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 Kontemporaries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3770217939
이번 주 패시브 TOP 10 자금 유출은 미국 관련 ETF인 반면, 유입은 미국(유출과 상쇄) 및 중국, 신흥국, 국제 주식(유럽 포함)이 차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선전시 : 단기간내 휴머노이드로봇 지원 특별 정책 발표 예정. 2025년 각종 루트 통해 정책지원금 45억위안 조달, 3월부터 신청 기업 지원 시작
>2月23日,深圳市政府新闻办召开“打造最好科技创新生态和人才发展环境”主题新闻发布会。市人工智能产业办主任林毅在会上表示,深圳在人工智能和机器人领域基础雄厚、未来可期。下一步,我们将在政策、场景、创新、机器人四个方面持续发力。加紧兑现政策“大礼包”,向企业发放最高60%、最高1000万元的“训力券”补贴,以及模型券、语料券、场景补贴等,今年市区将多渠道筹集45亿元政策资金,3月起接受企业申报,欢迎广大企业关注。
>2月23日,深圳市政府新闻办召开“打造最好科技创新生态和人才发展环境”主题新闻发布会。市人工智能产业办主任林毅在会上表示,深圳在人工智能和机器人领域基础雄厚、未来可期。下一步,我们将在政策、场景、创新、机器人四个方面持续发力。加紧兑现政策“大礼包”,向企业发放最高60%、最高1000万元的“训力券”补贴,以及模型券、语料券、场景补贴等,今年市区将多渠道筹集45亿元政策资金,3月起接受企业申报,欢迎广大企业关注。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 End of "Buy the Dip"
- 기술적으로 미국 주식시장은 더블탑 패턴을 형성하여, 하락 반전 가능성 시사
- 자금 흐름 측면에서 연초 이후 채권은 숏포지션 지속되는 반면, 주식에 대한 자금 배분은 사상 최고치
- 최근 경제 지표(Headline NFP, 소비자 신뢰도, 소매판매)의 부진이 지속된다면, 경기 침체 우려가 실질적으로 주가 하락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짐
- S&P 500 10% 하락시, CTA 전략의 시스템적 매도가 최대 $2000억 규모로 발생하게 될 것. 이러한 매도 압력 중 약 1/3은 미국 시장에서 발생할 것이기에, 시장 내 변동성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
- 이는 또한 Short Volatility Options 전략 영향을 미쳐, 시장의 하방 리스크를 확대하게 될 것
- 기존의 Buy the Dip은 이제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투자자들의 리스크 선호도는 이미 크게 약화되고 있음
- 특히, 최근 리테일 투자자의 매수세가 완전히 사라졌으며, 이는 시장의 유동성 공급 감소로 이어지게 될 것.
- 6May25 SPX < 95% 및 10년 SOFR < ATMF CMS-0.25%**의 옵션은 여전히 6%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헷지 비용으로 평가됨.
- 또한, 헬스케어 섹터는 다른 섹터 대비 완전히 무시된 상태, Merck가 강력한 롱 포지션 기회로 부각되는중.
- 에너지 섹터는 트럼프 정책 변화에 따라 구조적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옵션 시장에서의 변동성 상승 요인으로 작용 가능
- 연준의 금리 정책 변화는 예상보다 늦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3월~5월 사이에는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될 수 있음. 장기적으로 1.5% 수준의 미국 경제 성장률 예상, Stagflation 우려 증가.
- 섹터 로테이션 전략을 통해 헬스케어 및 방어적 섹터로 자금을 재배분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바람직한 전략으로 평가
- 기술적으로 미국 주식시장은 더블탑 패턴을 형성하여, 하락 반전 가능성 시사
- 자금 흐름 측면에서 연초 이후 채권은 숏포지션 지속되는 반면, 주식에 대한 자금 배분은 사상 최고치
- 최근 경제 지표(Headline NFP, 소비자 신뢰도, 소매판매)의 부진이 지속된다면, 경기 침체 우려가 실질적으로 주가 하락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짐
- S&P 500 10% 하락시, CTA 전략의 시스템적 매도가 최대 $2000억 규모로 발생하게 될 것. 이러한 매도 압력 중 약 1/3은 미국 시장에서 발생할 것이기에, 시장 내 변동성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
- 이는 또한 Short Volatility Options 전략 영향을 미쳐, 시장의 하방 리스크를 확대하게 될 것
- 기존의 Buy the Dip은 이제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투자자들의 리스크 선호도는 이미 크게 약화되고 있음
- 특히, 최근 리테일 투자자의 매수세가 완전히 사라졌으며, 이는 시장의 유동성 공급 감소로 이어지게 될 것.
- 6May25 SPX < 95% 및 10년 SOFR < ATMF CMS-0.25%**의 옵션은 여전히 6%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헷지 비용으로 평가됨.
- 또한, 헬스케어 섹터는 다른 섹터 대비 완전히 무시된 상태, Merck가 강력한 롱 포지션 기회로 부각되는중.
- 에너지 섹터는 트럼프 정책 변화에 따라 구조적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옵션 시장에서의 변동성 상승 요인으로 작용 가능
- 연준의 금리 정책 변화는 예상보다 늦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3월~5월 사이에는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될 수 있음. 장기적으로 1.5% 수준의 미국 경제 성장률 예상, Stagflation 우려 증가.
- 섹터 로테이션 전략을 통해 헬스케어 및 방어적 섹터로 자금을 재배분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바람직한 전략으로 평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인터넷 3사 BAT CAPEX 추이
•먼저 포문을 연 알리바바, 4/4분기 370억위안(QoQ+259%), 2개 분기 연속 200% 상회
•텐센트 4/4분기 CAPEX 발표 주목
•바이두, 메이퇀, 징둥 행보 역시 중요
(그림 : SWS Research)
•먼저 포문을 연 알리바바, 4/4분기 370억위안(QoQ+259%), 2개 분기 연속 200% 상회
•텐센트 4/4분기 CAPEX 발표 주목
•바이두, 메이퇀, 징둥 행보 역시 중요
(그림 : SWS Research)
Gromit 공부방
#독일 연방의회 총선
여론조사기관 인프라테스트 디맵의 설문조사 결과, 유권자들은 투표할 정당을 선택한 기준으로 국내 치안과 사회 보장이라고 답한 비율이 각각 18%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민과 경제성장이라는 답이 15%씩으로 그 뒤를 이었고, 한동안 독일 정치계 핵심 의제였던 환경·기후 정책에 따라 표를 던졌다는 유권자는 13%에 그쳤습니다.
‘외국인이 독일에 너무 많이 유입돼 걱정된다’고 답한 유권자는 전체의 55%에 달했습니다.
투표한 정당별로는 극우 독일대안당(AfD) 지지자의 89%가 이같이 답했고, 중도보수 기독민주당(CDU)·기독사회당(CSU) 연합 지지자 중에서는 70%였습니다.
일간 프랑크푸르터알게마이네차이퉁(FAZ)은 “최근 몇 달 동안 발생한 범죄로 인해 난민 정책이 부각됐다”며 “이민 문제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봉쇄로 이민자 유입이 줄면서 뒷전으로 밀렸지만 팬데믹 이전에도 역시 핵심 쟁점이었다”고 짚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183593
KBS 뉴스
“독일 총선, 치안·난민 정책이 승패 갈라”
현지시각 23일 치러진 독일 연방의회 총선에서 초강경 난민 정책을 내세운 우파 정당들이 약진하면서 최근...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2월 PMI의 급격한 둔화에 대한 S&P의 해석
- 연초 나타났던 경기에 대한 상승 기대감이 빠르게 둔화 중
- 이유는 연방정부의 지출삭감 정책, 관세 정책, 지정학적 우려 등
- 전반적인 인플레 지표는 둔화 기조에 있는데, 이는 소매업체들이 소비자의 낮은 수요 때문에 가격전가를 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즉, 업체들의 마진 스퀴즈)
- 최근 생산자투입가격의 상승은 향후 인플레의 상승을 예고하며, 이는 전체 물가지표의 상승 혹은 기업들의 추가적인 마진 하락을 의미
- 2월 서베이 지표가 그대로 경기에 투영되고 유지된다면 올해 GDP 성장률이 0.6%에 불과할 것임을 의미(작년 2% 이상)
- 연초 나타났던 경기에 대한 상승 기대감이 빠르게 둔화 중
- 이유는 연방정부의 지출삭감 정책, 관세 정책, 지정학적 우려 등
- 전반적인 인플레 지표는 둔화 기조에 있는데, 이는 소매업체들이 소비자의 낮은 수요 때문에 가격전가를 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즉, 업체들의 마진 스퀴즈)
- 최근 생산자투입가격의 상승은 향후 인플레의 상승을 예고하며, 이는 전체 물가지표의 상승 혹은 기업들의 추가적인 마진 하락을 의미
- 2월 서베이 지표가 그대로 경기에 투영되고 유지된다면 올해 GDP 성장률이 0.6%에 불과할 것임을 의미(작년 2% 이상)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섹터코멘트_반도체_250224.pdf
622.6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진형
[반도체] - 레거시 바닥에 대한 고민
1) 레거시, 지금이라도 사야 할까요?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업체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
- 레거시 노출도가 큰 소부장 업체들은 실적을 확인하며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
- SK하이닉스 M15X 투자, 선단공정 Migration(300단 NAND 및 1c 양산), CoWoS CAPA 증설, 중국 메모리 업체향 투자 모멘텀이 살아있는 디아이티, 유진테크, HPSP, 파크시스템스를 관심종목으로 제시
2) 범용 메모리 2H25 회복은 공급 감소가 주요 원인
- 이번 레거시 반등 기대감 역시 근본적인 수요 개선보다는 공급 감소로 인해 촉발. 작년 상반기와 다른 상승 흐름 지속 위해서는 IT 세트 수요 개선에 대한 확실한 시그널 필요
- 현재 부품 재고는 DRAM 기준 PC 약 16주, 스마트폰 약 12주 수준으로 정상 재고(6~8주)보다 높게 유지. 메모리 업체 DRAM 재고는 정상 수준에 가까워 IT기기 수요가 2~3분기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가 관건. 다만 NAND는 Kioxia 기준 현재 재고일수 약 14주 수준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
- 또한 이구환신 정책은 주로 6,000위안 미만 중저가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여 중국 메모리 업체 재고를 우선적으로 소진시킬 전망
3) AI는 여전히 훈풍, 중국 AI 투자도 합류
- 중국 내 AI 투자 증가 관련 이수페타시스 매수를 추천
- 알리바바는 3년간 최소 480억 달러의 Capex를 AI에 집행할 계획이며 이는 지난 10년간의 Capex 총액보다 큰 규모
- 텐센트와 바이두 역시 올해 AI 투자를 대폭 확대할 계획으로 중국 내 AI 인프라 확보 본격화
- DeepSeek 이후 중국 내 AI 개발 붐이 나타나고 있어 NVIDIA H시리즈를 포함한 칩 수요 역시 지속 증가할 것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반도체] - 레거시 바닥에 대한 고민
1) 레거시, 지금이라도 사야 할까요?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업체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
- 레거시 노출도가 큰 소부장 업체들은 실적을 확인하며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
- SK하이닉스 M15X 투자, 선단공정 Migration(300단 NAND 및 1c 양산), CoWoS CAPA 증설, 중국 메모리 업체향 투자 모멘텀이 살아있는 디아이티, 유진테크, HPSP, 파크시스템스를 관심종목으로 제시
2) 범용 메모리 2H25 회복은 공급 감소가 주요 원인
- 이번 레거시 반등 기대감 역시 근본적인 수요 개선보다는 공급 감소로 인해 촉발. 작년 상반기와 다른 상승 흐름 지속 위해서는 IT 세트 수요 개선에 대한 확실한 시그널 필요
- 현재 부품 재고는 DRAM 기준 PC 약 16주, 스마트폰 약 12주 수준으로 정상 재고(6~8주)보다 높게 유지. 메모리 업체 DRAM 재고는 정상 수준에 가까워 IT기기 수요가 2~3분기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가 관건. 다만 NAND는 Kioxia 기준 현재 재고일수 약 14주 수준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
- 또한 이구환신 정책은 주로 6,000위안 미만 중저가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여 중국 메모리 업체 재고를 우선적으로 소진시킬 전망
3) AI는 여전히 훈풍, 중국 AI 투자도 합류
- 중국 내 AI 투자 증가 관련 이수페타시스 매수를 추천
- 알리바바는 3년간 최소 480억 달러의 Capex를 AI에 집행할 계획이며 이는 지난 10년간의 Capex 총액보다 큰 규모
- 텐센트와 바이두 역시 올해 AI 투자를 대폭 확대할 계획으로 중국 내 AI 인프라 확보 본격화
- DeepSeek 이후 중국 내 AI 개발 붐이 나타나고 있어 NVIDIA H시리즈를 포함한 칩 수요 역시 지속 증가할 것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SocGen, Albert Edwards, 상승하는 모든 것은 내려오게 되어있음
- 미국 기술주들의 후행 및 선행 이익 성장률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전환되고 있음. 특히 Nasdaq 100에 대한 애널리스트의 이익 전망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주식시장 전반의 하락 가능성 증가
- S&P 500의 애널리스트 이익 전망이 연속적으로 낮은 고점과 저점 형성하면서, 전반적인 이익 사이클 하락세 전환.
- 경제 선행지수(Leading Economic Indicators)는 상승하고 있으나, 애널리스트의 이익 전망은 하락하며 매크로 경제 지표와 주식시장 간의 괴리 확대.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 도달, 특히 기술 섹터에서의 하락 리스크가 증가.
- 패시브 투자 전략이 시장의 집중도를 높였음. 그러나 과거 사례에 따르면, 이러한 시장 집중도 증가는 시장 전반의 변동성 확대 및 급격한 하락 가능성을 내포
- 현재 글로벌 주식 시장은 미국 기술주 중심의 구조적 취약성에 노출되어 있으며, Nasdaq 100의 이익 모멘텀이 하락세를 지속할 경우 글로벌 시장 전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
- 투자자들은 하방 리스크에 대비해 풋옵션(Put Options) 등의 헤지 전략을 고려해야 하며, 특히 기술 섹터에 대한 비중 축소 필요.
- 미국 기술주들의 후행 및 선행 이익 성장률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전환되고 있음. 특히 Nasdaq 100에 대한 애널리스트의 이익 전망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주식시장 전반의 하락 가능성 증가
- S&P 500의 애널리스트 이익 전망이 연속적으로 낮은 고점과 저점 형성하면서, 전반적인 이익 사이클 하락세 전환.
- 경제 선행지수(Leading Economic Indicators)는 상승하고 있으나, 애널리스트의 이익 전망은 하락하며 매크로 경제 지표와 주식시장 간의 괴리 확대.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 도달, 특히 기술 섹터에서의 하락 리스크가 증가.
- 패시브 투자 전략이 시장의 집중도를 높였음. 그러나 과거 사례에 따르면, 이러한 시장 집중도 증가는 시장 전반의 변동성 확대 및 급격한 하락 가능성을 내포
- 현재 글로벌 주식 시장은 미국 기술주 중심의 구조적 취약성에 노출되어 있으며, Nasdaq 100의 이익 모멘텀이 하락세를 지속할 경우 글로벌 시장 전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
- 투자자들은 하방 리스크에 대비해 풋옵션(Put Options) 등의 헤지 전략을 고려해야 하며, 특히 기술 섹터에 대한 비중 축소 필요.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발 노이즈 - 캐파 과잉인가 전략적 단기 조정인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임대 취소 관련 노이즈가 시장을 어둡게 덮고 있습니다.
채널 조사 결과 미국 내 수백 MW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취소했으며, 임대 전환 축소/지연도 이루어지고 있다는 외사 보고서가 나왔고,
페널티를 지불하고 위스콘신 Kenosha와 조지아 Atlanta 데이터센터 및 전력 공급 계약을 파기하고 있다는 루머도 대두되었습니다.
여기에 오픈AI가 2030년까지 AI 모델 구축 및 활용을 위한 컴퓨팅 파워의 75%를 스타게이트 향으로 전환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샤티아 나델라 CEO가 드와르케시의 팟캐스트에서 과잉 공급을 언급했다는 내용이 자극적으로 기사화 되었습니다.
헤드라인만 놓고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캐파가 과잉 공급 상태이고, 향후 Capex를 줄이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가 대두될 수 있습니다.
우선 지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발표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학습 관련 대규모 클러스터 구축에는 발을 빼고 추론용 케파 구축으로 선회하는 것은 예상된 흐름입니다.
오픈AI의 컴퓨팅 파워 전환 보도도 이를 재확인하는 내용에 불과합니다. 또한 해당 기사에도 전환은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며 항후 몇 년 간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향 지출도 지속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되어있습니다.
샤티아 나델라 CEO가 과잉 공급을 언급한 것도 AI 수요 둔화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업과 국가 단위의 공격적 투자에 따른 반대 급부이고,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임대하는 입장에서 '27년 및 '28년에 낮은 가격에 많은 용량을 임대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맥락입니다.
추론 매출(수요) 확인을 언급한 것도 수요와 공급의 동행을 강조한 것이지 전망이 비관적으로 변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같은 팟캐스트에서 AI는 전세계 컴퓨팅 인프라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며,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큰 기회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임대 계약 취소 배경으로 시설 및 전력 공급 지연이 꼽혔는데요. 당장 모델 학습을 위한 막대한 규모 케파가 필요없어진 상황에서 무리하게 계약을 끌고가는 것 보다 수요를 확인하며 대응하는 전략은 당연해 보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추론용 캐파입니다. 1월 초 보도된 위스콘신 주 Mount Pleasant 지역 33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일시 중단도 이런 단기 케파 조정의 연장선입니다.
사람들은 딥시크 이슈 이후 Capex 계획 변화를 우려했지만, 오히려 추론 비용 하락은 더 많은 API 소비와 서비스/앱 증가 가능성과 연계되며, 마이크로소프트도 공격적 Capex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언급된 해외 투자를 국내로 전환한 것도 강력한 추론 수요의 기대감이니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AI의 연 환산 매출은 지난 분기 130억 달러로 기존 전망치 100억 달러를 크게 뛰어 넘는 성과를 냈습니다.
결국 이전부터 확인된 오픈AI의 관계 변화에 따른 단기 캐파 조정 과정에 발생하는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2025/2/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임대 취소 관련 노이즈가 시장을 어둡게 덮고 있습니다.
채널 조사 결과 미국 내 수백 MW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취소했으며, 임대 전환 축소/지연도 이루어지고 있다는 외사 보고서가 나왔고,
페널티를 지불하고 위스콘신 Kenosha와 조지아 Atlanta 데이터센터 및 전력 공급 계약을 파기하고 있다는 루머도 대두되었습니다.
여기에 오픈AI가 2030년까지 AI 모델 구축 및 활용을 위한 컴퓨팅 파워의 75%를 스타게이트 향으로 전환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샤티아 나델라 CEO가 드와르케시의 팟캐스트에서 과잉 공급을 언급했다는 내용이 자극적으로 기사화 되었습니다.
헤드라인만 놓고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캐파가 과잉 공급 상태이고, 향후 Capex를 줄이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가 대두될 수 있습니다.
우선 지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발표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학습 관련 대규모 클러스터 구축에는 발을 빼고 추론용 케파 구축으로 선회하는 것은 예상된 흐름입니다.
오픈AI의 컴퓨팅 파워 전환 보도도 이를 재확인하는 내용에 불과합니다. 또한 해당 기사에도 전환은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며 항후 몇 년 간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향 지출도 지속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되어있습니다.
샤티아 나델라 CEO가 과잉 공급을 언급한 것도 AI 수요 둔화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업과 국가 단위의 공격적 투자에 따른 반대 급부이고,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임대하는 입장에서 '27년 및 '28년에 낮은 가격에 많은 용량을 임대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맥락입니다.
추론 매출(수요) 확인을 언급한 것도 수요와 공급의 동행을 강조한 것이지 전망이 비관적으로 변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같은 팟캐스트에서 AI는 전세계 컴퓨팅 인프라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며,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큰 기회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임대 계약 취소 배경으로 시설 및 전력 공급 지연이 꼽혔는데요. 당장 모델 학습을 위한 막대한 규모 케파가 필요없어진 상황에서 무리하게 계약을 끌고가는 것 보다 수요를 확인하며 대응하는 전략은 당연해 보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추론용 캐파입니다. 1월 초 보도된 위스콘신 주 Mount Pleasant 지역 33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일시 중단도 이런 단기 케파 조정의 연장선입니다.
사람들은 딥시크 이슈 이후 Capex 계획 변화를 우려했지만, 오히려 추론 비용 하락은 더 많은 API 소비와 서비스/앱 증가 가능성과 연계되며, 마이크로소프트도 공격적 Capex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언급된 해외 투자를 국내로 전환한 것도 강력한 추론 수요의 기대감이니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AI의 연 환산 매출은 지난 분기 130억 달러로 기존 전망치 100억 달러를 크게 뛰어 넘는 성과를 냈습니다.
결국 이전부터 확인된 오픈AI의 관계 변화에 따른 단기 캐파 조정 과정에 발생하는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2025/2/2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예상치를 상회한 기업들의 주가 강세폭 대비 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한 실적의 기업들의 주가 하락폭이 크게 나타나는 모습. 밸류에이션 부담과 선반영 상황으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골드만삭스: US’ Momentum unwind, China’s Momentum boost (Benny Quek)
① US’ Momentum unwind
- S&P500은 주간 -1.7% 하락, 옵션 만기 영향으로 변동성 확대. 특히 모멘텀 지수는 금요일에만 -6.5%, 주간 -8.6% 급락.
- 비트코인 관련 주식(-8.75%)과 소매 투자자 선호주(-3.87%)가 크게 하락.
-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국 경제지표 부진이 맞물려 위험회피 심리 확대.
- CTA 펀드는 모멘텀이 하락 전환하면서 다음 주 약 80억 달러 규모의 매도세 예상.
- 헤지펀드(HF)는 테크와 소비재에서 위험을 축소하고 소매 관련 주식을 공매도.
- 특히 테크 섹터에서의 디그로싱(de-grossing)은 최근 5년 내 최대 수준.
- 안전자산인 금은 8주 연속 상승하며 목표가를 온스당 $3100로 상향 조정(기존 목표 $2890).
② China’s Momentum boost
- 최근 중국 증시에 대한 의견이 양분됨: 알리바바 등 주요 기업에 대해 AI 혁신과 저평가 매력 주장 vs. 구조적 리스크(중국 당국 리스크)가 여전하다는 주장.
- 중국 시장 포지션이 여전히 낮아 상승 가능성 존재하지만, MXCN(중국지수)는 이미 연초 저점 이후 +26%, HSTECH(홍콩 테크지수)는 +39% 급등.
- HF는 계속해서 아시아(선진국+신흥국)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5개월 내 최대 매수세 유입.
- AI 채택 가속화로 중국 GDP 성장률이 2030년까지 연평균 0.2~0.3%p 추가 상승 전망. 이에 따라 중국 지수(MXCN) 목표치를 75에서 85로 상향.
- 그러나 시장의 장기 상승세 지속을 위해선 정책적 지원(통화 및 재정)이 필수적이며, 다음 달 '양회'까지 지수는 박스권 등락 예상.
- 양회에서 긍정적 결과가 나온다면 A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 존재. 주목할 업종은 기술, 첨단 제조, 헬스케어, 소비재.
- 최근 KOSPI 목표치 상향과 함께 MSCI Asia ex-Japan(MXAPJ)의 연말 목표치도 620에서 640으로 상향.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① US’ Momentum unwind
- S&P500은 주간 -1.7% 하락, 옵션 만기 영향으로 변동성 확대. 특히 모멘텀 지수는 금요일에만 -6.5%, 주간 -8.6% 급락.
- 비트코인 관련 주식(-8.75%)과 소매 투자자 선호주(-3.87%)가 크게 하락.
-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국 경제지표 부진이 맞물려 위험회피 심리 확대.
- CTA 펀드는 모멘텀이 하락 전환하면서 다음 주 약 80억 달러 규모의 매도세 예상.
- 헤지펀드(HF)는 테크와 소비재에서 위험을 축소하고 소매 관련 주식을 공매도.
- 특히 테크 섹터에서의 디그로싱(de-grossing)은 최근 5년 내 최대 수준.
- 안전자산인 금은 8주 연속 상승하며 목표가를 온스당 $3100로 상향 조정(기존 목표 $2890).
② China’s Momentum boost
- 최근 중국 증시에 대한 의견이 양분됨: 알리바바 등 주요 기업에 대해 AI 혁신과 저평가 매력 주장 vs. 구조적 리스크(중국 당국 리스크)가 여전하다는 주장.
- 중국 시장 포지션이 여전히 낮아 상승 가능성 존재하지만, MXCN(중국지수)는 이미 연초 저점 이후 +26%, HSTECH(홍콩 테크지수)는 +39% 급등.
- HF는 계속해서 아시아(선진국+신흥국)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5개월 내 최대 매수세 유입.
- AI 채택 가속화로 중국 GDP 성장률이 2030년까지 연평균 0.2~0.3%p 추가 상승 전망. 이에 따라 중국 지수(MXCN) 목표치를 75에서 85로 상향.
- 그러나 시장의 장기 상승세 지속을 위해선 정책적 지원(통화 및 재정)이 필수적이며, 다음 달 '양회'까지 지수는 박스권 등락 예상.
- 양회에서 긍정적 결과가 나온다면 A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 존재. 주목할 업종은 기술, 첨단 제조, 헬스케어, 소비재.
- 최근 KOSPI 목표치 상향과 함께 MSCI Asia ex-Japan(MXAPJ)의 연말 목표치도 620에서 640으로 상향.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트렌드포스, 휴머노이드가 미중 전쟁의 다음 전장이 될 것이며, 가격 차별화와 계층화된 응용이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으로 전망
■ 미국, 중국, 일본, 독일, 한국이 산업용 로봇 설치 부문에서 상위 5개국으로 꾸준히 위치하고 있으며, 25년까지 관련 프로젝트에 13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것으로 예상
■ 미국은 발전된 AI 생태계에 우위가 있으며, 중국은 강력한 공급망 구축에 주력하고 있음. 이는 향후 제품 가격의 변동성과 어플리케이션의 다양성을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기술적으로 미국 기업은 AI 훈련 분야에서 우위를 보임. 최초의 VLA 모델 개발, 구글 제미나이 2.0과의 통합, 엔비디아와의 협력 등이 이에 포함. 엔비디아와 퀄컴 등은 150 TOPS를 초과하는 컴퓨팅 파워를 갖춘 엔드 투 엔드 솔루션 제공하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아날로그 디바이스 등은 고성능 MCU를 통해 AI 기반 로봇 생태계 구축. 미 정부는 주로 스마트 로봇, 자율 시스템, 우주 로봇, 군사용 로봇에 투자하고 있음.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테슬라와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같은 회사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초기 응용 분야로 제조, 창고, 물류에 집중하고 있음
■ 중국은 휴머노이드 제조를 위한 자급자족 가능한 공급망 구축 및 핵심 부품 개발에 초점. 중국 기업들은 로봇의 총 비용 중 55%를 차지하는 Movement Plane에 대한 강력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으며, 코어리스 모터, 6D 힘/토크 센서, 하모닉 드라이브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음. 이외에도, 중국 기업들은 중국 내수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에 활발히 진출 중.
■ 미국 기업들은 휴머노이드의 핵심 기술 중 페이로드 용량과 배터리 수명을 중요시하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중점을 둠. 중국 기업들은 자유롭고 다양한 전신 및 손의 움직임에 집중하고 있음. 이러한 로봇 분야 내 미국과 중국의 차이는 향후 5년간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현지 생산과 산업 발전을 촉진하며 상당한 가격 격차 및 계층화된 응용 분야를 보일 것으로 전망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50224-12481.html
■ 미국, 중국, 일본, 독일, 한국이 산업용 로봇 설치 부문에서 상위 5개국으로 꾸준히 위치하고 있으며, 25년까지 관련 프로젝트에 13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것으로 예상
■ 미국은 발전된 AI 생태계에 우위가 있으며, 중국은 강력한 공급망 구축에 주력하고 있음. 이는 향후 제품 가격의 변동성과 어플리케이션의 다양성을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기술적으로 미국 기업은 AI 훈련 분야에서 우위를 보임. 최초의 VLA 모델 개발, 구글 제미나이 2.0과의 통합, 엔비디아와의 협력 등이 이에 포함. 엔비디아와 퀄컴 등은 150 TOPS를 초과하는 컴퓨팅 파워를 갖춘 엔드 투 엔드 솔루션 제공하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아날로그 디바이스 등은 고성능 MCU를 통해 AI 기반 로봇 생태계 구축. 미 정부는 주로 스마트 로봇, 자율 시스템, 우주 로봇, 군사용 로봇에 투자하고 있음.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테슬라와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같은 회사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초기 응용 분야로 제조, 창고, 물류에 집중하고 있음
■ 중국은 휴머노이드 제조를 위한 자급자족 가능한 공급망 구축 및 핵심 부품 개발에 초점. 중국 기업들은 로봇의 총 비용 중 55%를 차지하는 Movement Plane에 대한 강력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으며, 코어리스 모터, 6D 힘/토크 센서, 하모닉 드라이브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음. 이외에도, 중국 기업들은 중국 내수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에 활발히 진출 중.
■ 미국 기업들은 휴머노이드의 핵심 기술 중 페이로드 용량과 배터리 수명을 중요시하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중점을 둠. 중국 기업들은 자유롭고 다양한 전신 및 손의 움직임에 집중하고 있음. 이러한 로봇 분야 내 미국과 중국의 차이는 향후 5년간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현지 생산과 산업 발전을 촉진하며 상당한 가격 격차 및 계층화된 응용 분야를 보일 것으로 전망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50224-12481.html
https://youtu.be/hAEfi_SKTEU?si=fQYU-x1gq1d9D277
반대로 스타쉽에서 이 갈고 낸 듯한 키키는 아무런 컨셉 포토나 프로모션 없이(*인스타에 무드 보드 깔아논 것 외에) 뮤비 턱 공개하고 인급동 1위 가는 것 보면 약간 민희진 뉴진스 벤치마킹하는 것 같기도
결국 키키 = 느좋이란 뜻
반대로 스타쉽에서 이 갈고 낸 듯한 키키는 아무런 컨셉 포토나 프로모션 없이(*인스타에 무드 보드 깔아논 것 외에) 뮤비 턱 공개하고 인급동 1위 가는 것 보면 약간 민희진 뉴진스 벤치마킹하는 것 같기도
결국 키키 = 느좋이란 뜻
YouTube
KiiiKiii 키키 'I DO ME' MV
Pre-save our upcoming single now : https://orcd.co/idome
Title Track 'I DO ME' Release
🎧 2025.02.24 MON 6PM (KST)
The 1st EP [UNCUT GEM] Album Release
💿 2025.03.24 MON
KiiiKiii Official
Official Website ▶ kiiikiii.kr
YouTube ▶ youtube.com/@KiiiKiii_starship…
Title Track 'I DO ME'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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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st EP [UNCUT GEM] Album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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