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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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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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통곡의 벽(6만)을 넘지 못하고 있는 #삼성전자

외인이 한국을 사주든지 또 한 번 속아주든지 해야 하는데 아직 둘 다 아닌 듯
골드만삭스: US’ Momentum unwind, China’s Momentum boost (Benny Quek)

① US’ Momentum unwind
- S&P500은 주간 -1.7% 하락, 옵션 만기 영향으로 변동성 확대. 특히 모멘텀 지수는 금요일에만 -6.5%, 주간 -8.6% 급락.
- 비트코인 관련 주식(-8.75%)과 소매 투자자 선호주(-3.87%)가 크게 하락.
-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국 경제지표 부진이 맞물려 위험회피 심리 확대.
- CTA 펀드는 모멘텀이 하락 전환하면서 다음 주 약 80억 달러 규모의 매도세 예상.
- 헤지펀드(HF)는 테크와 소비재에서 위험을 축소하고 소매 관련 주식을 공매도.
- 특히 테크 섹터에서의 디그로싱(de-grossing)은 최근 5년 내 최대 수준.
- 안전자산인 금은 8주 연속 상승하며 목표가를 온스당 $3100로 상향 조정(기존 목표 $2890).

② China’s Momentum boost
- 최근 중국 증시에 대한 의견이 양분됨: 알리바바 등 주요 기업에 대해 AI 혁신과 저평가 매력 주장 vs. 구조적 리스크(중국 당국 리스크)가 여전하다는 주장.
- 중국 시장 포지션이 여전히 낮아 상승 가능성 존재하지만, MXCN(중국지수)는 이미 연초 저점 이후 +26%, HSTECH(홍콩 테크지수)는 +39% 급등.
- HF는 계속해서 아시아(선진국+신흥국)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5개월 내 최대 매수세 유입.
- AI 채택 가속화로 중국 GDP 성장률이 2030년까지 연평균 0.2~0.3%p 추가 상승 전망. 이에 따라 중국 지수(MXCN) 목표치를 75에서 85로 상향.
- 그러나 시장의 장기 상승세 지속을 위해선 정책적 지원(통화 및 재정)이 필수적이며, 다음 달 '양회'까지 지수는 박스권 등락 예상.
- 양회에서 긍정적 결과가 나온다면 A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 존재. 주목할 업종은 기술, 첨단 제조, 헬스케어, 소비재.
- 최근 KOSPI 목표치 상향과 함께 MSCI Asia ex-Japan(MXAPJ)의 연말 목표치도 620에서 640으로 상향.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렌드포스, 휴머노이드가 미중 전쟁의 다음 전장이 될 것이며, 가격 차별화와 계층화된 응용이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으로 전망

■ 미국, 중국, 일본, 독일, 한국이 산업용 로봇 설치 부문에서 상위 5개국으로 꾸준히 위치하고 있으며, 25년까지 관련 프로젝트에 13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것으로 예상

■ 미국은 발전된 AI 생태계에 우위가 있으며, 중국은 강력한 공급망 구축에 주력하고 있음. 이는 향후 제품 가격의 변동성과 어플리케이션의 다양성을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기술적으로 미국 기업은 AI 훈련 분야에서 우위를 보임. 최초의 VLA 모델 개발, 구글 제미나이 2.0과의 통합, 엔비디아와의 협력 등이 이에 포함. 엔비디아와 퀄컴 등은 150 TOPS를 초과하는 컴퓨팅 파워를 갖춘 엔드 투 엔드 솔루션 제공하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아날로그 디바이스 등은 고성능 MCU를 통해 AI 기반 로봇 생태계 구축. 미 정부는 주로 스마트 로봇, 자율 시스템, 우주 로봇, 군사용 로봇에 투자하고 있음.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테슬라와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같은 회사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초기 응용 분야로 제조, 창고, 물류에 집중하고 있음

■ 중국은 휴머노이드 제조를 위한 자급자족 가능한 공급망 구축 및 핵심 부품 개발에 초점. 중국 기업들은 로봇의 총 비용 중 55%를 차지하는 Movement Plane에 대한 강력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으며, 코어리스 모터, 6D 힘/토크 센서, 하모닉 드라이브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음. 이외에도, 중국 기업들은 중국 내수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에 활발히 진출 중.

■ 미국 기업들은 휴머노이드의 핵심 기술 중 페이로드 용량과 배터리 수명을 중요시하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중점을 둠. 중국 기업들은 자유롭고 다양한 전신 및 손의 움직임에 집중하고 있음. 이러한 로봇 분야 내 미국과 중국의 차이는 향후 5년간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현지 생산과 산업 발전을 촉진하며 상당한 가격 격차 및 계층화된 응용 분야를 보일 것으로 전망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50224-12481.html
https://youtu.be/hAEfi_SKTEU?si=fQYU-x1gq1d9D277

반대로 스타쉽에서 이 갈고 낸 듯한 키키는 아무런 컨셉 포토나 프로모션 없이(*인스타에 무드 보드 깔아논 것 외에) 뮤비 턱 공개하고 인급동 1위 가는 것 보면 약간 민희진 뉴진스 벤치마킹하는 것 같기도

결국 키키 = 느좋이란 뜻
아..
리테일 픽들 차트/투심 꺾이며 나락행

중국도 차익실현 매물 나오는데 엔비디아 실발 앞두고 리스크 관리인지 뭔지 더 알아봐야 할 듯
미장 보다가 파이코인 보니 선녀 같은..ㅋㅋ

리테일 테마주(=스캠)의 유일한 펀더멘털이었던 '시세'가 깨져버리니 사실상 밈스탁 트레이딩을 해야 할 이유가 없어짐

파이도 커뮤니티 베이스 근본 스캠이었는데 스캠 메타가 와버리니 CEX 상장도 하고 의외로 잘 버티는 것 보면 참 기분이 묘함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s Rubner, March Preview: I am on Correction Watch

- 이제 주식시장 조정 나오기 시작할 것, 월요일부터 플로우의 역학관계가 극적으로 변화할 것

1. 2/21일 옵션 만기- $2.7t 만기물량중 $1.2t가 S&P500 옵션, $615B는 개별 주식 옵션 만기물량.

2. 인덱스 딜러들의 롱감마(+$ 9.7B) 포지션이 절반 이상 롤오프 가능성이 높아, 변동성 확대와 단기적 가격 움직임 활성화 가능성 높음.

3. 낮은 실현 변동성(10일 기준 8.8%)으로 인해 Vol Control 전략이 빠르게 확대. 이는 단기적으로 시장 상승 속도를 억제, 상승 랠리 속도를 제한 요인으로 작용

4. 실현 변동성의 하락으로 시장 유동성은 견고하게 유지. ES1 선물의 오더북 상위 유동성 $18M 도달, 월초 대비 5배 이상 증가. 다만, 옵션 만기등 이벤트 리스크에 갑자기 유동성 축소 가능성 존재

5. 1개월 실현 상관관계 현재 6.69%로 과거 5년동안 단 3차례만 이보다 낮았기에, Stock Picking 전략이 더 효과적으로 작동 할 수 있는 환경. 그래서 Active Investing이 Passive Investing을 아웃퍼폼하는 성과를 기록중.

6. 리테일 투자자들의 순매수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3월 세금 시즌으로 인해 자본 이득세 납부키 위한 매도 압력이 증가할 것.

7. Nvidia 실적 2/26일 발표 예정. 옵션시장에서는 약 9% 주가 변동성을 반영하고 있음.

8. 전형적으로 1~2월에 강한 플로우를 보여주는 연금펀드들의 연간 자산 배분 흐름이 이제 약해질 전망.

9.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수급효과는 그나마 3/16일까진 긍정적으로 유지될 것.

10. CTA 모델은 시장 하락시 더욱 큰 규모의 매도 신호를 발생 시킬 수 있는 위치에 놓여있음. 1개월내 예상 플로우는 Flat Tape: +$9.91B, Up Tape: +$17.71B, Down Tape: -$173.12B로, 시장 하락 시 자금 유출이 급격히 증가 가능.
◾️ 라인메탈, 독일 공장 방산 장비 생산으로 전환 검토

라인메탈이 독일 베를린과 노이스에 있는 기존 자동차 부품 공장을 방산 장비 생산시설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최종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지만, 두 공장은 하이브리드 생산 방식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음. 이는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러 갈등 속에서 유럽의 국방비 지출이 증가하는 흐름에 따른 조치임. 자동차 사업 부문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방산 수요 증가에 따른 기회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임.

◾️ 방산 업계 및 시장 반응

유럽 각국이 국방비 지출을 늘리는 가운데 라인메탈 외에도 다른 방산 기업들도 기존 제조 시설을 방산 생산 시설로 전환하고 있음. KNDS는 최근 프랑스 철도 제조사 알스톰의 동독 공장을 인수해 전차 및 장갑차 생산을 계획 중임. 이러한 흐름 속에서 유럽 방산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했으며, 라인메탈의 시가총액도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거의 두 배로 증가함.

◾️ NATO 방위비 지출 증가

유럽 국가들의 방위비 지출이 증가하고 있음. 2023년 기준 NATO 32개 회원국 중 23개국만이 GDP의 2%를 국방비로 지출했으며, 미국의 압박으로 이 비율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큼. 특히 트럼프 전 대통령은 NATO 국가들이 방위비를 GDP 대비 5%까지 늘려야 한다고 주장함. 유럽 국가들이 10년간 미달된 방위비 지출을 보완하려면 약 8000억 유로가 필요하다는 분석도 나옴.

◾️ 방산 산업 투자 증가

유럽 내 방산 기업에 대한 투자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 티센크루프는 조선 방산 부문인 TKMS의 분사를 준비 중이며, KNDS도 2025년 말까지 기업공개(IPO)를 검토 중임. 라인메탈의 무기·탄약 사업부는 2024년 1~9월 동안 영업이익이 거의 두 배 증가한 3억3900만 유로를 기록했으나,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은 3.8% 감소한 7400만 유로에 그쳤음. 방산 수요 증가가 기업 실적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source: Reuters

#방산
코인도 재차 폭락 중

어제 중국 ADR도 보면 미장 노잼 됐으니 이머징 사야겠다 가 아니라 그냥 리스크 오프? ㅠㅠ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한 외사 한국 코포릿 데이:

투자자들의 질문은 HBM이 하이닉스와 SEC 양측에서 2025년 1분기에 둔화된 성장을 보일 가능성과 이러한 추세가 연중 지속될지에 초점을 맞췄음.

두 회사 모두 2024년 4분기의 높은 기반과 2025년 1분기의 약한 계절성으로 인해 처음으로 순차적으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2025년 2분기부터는 견고한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투자자들 중 다수가 여전히 전자보다 하이닉스를 선호하고 있다고 판단되나 1) 유리한 위험/보상 비율, 2) HBM 자격에 대한 낮은 기대, 3) 기존 DRAM 회복의 강력한 수혜자라는 이유로 전자에 상대적으로 높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하고 있었음을 확인

삼성전자 내용:
1. 전자는 재고 축적으로 인해 2025년 2분기에 메모리 수요 회복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재확인.

2. 2025년 2분기부터 HBM 판매가 순차적으로 회복되며, 2025년 하반기에는 더 강한 성장이 예상됨.

3. 높은 마진의 HBM 생산 설비를 낮은 마진의 기존 DRAM 생산으로 전환할 계획은 없음을 밝혔음.

4. 적극적인 기술 전환과 느린 설비 증설로 인해 올해 비트 생산 성장률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5. eSSD 수요 회복에 힘입어 2025년 중반부터 NAND 여건이 더욱 유리해질 것으로 기대.

6. 메모리 설비 투자와 파운드리 설비 투자는 모두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7. 2025년 1분기에 GS25 출하량은 S24 대비 전년 동기 대비 적어도 한 자릿수 중반%의 성장을 기록할 전망.
중국/홍콩장 시세 긁어서 GPT한테 맡기니 시황 분석 RA 역할 뚝딱

- 상승률 TOP 종목들을 보면 주로 전기차(EV)나 자율주행, 반도체·AI 칩 분야 기업이 많음. 예를 들어 Li Auto(+12.90%), Xpeng(+5.88%), Horizon Robotics(+7.52%), Cambricon(+4.21%), RoboSense(+5.48%) 등이 대표적임
- Li Auto, Xpeng 등은 신에너지차(NEV) 섹터로 분류할 수 있음. 중국 정부의 NEV 보조금 정책이 지속되고 있고, 관련 인프라 확충 및 자율주행 기술 발전 수혜를 받으며 투자자들 관심 쏠린 것으로 보임
- Horizon Robotics, Cambricon처럼 AI 칩을 개발하거나 자율주행·클라우드와 밀접한 반도체 기업들도 상승세를 보임. 로보센스(RoboSense)는 LiDAR 전문 기업으로, 자율주행이 부각될 때마다 관심을 받음
- SMIC(+3.55%), Hua Hong Semiconductor(+2.29%) 등 파운드리 업체들도 최근 수급이 좋았음. 글로벌 반도체 사이클 반등 기대감, 중국 내 자급율 강화 전략에 힘입은 듯함
- 샤오미(+3.29%), Shenzhen Inovance(+2.31%), BYD(+1.08%) 등 하드웨어 제조·자동화 관련 기업들도 완만한 상승. 샤오미는 스마트폰·IoT, BYD는 전기차·배터리, Inovance는 산업자동화 솔루션 제공 업체로, 중국의 제조업 및 전기차 수요에 대한 기대감 반영된 듯함

- 반면 하락 종목들을 보면 대형 인터넷·플랫폼주와 클라우드·콘텐츠 서비스 기업들이 많이 포함됨
- 텐센트(-2.17%), 알리바바(-2.36%), JD(-2.42%), Meituan(-2.34%), Baidu(-2.79%) 등 대표 테크플랫폼들 모두 약세. 전면적인 인터넷 규제 리스크, 소비심리 둔화, 경쟁 심화 등이 복합 작용한 것으로 추정됨
- Bilibili(-5.51%), Kingsoft Cloud(-6.36%), Tencent Music(-7.89%) 등 콘텐츠·클라우드·스트리밍 기반 업체들이 큰 폭으로 하락. 플랫폼 성장률 둔화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거란 우려가 커진 상황으로 보임
- Alibaba Healthcare(-5.58%), JD Health(-4.16%) 등 온라인 헬스케어 플랫폼주도 투자심리 위축으로 하락세 동참
- 통신주인 China Telecom(-3.77%), China Unicom(-2.29%)도 최근 높은 배당 매력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향 추세. 전반적으로 인터넷·통신·서비스 분야에 대한 투자 매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진 모습임

결론: 전기차·반도체 같은 제조·하드웨어 중심 섹터가 두드러지게 상승한 반면, 인터넷·플랫폼·콘텐츠 기반 기업들은 뚜렷한 약세를 보인 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