 경기 둔화 및 모멘텀 매도세 막바지, 인도중앙은행의 반응 함수 변화 시 긍정적 전망
2. 목표 및 전략
- 아시아 주식이 연말 목표치 (MXASJ) 750을 향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베타 및 모멘텀 주도를 전망
- 이에 따라 유틸리티를 중립으로, 소비재를 비중 확대로 조정하고, 대만, 인도, 테크, 금융에 대한 기존 비중 확대 추천을 유지 / 반면 한국, 아세안, 소재, 부동산에 대해서는 기존의 비중 축소 추천을 유지
3. 추가 분석
- 경계 요인: 미국 예외주의, 무역 성장 둔화, 달러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아시아 정책 결정자들에게는 대외 취약성을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국내 경기 대응책을 균형 있게 추진하는 것이 과제
- 성장 둔화: 아시아 모든 국가에서 올해 성장 둔화가 예상되며, 특히 수출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상황에서 수출 엔진 둔화 시 국내 수요 부양책이 중요해질 수 있어
- 선호 주식: 퀄리티 및 국내 수요 관련 주식을 장기 포트폴리오 앵커로 선호하며, 펀더멘털 및 실적 전망에 집중
- 이익 수정: 한국의 이익 하향 조정폭이 가장 크고, 인도는 일부 조정이 있었지만 경기 순환적 조정으로 판단
- 무역 전쟁 가능성은 지역 이익에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며, 국내 수요가 이를 상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해야
4. 국가별 분석
- 한국: 이익 하향 조정폭이 가장 크며, 수출 둔화에 따른 국내 수요 부양책이 필요
- 인도: 경기 둔화 및 모멘텀 매도세가 막바지에 다다른 것으로 보이며, 인도중앙은행의 정책 변화가 중요
- 대만: AI 하드웨어 랠리 지속 및 2026년 AI 설비 투자 기대감이 높아
5. 섹터별 분석
- 테크: 비중 확대 추천을 유지하며, AI 관련 하드웨어 랠리에 주목
- 금융: 비중 확대 추천을 유지하며, 경기 회복에 따른 수혜를 기대
- 소비재: 중립으로 상향 조정하며, 국내 수요 회복에 주목
- 유틸리티: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