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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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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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하고자 하는 미국의 강력한 의지 재확인
Gromit 공부방
오늘도 비슷한 칼라, SW 대장들 실망스런 퍼포먼스 + TSLA 필두로 M7도 비실비실 중국 테크 롱 미국 테크 숏 구도 지속되는 한 미장 스몰캡 테마주들도 잘 안 될 것 같음. https://news.1rj.ru/str/hyottchart/3804 리테일 순매수세 둔화 + 3월 세금 시즌 앞두고 매도 압력 증가 + 자사주 매입 수급 효과 종료 등으로 3월 조심하자 뷰도 돌고 상기 이유로 홀딩 중이던 리테일 테마주들은 싹 다 날림 당분간 테크는 중국이 맞는 것 같은데…
결정타는 AI HW에서 SW로 시장 중심이 바뀌고 대장으로 자리잡은 팔란티어가 무너지면서부터 투심 박살내고, 예전과 같았으면 하루 이틀 내 빠르게 강한 반등 나오며 회복했을 그림이 이번에는 나오지 않았음.

미장 리테일 투기꾼들도 칼같이 로스컷하는 사람들 아니고서야 대부분 레딧 테마주들에 물려 있는 상태일 것이고, 여기에 알고리즘 매도까지 뚜드려 맞으니 대체 어떤 재료가 나와줘야 Bad is bad, Good is also bad 구도를 깰 수 있을까 고민을 해봐야 하는 시점이라 생각.

미국과 반대로 중국은 트럼프에도, 관세 엄포에도, 각종 제재, 양회 셀온에도 불구하고 상승 추세를 견고히 유지하는 것을 보면, '오르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쉽게 알 수 있다고 생각.

#생각
중국 고점 한참 멀었다 생각하는 이유

K-투기 민족 & 버거들 아직도 미국 기웃거리고 있고 중국 관심도 높지 않음
한참 미장 리테일 테마주들 잘 됐을 땐 글리젠도 폭발적이었는데 점점 적막해지는 느낌

물렸거나 떠났거나
■ Exclusive: US to levy fees on China-linked ships, push allies to do likewise, draft executive order says

미국이 중국산 선박 또는 중국 국기를 단 선박을 포함한 선단에 속한 모든 선박에 대해 미국 항구에서 접안료를 부과하는 행정명령 초안을 준비 중.

‒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로, 미국 조선업 부활 및 중국의 글로벌 해운산업 지배력 약화를 목표로 함. 미국 내 여야 모두 해양에서의 중국 영향력 확대와 미 해군 준비태세 저하에 대해 공감하는 분위기.

‒ 중국 조선업이 1999년 전 세계 화물선 건조량의 5% 수준에서 현재 50% 이상 차지하게 되었으며, 이는 일본과 한국 조선업의 점유율을 빼앗으면서 성장한 결과. 미국 조선업은 1970년대에 정점을 찍고 현재는 업계에서 미미한 수준에 불과.

이번 초안은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모든 선박이 중국산 선박 또는 중국 국적 선박을 포함한 선단의 일부라면 접안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기존 미국 무역대표부(USTR) 계획과 차이점은, 원래 중국산 선박이 25% 이상 포함된 선단에 대해서만 부과하려 했던 기준이 초안에서는 삭제됨. 정확한 접안료 금액이나 산정 방식은 명시되지 않았음.

주요 글로벌 선사들이 비용 부담을 우려하고 있으며, MSC CEO는 미국 항구 기항을 줄일 수도 있다고 언급. 프랑스 선사 CMA CGM은 미국 국적 선단을 현재 10척에서 30척으로 확대할 것이라는 계획 발표.

‒ 미국은 동맹국들에게도 유사한 조치를 취하도록 압박하며, 따르지 않을 경우 보복 조치를 경고. 또한 중국산 화물 하역 장비에도 관세를 부과할 예정.

source: Reuters

#조선 #해운
차이나 테크의 봄이 왔다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중국은 개혁개방 이후 짧은 시간에 200년의 산업혁명을 뒤쫒아 왔습니다. 투자의 사이클은 1) Labor intensive + 기간산업 --> 2) 내수/친환경 밸류체인을 넘어 첨단제조 국산화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패러다임 주도주는 기업가치의 변화가 당연합니다. 30~50%가 아니라 5~10배의 기업가치 상승이 이루어져왔슴을 주식시장은 보여주었습니다.

첨단제조 차이나 테크 사이클의 주인공은 알리바바, 샤오미, SMIC로 생각됩니다. 차이나 테크 사이클의 시작입니다.

t.me/jkc123
4주간 유럽 주식에 10년 만에 최대 규모의 자금 유입

#마켓
국내 조선/방산 주요 ETF 시총 추이
https://korybko.substack.com/p/the-rearm-europe-plan-will-probably

이런 의견이 있길래



The “ReArm Europe Plan” Will Probably Fall Far Short Of The Bloc’s Lofty Expectations


◾️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동결에 대한 EU의 대응

‒ 미국이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을 중단하자, EU 집행위원장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이 즉각 “ReArm Europe Plan” 발표함.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ReArm Europe Plan 주요 내용

회원국 방위비를 평균 1.5% 인상하여 4년간 총 6,500억 유로 추가 투자
‒ 1,500억 유로 규모의 방위 투자 대출 제공
‒ EU 예산 활용 및 민간 자본 유치

◾️ 계획 실행의 문제점

1. 방위 투자 배분 방식 부재
유럽 공동군(Army of Europe) 창설 논의 중이나 주권 문제로 실현 가능성 낮음
‒ NATO는 미국이 주도하고 있어 유럽 내 신뢰 부족

2. 방위산업 생산 확대 문제
회원국 간 경쟁 심화 예상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vs. 폴란드)
‒ 유럽 자체 생산 한계로 미국·한국 등 해외 공급업체 의존 필요

3. 국제 시장에서의 무기 확보 경쟁
미국·한국도 아시아 지역 군비 증강 필요해 EU에 충분한 물량 공급 어려울 수 있음

4. 유럽 내 병력·장비 이동 문제 (“군사적 솅겐”)
독일·네덜란드·폴란드가 주도하여 추진 중이나 행정 절차 복잡

5. 폴란드 변수
폴란드는 NATO 내 세 번째로 큰 군대 보유국
‒ EU 공동군 참여 거부하며, 미국과의 안보 협력 우선시
‒ 만약 EU군이 우크라이나 개입 시, 폴란드는 자국 내 군사 기지 사용을 거부할 가능성 높음

결론: EU의 ReArm Europe Plan은 폴란드의 입장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임. 폴란드가 EU보다 미국과의 협력을 우선하면, 계획은 예상보다 저조한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음.

#방산
Critical Metal For Bombs & Bullets Explodes Higher In Mega-Squeeze Amid Global Shortage

◾️ 방산 핵심 광물 안티몬(Antimony) 부족 사태

‒ 방산·군사 분야에서 탄약, 폭발물, 파편 무기에 필수적인 광물 안티몬 공급난 심화됨.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서방의 무기 재고가 소진된 가운데, 공급망 불안이 가중됨.

◾️ 안티몬 가격 폭등 및 중국발 공급 위기

‒ 작년 대비 안티몬 가격 4배 급등, 원인은 중국의 수출 규제 강화
‒ 서방 방산업체들이 대체 공급처 확보 위해 경쟁 중
‒ 중국은 안티몬·갈륨·저마늄 수출을 제한하며 미국과의 AI 칩 전쟁에 대응

◾️ 대안: 호주 라보토 리소스(Larvotto Resources) 신광산 개발

‒ 2025년부터 호주에서 신규 안티몬 광산 가동 예정
‒ 라보토 리소스 CEO에 따르면, 서방 무기 재고 소진으로 안티몬 재활용도 어려운 상황
‒ 안티몬 연간 수요 12만 톤, 반면 생산량은 8만 톤으로 공급 부족 심화

◾️ 안티몬, 방산 외에도 다양한 산업에서 필수적

‒ 주 사용처: 난연제(Flame Retardant), 납산 배터리(Lead-Acid Battery), 화학 산업
‒ 탄약·폭발물 수요는 일부지만, 방산 공급망 차원에서 매우 중요

◾️ 미국, 핵심 광물 공급망 중국 의존도 낮추는 중

‒ 트럼프 행정부 ‘아메리카 퍼스트(America First)’ 정책 연장선에서 중국과의 공급망 단절 추진
‒ 희토류, 핵심 금속, AI 반도체, 방산 원자재 등 중국발 의존도 낮추려는 전략

결론: 안티몬 공급 부족이 방산 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황. 중국발 공급 불안으로 인해 서방이 새로운 공급망을 구축해야 하는데, 호주 신규 광산이 단기적인 대안으로 떠오름. 하지만 글로벌 수요 대비 공급이 여전히 부족할 가능성이 높아, 서방 방산업체들의 자원 확보 경쟁이 심화될 전망.

source: zerohedge

#방산
‒ 안티모니는 배터리 및 태양광 유리 원료로 사용될 뿐 아니라 군사 장비 등에서도 대체하기 어려운 광물.

‒ 안티모니의 R/P Ratio도 23.3년에 불과해 널리 알려진 희소자원 희토류 (314.3년), 리튬 (155.6년)보다 희귀.

‒ 중국, 안티모니 광석의 최대 생산국가로 23년 글로벌 생산량의 약 48.2%에 해당하는 약 4만톤 생산. 그뒤로 러시아, 타지키스탄이 생산량 상위 국가.

‒ 중국은 안티모니 광석 최대 생산국이지만, 자국 내 생산 규모 만큼의 안티모니를 추가로 수입해 안티몬 금속/산화물을 제련/생산하는 데 사용.

‒ 2023년 중국의 안티모니 광석 수입량은 3.5만톤. 자체 생산한 “광석”을 수출 (수출량 0.6만톤)하는 것이 아니라 추가로 수입한 광물과 합쳐 이를 제련, 완성품(금속 및 산화물) 형태로 수출.

#후난골드
‒ 황금, 안티모니, 텅스텐 등 주요 유색금속 개발/제련/가공/생산하는 종합 광산기업. ‒ 중국 10대 황금 광산기업 중 하나이며, 안티모니 기준 중국 1위 글로벌 2위 기업. ‒ 해외 매출액 비중은 약 1%대로 적은 편으로, 판매처는 주로 국내시장. 자체 개발한 글로벌 수준의 금, 안티모니, 텅스텐 자원 분리 기술 보유.
‒ 특히 강점을 갖고 있는 안티모니는 “산업 비타민”으로 불리며 방연, 납 축전지, 유리, 도자기, 촉매제로서 다양한 산업 및 군사영역에 중요한 원재료로 사용됨.

*KB 강효주 위원님 자료 발췌 (24.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