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美 쉴드 AI에 지분 투자… 무인 항공기 기술력 확보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방산 스타트업 쉴드 AI(Shield AI)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함. 이번 투자로 쉴드 AI의 기업가치는 53억 달러(약 7조 7,000억 원)로 평가됨.
‒ 쉴드 AI는 AI 기반 자율 방어 시스템 ‘하이브마인드 엔터프라이즈(HME)’ 확장을 위해 2억 4,000만 달러(약 3,5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L3 해리스와 함께 이번 투자 라운드를 주도했으며, 안드레센 호로위츠, 미국혁신기술펀드(USIT), 워싱턴 하버 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향후 무인항공기에 쉴드 AI의 소프트웨어를 탑재할 가능성이 제기됨. 쉴드 AI는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HME를 고도화하고, GPS 및 통신이 끊긴 환경에서도 작동하는 자율비행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
‒ 쉴드 AI는 작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AI 기반 자율비행체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올 1월에는 팔란티어, 에어버스, L3 해리스로부터 2억 달러 투자 유치에 성공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드론 및 무인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2023년 美 드론 기업 포르템테크놀로지에 225억 원 지분 투자, 2024년 AI 항공 테크 기업 숨비와 화생방 정찰 드론 개발 협약을 체결하는 등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 중.
https://www.sedaily.com/NewsView/2GQ5J4I239/GC01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방산 스타트업 쉴드 AI(Shield AI)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함. 이번 투자로 쉴드 AI의 기업가치는 53억 달러(약 7조 7,000억 원)로 평가됨.
‒ 쉴드 AI는 AI 기반 자율 방어 시스템 ‘하이브마인드 엔터프라이즈(HME)’ 확장을 위해 2억 4,000만 달러(약 3,5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L3 해리스와 함께 이번 투자 라운드를 주도했으며, 안드레센 호로위츠, 미국혁신기술펀드(USIT), 워싱턴 하버 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향후 무인항공기에 쉴드 AI의 소프트웨어를 탑재할 가능성이 제기됨. 쉴드 AI는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HME를 고도화하고, GPS 및 통신이 끊긴 환경에서도 작동하는 자율비행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
‒ 쉴드 AI는 작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AI 기반 자율비행체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올 1월에는 팔란티어, 에어버스, L3 해리스로부터 2억 달러 투자 유치에 성공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드론 및 무인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2023년 美 드론 기업 포르템테크놀로지에 225억 원 지분 투자, 2024년 AI 항공 테크 기업 숨비와 화생방 정찰 드론 개발 협약을 체결하는 등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 중.
https://www.sedaily.com/NewsView/2GQ5J4I239/GC01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서울경제
한화에어로, 美 방산 스타트업 '쉴드 AI'에 대규모 투자…무인기 파트너십 맺나
산업 > 기업 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미국 방산 스타트업 쉴드 AI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무인 항공기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이...
Gromit 공부방
미 국채금리와 아메리카 바이오텍과 꼬레아 바이오텍 추이
미 국채금리(*역축)랑 코릴 높게 동행하는 건 미국 바이오텍이지 꼬레아 바이오텍이랑은 별 상관 없긴 했는데, 시장에서 국채금리 낮아지면 바이오 사즈아 라고 생각하고 있고 또 최근에 주가가 좀 되길래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여기도 안 되나 봄
3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잘 되는 달이라는 통계가 있긴 하다만 지금 장 컬러 보면 결국 상반기 되는 놈만 된다 띰이라 굳이 전선을 넓힐 필요는 없겠구나 싶음(*탈락하고 저승 간 로봇은 애도)
알테 특허 노이즈도 결국 자세히 따지고 볼 필요 없이 시장 투기자들이 괜히 노이즈 끼는 거 안 하고 싶다 이런 느낌으로 플레이하는 게 아닐까 생각 중
올릭스 차트는 여러모로 경이로워서 첨부. 바이오텍 투심이 좋았고 3월 주도주가 될 섹터였다면 저런 무빙을 보여주진 않지 않았을까
#생각
3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잘 되는 달이라는 통계가 있긴 하다만 지금 장 컬러 보면 결국 상반기 되는 놈만 된다 띰이라 굳이 전선을 넓힐 필요는 없겠구나 싶음(*탈락하고 저승 간 로봇은 애도)
알테 특허 노이즈도 결국 자세히 따지고 볼 필요 없이 시장 투기자들이 괜히 노이즈 끼는 거 안 하고 싶다 이런 느낌으로 플레이하는 게 아닐까 생각 중
올릭스 차트는 여러모로 경이로워서 첨부. 바이오텍 투심이 좋았고 3월 주도주가 될 섹터였다면 저런 무빙을 보여주진 않지 않았을까
#생각
Gromit 공부방
부정적인 매크로 지표와 금리에도 불구하고 오르고자 하는 시장의 강력한 힘과 의지 Risk On
한 달 전만 해도 반대로 의지가 작용했는데
Gromit 공부방
오늘도 비슷한 칼라, SW 대장들 실망스런 퍼포먼스 + TSLA 필두로 M7도 비실비실 중국 테크 롱 미국 테크 숏 구도 지속되는 한 미장 스몰캡 테마주들도 잘 안 될 것 같음. https://news.1rj.ru/str/hyottchart/3804 리테일 순매수세 둔화 + 3월 세금 시즌 앞두고 매도 압력 증가 + 자사주 매입 수급 효과 종료 등으로 3월 조심하자 뷰도 돌고 상기 이유로 홀딩 중이던 리테일 테마주들은 싹 다 날림 당분간 테크는 중국이 맞는 것 같은데…
결정타는 AI HW에서 SW로 시장 중심이 바뀌고 대장으로 자리잡은 팔란티어가 무너지면서부터 투심 박살내고, 예전과 같았으면 하루 이틀 내 빠르게 강한 반등 나오며 회복했을 그림이 이번에는 나오지 않았음.
미장 리테일 투기꾼들도 칼같이 로스컷하는 사람들 아니고서야 대부분 레딧 테마주들에 물려 있는 상태일 것이고, 여기에 알고리즘 매도까지 뚜드려 맞으니 대체 어떤 재료가 나와줘야 Bad is bad, Good is also bad 구도를 깰 수 있을까 고민을 해봐야 하는 시점이라 생각.
미국과 반대로 중국은 트럼프에도, 관세 엄포에도, 각종 제재, 양회 셀온에도 불구하고 상승 추세를 견고히 유지하는 것을 보면, '오르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쉽게 알 수 있다고 생각.
#생각
미장 리테일 투기꾼들도 칼같이 로스컷하는 사람들 아니고서야 대부분 레딧 테마주들에 물려 있는 상태일 것이고, 여기에 알고리즘 매도까지 뚜드려 맞으니 대체 어떤 재료가 나와줘야 Bad is bad, Good is also bad 구도를 깰 수 있을까 고민을 해봐야 하는 시점이라 생각.
미국과 반대로 중국은 트럼프에도, 관세 엄포에도, 각종 제재, 양회 셀온에도 불구하고 상승 추세를 견고히 유지하는 것을 보면, '오르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쉽게 알 수 있다고 생각.
#생각
■ Exclusive: US to levy fees on China-linked ships, push allies to do likewise, draft executive order says
‒ 미국이 중국산 선박 또는 중국 국기를 단 선박을 포함한 선단에 속한 모든 선박에 대해 미국 항구에서 접안료를 부과하는 행정명령 초안을 준비 중.
‒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로, 미국 조선업 부활 및 중국의 글로벌 해운산업 지배력 약화를 목표로 함. 미국 내 여야 모두 해양에서의 중국 영향력 확대와 미 해군 준비태세 저하에 대해 공감하는 분위기.
‒ 중국 조선업이 1999년 전 세계 화물선 건조량의 5% 수준에서 현재 50% 이상 차지하게 되었으며, 이는 일본과 한국 조선업의 점유율을 빼앗으면서 성장한 결과. 미국 조선업은 1970년대에 정점을 찍고 현재는 업계에서 미미한 수준에 불과.
‒ 이번 초안은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모든 선박이 중국산 선박 또는 중국 국적 선박을 포함한 선단의 일부라면 접안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기존 미국 무역대표부(USTR) 계획과 차이점은, 원래 중국산 선박이 25% 이상 포함된 선단에 대해서만 부과하려 했던 기준이 초안에서는 삭제됨. 정확한 접안료 금액이나 산정 방식은 명시되지 않았음.
‒ 주요 글로벌 선사들이 비용 부담을 우려하고 있으며, MSC CEO는 미국 항구 기항을 줄일 수도 있다고 언급. 프랑스 선사 CMA CGM은 미국 국적 선단을 현재 10척에서 30척으로 확대할 것이라는 계획 발표.
‒ 미국은 동맹국들에게도 유사한 조치를 취하도록 압박하며, 따르지 않을 경우 보복 조치를 경고. 또한 중국산 화물 하역 장비에도 관세를 부과할 예정.
source: Reuters
#조선 #해운
‒ 미국이 중국산 선박 또는 중국 국기를 단 선박을 포함한 선단에 속한 모든 선박에 대해 미국 항구에서 접안료를 부과하는 행정명령 초안을 준비 중.
‒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로, 미국 조선업 부활 및 중국의 글로벌 해운산업 지배력 약화를 목표로 함. 미국 내 여야 모두 해양에서의 중국 영향력 확대와 미 해군 준비태세 저하에 대해 공감하는 분위기.
‒ 중국 조선업이 1999년 전 세계 화물선 건조량의 5% 수준에서 현재 50% 이상 차지하게 되었으며, 이는 일본과 한국 조선업의 점유율을 빼앗으면서 성장한 결과. 미국 조선업은 1970년대에 정점을 찍고 현재는 업계에서 미미한 수준에 불과.
‒ 이번 초안은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모든 선박이 중국산 선박 또는 중국 국적 선박을 포함한 선단의 일부라면 접안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기존 미국 무역대표부(USTR) 계획과 차이점은, 원래 중국산 선박이 25% 이상 포함된 선단에 대해서만 부과하려 했던 기준이 초안에서는 삭제됨. 정확한 접안료 금액이나 산정 방식은 명시되지 않았음.
‒ 주요 글로벌 선사들이 비용 부담을 우려하고 있으며, MSC CEO는 미국 항구 기항을 줄일 수도 있다고 언급. 프랑스 선사 CMA CGM은 미국 국적 선단을 현재 10척에서 30척으로 확대할 것이라는 계획 발표.
‒ 미국은 동맹국들에게도 유사한 조치를 취하도록 압박하며, 따르지 않을 경우 보복 조치를 경고. 또한 중국산 화물 하역 장비에도 관세를 부과할 예정.
source: Reuters
#조선 #해운
Gromit 공부방
■ Exclusive: US to levy fees on China-linked ships, push allies to do likewise, draft executive order says ‒ 미국이 중국산 선박 또는 중국 국기를 단 선박을 포함한 선단에 속한 모든 선박에 대해 미국 항구에서 접안료를 부과하는 행정명령 초안을 준비 중. ‒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로, 미국 조선업 부활 및 중국의 글로벌 해운산업 지배력 약화를 목표로 함. 미국 내 여야…
Naver
"中 선박 따라만 다녀도 美 접안료 부과"…트럼프 행정명령 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에서 건조됐거나 중국 국적을 가진 선박이 포함된 모든 선단에 미국 항만 이용 시 접안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이 이날 입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테크의 봄이 왔다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중국은 개혁개방 이후 짧은 시간에 200년의 산업혁명을 뒤쫒아 왔습니다. 투자의 사이클은 1) Labor intensive + 기간산업 --> 2) 내수/친환경 밸류체인을 넘어 첨단제조 국산화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패러다임 주도주는 기업가치의 변화가 당연합니다. 30~50%가 아니라 5~10배의 기업가치 상승이 이루어져왔슴을 주식시장은 보여주었습니다.
첨단제조 차이나 테크 사이클의 주인공은 알리바바, 샤오미, SMIC로 생각됩니다. 차이나 테크 사이클의 시작입니다.
t.me/jkc123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중국은 개혁개방 이후 짧은 시간에 200년의 산업혁명을 뒤쫒아 왔습니다. 투자의 사이클은 1) Labor intensive + 기간산업 --> 2) 내수/친환경 밸류체인을 넘어 첨단제조 국산화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패러다임 주도주는 기업가치의 변화가 당연합니다. 30~50%가 아니라 5~10배의 기업가치 상승이 이루어져왔슴을 주식시장은 보여주었습니다.
첨단제조 차이나 테크 사이클의 주인공은 알리바바, 샤오미, SMIC로 생각됩니다. 차이나 테크 사이클의 시작입니다.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