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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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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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역대급 서킷 브레이커 ⚡️

국내증시 역사상 금일(24년 8월 5일)은 11번째 서킷 브레이커 였으며, 오늘처럼 양시장 모두 동시에 발생된 상황은 코로나 이후 4번째 케이스 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역대 서킷 브레이커 발동 다음날 부터(+1D and onward) 전 시장 모두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
이거 보면 희망고문인가 싶기도 ㅋㅋ
Forwarded from 이웅찬_iM증권시황/전략 (이웅찬 하이투자증권)
US ISM Services Index Jul: 51.4 (est 51.0; prev 48.8)
- Prices Paid: 57.0 (prev 56.3)
- Employment: 51.1 (prev 46.1)
- New Orders: 52.4 (prev 47.3)


일단 뭐라도 잘나와서 리세션 우려 완화해주면 감사할 상황입니다.

코스피는 오늘 어처구니 없이 빠진건 내일 어느정도 반등하기는 하겠네요..
생각보다 반등 강도는 약한 듯

어려운 장..
- 경기의 핵심 국면을 판단하는 데에는 서비스가 아닌 상품(제조업) 쪽을 봐야 함

- 상품은 상대적으로 완만한 수요를 보이는서비스 대비 40% 큰 변동성을 보이기 때문

- 상품 사이클 우위 구간에서는 EM 강세, 서비스 사이클 우위 구간에서는 추세적 달러 강세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현 "서비스 사이클" 우위의 함의💡

경기를 판단하는 기준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사전적 "조짐"과 사후적 "결과"가 바로 그것이지요. 그리고 여기에는 정해진 답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중 어떤걸 볼 것이냐는 본인의 몫이지만, 다수의 경우 "여러 조짐들"이 모여 "하나의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상단차트는 그간 소개해드린 여러 조짐들 중 또 다른 하나로 보실 수 있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눈에 띄는 점은 미국이 "상품 사이클" 우위일 땐 실제 경기가 호황이었다는 것을 고용의 증가가 얘기해주고 있으며, 반대로 "서비스 사이클" 우위에선 고용 둔화와 맞물린 다수의 경기침체기가 목격됩니다.

미국의 상품 소비 규모는 서비스 시장의 절반에도 못미치지만, 이러한 상품 시장이 글로벌 경기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합니다 (i.e. 필자의 FED 금리 의사결정 매카니즘에서도 "제조업지수"가 포함되는 이유 👉 참고 : http://surl.li/iyhqi ).

이유는 다음 두가지 입니다.

미국 상품 사이클이 갖는 "대표성" 때문입니다.

미국 자체적으로 제조업이 돌아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한다기 보단, 글로벌 대표 소비국가인만큼 미국의 상품 수요 상승은 EM과 같은 제조업국가로 하여금 "유발효과"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는 EM CURRENCY 강세의 배경이 되며, 반대로 서비스 사이클 우위 구간에선 추세적인 달러 강세로 전환됩니다.

각 사이클간의 기술적 요인에 기인합니다.

데이터가 존재하는 1960년 이후 상품은 서비스 대비 40% 더 큰 변동성을 보여왔습니다. 즉, 서비스 수요는 상대적으로 완만한데 비해 상품은 잦은 등락을 반복한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변화가 큰 상품 쪽이야말로 진정한 경기 국면을 판단하는데 핵심이 됩니다.

지금의 상황은 어떠한가요?

작년부터 우리는 "서비스 사이클" 우위 국면에 들어와 있습니다. 여기에 지금처럼 장단기금리차 역전까지 맞물렸다면 리세션은 불가피했었지요. 올 드라이빙 시즌 이후 남은건 후행하는 고용의 본격적인 둔화이진 않을까요?
오늘 반도체 섹터도 반등 괜찮게 나왔는데 섹터 내에서도 테스트소켓 형제들 상승률이 최상위권

괜찮은 가격대로 내려온 것 같아 보이는데 얘네도 관심 종목에 넣어두고 팔로업해야 할 듯
ISC 2Q IR Deck

- 비메모리 비중 지속 증가 중, 2Q 84%까지 올라옴

- AI 반도체 매출 비중 31%까지 올라왔고 '24년 50% 이상 목표

- 주요 어플리케이션 비중은 데이터센터, 스마트폰, PC/랩탑, LSI, 웨어러블, 자동차 순

-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팹리스 고객사 대상 NPU 테스트소켓 신제품 양산 테스트 진행 중, 4Q24 공급 전망

- 메모리 업황 회복은 9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나 공정 특성상 소켓은 4Q부터 매출 증가 전망

- 국내 사업장 베트남 시설 이전은 3Q25 중 완료 예정
- 매크로/시스템 CTA 펀드가 최근 엔캐리 청산 주체로 추정.

- 미 액티브 매니저 주식 노출 지수 최근 조정에도 93.9pt(~’06년 평균치 60pt 초반대), 추가 청산에 따른 잠재 매도 압력 상존.

- 버핏 옹 애플 PER 30배 받고 역사적 신고가 경신하니 비중 절반 줄임. 현재 가치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장은 아님.

- 여전히 EPS는 M7이 주도. 반등 나온다면 다시 빅테크가 주도할 것.

- 전년 대비 미 국채 순발행 축소 및 3Q QRA도 현상 유지, 이에 재정정책 모멘텀은 둔화될 것.

- 실업수당 청구건수, 정크 본드 수익률 고려하면 아직 경기 침체 논할 수준 아님.

- 주요 증시 20% 가량 하락한 약세장은 평균적으로(1950~2022) 2.7년마다 한 번 있는 저가 매수 기회.

- 연준 기준금리 인하 이후 경기 침체 여부에 따라 증시 상승 or 추세 조정 궤적 결정됨.

*메리츠 이수정 위원님 「신호와 소음」 자료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