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주도주가 오를 수 있는 최고의 자리는 현대차 시가총액을 추월한 자리. 역사적으로 한국전력, 제약/바이오, 2차전지, 인터넷 등이 추월 ‒ 기대감으로 올랐으나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서 모두 제자리로 회귀. 전통 제조업의 끝판왕인 현대차 위에서 유지하기 쉽지 않기 때문 ‒ 올해 들어 다시 NAVER, 조선, 방산 주식이 순위권으로 진입하면서 현대차를 이길 만한 주식이 있는지 확인
이거 업뎃해봄
25년 중으로 현차가 모종의 모멘텀으로 전고 탈환할 가능성 vs. 방산/조선 3대장 시총이 현차 따러갈 가능성
과연?
25년 중으로 현차가 모종의 모멘텀으로 전고 탈환할 가능성 vs. 방산/조선 3대장 시총이 현차 따러갈 가능성
과연?
https://ustr.gov/about-us/policy-offices/press-office/press-releases/2025/february/ustr-seeks-public-comment-proposed-actions-section-301-investigation-chinas-targeting-maritime
3/24 USTR 공청회 개최 예정
기대감 일정 플레이할 거 생김
#조선
3/24 USTR 공청회 개최 예정
기대감 일정 플레이할 거 생김
#조선
United States Trade Representative
USTR Seeks Public Comment on Proposed Actions in Section 301 Investigation of China’s Targeting of the Maritime, Logistics, and…
WASHINGTON — The Office of the United States Trade Representative is inviting comments from the public on proposed Section 301 actions aimed to obtain the elimination of China’s acts, policies, and practices targeting the maritime, logistics, and shipbuilding…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5년 2월 21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8.57pt로
전주 대비 0.11pt(0.06%)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8.68pt (25년 2월 14일)
188.89pt (25년 2월 7일)
189.39pt (25년 1월 31일)
188.69pt (25년 1월 24일)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8.57pt로
전주 대비 0.11pt(0.06%)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8.68pt (25년 2월 14일)
188.89pt (25년 2월 7일)
189.39pt (25년 1월 31일)
188.69pt (25년 1월 24일)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5년 2월 21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8.57pt로 전주 대비 0.11pt(0.06%)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8.68pt (25년 2월 14일) 188.89pt (25년 2월 7일) 189.39pt (25년 1월 31일) 188.69pt (25년 1월 24일)
신조선가 소숫점 하락 보며 호달달 걱정할 필요 없다 생각하는 이유
2005년 6월경 신조선가 소폭 조정 진행. 당시 조정의 이유로는 글로벌 원유 증산 피크아웃 조짐, 유로화 약세로 유럽 선사 체감 선가 부담 증가 등.
그때도 중장기 업황에는 변함이 없었음. 결국 이후에도 주요 조선사들 몇 배씩 상승하며 ATH 달성.
2005년 6월경 신조선가 소폭 조정 진행. 당시 조정의 이유로는 글로벌 원유 증산 피크아웃 조짐, 유로화 약세로 유럽 선사 체감 선가 부담 증가 등.
그때도 중장기 업황에는 변함이 없었음. 결국 이후에도 주요 조선사들 몇 배씩 상승하며 ATH 달성.
Gromit 공부방
신조선가 소숫점 하락 보며 호달달 걱정할 필요 없다 생각하는 이유 2005년 6월경 신조선가 소폭 조정 진행. 당시 조정의 이유로는 글로벌 원유 증산 피크아웃 조짐, 유로화 약세로 유럽 선사 체감 선가 부담 증가 등. 그때도 중장기 업황에는 변함이 없었음. 결국 이후에도 주요 조선사들 몇 배씩 상승하며 ATH 달성.
그리고 과거 2000년대 조선 슈퍼사이클의 종료 시점은 ‘07년 10월이라고 봐야 하는데, 당시 미국 신규주택 거래가격이 폭락하고 서브프라임 모기지 연체율이 폭등하던 시기였음을 감안할 필요.
‘07년 2월 7일 HSBC가 모기지대출 부실비율이 예상보다 커지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위기론 전면 대두
미국 서브프라임 전문업체인 뉴센추리 파이낸셜 파산(’07.04.02), Alt-A 모 기지 전문업체 아메리칸홈모기지 파산보호 신청(’07.08.06)
이후 널리 알려진 리먼브라더스 파산은 약 1년 뒤(‘08.09.15)
‘07년 2월 7일 HSBC가 모기지대출 부실비율이 예상보다 커지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위기론 전면 대두
미국 서브프라임 전문업체인 뉴센추리 파이낸셜 파산(’07.04.02), Alt-A 모 기지 전문업체 아메리칸홈모기지 파산보호 신청(’07.08.06)
이후 널리 알려진 리먼브라더스 파산은 약 1년 뒤(‘08.09.15)
사실 숫자고 뭐고 어찌됐든 조선은 내러티브가 강력해서, 쉽게 무너질 것 같진 않음
죽어도 한화오션에서 죽어야 한다는 뷰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27943?sid=104
죽어도 한화오션에서 죽어야 한다는 뷰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27943?sid=104
Naver
한국에 기회 되나…美, 中상선 입항때마다 수십억원 징수 추진
中 '해양굴기' 견제책…"中선사·제조선박에 거액 수수료 책정" '美선박 애용' 정책 드라이브…내달 공청회 거쳐 확정여부 결론 미국 정부가 세계 조선·해운시장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할 조치를 구체화했다. 미
KK Kontemporaries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3770217939
이번 주 패시브 TOP 10 자금 유출은 미국 관련 ETF인 반면, 유입은 미국(유출과 상쇄) 및 중국, 신흥국, 국제 주식(유럽 포함)이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