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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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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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펀드 매니저들 머리아픈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

왜 오르는지는 모르니까 더 고민되는 양봉..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Figure AI, 내일 추가로 휴머노이드 관련 업데이트 예정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센스 3월호: 알리바바 리턴즈 2025.2.26(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입니다.

2024년은 미국 증시의 강세대비 어려웠던 국내 증시 여건 상 투자에 고민이 많은 한해였을 것입니다.

주요국 통화정책의 다변화와 가상자산의 강세, 부동산 시장 양극화, 킹달러와 원화 약세 등 기존의 인과관계가 성립되지 않는 어려운 시장입니다.

저희는 그동안 투자전략팀 각 인원마다 맡은 분야의 자료를 통해 고객 분들과 소통해 왔지만, 보다 종합적인 자료의 필요성을 공감했습니다.

'메리츠센스'를 통해 개인 투자자분들의 고민에 좀 더 다가가려고 합니다. 선진, 이머징, 국내 증시에 대한 의견과 전략상 추천종목, 경제와 금리, 환율 등 매크로 여건도 한번에 살필 수 있는 정수(精髓)를 뽑아내겠습니다.

메리츠증권의 'Zero & 슈퍼 365'와 함께 투자의 시계를 넓혀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돌아온 중국! 글로벌 테크 확산기

- 딥시크 부상으로 중국 기술주에 대한 재평가 진행 중

- 향후 중국 국내 AI 생태계 구축이 가속화 될 것이며 응용 분야에서 먼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

- 응용 분야에 강한 알리바바, 샤오미, 텐센트 추천

(보고서) https://tinyurl.com/4htw69m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군함' 급한 美 국방장관, 내달 한국 조선소 찾는다 헤그세스, 방한 일정 조율 중 '中 견제' 군함 건조 등 논의 https://vo.la/azmDPO
26일 정부 및 방산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 측은 한미 연합연습인 ‘프리덤 실드’가 끝난 뒤인 다음 달 말께 방한할 수 있다는 뜻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미 연합연습 일정은 3/10~20, USTR 중국 조선/해운업 불공정관행 관련 공청회 개최 일정은 3/24

언제까지 기관이 오션을 빈집으로 놔둘 수 있을까

*검-개인, 빨-외인, 파-기관

#한화오션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东吴证券_船舶行业2025年度策略:船厂迎来盈利拐点,供给刚性下行业景气延续_250224.pdf
■ 2025년 조선 산업 전망 및 투자 전략 (동오증권 리포트 요약)

‒ 2024년 조선 업황은 높은 선박 수요와 제한된 공급 능력으로 인해 강세 지속. 전 세계 신규 수주량 1.7억 DWT(31% 증가), 6,581만 CGT(34% 증가), 총 수주 금액 2,038억 달러(55% 증가)로 사상 최고 수준 기록. 선종별로 보면 컨테이너선 수주 증가율이 164%로 가장 높았고, 유조선(42% 증가)도 강세였음. 반면 벌크선은 16% 감소하며 상대적으로 부진.

‒ 신조선 가격도 상승. 2024년 말 신조선 가격지수 189로 연초 대비 6% 상승. 컨테이너선(13%), 유조선(7%), 벌크선(6%), 가스 운반선(5%) 등 전반적으로 가격 상승세 유지.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조선소들의 가격 인하 의지는 거의 없었음.

‒ 조선소들의 수주잔량은 크게 증가. 전 세계 조선소의 수주잔량은 3.65억 DWT(30% 증가), 1.57억 CGT(19% 증가). 수주잔량 기준으로 조선소들은 향후 3.8년 동안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한 상태이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 다만 글로벌 조선 시장에서 선복량 대비 수주잔량 비중은 12%로 역사적 저점이라 추가적인 신조선 발주 여력은 충분.

조선업 호황은 2030년 이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큼. 공급 측면에서 보면 2011년 이후 글로벌 조선소 생산 능력이 지속적으로 감소해왔음. 2024년 전 세계 조선소 수는 402개로, 2011년 대비 60% 줄었고, 생산 능력도 26% 감소. 중국을 제외한 국가들은 생산 확대가 어려운 상황이라 공급 증가가 제한적임. 한국과 일본 조선소들의 생산 능력도 2010년 대비 각각 0.7배, 0.6배 수준에 불과.

‒ 수요 측면에서는 선박 노후화로 인해 교체 수요가 크게 발생할 전망. 2024년 기준 글로벌 선박 평균 선령이 13.0년으로 증가했으며, 15년 이상 된 선박이 전체의 33%, 25년 이상 된 선박이 8%를 차지.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노후 선박 교체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 2025~2030년 동안 연간 1.1억 DWT의 신조선이 필요하며, 이 중 절반 이상이 교체 수요에서 발생할 전망.

‒ 친환경 선박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 배출 감축 목표에 따라 LNG 추진선, 수소·암모니아 추진선 등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 2024년 친환경 연료 선박의 신조선 수주 비중은 49%에 달함.

‒ 이러한 환경에서 중국 조선소가 가장 큰 수혜를 보고 있음. 2024년 중국 조선소의 조선 완공량은 4,800만 DWT(14% 증가), 신규 수주량은 1.1억 DWT(59% 증가), 수주잔량은 2.1억 DWT(50% 증가)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함. 중국 조선소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신규 수주량 기준 74%, 수주잔량 기준 63%에 달함.

‒ 투자 관점에서 보면 중국 조선소와 관련 부품 기업들이 유망함. 주요 추천 종목으로는 대형 선박 건조를 담당하는 중국조선(CSSC, 中国船舶, 600150.SH), 선박 엔진 및 추진 시스템 제조업체인 중국동력(中国动力, 600482.SH), 산업용 및 조선용 밸브 제조업체인 뉴웨이(纽威股份, 603699.SH) 등이 있음.

‒ 리스크 요인으로는 원자재 가격 변동, 환율 변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있음. 선박 건조에 필수적인 철강 및 구리 가격이 상승할 경우 조선소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음. 또한 중국 조선사들은 주로 달러 결제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위안화 환율 변동이 수익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음. 지정학적 리스크로는 미·중 무역 갈등, 홍해 분쟁 및 해상 물류 리스크 등이 있으며, 이는 조선업계의 운임 변동성과 직결될 수 있음.

#중국 #조선
'요즘 홍콩 주식은 누가 살까?'

홍콩 증시에서
강구통 (중국 본토 투자자의 홍콩 주식 거래)을 통한 보유 주식 시가총액 비중은
2020년 말 4.9% 에서 2025년 2월 11.6%로 증가.
글로벌 기관이 보유 비중은 45.6%로 2020년말 대비 2%p 감소
(중국 흥업증권 보고서)

- 강구통 자금(중국 본토 개인+기관 투자자): 소매(대부분 알리바바), 통신, 미디어, 엔터, 반도체 뿐만 아니라 제약바이오, 자동차 등 광범위하게 투자 비중을 확대. 은행 등 고배당에도 꾸준한 매수세 유입 중

- 글로벌 기관(외자): 텐센트, 샤오미, 메이투안, 센스타임 등 소프트웨어, 정보기술 기기 등 AI영역에 집중적인 투자

- 중국 본토 금융 기관 (中资中介资金/홍콩에 등록된 중국계 금융기관. 후선강통이 아닌 직접적인 홍콩 금융 시스템을 활용해 투자) : 은행, 보험, 석유 등 고배당주

- 홍콩 현지 기관: 선택소비재(소매판매, 자동차, 엔터, 의료) 선호도 높음

* 홍콩 증시에서 강구통 남하 자금이 핵심 투자 주체로 부상..최근에는 압도적인 규모로 알리바바 순매수
중국 M2 성장률&테크주 fwd EPS 성장률
Gromit 공부방
#GERN
제론 폭락 중이길래 짚티한테 어닝콜 스크립트 주고 주가 하락 요인 분석해달라고 요청함

🔹 1. 매출 증가 정체(Flat Revenue Growth)
• “지난 몇 개월 동안 매출이 정체되었음(flat revenue trends).”
• “4주 및 8주 단위의 평균을 보면 지속적인 평탄한 흐름.”
• “1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겠음.”

➡️ 투자자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문제. 신약 Rytelo(리텔로)가 2024년 6월에 출시된 이후 2개 분기 동안 매출이 늘었지만, 이후 매출 성장세가 둔화됨. 일반적으로 신약 출시 후 급격한 매출 증가를 기대하는데, 여기서는 그런 흐름이 보이지 않음.

🔹 2. 신규 환자 유입 부진(New Patient Starts Flatness)
• “현재까지 대부분의 신규 환자 유입이 3차(Third Line) 이상 환자에서 발생.”
• “2차(Second Line) 환자 유입이 기대보다 낮음.”
• “HCP(의료진)들의 처방 행동을 바꾸는 데 시간이 필요함.”

➡️ Rytelo는 MDS(골수이형성증후군) 환자 중 낮은 위험군(Lower Risk MDS) 환자에게 처방되도록 승인받았는데, 주로 3차 치료 이후 환자군에서만 사용되고 있음. 2차, 1차에서 처방 확대가 안 되고 있다는 점은 향후 시장 점유율 확대가 어려울 수 있다는 신호.

🔹 3. 상업적 실행력(Commercial Execution) 문제
• “출시 초기 몇 개월 만에 영업 및 의료팀 리더십을 교체함.”
• “조직을 개편했지만, 여전히 실행력이 부족한 상황.”
• “지역별, 영업 담당자별 실적 차이가 크며 개선이 필요함.”

➡️ 신약 출시 초기부터 상업화 전략에 문제가 있었고, 영업과 의료팀 리더십을 교체해야 했음. 이러한 조치는 출시 후 기대만큼 시장 점유율을 늘리지 못했음을 시사. 특히 MDS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고, 의료진의 처방 습관을 바꾸기가 어려운 시장인데, 제론이 이 부분에서 효과적인 전략을 수행하지 못한 것으로 보임.

🔹 4. FDA 승인 후 첫 해인데, 장기 매출 전망 불확실
• “2025년 매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겠음.”
• “우리는 3~4개 분기 동안의 실적을 본 후 가이던스를 제공할 것.”
• “유럽에서는 2025년 중반 승인 예상, 2026년에 출시 가능.”

➡️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은 경영진도 매출 성장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는 신호. 특히 바이오 기업은 신약 판매 전망이 가장 중요한데,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이 투자 심리를 악화시킴.

🔹 5. 유럽 시장 진출 지연
• “CHMP(유럽 의약품청 산하 위원회)에서 긍정적인 의견을 받았지만, 유럽 승인 및 출시까지 시간이 걸릴 것.”
• “유럽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상업화는 2026년이 될 것.”

➡️ 유럽 진출이 늦어지면서 2025년에는 미국 매출만으로 성장해야 하는 상황. 그러나 앞서 언급한 매출 정체 문제로 인해 미국 내 성장도 확실하지 않음.

📉 결론: 주가 폭락 이유
1. 매출 증가 정체 - 신약 Rytelo 출시 후 초기 상승 이후 성장이 멈춤.
2. 신규 환자 유입 부진 - 기대했던 2차 환자군에서 처방이 늘어나지 않음.
3. 상업적 실행 문제 - 영업 및 의료팀 리더십 변경, 지역별 성과 편차.
4. 2025년 매출 가이던스 미제공 - 경영진이 실적 예측에 자신이 없음.
5. 유럽 시장 진출 지연 - 2026년 이후 본격적인 판매 예상.


➡️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신약 출시 이후 가파른 매출 성장이 없고, 회사도 향후 성장에 대한 확신을 주지 못하면서 주가가 폭락한 것으로 보임.
Citi) 알리바바(BABA) 목표가 $170

알리바바 그룹(BABA.N) - Qwen이 Qwen Chat에서 새로운 추론 모델 QwQ 출시
FY3Q25 실적 발표 당시 경영진의 언급(링크)에 따라, 오늘 Qwen Chat에서 새롭게 출시된 Qwen 추론 모델 QwQ(2월 25일)는 특히 수학 이해, 코딩, 에이전트 실행 등에서 Qwen의 심층 추론(deep reasoning) 능력이 지속적으로 진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1월 29일에 출시된 최신 Qwen2.5-Max 이후 이루어진 추가적인 발전입니다.

우리는 이번 QwQ 출시가 DeepSeek-R1, Kimi 등 경쟁업체들이 출시한 다른 심층 추론 모델들과 비교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또한 최근 발표된 3년간 Rmb3800억(미화 약 530억 달러)의 자본 지출(CapEx) 투자 계획(링크)과 결합하여, 알리바바는 지난 2년간 Qwen이 성취한 성과와 비교할 때 더욱 빠른 속도로 AI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도표 1 참조).
우리의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가는 USD170/HKD166입니다.
•중국 대표 기술주 10 vs 미국 M7

**아직 갈길이 멀다

•샤오미, 레노보, SMIC, BYD, CATL, 텐센트, 알리바바, 바이두, 징둥, 메이퇀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대표 기술주 10 vs 미국 M7 **아직 갈길이 멀다 •샤오미, 레노보, SMIC, BYD, CATL, 텐센트, 알리바바, 바이두, 징둥, 메이퇀
꼬레아라는 작은 우물 바깥에서 보면 돈 잘 벌고 글로벌 기술 경쟁력(*미국과 경쟁할만한) 있는데 여러 구조적인 멀티플 디레이팅(*공동부유, 미국 견제 피해)을 받아 진짜 싼 건 중국이긴 한 듯. 미국의 견제는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딥시크 알리바바 Qwen 등으로 대두되는 중국 테크 FOMO + 시진핑의 스탠스 변화(*불합리한 규제 철폐 및 기업 활동 적극 지원 등) + 양회 경기 부양 기대감까지

한국은 그냥 싸긴 한데 사실 펀더멘털로 보면 라면이랑 배 잘 파는 것 밖에 없는 상황이라 꼬레아 투자자로서 안타깝긴 한 부분. 그래도 이머징 좋으면 부스러기라도 주워먹을 수 있고 3월 공매도 재개되면 외국인 형님들께서 지나가다 한 번은 쳐다봐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긍정적인 시야 유지 중
차트가 너무 아름다운 #HSAI

다만 시총이 한화 2.6조 원 정도밖에 안 하는 사이즈라 일 변동폭이 꽤나 상당. 그래서인지 작년 미장 SMR 테마주들이랑 우주 테마주들 시세랑 좀 겹쳐보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