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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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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_250228_KB.pdf
3월 양회 이후 재정정책 실망으로 변동성 확대 시 IT/Tech로 매수 대응

3월 양회 이후 재정정책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이 커 증시 변동성 확대될 수 있음. 1월 지방정부 양회에서도 소극적인 재정정책 기조가 확인됐고, 중앙정부 양회에서도 협의 재정적자율은 4% 수준이지만 시장이 기대하는 광의 재정적자율(9.2%)에는 미치지 못할 가능성.

올해 중국 시장에서는 저가소비와 AI 밸류체인이 선호되고, 프리미엄 소비, 경기민감업종, 은행, 부동산은 비선호될 가능성이 큼. 중국은 ‘구경제 → 신경제’ 전환을 본격화하며 신경제 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이 빠르게 확대될 전망. AI 밸류체인 관련 기업에 정책적 지원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

중국증시는 미국처럼 IT/Tech 중심으로 대표 지수 구조가 변화할 가능성 높음. 올해는 AI 밸류체인 비중이 높은 항셍테크지수, 과창판, 창업판이 유망하지만, 1월 이후 급등한 만큼 멀티플 부담이 낮은 지수 중심으로 접근해야 함. 특히 항셍테크지수는 AI 인프라 투자 집행 시 가장 빠르게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 양회 실망감으로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매수 대응 필요.

#중국
GS sentiment indic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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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sentiment indicator
이거 보고 생각나서 작도해본 건데 하락 다이버전스가 뜨긴 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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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_250228_하나.pdf
‒ 국내 증시는 3/31일 공매도가 재개될 예정. 앞서 언급한 달러 강세 진정과 공매도 재개가 결합될 경우 국내 증시 내 외국인의 영향력은 커질 것으로 판단.

‒ 2021년 5월 초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순매수 기업들의 1개월 후 평균 주가 수익률은 7.1%, 3개월 후 8.6%로, 외국인 순매도 기업들의 1 개월 후 평균 주가 수익률인 4.2%, 3개월 후 1.5%보다 높았음.

‒ 공매도 재개 이후 외국인이 순매수 했던 기업들의 특징을 보면(순매도 기업들과 비교),① 공매도 금지 기간 중 외국인 보유 비율 축소 폭이 상대 적으로 컸고, ② PBR이나 PER이 상대적으로 낮았고, ③ ROE가 상대적으로 높고, ④ 순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된 기업들.

‒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보유 비율 축소된 기업 중 ① PBR: 삼성전자, POSCO홀딩스, LG화학, LG생활건강 등 ② ROE 상승: SK이노베이션, HD현대미포, 엔씨소프트, 금호석유 등 ③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NAVER, HMM, 리노공업, JYP 등이 여기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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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PBR: 삼성전자, POSCO홀딩스, LG화학, LG생활건강 등 ② ROE 상승: SK이노베이션, HD현대미포, 엔씨소프트, 금호석유 등 ③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NAVER, HMM, 리노공업, JYP
단순 종목명만 보면 가슴이 옹졸해지지만,

지금처럼 1) 미장/코인 시원하게 꺾이며 (투기성)센티 박살, 2) 기존 주도주 로봇 사망 & 조선/방산 슬로우한 국면, 3) 일 단위로 순환매 + 윗꼬리 장세에서는 위에 언급된 류의 종목들이 워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특히 BM 매니저들 입장에서는 1~2월 초까지 대 딸깍 장세 속에서 EZ하게 아웃퍼폼해오다 최근 머리 뜨거워지는 국면에 맞이했을 것으로 생각..

당분간 퀄리티/방어주/래거드 등 상대적으로 신규 진입 부담 없는 종목들에서 유의미한 대금 동반한 시세들이 나온다면 일회성 시세라 폄하하며 시세에 저항하려 하기보단 머니무브 변화에 대해 일부 수긍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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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_250226_미래.pdf
‒ 3월 31일 공매도 재개 예정, 이는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큼.

‒ 과거 공매도 금지는 외국인 자금 이탈의 원인 중 하나였으며, 공매도 재개 후 외국인의 국내 증시 영향력이 더 커질 전망.

‒ 다만, 펀더멘탈 대비 주가 상승이 과도한 종목들은 유의해야 하지만 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공매도 잔고 정상화에 68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 이를 고려한 일평균 공매도 증가 규모는 코스피 320억~440억 원, 코스닥 160억~230억 원 수준으로, 전체 거래대금 대비 부담스러운 수준 아님.

‒ 과거 공매도 재개 후에는 외국인 거래대금 비중이 상승하는 경향 보였음. 연초 이후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2.4조 원 순매도 중이나, 국내 증시 내 주요 업종의 외국인 순매수 여력은 90% 이상 남아 있어 향후 수급 개선 가능성 존재.

#공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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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_250226_미래.pdf
‒ 전력기기 주가는 2010년 이후 주도주 랠리의 고점 수준까지 상승했지만, 조선·방산 업종은 여전히 상승 여력이 남아 있음. 밸류에이션이 부담될 수 있으나, 실적 측면에서 국내 시장에서 대체할 만한 업종이 많지 않음. 4분기 실적과 올해 실적 전망도 긍정적.

‒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조선, 방산, 전력기기 업종의 변동성 확대 우려가 있지만, 과거 사례를 보면 펀더멘탈이 개선되는 국면에서는 공매도 재개가 주가 하락을 유발할 가능성 크지 않음.

‒ 2020년~2021년 공매도 금지 기간 동안 2차전지 업종이 급등한 후 공매도 재개 시 단기 조정이 있었지만, 이후 외국인 수급 개선으로 주가가 회복됨. 이는 공매도보다 펀더멘탈이 더 중요한 요소임을 시사.

#공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