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2025년 3월 업종별 이슈 캘린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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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Mag 7 2월 수익률은 2022년 4월 이후 가장 부진, 200일선 테스트. 4/4분기 매출 서프라이즈 비율도 2년래 최저
Gromit 공부방
중국_250228_KB.pdf
3월 양회 이후 재정정책 실망으로 변동성 확대 시 IT/Tech로 매수 대응
3월 양회 이후 재정정책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이 커 증시 변동성 확대될 수 있음. 1월 지방정부 양회에서도 소극적인 재정정책 기조가 확인됐고, 중앙정부 양회에서도 협의 재정적자율은 4% 수준이지만 시장이 기대하는 광의 재정적자율(9.2%)에는 미치지 못할 가능성.
올해 중국 시장에서는 저가소비와 AI 밸류체인이 선호되고, 프리미엄 소비, 경기민감업종, 은행, 부동산은 비선호될 가능성이 큼. 중국은 ‘구경제 → 신경제’ 전환을 본격화하며 신경제 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이 빠르게 확대될 전망. AI 밸류체인 관련 기업에 정책적 지원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
중국증시는 미국처럼 IT/Tech 중심으로 대표 지수 구조가 변화할 가능성 높음. 올해는 AI 밸류체인 비중이 높은 항셍테크지수, 과창판, 창업판이 유망하지만, 1월 이후 급등한 만큼 멀티플 부담이 낮은 지수 중심으로 접근해야 함. 특히 항셍테크지수는 AI 인프라 투자 집행 시 가장 빠르게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 양회 실망감으로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매수 대응 필요.
#중국
3월 양회 이후 재정정책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이 커 증시 변동성 확대될 수 있음. 1월 지방정부 양회에서도 소극적인 재정정책 기조가 확인됐고, 중앙정부 양회에서도 협의 재정적자율은 4% 수준이지만 시장이 기대하는 광의 재정적자율(9.2%)에는 미치지 못할 가능성.
올해 중국 시장에서는 저가소비와 AI 밸류체인이 선호되고, 프리미엄 소비, 경기민감업종, 은행, 부동산은 비선호될 가능성이 큼. 중국은 ‘구경제 → 신경제’ 전환을 본격화하며 신경제 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이 빠르게 확대될 전망. AI 밸류체인 관련 기업에 정책적 지원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
중국증시는 미국처럼 IT/Tech 중심으로 대표 지수 구조가 변화할 가능성 높음. 올해는 AI 밸류체인 비중이 높은 항셍테크지수, 과창판, 창업판이 유망하지만, 1월 이후 급등한 만큼 멀티플 부담이 낮은 지수 중심으로 접근해야 함. 특히 항셍테크지수는 AI 인프라 투자 집행 시 가장 빠르게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 양회 실망감으로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매수 대응 필요.
#중국
Gromit 공부방
전략_250228_하나.pdf
‒ 국내 증시는 3/31일 공매도가 재개될 예정. 앞서 언급한 달러 강세 진정과 공매도 재개가 결합될 경우 국내 증시 내 외국인의 영향력은 커질 것으로 판단.
‒ 2021년 5월 초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순매수 기업들의 1개월 후 평균 주가 수익률은 7.1%, 3개월 후 8.6%로, 외국인 순매도 기업들의 1 개월 후 평균 주가 수익률인 4.2%, 3개월 후 1.5%보다 높았음.
‒ 공매도 재개 이후 외국인이 순매수 했던 기업들의 특징을 보면(순매도 기업들과 비교),① 공매도 금지 기간 중 외국인 보유 비율 축소 폭이 상대 적으로 컸고, ② PBR이나 PER이 상대적으로 낮았고, ③ ROE가 상대적으로 높고, ④ 순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된 기업들.
‒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보유 비율 축소된 기업 중 ① PBR: 삼성전자, POSCO홀딩스, LG화학, LG생활건강 등 ② ROE 상승: SK이노베이션, HD현대미포, 엔씨소프트, 금호석유 등 ③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NAVER, HMM, 리노공업, JYP 등이 여기에 해당.
‒ 2021년 5월 초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순매수 기업들의 1개월 후 평균 주가 수익률은 7.1%, 3개월 후 8.6%로, 외국인 순매도 기업들의 1 개월 후 평균 주가 수익률인 4.2%, 3개월 후 1.5%보다 높았음.
‒ 공매도 재개 이후 외국인이 순매수 했던 기업들의 특징을 보면(순매도 기업들과 비교),① 공매도 금지 기간 중 외국인 보유 비율 축소 폭이 상대 적으로 컸고, ② PBR이나 PER이 상대적으로 낮았고, ③ ROE가 상대적으로 높고, ④ 순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된 기업들.
‒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보유 비율 축소된 기업 중 ① PBR: 삼성전자, POSCO홀딩스, LG화학, LG생활건강 등 ② ROE 상승: SK이노베이션, HD현대미포, 엔씨소프트, 금호석유 등 ③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NAVER, HMM, 리노공업, JYP 등이 여기에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