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일론 머스크, AI의 가장 큰 투자수익률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될 것이라고 밝혀
https://www.businessinsider.com/elon-musk-humanoid-robots-ai-benefits-optimus-2025-2
일론 머스크는 최근 패널에서 인간형 로봇이 "거의 무한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테슬라 CEO는 그때쯤이면 돈의 가치가 크게 달라질지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머스크에 따르면 테슬라는 2025년에 옵티머스 로봇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최근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정부정상회담에서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 투자에 따른 경제적 수익은 인간형 로봇에서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머스크는 목요일에 영상 통화로 UAE의 AI 장관인 오마르 술탄 알 올라마와 통화하면서 인간형 로봇 과 심층 지능이 "거의 무한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경제의 잠재력을 끌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머스크는 AI 모델의 "가장 큰 경제적 이익"은 어디에서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묻는 알 올라마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머스크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해 "어떤 제품이든 생산할 수 있고, 어떤 서비스든 제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시점에서는 경제에 한계가 없습니다. 무엇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억만장자는 그때쯤이면 돈의 가치가 크게 높아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돈이 의미가 있을까요? 모르겠어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는 로봇이 "보편적인 고소득 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누구나 원하는 만큼 많은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elon-musk-humanoid-robots-ai-benefits-optimus-2025-2
Business Insider
Elon Musk says the biggest ROI from AI will be humanoid robots
Elon Musk said in an interview at the World Governments Summit that humanoid robots will allow for "quasi-infinite" products and services.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JPM 아시아 전략, 물들어올때 노저어라 (Make hay while the sun shines)
1. 2025년 전망 및 상승 요인
2025년이 미국 정책 결정과 시장 기대 사이의 차이로 특징지어질 것으로 예상했던 기존 전망과 달리, 아시아 시장에 상승 기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
주요 상승 요인으로는,
- 미국 관세: 예상보다 미미한 수준의 미국 관세 부과
- 투자 심리: 2022년 11월 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아시아 주식 투자 심리
- 경기 순환: 아시아 경기 순환 사이클의 재가속화 조짐
- 미국 거시 경제: 12월 CPI 발표 이후 "Higher for Longer"에서 다소 후퇴한 미국 거시 경제
- 중국: 과매도 이후 자본 유입 확대, 춘절 이후 소매 재활용 및 양회까지 경기 부양책 확대 예상
- 인도: 경기 둔화 및 모멘텀 매도세 막바지, 인도중앙은행의 반응 함수 변화 시 긍정적 전망
2. 목표 및 전략
- 아시아 주식이 연말 목표치 (MXASJ) 750을 향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베타 및 모멘텀 주도를 전망
- 이에 따라 유틸리티를 중립으로, 소비재를 비중 확대로 조정하고, 대만, 인도, 테크, 금융에 대한 기존 비중 확대 추천을 유지 / 반면 한국, 아세안, 소재, 부동산에 대해서는 기존의 비중 축소 추천을 유지
3. 추가 분석
- 경계 요인: 미국 예외주의, 무역 성장 둔화, 달러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아시아 정책 결정자들에게는 대외 취약성을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국내 경기 대응책을 균형 있게 추진하는 것이 과제
- 성장 둔화: 아시아 모든 국가에서 올해 성장 둔화가 예상되며, 특히 수출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상황에서 수출 엔진 둔화 시 국내 수요 부양책이 중요해질 수 있어
- 선호 주식: 퀄리티 및 국내 수요 관련 주식을 장기 포트폴리오 앵커로 선호하며, 펀더멘털 및 실적 전망에 집중
- 이익 수정: 한국의 이익 하향 조정폭이 가장 크고, 인도는 일부 조정이 있었지만 경기 순환적 조정으로 판단
- 무역 전쟁 가능성은 지역 이익에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며, 국내 수요가 이를 상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해야
4. 국가별 분석
- 한국: 이익 하향 조정폭이 가장 크며, 수출 둔화에 따른 국내 수요 부양책이 필요
- 인도: 경기 둔화 및 모멘텀 매도세가 막바지에 다다른 것으로 보이며, 인도중앙은행의 정책 변화가 중요
- 대만: AI 하드웨어 랠리 지속 및 2026년 AI 설비 투자 기대감이 높아
5. 섹터별 분석
- 테크: 비중 확대 추천을 유지하며, AI 관련 하드웨어 랠리에 주목
- 금융: 비중 확대 추천을 유지하며, 경기 회복에 따른 수혜를 기대
- 소비재: 중립으로 상향 조정하며, 국내 수요 회복에 주목
- 유틸리티: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
1. 2025년 전망 및 상승 요인
2025년이 미국 정책 결정과 시장 기대 사이의 차이로 특징지어질 것으로 예상했던 기존 전망과 달리, 아시아 시장에 상승 기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
주요 상승 요인으로는,
- 미국 관세: 예상보다 미미한 수준의 미국 관세 부과
- 투자 심리: 2022년 11월 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아시아 주식 투자 심리
- 경기 순환: 아시아 경기 순환 사이클의 재가속화 조짐
- 미국 거시 경제: 12월 CPI 발표 이후 "Higher for Longer"에서 다소 후퇴한 미국 거시 경제
- 중국: 과매도 이후 자본 유입 확대, 춘절 이후 소매 재활용 및 양회까지 경기 부양책 확대 예상
- 인도: 경기 둔화 및 모멘텀 매도세 막바지, 인도중앙은행의 반응 함수 변화 시 긍정적 전망
2. 목표 및 전략
- 아시아 주식이 연말 목표치 (MXASJ) 750을 향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베타 및 모멘텀 주도를 전망
- 이에 따라 유틸리티를 중립으로, 소비재를 비중 확대로 조정하고, 대만, 인도, 테크, 금융에 대한 기존 비중 확대 추천을 유지 / 반면 한국, 아세안, 소재, 부동산에 대해서는 기존의 비중 축소 추천을 유지
3. 추가 분석
- 경계 요인: 미국 예외주의, 무역 성장 둔화, 달러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아시아 정책 결정자들에게는 대외 취약성을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국내 경기 대응책을 균형 있게 추진하는 것이 과제
- 성장 둔화: 아시아 모든 국가에서 올해 성장 둔화가 예상되며, 특히 수출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상황에서 수출 엔진 둔화 시 국내 수요 부양책이 중요해질 수 있어
- 선호 주식: 퀄리티 및 국내 수요 관련 주식을 장기 포트폴리오 앵커로 선호하며, 펀더멘털 및 실적 전망에 집중
- 이익 수정: 한국의 이익 하향 조정폭이 가장 크고, 인도는 일부 조정이 있었지만 경기 순환적 조정으로 판단
- 무역 전쟁 가능성은 지역 이익에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며, 국내 수요가 이를 상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해야
4. 국가별 분석
- 한국: 이익 하향 조정폭이 가장 크며, 수출 둔화에 따른 국내 수요 부양책이 필요
- 인도: 경기 둔화 및 모멘텀 매도세가 막바지에 다다른 것으로 보이며, 인도중앙은행의 정책 변화가 중요
- 대만: AI 하드웨어 랠리 지속 및 2026년 AI 설비 투자 기대감이 높아
5. 섹터별 분석
- 테크: 비중 확대 추천을 유지하며, AI 관련 하드웨어 랠리에 주목
- 금융: 비중 확대 추천을 유지하며, 경기 회복에 따른 수혜를 기대
- 소비재: 중립으로 상향 조정하며, 국내 수요 회복에 주목
- 유틸리티: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
Gromit 공부방
'두에빌 = 원전' 이 아니라 '두에빌 = 글로발 대호황 중인 가스터빈 국내 유일 제조 가능 업체 + SMR 파운드리'라는 인식의 변화(=포장지 변경)가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암묵적으로 합의
근 이틀만에 포장지 변경 완 ㅋㅋㅋ 이게 국장의 다이내믹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Gromit 공부방
두산에너빌리티_250217_IR.pdf
먼 미래(테마)인 SMR 쪽보다는 가스터빈 관련 내용이 더 눈에 띄는데, 만일 해외 시장 진출 관련 소식이 들려온다면 그때는 정말 파괴적인 리레이팅이 가능한 모먼트라 생각.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반도체 2월 데이터 업데이트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약간 변화된 분위기
결론 및 투자의견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시기라 판단한다. PC DRAM 가격 하락이 하반기 중 종료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사이클에 대한 선행적 반등 가능성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공히 적용되는 요인이다. 다만, 2월 DRAM의 수요 전망치가 컨벤셔널 위주로 상향된 점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동사의 밸류에이션을 감안한 저점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2월 메모리 수급 및 계약가격 전망의 변화
시장조사기관 Trendforce의 2월 메모리 수급 전망 데이터메 따르면, 25년 DRAM의 수요 전망치가 +0.2% 상향 되었다. 응용별로는 모바일 및 PC DRAM의 수요가 각각 +0.4%, +1.2% 상향 되었다. PC의 출하량 전망과 모바일의 탑재량 전망이 각각 +0.4%, +0.3% 상향 되었다. 1Q25의 출하량 전망치 상향 폭이 더 큰것으로 보아 중국에서의 IT 제품 보조금 지원 등의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한다.
한편, 그래픽 DRAM(HBM 포함)의 수요는 -0.9% 하향 조정되었다. 연간 출하량 전망치는 +1.5% 상향된 반면, 탑재량이 -2.3% 하향 조정된 것으로 추청컨데, NVDA의 GB200 NVL72의 출하 지연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당초 작년 9월로 계획되었던 출하가 2Q25로 일부 이연되는 분위기다. 다만, 이는 공급의 일부 이연일 뿐이다. SMCI 등 Rack 제조사는 금년도 매출액 두 배 성장을 제시한 바 있다.
DRAM, NAND 공히 컨벤셔널의 수요 약세를 반영해 선단으로의 공정 전환 및 가동률 조정 등 적극적 공급 조절을 감행할 것으로 추정된다. DRAM 및 NAND의 25년 평균 Wafer Capa 전망치는 각각 -17.0%, -5.5% 하향 되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DRAM 17라인, NAND 시안 팹의 Capa가 각 30K씩 축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WDC와 Kioxia도 컨벤셔널향 Capa를 적극 조절할 것을 언급한 바 있다.
2월 기준 메모리 계약가격 전망은 전반적으로 추가 하향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 DDR5의 가격 하락률이 2Q25부터 축소될 전망이며, 2) DDR5, DDR4 공히 3Q25 이후 가격 하락이 멈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3) NAND 전반의 가격이 이르면 2Q25 부터 상승할 것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다. 비록 연중 가격 전망치가 추가 하향 되었더라도 YoY 하락률 환산 기준 저점이 금년 6월 전후라는 점은 변화가 없다.
CXMT에 대한 규제 강화에 따른 전망치 하향
금년 1월, 美 상무부는 中 CXMT에 대한 규제안을 강화했다. DRAM 셀의 최소 규제 면적을 0.0026 um2(기존 0.00194 um2)로, 규제 집적도를 0.20 Gb/mm2(기존 0.288Gb/mm2)로 확대했고, 다이당 TSV 갯수를 3,000개로 제한했다. 당 조치로 2월부터 美 장비사들이 CXMT 팹에서 철수했다. Trendforce는 CXMT의 26년말 Capa를 최대 350K(기존 400K), 25F B/G를 90%(기존 100%)로 하향 조정했다.
보고서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c512fa44-79e5-44bb-bf69-35cb8675be29.pdf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약간 변화된 분위기
결론 및 투자의견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시기라 판단한다. PC DRAM 가격 하락이 하반기 중 종료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사이클에 대한 선행적 반등 가능성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공히 적용되는 요인이다. 다만, 2월 DRAM의 수요 전망치가 컨벤셔널 위주로 상향된 점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동사의 밸류에이션을 감안한 저점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2월 메모리 수급 및 계약가격 전망의 변화
시장조사기관 Trendforce의 2월 메모리 수급 전망 데이터메 따르면, 25년 DRAM의 수요 전망치가 +0.2% 상향 되었다. 응용별로는 모바일 및 PC DRAM의 수요가 각각 +0.4%, +1.2% 상향 되었다. PC의 출하량 전망과 모바일의 탑재량 전망이 각각 +0.4%, +0.3% 상향 되었다. 1Q25의 출하량 전망치 상향 폭이 더 큰것으로 보아 중국에서의 IT 제품 보조금 지원 등의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한다.
한편, 그래픽 DRAM(HBM 포함)의 수요는 -0.9% 하향 조정되었다. 연간 출하량 전망치는 +1.5% 상향된 반면, 탑재량이 -2.3% 하향 조정된 것으로 추청컨데, NVDA의 GB200 NVL72의 출하 지연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당초 작년 9월로 계획되었던 출하가 2Q25로 일부 이연되는 분위기다. 다만, 이는 공급의 일부 이연일 뿐이다. SMCI 등 Rack 제조사는 금년도 매출액 두 배 성장을 제시한 바 있다.
DRAM, NAND 공히 컨벤셔널의 수요 약세를 반영해 선단으로의 공정 전환 및 가동률 조정 등 적극적 공급 조절을 감행할 것으로 추정된다. DRAM 및 NAND의 25년 평균 Wafer Capa 전망치는 각각 -17.0%, -5.5% 하향 되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DRAM 17라인, NAND 시안 팹의 Capa가 각 30K씩 축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WDC와 Kioxia도 컨벤셔널향 Capa를 적극 조절할 것을 언급한 바 있다.
2월 기준 메모리 계약가격 전망은 전반적으로 추가 하향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 DDR5의 가격 하락률이 2Q25부터 축소될 전망이며, 2) DDR5, DDR4 공히 3Q25 이후 가격 하락이 멈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3) NAND 전반의 가격이 이르면 2Q25 부터 상승할 것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다. 비록 연중 가격 전망치가 추가 하향 되었더라도 YoY 하락률 환산 기준 저점이 금년 6월 전후라는 점은 변화가 없다.
CXMT에 대한 규제 강화에 따른 전망치 하향
금년 1월, 美 상무부는 中 CXMT에 대한 규제안을 강화했다. DRAM 셀의 최소 규제 면적을 0.0026 um2(기존 0.00194 um2)로, 규제 집적도를 0.20 Gb/mm2(기존 0.288Gb/mm2)로 확대했고, 다이당 TSV 갯수를 3,000개로 제한했다. 당 조치로 2월부터 美 장비사들이 CXMT 팹에서 철수했다. Trendforce는 CXMT의 26년말 Capa를 최대 350K(기존 400K), 25F B/G를 90%(기존 100%)로 하향 조정했다.
보고서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c512fa44-79e5-44bb-bf69-35cb8675be29.pdf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글로벌 소프트웨어, 4Q24 실적 시즌 중간 점검 - Ready for Second Round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빅테크와 12월 결산 SW 기업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며, 실적 시즌도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데요. 앞선 실적의 시사점 몇 가지를 꼽아보려합니다.
■ 빅테크 Capex 투자와 캐파 제약
빅테크의 클라우드 부문 실적 하회 이유는 1) AI 캐파 부족, 2) 환율 영향입니다.
이는 폭발적 AI 수요 증가 때문입니다. 고성능 추론 모델 등장과 함께 API 가격(P)은 급격하게 하락하고, 서비스 개발 수요(Q)는 폭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캐파 부족으로 Q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매출 성장이 기대 대비 부진한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모두 공격적 CapEx 투자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학습 대비 상대 마진이 높은 추론 성장에 대한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AI 매출 성장이라는 방향성은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 사용량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 기대감
아쉬운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실적과 달리 사용량 기반 SW 기업 실적은 견조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데이터'라는 범주 내 기업 별 포지셔닝과 경쟁 강도 등은 다르지만, AI 시대 관련 기업 모멘텀은 쉽게 지나쳐서는 안됩니다.
■ 견조한 사이버 보안 수요
이번 분기 대부분 사이버 보안 기업 실적은 긍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산업 전반에 걸친 AI 확대 적용 기조는 클라우드 보안, 엔드 포인트 보안, 보안 운영 등 다양한 사업 보안 분야에 대한 수요로 연결됩니다.
AI를 논외로 두더라도 보안 산업 성장은 일종의 메가 트렌드입니다. 개별 기업단의 불확실성만 제거된다면 편안한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 다소 애매한 AI 에이전트?
서비스나우 실적 부진이 AI 에이전트에 대한 기대감을 다소 다운시킨 것은 사실입니다. 아직도 초기 단계라는 것이 확인되었으니까요
하지만 프론티어 AI 기업이 여러 에이전틱 기능을 선보였고, 모델의 똑똑함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에이전트 대표 기업 세일즈포스의 실적이 중요합니다.
■ 차세대 AI 모델, 큰 거 온다
딥시크 이슈로 소프트웨어 섹터 수혜 기대감이 고조되었지만, 개별 기업 단으로 주가가 엇갈리는 모습을 보이며 전체적으로 폭발적 모습은 아닙니다.
딥시크는 거대한 가격 하락 트렌드의 가속화 포인트지만, 완전히 새로운 방향성은 아닌 만큼 추론 수요 성장에서 조급함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예상합니다.
기대감이 대두되고 있는 차세대 모델의 강력함과 가성비는 소프트웨어 섹터 내 추가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hwRpAt
(2025/2/17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빅테크와 12월 결산 SW 기업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며, 실적 시즌도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데요. 앞선 실적의 시사점 몇 가지를 꼽아보려합니다.
■ 빅테크 Capex 투자와 캐파 제약
빅테크의 클라우드 부문 실적 하회 이유는 1) AI 캐파 부족, 2) 환율 영향입니다.
이는 폭발적 AI 수요 증가 때문입니다. 고성능 추론 모델 등장과 함께 API 가격(P)은 급격하게 하락하고, 서비스 개발 수요(Q)는 폭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캐파 부족으로 Q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매출 성장이 기대 대비 부진한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모두 공격적 CapEx 투자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학습 대비 상대 마진이 높은 추론 성장에 대한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AI 매출 성장이라는 방향성은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 사용량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 기대감
아쉬운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실적과 달리 사용량 기반 SW 기업 실적은 견조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데이터'라는 범주 내 기업 별 포지셔닝과 경쟁 강도 등은 다르지만, AI 시대 관련 기업 모멘텀은 쉽게 지나쳐서는 안됩니다.
■ 견조한 사이버 보안 수요
이번 분기 대부분 사이버 보안 기업 실적은 긍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산업 전반에 걸친 AI 확대 적용 기조는 클라우드 보안, 엔드 포인트 보안, 보안 운영 등 다양한 사업 보안 분야에 대한 수요로 연결됩니다.
AI를 논외로 두더라도 보안 산업 성장은 일종의 메가 트렌드입니다. 개별 기업단의 불확실성만 제거된다면 편안한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 다소 애매한 AI 에이전트?
서비스나우 실적 부진이 AI 에이전트에 대한 기대감을 다소 다운시킨 것은 사실입니다. 아직도 초기 단계라는 것이 확인되었으니까요
하지만 프론티어 AI 기업이 여러 에이전틱 기능을 선보였고, 모델의 똑똑함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에이전트 대표 기업 세일즈포스의 실적이 중요합니다.
■ 차세대 AI 모델, 큰 거 온다
딥시크 이슈로 소프트웨어 섹터 수혜 기대감이 고조되었지만, 개별 기업 단으로 주가가 엇갈리는 모습을 보이며 전체적으로 폭발적 모습은 아닙니다.
딥시크는 거대한 가격 하락 트렌드의 가속화 포인트지만, 완전히 새로운 방향성은 아닌 만큼 추론 수요 성장에서 조급함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예상합니다.
기대감이 대두되고 있는 차세대 모델의 강력함과 가성비는 소프트웨어 섹터 내 추가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hwRpAt
(2025/2/17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