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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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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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SocGen, Albert Edwards, 상승하는 모든 것은 내려오게 되어있음

- 미국 기술주들의 후행 및 선행 이익 성장률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전환되고 있음. 특히 Nasdaq 100에 대한 애널리스트의 이익 전망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주식시장 전반의 하락 가능성 증가

- S&P 500의 애널리스트 이익 전망이 연속적으로 낮은 고점과 저점 형성하면서, 전반적인 이익 사이클 하락세 전환.

- 경제 선행지수(Leading Economic Indicators)는 상승하고 있으나, 애널리스트의 이익 전망은 하락하며 매크로 경제 지표와 주식시장 간의 괴리 확대.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 도달, 특히 기술 섹터에서의 하락 리스크가 증가.

- 패시브 투자 전략이 시장의 집중도를 높였음. 그러나 과거 사례에 따르면, 이러한 시장 집중도 증가는 시장 전반의 변동성 확대 및 급격한 하락 가능성을 내포

- 현재 글로벌 주식 시장은 미국 기술주 중심의 구조적 취약성에 노출되어 있으며, Nasdaq 100의 이익 모멘텀이 하락세를 지속할 경우 글로벌 시장 전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

- 투자자들은 하방 리스크에 대비해 풋옵션(Put Options) 등의 헤지 전략을 고려해야 하며, 특히 기술 섹터에 대한 비중 축소 필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발 노이즈 - 캐파 과잉인가 전략적 단기 조정인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임대 취소 관련 노이즈가 시장을 어둡게 덮고 있습니다.

채널 조사 결과 미국 내 수백 MW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취소했으며, 임대 전환 축소/지연도 이루어지고 있다는 외사 보고서가 나왔고,

페널티를 지불하고 위스콘신 Kenosha와 조지아 Atlanta 데이터센터 및 전력 공급 계약을 파기하고 있다는 루머도 대두되었습니다.

여기에 오픈AI가 2030년까지 AI 모델 구축 및 활용을 위한 컴퓨팅 파워의 75%를 스타게이트 향으로 전환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샤티아 나델라 CEO가 드와르케시의 팟캐스트에서 과잉 공급을 언급했다는 내용이 자극적으로 기사화 되었습니다.

헤드라인만 놓고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캐파가 과잉 공급 상태이고, 향후 Capex를 줄이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가 대두될 수 있습니다.

우선 지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발표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학습 관련 대규모 클러스터 구축에는 발을 빼고 추론용 케파 구축으로 선회하는 것은 예상된 흐름입니다.

오픈AI의 컴퓨팅 파워 전환 보도도 이를 재확인하는 내용에 불과합니다. 또한 해당 기사에도 전환은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며 항후 몇 년 간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향 지출도 지속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되어있습니다.

샤티아 나델라 CEO가 과잉 공급을 언급한 것도 AI 수요 둔화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업과 국가 단위의 공격적 투자에 따른 반대 급부이고,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임대하는 입장에서 '27년 및 '28년에 낮은 가격에 많은 용량을 임대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맥락입니다.

추론 매출(수요) 확인을 언급한 것도 수요와 공급의 동행을 강조한 것이지 전망이 비관적으로 변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같은 팟캐스트에서 AI는 전세계 컴퓨팅 인프라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며,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큰 기회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임대 계약 취소 배경으로 시설 및 전력 공급 지연이 꼽혔는데요. 당장 모델 학습을 위한 막대한 규모 케파가 필요없어진 상황에서 무리하게 계약을 끌고가는 것 보다 수요를 확인하며 대응하는 전략은 당연해 보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추론용 캐파입니다. 1월 초 보도된 위스콘신 주 Mount Pleasant 지역 33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일시 중단도 이런 단기 케파 조정의 연장선입니다. 

사람들은 딥시크 이슈 이후 Capex 계획 변화를 우려했지만, 오히려 추론 비용 하락은 더 많은 API 소비와 서비스/앱 증가 가능성과 연계되며, 마이크로소프트도 공격적 Capex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언급된 해외 투자를 국내로 전환한 것도 강력한 추론 수요의 기대감이니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AI의 연 환산 매출은 지난 분기 130억 달러로 기존 전망치 100억 달러를 크게 뛰어 넘는 성과를 냈습니다.

결국 이전부터 확인된 오픈AI의 관계 변화에 따른 단기 캐파 조정 과정에 발생하는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2025/2/2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예상치를 상회한 기업들의 주가 강세폭 대비 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한 실적의 기업들의 주가 하락폭이 크게 나타나는 모습. 밸류에이션 부담과 선반영 상황으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
#항셍 양전하고 다시 52WH
아직도 통곡의 벽(6만)을 넘지 못하고 있는 #삼성전자

외인이 한국을 사주든지 또 한 번 속아주든지 해야 하는데 아직 둘 다 아닌 듯
골드만삭스: US’ Momentum unwind, China’s Momentum boost (Benny Quek)

① US’ Momentum unwind
- S&P500은 주간 -1.7% 하락, 옵션 만기 영향으로 변동성 확대. 특히 모멘텀 지수는 금요일에만 -6.5%, 주간 -8.6% 급락.
- 비트코인 관련 주식(-8.75%)과 소매 투자자 선호주(-3.87%)가 크게 하락.
-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국 경제지표 부진이 맞물려 위험회피 심리 확대.
- CTA 펀드는 모멘텀이 하락 전환하면서 다음 주 약 80억 달러 규모의 매도세 예상.
- 헤지펀드(HF)는 테크와 소비재에서 위험을 축소하고 소매 관련 주식을 공매도.
- 특히 테크 섹터에서의 디그로싱(de-grossing)은 최근 5년 내 최대 수준.
- 안전자산인 금은 8주 연속 상승하며 목표가를 온스당 $3100로 상향 조정(기존 목표 $2890).

② China’s Momentum boost
- 최근 중국 증시에 대한 의견이 양분됨: 알리바바 등 주요 기업에 대해 AI 혁신과 저평가 매력 주장 vs. 구조적 리스크(중국 당국 리스크)가 여전하다는 주장.
- 중국 시장 포지션이 여전히 낮아 상승 가능성 존재하지만, MXCN(중국지수)는 이미 연초 저점 이후 +26%, HSTECH(홍콩 테크지수)는 +39% 급등.
- HF는 계속해서 아시아(선진국+신흥국)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5개월 내 최대 매수세 유입.
- AI 채택 가속화로 중국 GDP 성장률이 2030년까지 연평균 0.2~0.3%p 추가 상승 전망. 이에 따라 중국 지수(MXCN) 목표치를 75에서 85로 상향.
- 그러나 시장의 장기 상승세 지속을 위해선 정책적 지원(통화 및 재정)이 필수적이며, 다음 달 '양회'까지 지수는 박스권 등락 예상.
- 양회에서 긍정적 결과가 나온다면 A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 존재. 주목할 업종은 기술, 첨단 제조, 헬스케어, 소비재.
- 최근 KOSPI 목표치 상향과 함께 MSCI Asia ex-Japan(MXAPJ)의 연말 목표치도 620에서 640으로 상향.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렌드포스, 휴머노이드가 미중 전쟁의 다음 전장이 될 것이며, 가격 차별화와 계층화된 응용이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으로 전망

■ 미국, 중국, 일본, 독일, 한국이 산업용 로봇 설치 부문에서 상위 5개국으로 꾸준히 위치하고 있으며, 25년까지 관련 프로젝트에 13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것으로 예상

■ 미국은 발전된 AI 생태계에 우위가 있으며, 중국은 강력한 공급망 구축에 주력하고 있음. 이는 향후 제품 가격의 변동성과 어플리케이션의 다양성을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기술적으로 미국 기업은 AI 훈련 분야에서 우위를 보임. 최초의 VLA 모델 개발, 구글 제미나이 2.0과의 통합, 엔비디아와의 협력 등이 이에 포함. 엔비디아와 퀄컴 등은 150 TOPS를 초과하는 컴퓨팅 파워를 갖춘 엔드 투 엔드 솔루션 제공하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아날로그 디바이스 등은 고성능 MCU를 통해 AI 기반 로봇 생태계 구축. 미 정부는 주로 스마트 로봇, 자율 시스템, 우주 로봇, 군사용 로봇에 투자하고 있음.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테슬라와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같은 회사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초기 응용 분야로 제조, 창고, 물류에 집중하고 있음

■ 중국은 휴머노이드 제조를 위한 자급자족 가능한 공급망 구축 및 핵심 부품 개발에 초점. 중국 기업들은 로봇의 총 비용 중 55%를 차지하는 Movement Plane에 대한 강력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으며, 코어리스 모터, 6D 힘/토크 센서, 하모닉 드라이브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음. 이외에도, 중국 기업들은 중국 내수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에 활발히 진출 중.

■ 미국 기업들은 휴머노이드의 핵심 기술 중 페이로드 용량과 배터리 수명을 중요시하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중점을 둠. 중국 기업들은 자유롭고 다양한 전신 및 손의 움직임에 집중하고 있음. 이러한 로봇 분야 내 미국과 중국의 차이는 향후 5년간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현지 생산과 산업 발전을 촉진하며 상당한 가격 격차 및 계층화된 응용 분야를 보일 것으로 전망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50224-12481.html
https://youtu.be/hAEfi_SKTEU?si=fQYU-x1gq1d9D277

반대로 스타쉽에서 이 갈고 낸 듯한 키키는 아무런 컨셉 포토나 프로모션 없이(*인스타에 무드 보드 깔아논 것 외에) 뮤비 턱 공개하고 인급동 1위 가는 것 보면 약간 민희진 뉴진스 벤치마킹하는 것 같기도

결국 키키 = 느좋이란 뜻
아..
리테일 픽들 차트/투심 꺾이며 나락행

중국도 차익실현 매물 나오는데 엔비디아 실발 앞두고 리스크 관리인지 뭔지 더 알아봐야 할 듯
미장 보다가 파이코인 보니 선녀 같은..ㅋㅋ

리테일 테마주(=스캠)의 유일한 펀더멘털이었던 '시세'가 깨져버리니 사실상 밈스탁 트레이딩을 해야 할 이유가 없어짐

파이도 커뮤니티 베이스 근본 스캠이었는데 스캠 메타가 와버리니 CEX 상장도 하고 의외로 잘 버티는 것 보면 참 기분이 묘함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s Rubner, March Preview: I am on Correction Watch

- 이제 주식시장 조정 나오기 시작할 것, 월요일부터 플로우의 역학관계가 극적으로 변화할 것

1. 2/21일 옵션 만기- $2.7t 만기물량중 $1.2t가 S&P500 옵션, $615B는 개별 주식 옵션 만기물량.

2. 인덱스 딜러들의 롱감마(+$ 9.7B) 포지션이 절반 이상 롤오프 가능성이 높아, 변동성 확대와 단기적 가격 움직임 활성화 가능성 높음.

3. 낮은 실현 변동성(10일 기준 8.8%)으로 인해 Vol Control 전략이 빠르게 확대. 이는 단기적으로 시장 상승 속도를 억제, 상승 랠리 속도를 제한 요인으로 작용

4. 실현 변동성의 하락으로 시장 유동성은 견고하게 유지. ES1 선물의 오더북 상위 유동성 $18M 도달, 월초 대비 5배 이상 증가. 다만, 옵션 만기등 이벤트 리스크에 갑자기 유동성 축소 가능성 존재

5. 1개월 실현 상관관계 현재 6.69%로 과거 5년동안 단 3차례만 이보다 낮았기에, Stock Picking 전략이 더 효과적으로 작동 할 수 있는 환경. 그래서 Active Investing이 Passive Investing을 아웃퍼폼하는 성과를 기록중.

6. 리테일 투자자들의 순매수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3월 세금 시즌으로 인해 자본 이득세 납부키 위한 매도 압력이 증가할 것.

7. Nvidia 실적 2/26일 발표 예정. 옵션시장에서는 약 9% 주가 변동성을 반영하고 있음.

8. 전형적으로 1~2월에 강한 플로우를 보여주는 연금펀드들의 연간 자산 배분 흐름이 이제 약해질 전망.

9.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수급효과는 그나마 3/16일까진 긍정적으로 유지될 것.

10. CTA 모델은 시장 하락시 더욱 큰 규모의 매도 신호를 발생 시킬 수 있는 위치에 놓여있음. 1개월내 예상 플로우는 Flat Tape: +$9.91B, Up Tape: +$17.71B, Down Tape: -$173.12B로, 시장 하락 시 자금 유출이 급격히 증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