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ustr.gov/about-us/policy-offices/press-office/press-releases/2025/february/ustr-seeks-public-comment-proposed-actions-section-301-investigation-chinas-targeting-maritime
3/24 USTR 공청회 개최 예정
기대감 일정 플레이할 거 생김
#조선
3/24 USTR 공청회 개최 예정
기대감 일정 플레이할 거 생김
#조선
United States Trade Representative
USTR Seeks Public Comment on Proposed Actions in Section 301 Investigation of China’s Targeting of the Maritime, Logistics, and…
WASHINGTON — The Office of the United States Trade Representative is inviting comments from the public on proposed Section 301 actions aimed to obtain the elimination of China’s acts, policies, and practices targeting the maritime, logistics, and shipbuilding…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5년 2월 21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8.57pt로
전주 대비 0.11pt(0.06%)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8.68pt (25년 2월 14일)
188.89pt (25년 2월 7일)
189.39pt (25년 1월 31일)
188.69pt (25년 1월 24일)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8.57pt로
전주 대비 0.11pt(0.06%)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8.68pt (25년 2월 14일)
188.89pt (25년 2월 7일)
189.39pt (25년 1월 31일)
188.69pt (25년 1월 24일)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5년 2월 21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8.57pt로 전주 대비 0.11pt(0.06%)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8.68pt (25년 2월 14일) 188.89pt (25년 2월 7일) 189.39pt (25년 1월 31일) 188.69pt (25년 1월 24일)
신조선가 소숫점 하락 보며 호달달 걱정할 필요 없다 생각하는 이유
2005년 6월경 신조선가 소폭 조정 진행. 당시 조정의 이유로는 글로벌 원유 증산 피크아웃 조짐, 유로화 약세로 유럽 선사 체감 선가 부담 증가 등.
그때도 중장기 업황에는 변함이 없었음. 결국 이후에도 주요 조선사들 몇 배씩 상승하며 ATH 달성.
2005년 6월경 신조선가 소폭 조정 진행. 당시 조정의 이유로는 글로벌 원유 증산 피크아웃 조짐, 유로화 약세로 유럽 선사 체감 선가 부담 증가 등.
그때도 중장기 업황에는 변함이 없었음. 결국 이후에도 주요 조선사들 몇 배씩 상승하며 ATH 달성.
Gromit 공부방
신조선가 소숫점 하락 보며 호달달 걱정할 필요 없다 생각하는 이유 2005년 6월경 신조선가 소폭 조정 진행. 당시 조정의 이유로는 글로벌 원유 증산 피크아웃 조짐, 유로화 약세로 유럽 선사 체감 선가 부담 증가 등. 그때도 중장기 업황에는 변함이 없었음. 결국 이후에도 주요 조선사들 몇 배씩 상승하며 ATH 달성.
그리고 과거 2000년대 조선 슈퍼사이클의 종료 시점은 ‘07년 10월이라고 봐야 하는데, 당시 미국 신규주택 거래가격이 폭락하고 서브프라임 모기지 연체율이 폭등하던 시기였음을 감안할 필요.
‘07년 2월 7일 HSBC가 모기지대출 부실비율이 예상보다 커지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위기론 전면 대두
미국 서브프라임 전문업체인 뉴센추리 파이낸셜 파산(’07.04.02), Alt-A 모 기지 전문업체 아메리칸홈모기지 파산보호 신청(’07.08.06)
이후 널리 알려진 리먼브라더스 파산은 약 1년 뒤(‘08.09.15)
‘07년 2월 7일 HSBC가 모기지대출 부실비율이 예상보다 커지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위기론 전면 대두
미국 서브프라임 전문업체인 뉴센추리 파이낸셜 파산(’07.04.02), Alt-A 모 기지 전문업체 아메리칸홈모기지 파산보호 신청(’07.08.06)
이후 널리 알려진 리먼브라더스 파산은 약 1년 뒤(‘08.09.15)
사실 숫자고 뭐고 어찌됐든 조선은 내러티브가 강력해서, 쉽게 무너질 것 같진 않음
죽어도 한화오션에서 죽어야 한다는 뷰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27943?sid=104
죽어도 한화오션에서 죽어야 한다는 뷰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27943?sid=104
Naver
한국에 기회 되나…美, 中상선 입항때마다 수십억원 징수 추진
中 '해양굴기' 견제책…"中선사·제조선박에 거액 수수료 책정" '美선박 애용' 정책 드라이브…내달 공청회 거쳐 확정여부 결론 미국 정부가 세계 조선·해운시장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할 조치를 구체화했다. 미
KK Kontemporaries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3770217939
이번 주 패시브 TOP 10 자금 유출은 미국 관련 ETF인 반면, 유입은 미국(유출과 상쇄) 및 중국, 신흥국, 국제 주식(유럽 포함)이 차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선전시 : 단기간내 휴머노이드로봇 지원 특별 정책 발표 예정. 2025년 각종 루트 통해 정책지원금 45억위안 조달, 3월부터 신청 기업 지원 시작
>2月23日,深圳市政府新闻办召开“打造最好科技创新生态和人才发展环境”主题新闻发布会。市人工智能产业办主任林毅在会上表示,深圳在人工智能和机器人领域基础雄厚、未来可期。下一步,我们将在政策、场景、创新、机器人四个方面持续发力。加紧兑现政策“大礼包”,向企业发放最高60%、最高1000万元的“训力券”补贴,以及模型券、语料券、场景补贴等,今年市区将多渠道筹集45亿元政策资金,3月起接受企业申报,欢迎广大企业关注。
>2月23日,深圳市政府新闻办召开“打造最好科技创新生态和人才发展环境”主题新闻发布会。市人工智能产业办主任林毅在会上表示,深圳在人工智能和机器人领域基础雄厚、未来可期。下一步,我们将在政策、场景、创新、机器人四个方面持续发力。加紧兑现政策“大礼包”,向企业发放最高60%、最高1000万元的“训力券”补贴,以及模型券、语料券、场景补贴等,今年市区将多渠道筹集45亿元政策资金,3月起接受企业申报,欢迎广大企业关注。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 End of "Buy the Dip"
- 기술적으로 미국 주식시장은 더블탑 패턴을 형성하여, 하락 반전 가능성 시사
- 자금 흐름 측면에서 연초 이후 채권은 숏포지션 지속되는 반면, 주식에 대한 자금 배분은 사상 최고치
- 최근 경제 지표(Headline NFP, 소비자 신뢰도, 소매판매)의 부진이 지속된다면, 경기 침체 우려가 실질적으로 주가 하락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짐
- S&P 500 10% 하락시, CTA 전략의 시스템적 매도가 최대 $2000억 규모로 발생하게 될 것. 이러한 매도 압력 중 약 1/3은 미국 시장에서 발생할 것이기에, 시장 내 변동성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
- 이는 또한 Short Volatility Options 전략 영향을 미쳐, 시장의 하방 리스크를 확대하게 될 것
- 기존의 Buy the Dip은 이제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투자자들의 리스크 선호도는 이미 크게 약화되고 있음
- 특히, 최근 리테일 투자자의 매수세가 완전히 사라졌으며, 이는 시장의 유동성 공급 감소로 이어지게 될 것.
- 6May25 SPX < 95% 및 10년 SOFR < ATMF CMS-0.25%**의 옵션은 여전히 6%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헷지 비용으로 평가됨.
- 또한, 헬스케어 섹터는 다른 섹터 대비 완전히 무시된 상태, Merck가 강력한 롱 포지션 기회로 부각되는중.
- 에너지 섹터는 트럼프 정책 변화에 따라 구조적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옵션 시장에서의 변동성 상승 요인으로 작용 가능
- 연준의 금리 정책 변화는 예상보다 늦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3월~5월 사이에는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될 수 있음. 장기적으로 1.5% 수준의 미국 경제 성장률 예상, Stagflation 우려 증가.
- 섹터 로테이션 전략을 통해 헬스케어 및 방어적 섹터로 자금을 재배분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바람직한 전략으로 평가
- 기술적으로 미국 주식시장은 더블탑 패턴을 형성하여, 하락 반전 가능성 시사
- 자금 흐름 측면에서 연초 이후 채권은 숏포지션 지속되는 반면, 주식에 대한 자금 배분은 사상 최고치
- 최근 경제 지표(Headline NFP, 소비자 신뢰도, 소매판매)의 부진이 지속된다면, 경기 침체 우려가 실질적으로 주가 하락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짐
- S&P 500 10% 하락시, CTA 전략의 시스템적 매도가 최대 $2000억 규모로 발생하게 될 것. 이러한 매도 압력 중 약 1/3은 미국 시장에서 발생할 것이기에, 시장 내 변동성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
- 이는 또한 Short Volatility Options 전략 영향을 미쳐, 시장의 하방 리스크를 확대하게 될 것
- 기존의 Buy the Dip은 이제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투자자들의 리스크 선호도는 이미 크게 약화되고 있음
- 특히, 최근 리테일 투자자의 매수세가 완전히 사라졌으며, 이는 시장의 유동성 공급 감소로 이어지게 될 것.
- 6May25 SPX < 95% 및 10년 SOFR < ATMF CMS-0.25%**의 옵션은 여전히 6%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헷지 비용으로 평가됨.
- 또한, 헬스케어 섹터는 다른 섹터 대비 완전히 무시된 상태, Merck가 강력한 롱 포지션 기회로 부각되는중.
- 에너지 섹터는 트럼프 정책 변화에 따라 구조적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옵션 시장에서의 변동성 상승 요인으로 작용 가능
- 연준의 금리 정책 변화는 예상보다 늦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3월~5월 사이에는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될 수 있음. 장기적으로 1.5% 수준의 미국 경제 성장률 예상, Stagflation 우려 증가.
- 섹터 로테이션 전략을 통해 헬스케어 및 방어적 섹터로 자금을 재배분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바람직한 전략으로 평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인터넷 3사 BAT CAPEX 추이
•먼저 포문을 연 알리바바, 4/4분기 370억위안(QoQ+259%), 2개 분기 연속 200% 상회
•텐센트 4/4분기 CAPEX 발표 주목
•바이두, 메이퇀, 징둥 행보 역시 중요
(그림 : SWS Research)
•먼저 포문을 연 알리바바, 4/4분기 370억위안(QoQ+259%), 2개 분기 연속 200% 상회
•텐센트 4/4분기 CAPEX 발표 주목
•바이두, 메이퇀, 징둥 행보 역시 중요
(그림 : SWS Research)
Gromit 공부방
#독일 연방의회 총선
여론조사기관 인프라테스트 디맵의 설문조사 결과, 유권자들은 투표할 정당을 선택한 기준으로 국내 치안과 사회 보장이라고 답한 비율이 각각 18%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민과 경제성장이라는 답이 15%씩으로 그 뒤를 이었고, 한동안 독일 정치계 핵심 의제였던 환경·기후 정책에 따라 표를 던졌다는 유권자는 13%에 그쳤습니다.
‘외국인이 독일에 너무 많이 유입돼 걱정된다’고 답한 유권자는 전체의 55%에 달했습니다.
투표한 정당별로는 극우 독일대안당(AfD) 지지자의 89%가 이같이 답했고, 중도보수 기독민주당(CDU)·기독사회당(CSU) 연합 지지자 중에서는 70%였습니다.
일간 프랑크푸르터알게마이네차이퉁(FAZ)은 “최근 몇 달 동안 발생한 범죄로 인해 난민 정책이 부각됐다”며 “이민 문제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봉쇄로 이민자 유입이 줄면서 뒷전으로 밀렸지만 팬데믹 이전에도 역시 핵심 쟁점이었다”고 짚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183593
KBS 뉴스
“독일 총선, 치안·난민 정책이 승패 갈라”
현지시각 23일 치러진 독일 연방의회 총선에서 초강경 난민 정책을 내세운 우파 정당들이 약진하면서 최근...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2월 PMI의 급격한 둔화에 대한 S&P의 해석
- 연초 나타났던 경기에 대한 상승 기대감이 빠르게 둔화 중
- 이유는 연방정부의 지출삭감 정책, 관세 정책, 지정학적 우려 등
- 전반적인 인플레 지표는 둔화 기조에 있는데, 이는 소매업체들이 소비자의 낮은 수요 때문에 가격전가를 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즉, 업체들의 마진 스퀴즈)
- 최근 생산자투입가격의 상승은 향후 인플레의 상승을 예고하며, 이는 전체 물가지표의 상승 혹은 기업들의 추가적인 마진 하락을 의미
- 2월 서베이 지표가 그대로 경기에 투영되고 유지된다면 올해 GDP 성장률이 0.6%에 불과할 것임을 의미(작년 2% 이상)
- 연초 나타났던 경기에 대한 상승 기대감이 빠르게 둔화 중
- 이유는 연방정부의 지출삭감 정책, 관세 정책, 지정학적 우려 등
- 전반적인 인플레 지표는 둔화 기조에 있는데, 이는 소매업체들이 소비자의 낮은 수요 때문에 가격전가를 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즉, 업체들의 마진 스퀴즈)
- 최근 생산자투입가격의 상승은 향후 인플레의 상승을 예고하며, 이는 전체 물가지표의 상승 혹은 기업들의 추가적인 마진 하락을 의미
- 2월 서베이 지표가 그대로 경기에 투영되고 유지된다면 올해 GDP 성장률이 0.6%에 불과할 것임을 의미(작년 2% 이상)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섹터코멘트_반도체_250224.pdf
622.6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진형
[반도체] - 레거시 바닥에 대한 고민
1) 레거시, 지금이라도 사야 할까요?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업체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
- 레거시 노출도가 큰 소부장 업체들은 실적을 확인하며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
- SK하이닉스 M15X 투자, 선단공정 Migration(300단 NAND 및 1c 양산), CoWoS CAPA 증설, 중국 메모리 업체향 투자 모멘텀이 살아있는 디아이티, 유진테크, HPSP, 파크시스템스를 관심종목으로 제시
2) 범용 메모리 2H25 회복은 공급 감소가 주요 원인
- 이번 레거시 반등 기대감 역시 근본적인 수요 개선보다는 공급 감소로 인해 촉발. 작년 상반기와 다른 상승 흐름 지속 위해서는 IT 세트 수요 개선에 대한 확실한 시그널 필요
- 현재 부품 재고는 DRAM 기준 PC 약 16주, 스마트폰 약 12주 수준으로 정상 재고(6~8주)보다 높게 유지. 메모리 업체 DRAM 재고는 정상 수준에 가까워 IT기기 수요가 2~3분기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가 관건. 다만 NAND는 Kioxia 기준 현재 재고일수 약 14주 수준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
- 또한 이구환신 정책은 주로 6,000위안 미만 중저가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여 중국 메모리 업체 재고를 우선적으로 소진시킬 전망
3) AI는 여전히 훈풍, 중국 AI 투자도 합류
- 중국 내 AI 투자 증가 관련 이수페타시스 매수를 추천
- 알리바바는 3년간 최소 480억 달러의 Capex를 AI에 집행할 계획이며 이는 지난 10년간의 Capex 총액보다 큰 규모
- 텐센트와 바이두 역시 올해 AI 투자를 대폭 확대할 계획으로 중국 내 AI 인프라 확보 본격화
- DeepSeek 이후 중국 내 AI 개발 붐이 나타나고 있어 NVIDIA H시리즈를 포함한 칩 수요 역시 지속 증가할 것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반도체] - 레거시 바닥에 대한 고민
1) 레거시, 지금이라도 사야 할까요?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업체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
- 레거시 노출도가 큰 소부장 업체들은 실적을 확인하며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
- SK하이닉스 M15X 투자, 선단공정 Migration(300단 NAND 및 1c 양산), CoWoS CAPA 증설, 중국 메모리 업체향 투자 모멘텀이 살아있는 디아이티, 유진테크, HPSP, 파크시스템스를 관심종목으로 제시
2) 범용 메모리 2H25 회복은 공급 감소가 주요 원인
- 이번 레거시 반등 기대감 역시 근본적인 수요 개선보다는 공급 감소로 인해 촉발. 작년 상반기와 다른 상승 흐름 지속 위해서는 IT 세트 수요 개선에 대한 확실한 시그널 필요
- 현재 부품 재고는 DRAM 기준 PC 약 16주, 스마트폰 약 12주 수준으로 정상 재고(6~8주)보다 높게 유지. 메모리 업체 DRAM 재고는 정상 수준에 가까워 IT기기 수요가 2~3분기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가 관건. 다만 NAND는 Kioxia 기준 현재 재고일수 약 14주 수준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
- 또한 이구환신 정책은 주로 6,000위안 미만 중저가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여 중국 메모리 업체 재고를 우선적으로 소진시킬 전망
3) AI는 여전히 훈풍, 중국 AI 투자도 합류
- 중국 내 AI 투자 증가 관련 이수페타시스 매수를 추천
- 알리바바는 3년간 최소 480억 달러의 Capex를 AI에 집행할 계획이며 이는 지난 10년간의 Capex 총액보다 큰 규모
- 텐센트와 바이두 역시 올해 AI 투자를 대폭 확대할 계획으로 중국 내 AI 인프라 확보 본격화
- DeepSeek 이후 중국 내 AI 개발 붐이 나타나고 있어 NVIDIA H시리즈를 포함한 칩 수요 역시 지속 증가할 것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SocGen, Albert Edwards, 상승하는 모든 것은 내려오게 되어있음
- 미국 기술주들의 후행 및 선행 이익 성장률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전환되고 있음. 특히 Nasdaq 100에 대한 애널리스트의 이익 전망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주식시장 전반의 하락 가능성 증가
- S&P 500의 애널리스트 이익 전망이 연속적으로 낮은 고점과 저점 형성하면서, 전반적인 이익 사이클 하락세 전환.
- 경제 선행지수(Leading Economic Indicators)는 상승하고 있으나, 애널리스트의 이익 전망은 하락하며 매크로 경제 지표와 주식시장 간의 괴리 확대.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 도달, 특히 기술 섹터에서의 하락 리스크가 증가.
- 패시브 투자 전략이 시장의 집중도를 높였음. 그러나 과거 사례에 따르면, 이러한 시장 집중도 증가는 시장 전반의 변동성 확대 및 급격한 하락 가능성을 내포
- 현재 글로벌 주식 시장은 미국 기술주 중심의 구조적 취약성에 노출되어 있으며, Nasdaq 100의 이익 모멘텀이 하락세를 지속할 경우 글로벌 시장 전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
- 투자자들은 하방 리스크에 대비해 풋옵션(Put Options) 등의 헤지 전략을 고려해야 하며, 특히 기술 섹터에 대한 비중 축소 필요.
- 미국 기술주들의 후행 및 선행 이익 성장률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전환되고 있음. 특히 Nasdaq 100에 대한 애널리스트의 이익 전망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주식시장 전반의 하락 가능성 증가
- S&P 500의 애널리스트 이익 전망이 연속적으로 낮은 고점과 저점 형성하면서, 전반적인 이익 사이클 하락세 전환.
- 경제 선행지수(Leading Economic Indicators)는 상승하고 있으나, 애널리스트의 이익 전망은 하락하며 매크로 경제 지표와 주식시장 간의 괴리 확대.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 도달, 특히 기술 섹터에서의 하락 리스크가 증가.
- 패시브 투자 전략이 시장의 집중도를 높였음. 그러나 과거 사례에 따르면, 이러한 시장 집중도 증가는 시장 전반의 변동성 확대 및 급격한 하락 가능성을 내포
- 현재 글로벌 주식 시장은 미국 기술주 중심의 구조적 취약성에 노출되어 있으며, Nasdaq 100의 이익 모멘텀이 하락세를 지속할 경우 글로벌 시장 전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
- 투자자들은 하방 리스크에 대비해 풋옵션(Put Options) 등의 헤지 전략을 고려해야 하며, 특히 기술 섹터에 대한 비중 축소 필요.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발 노이즈 - 캐파 과잉인가 전략적 단기 조정인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임대 취소 관련 노이즈가 시장을 어둡게 덮고 있습니다.
채널 조사 결과 미국 내 수백 MW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취소했으며, 임대 전환 축소/지연도 이루어지고 있다는 외사 보고서가 나왔고,
페널티를 지불하고 위스콘신 Kenosha와 조지아 Atlanta 데이터센터 및 전력 공급 계약을 파기하고 있다는 루머도 대두되었습니다.
여기에 오픈AI가 2030년까지 AI 모델 구축 및 활용을 위한 컴퓨팅 파워의 75%를 스타게이트 향으로 전환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샤티아 나델라 CEO가 드와르케시의 팟캐스트에서 과잉 공급을 언급했다는 내용이 자극적으로 기사화 되었습니다.
헤드라인만 놓고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캐파가 과잉 공급 상태이고, 향후 Capex를 줄이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가 대두될 수 있습니다.
우선 지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발표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학습 관련 대규모 클러스터 구축에는 발을 빼고 추론용 케파 구축으로 선회하는 것은 예상된 흐름입니다.
오픈AI의 컴퓨팅 파워 전환 보도도 이를 재확인하는 내용에 불과합니다. 또한 해당 기사에도 전환은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며 항후 몇 년 간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향 지출도 지속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되어있습니다.
샤티아 나델라 CEO가 과잉 공급을 언급한 것도 AI 수요 둔화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업과 국가 단위의 공격적 투자에 따른 반대 급부이고,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임대하는 입장에서 '27년 및 '28년에 낮은 가격에 많은 용량을 임대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맥락입니다.
추론 매출(수요) 확인을 언급한 것도 수요와 공급의 동행을 강조한 것이지 전망이 비관적으로 변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같은 팟캐스트에서 AI는 전세계 컴퓨팅 인프라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며,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큰 기회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임대 계약 취소 배경으로 시설 및 전력 공급 지연이 꼽혔는데요. 당장 모델 학습을 위한 막대한 규모 케파가 필요없어진 상황에서 무리하게 계약을 끌고가는 것 보다 수요를 확인하며 대응하는 전략은 당연해 보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추론용 캐파입니다. 1월 초 보도된 위스콘신 주 Mount Pleasant 지역 33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일시 중단도 이런 단기 케파 조정의 연장선입니다.
사람들은 딥시크 이슈 이후 Capex 계획 변화를 우려했지만, 오히려 추론 비용 하락은 더 많은 API 소비와 서비스/앱 증가 가능성과 연계되며, 마이크로소프트도 공격적 Capex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언급된 해외 투자를 국내로 전환한 것도 강력한 추론 수요의 기대감이니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AI의 연 환산 매출은 지난 분기 130억 달러로 기존 전망치 100억 달러를 크게 뛰어 넘는 성과를 냈습니다.
결국 이전부터 확인된 오픈AI의 관계 변화에 따른 단기 캐파 조정 과정에 발생하는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2025/2/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임대 취소 관련 노이즈가 시장을 어둡게 덮고 있습니다.
채널 조사 결과 미국 내 수백 MW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취소했으며, 임대 전환 축소/지연도 이루어지고 있다는 외사 보고서가 나왔고,
페널티를 지불하고 위스콘신 Kenosha와 조지아 Atlanta 데이터센터 및 전력 공급 계약을 파기하고 있다는 루머도 대두되었습니다.
여기에 오픈AI가 2030년까지 AI 모델 구축 및 활용을 위한 컴퓨팅 파워의 75%를 스타게이트 향으로 전환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샤티아 나델라 CEO가 드와르케시의 팟캐스트에서 과잉 공급을 언급했다는 내용이 자극적으로 기사화 되었습니다.
헤드라인만 놓고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캐파가 과잉 공급 상태이고, 향후 Capex를 줄이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가 대두될 수 있습니다.
우선 지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발표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학습 관련 대규모 클러스터 구축에는 발을 빼고 추론용 케파 구축으로 선회하는 것은 예상된 흐름입니다.
오픈AI의 컴퓨팅 파워 전환 보도도 이를 재확인하는 내용에 불과합니다. 또한 해당 기사에도 전환은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며 항후 몇 년 간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향 지출도 지속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되어있습니다.
샤티아 나델라 CEO가 과잉 공급을 언급한 것도 AI 수요 둔화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업과 국가 단위의 공격적 투자에 따른 반대 급부이고,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임대하는 입장에서 '27년 및 '28년에 낮은 가격에 많은 용량을 임대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맥락입니다.
추론 매출(수요) 확인을 언급한 것도 수요와 공급의 동행을 강조한 것이지 전망이 비관적으로 변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같은 팟캐스트에서 AI는 전세계 컴퓨팅 인프라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며,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큰 기회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임대 계약 취소 배경으로 시설 및 전력 공급 지연이 꼽혔는데요. 당장 모델 학습을 위한 막대한 규모 케파가 필요없어진 상황에서 무리하게 계약을 끌고가는 것 보다 수요를 확인하며 대응하는 전략은 당연해 보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추론용 캐파입니다. 1월 초 보도된 위스콘신 주 Mount Pleasant 지역 33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일시 중단도 이런 단기 케파 조정의 연장선입니다.
사람들은 딥시크 이슈 이후 Capex 계획 변화를 우려했지만, 오히려 추론 비용 하락은 더 많은 API 소비와 서비스/앱 증가 가능성과 연계되며, 마이크로소프트도 공격적 Capex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언급된 해외 투자를 국내로 전환한 것도 강력한 추론 수요의 기대감이니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AI의 연 환산 매출은 지난 분기 130억 달러로 기존 전망치 100억 달러를 크게 뛰어 넘는 성과를 냈습니다.
결국 이전부터 확인된 오픈AI의 관계 변화에 따른 단기 캐파 조정 과정에 발생하는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2025/2/24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