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공매도 위험지대"가 정작 공매도 재개 후 가장 아웃퍼폼하는 모습 반대로 자동차 같은 건.. 할말하않
공매도 재개 후 주요 업종/테마별 ETF 퍼포먼스 업뎃
이러니저러니 말도 많고 노이즈도 많았지만 결국 사고 싶은 건 다 비슷한가보다
이러니저러니 말도 많고 노이즈도 많았지만 결국 사고 싶은 건 다 비슷한가보다
Plaza Accord 2.0?
◾️ 플라자 합의(Plaza Accord) 배경
‒ 1980년대 초 미국 무역적자가 급증하고, 연준의 고강도 금리인상으로 달러가 강세를 보였음
‒ 미국 기업들은 가격 경쟁력을 잃고, 실업률도 7.5%로 여전히 높았음
‒ 미국은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를 압박해 달러 약세를 유도했고, 이들이 달러를 팔고 자국 통화를 매입하도록 강제함
◾️ 플라자 합의 이후 결과
‒ 달러는 1980년 수준으로 약세 전환, 무역적자와 실업률이 크게 개선됨
‒ S&P500 지수는 2년 동안 76% 급등했으나, 당시 미국 주식 PER(12배)이 저점 수준이라 상승 여력이 컸음
‒ 단, 환율 조정 효과를 반영하면 미국 증시는 실질적으로 다른 국가(특히 일본) 대비 부진했고, 일본 증시는 2년간 120%(달러 기준 220%) 급등
◾️ 2025년 상황은 1985년과 다름
‒ 현재 미국 주식 PER은 1985년 대비 2배 수준으로 매우 높은 상태
‒ 1985년처럼 약달러-무역수지 개선-주식 급등의 시나리오가 반복되기 어렵고, 글로벌 투자자금은 미국이 아닌 해외시장(특히 무역흑자국)으로 쏠릴 가능성이 높음
◾️ 해외 자산 투자 매력
‒ 무역합의(Mar-a-Lago Accord)가 체결되면 미국이 아니라 흑자국 국가들(아시아)이 자금 유입 효과를 누릴 가능성이 큼
‒ 미국은 현재 통화강세+고용호조로 무역전쟁을 할 이유가 없는데도 스스로 유리한 상황을 흔들고 있어 오히려 리스크임
✅ 결론: 2025년 무역갈등이 해소되더라도 1985년 같은 미국 증시 급등은 기대하기 어렵고, 글로벌 투자자금은 미국보다 해외시장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음.
https://substack.com/home/post/p-160885500
◾️ 플라자 합의(Plaza Accord) 배경
‒ 1980년대 초 미국 무역적자가 급증하고, 연준의 고강도 금리인상으로 달러가 강세를 보였음
‒ 미국 기업들은 가격 경쟁력을 잃고, 실업률도 7.5%로 여전히 높았음
‒ 미국은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를 압박해 달러 약세를 유도했고, 이들이 달러를 팔고 자국 통화를 매입하도록 강제함
◾️ 플라자 합의 이후 결과
‒ 달러는 1980년 수준으로 약세 전환, 무역적자와 실업률이 크게 개선됨
‒ S&P500 지수는 2년 동안 76% 급등했으나, 당시 미국 주식 PER(12배)이 저점 수준이라 상승 여력이 컸음
‒ 단, 환율 조정 효과를 반영하면 미국 증시는 실질적으로 다른 국가(특히 일본) 대비 부진했고, 일본 증시는 2년간 120%(달러 기준 220%) 급등
◾️ 2025년 상황은 1985년과 다름
‒ 현재 미국 주식 PER은 1985년 대비 2배 수준으로 매우 높은 상태
‒ 1985년처럼 약달러-무역수지 개선-주식 급등의 시나리오가 반복되기 어렵고, 글로벌 투자자금은 미국이 아닌 해외시장(특히 무역흑자국)으로 쏠릴 가능성이 높음
◾️ 해외 자산 투자 매력
‒ 무역합의(Mar-a-Lago Accord)가 체결되면 미국이 아니라 흑자국 국가들(아시아)이 자금 유입 효과를 누릴 가능성이 큼
‒ 미국은 현재 통화강세+고용호조로 무역전쟁을 할 이유가 없는데도 스스로 유리한 상황을 흔들고 있어 오히려 리스크임
✅ 결론: 2025년 무역갈등이 해소되더라도 1985년 같은 미국 증시 급등은 기대하기 어렵고, 글로벌 투자자금은 미국보다 해외시장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음.
https://substack.com/home/post/p-160885500
Fallacyalarm
Plaza Accord 2.0?
How can 1985 help us understand 2025?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이그전] 트럼프 관세 유예 ‘90일’+베센트로 주도권 변화, 모두 1기 때와 똑같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입니다.
1) 트럼프는 중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의 상호관세 부과를 90일 유예한다고 밝혔습니다.
2) 이는 1기 때와 똑같습니다. 2018년의 관세 유예도 90일이었고, 협상으로 가면서 므누신 장관으로 주도권이 이동한 것도 같습니다.
3) 당시와 같다면, 트럼프는 당분간은 조용할 것입니다. 하지만 90일을 채우기 전에 ‘미국을 존경하지 않는다’며 관세를 다시 꺼내들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jklP9y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입니다.
1) 트럼프는 중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의 상호관세 부과를 90일 유예한다고 밝혔습니다.
2) 이는 1기 때와 똑같습니다. 2018년의 관세 유예도 90일이었고, 협상으로 가면서 므누신 장관으로 주도권이 이동한 것도 같습니다.
3) 당시와 같다면, 트럼프는 당분간은 조용할 것입니다. 하지만 90일을 채우기 전에 ‘미국을 존경하지 않는다’며 관세를 다시 꺼내들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jklP9y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컬럼) 베이징 컨센서스의 재발견
뒤바뀐 미국과 중국
북경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중국 관영지에 칭와대 양쉬에동 교수가 쓴 컬럼 "Revit Beijing consensus"가 눈에 띕니다.
요점은 과거 경제발전이론 미국식 자유주의를 대변했던 워싱턴컨센서스와 중국의 발전이론 베이징컨센서스가 달라지는 상황을 언급한 것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자기이익 중심의 관세와 보호무역정책에 비교해서 신흥국과 유럽에 대한 중국의 개방/자유무역 파트너로써의 역할을 강조한 것입니다.
글로벌 룰을 준수하는 "중국", 트럼프 시대에 완전히 바뀌어버린 미국과 중국의 경제정책이 새삼스럽습니다.
<요약>
중국은 높은 수준의 개방과 상호 이익적인 자유무역(국제질서)을 유지하고 상대국과 글로벌화의 이익을 공유하는 "베이징 컨센서스"를 지켜나갈 것
※ 베이징컨센서스: 2004년 조슈아 교수가 주창한 중국의 경제정책, 자유주의 경제 미국의 "워싱턴컨센서스"와 비교되는 개념. 혁신, 발전, 자기결정의 세 가지 원칙.
t.me/jkc123
뒤바뀐 미국과 중국
북경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중국 관영지에 칭와대 양쉬에동 교수가 쓴 컬럼 "Revit Beijing consensus"가 눈에 띕니다.
요점은 과거 경제발전이론 미국식 자유주의를 대변했던 워싱턴컨센서스와 중국의 발전이론 베이징컨센서스가 달라지는 상황을 언급한 것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자기이익 중심의 관세와 보호무역정책에 비교해서 신흥국과 유럽에 대한 중국의 개방/자유무역 파트너로써의 역할을 강조한 것입니다.
글로벌 룰을 준수하는 "중국", 트럼프 시대에 완전히 바뀌어버린 미국과 중국의 경제정책이 새삼스럽습니다.
<요약>
중국은 높은 수준의 개방과 상호 이익적인 자유무역(국제질서)을 유지하고 상대국과 글로벌화의 이익을 공유하는 "베이징 컨센서스"를 지켜나갈 것
※ 베이징컨센서스: 2004년 조슈아 교수가 주창한 중국의 경제정책, 자유주의 경제 미국의 "워싱턴컨센서스"와 비교되는 개념. 혁신, 발전, 자기결정의 세 가지 원칙.
t.me/jkc123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25% 맞고도 오르는 중국 🇨🇳
금일 글로벌 증시가 트럼프의 90일 유예 소식으로 다같이 올랐다고 할지언정, 중국은 보복관세에 대한 추가 괘씸죄를 물고도 강력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심지어 중국은 어제, 그제도 다 올랐습니다.
이게 뭘 시사하는 걸까요?
중국이 갖고 있는 카드는 미국보다 훨씬 많습니다.
1. 대표적으로 애플, 나이키, 테슬라 등만 봐도 관세로 인한 중국 내 수요 감소는 곧장 미국 기업들의 이익 감소(i.e. 평균 중국 비중 약 20%대)로 이어집니다.
2. 중국은 이미 바이든 정권 때부터 빠르게 미국채 보유량을 줄여 왔습니다. 이러한 미국의 정부 부채 중 상당수가 올해 리파이난싱이 필요한 상황이다보니, 중국의 매도세는 미국 재정에 압박을 가할 수밖에 없는 금리상승의 요인이 됩니다.
3. 중국과는 다르게 미국은 2년 후 중간선거가 있습니다. 괜한 관세전쟁으로 미국내 소비재 물가만 상승시키게 된다면, 트럼프 지지율 하락으로 현 레드스윕 상태는 끝을 보게됩니다.
4. 마지막으로 MAGA 본연의 취지인 미국 내 제조업 공장 설립은 최소 5년 이상이 걸리는 트럼프 임기 내 실질적으로 볼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에 글로벌 기업들은 최대한 시간끌기 작적에 돌입하려 하죠.
결국 시간은 중국 편에 서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이를 알고있는 시장은 앞으로 미국을 더 압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트럼프 또한 더 과감한 행보를 보일 개연성이 높습니다. 트럼프 관세는 최소 올해 내내 증시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상수인 이유입니다.
금일 글로벌 증시가 트럼프의 90일 유예 소식으로 다같이 올랐다고 할지언정, 중국은 보복관세에 대한 추가 괘씸죄를 물고도 강력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심지어 중국은 어제, 그제도 다 올랐습니다.
이게 뭘 시사하는 걸까요?
중국이 갖고 있는 카드는 미국보다 훨씬 많습니다.
1. 대표적으로 애플, 나이키, 테슬라 등만 봐도 관세로 인한 중국 내 수요 감소는 곧장 미국 기업들의 이익 감소(i.e. 평균 중국 비중 약 20%대)로 이어집니다.
2. 중국은 이미 바이든 정권 때부터 빠르게 미국채 보유량을 줄여 왔습니다. 이러한 미국의 정부 부채 중 상당수가 올해 리파이난싱이 필요한 상황이다보니, 중국의 매도세는 미국 재정에 압박을 가할 수밖에 없는 금리상승의 요인이 됩니다.
3. 중국과는 다르게 미국은 2년 후 중간선거가 있습니다. 괜한 관세전쟁으로 미국내 소비재 물가만 상승시키게 된다면, 트럼프 지지율 하락으로 현 레드스윕 상태는 끝을 보게됩니다.
4. 마지막으로 MAGA 본연의 취지인 미국 내 제조업 공장 설립은 최소 5년 이상이 걸리는 트럼프 임기 내 실질적으로 볼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에 글로벌 기업들은 최대한 시간끌기 작적에 돌입하려 하죠.
결국 시간은 중국 편에 서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이를 알고있는 시장은 앞으로 미국을 더 압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트럼프 또한 더 과감한 행보를 보일 개연성이 높습니다. 트럼프 관세는 최소 올해 내내 증시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상수인 이유입니다.
Howard Marks, Nobody Knows (Yet Again)
◾️ 리먼 사태부터 현재까지: ‘Nobody Knows’
‒ 2008년 리먼 브라더스 파산 직후 아무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게 팔리는 금융자산에 투자했음
‒ 미래는 분석이 불가능, 수많은 변수와 불확실성 속에서 ‘가장 논리적인 방향’으로 행동해야 함
‒ 2020년 코로나 위기, 2025년 트럼프 관세 부과 상황 모두 불확실성 극대화 사례임 → 결국 “아무도 모른다(Nobody Knows)“는 게 핵심
◾️ 2025년 트럼프 관세 부과와 시장 혼란
‒ 트럼프는 자국 제조업 보호, 수출 장려, 무역적자 축소, 공급망 강화, 재정 수입 증대를 목표로 대규모 관세 부과
‒ 관세 자체는 바람직한 목표를 가졌지만, 현실은 2~3차 부작용 발생 → 가격 상승, 소비 위축, 경기침체, 실업 증가, 글로벌 질서 교란 가능성
‒ 트럼프의 정책은 일관성이 없고 전술적(전략적 X) → 미래 관세 수준 예측 불가, 따라서 기업 투자도 위축될 수밖에 없음
◾️ 관세의 경제적 부작용
‒ 미국은 현재 필요한 제조역량(공장, 노동력)이 부족 → 제조업 복귀까지 수년 이상 소요
‒ 미국산 제품은 수입품보다 훨씬 비쌀 것 → 소비자 물가 급등, 구매력 약화, 생활수준 저하 가능성
‒ 관세로 인한 원가 상승 → 기업 이익 감소 → 투자 위축 및 해고 → 경기 침체 연결 가능성
‒ 제조업 일자리 일부 복귀해도 대다수 소비자에겐 물가 상승이라는 부메랑이 돌아올 수 있음
◾️ 글로벌 차원에서 관세의 파급효과
‒ 세계화는 전 세계를 더 부유하고 평화롭게 만들었음 → 관세는 이를 역행할 수 있음
‒ 비교우위 원칙(각국이 잘하는 것 생산하여 서로 무역)이 훼손되면 전 세계적 비효율·생활수준 저하 발생
‒ 미국의 무역 제재로 동맹국 소외 및 중국·러시아 쪽으로 외교적 이탈 가능성
‒ 미국의 국채 수요 약화 가능성(=다른 나라들이 미국 국채 덜 사거나 매도할 우려) → 재정적자 심화, 달러 패권 약화 리스크
◾️ 결론: 또 하나의 ‘자책골’ 가능성
‒ 트럼프 관세정책은 Brexit처럼 경제·외교적 자해행위가 될 위험 존재
‒ 단기적으로 물가 상승, 소비 위축, 경기침체 가능성 높음
‒ 제조업 부활 등의 긍정 효과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고, 그마저도 확실치 않음
‒ 투자자 입장에서 “불확실성의 시대”일수록 공포에 휘둘리지 말고, 과도하게 버려진 자산을 조심스럽게 매수할 기회로 삼아야 함
‒ ‘Nobody Knows’ : 결국 아무도 미래를 알 수 없지만, 논리적으로 행동하는 수밖에 없음
(전문)
◾️ 리먼 사태부터 현재까지: ‘Nobody Knows’
‒ 2008년 리먼 브라더스 파산 직후 아무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게 팔리는 금융자산에 투자했음
‒ 미래는 분석이 불가능, 수많은 변수와 불확실성 속에서 ‘가장 논리적인 방향’으로 행동해야 함
‒ 2020년 코로나 위기, 2025년 트럼프 관세 부과 상황 모두 불확실성 극대화 사례임 → 결국 “아무도 모른다(Nobody Knows)“는 게 핵심
◾️ 2025년 트럼프 관세 부과와 시장 혼란
‒ 트럼프는 자국 제조업 보호, 수출 장려, 무역적자 축소, 공급망 강화, 재정 수입 증대를 목표로 대규모 관세 부과
‒ 관세 자체는 바람직한 목표를 가졌지만, 현실은 2~3차 부작용 발생 → 가격 상승, 소비 위축, 경기침체, 실업 증가, 글로벌 질서 교란 가능성
‒ 트럼프의 정책은 일관성이 없고 전술적(전략적 X) → 미래 관세 수준 예측 불가, 따라서 기업 투자도 위축될 수밖에 없음
◾️ 관세의 경제적 부작용
‒ 미국은 현재 필요한 제조역량(공장, 노동력)이 부족 → 제조업 복귀까지 수년 이상 소요
‒ 미국산 제품은 수입품보다 훨씬 비쌀 것 → 소비자 물가 급등, 구매력 약화, 생활수준 저하 가능성
‒ 관세로 인한 원가 상승 → 기업 이익 감소 → 투자 위축 및 해고 → 경기 침체 연결 가능성
‒ 제조업 일자리 일부 복귀해도 대다수 소비자에겐 물가 상승이라는 부메랑이 돌아올 수 있음
◾️ 글로벌 차원에서 관세의 파급효과
‒ 세계화는 전 세계를 더 부유하고 평화롭게 만들었음 → 관세는 이를 역행할 수 있음
‒ 비교우위 원칙(각국이 잘하는 것 생산하여 서로 무역)이 훼손되면 전 세계적 비효율·생활수준 저하 발생
‒ 미국의 무역 제재로 동맹국 소외 및 중국·러시아 쪽으로 외교적 이탈 가능성
‒ 미국의 국채 수요 약화 가능성(=다른 나라들이 미국 국채 덜 사거나 매도할 우려) → 재정적자 심화, 달러 패권 약화 리스크
◾️ 결론: 또 하나의 ‘자책골’ 가능성
‒ 트럼프 관세정책은 Brexit처럼 경제·외교적 자해행위가 될 위험 존재
‒ 단기적으로 물가 상승, 소비 위축, 경기침체 가능성 높음
‒ 제조업 부활 등의 긍정 효과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고, 그마저도 확실치 않음
‒ 투자자 입장에서 “불확실성의 시대”일수록 공포에 휘둘리지 말고, 과도하게 버려진 자산을 조심스럽게 매수할 기회로 삼아야 함
‒ ‘Nobody Knows’ : 결국 아무도 미래를 알 수 없지만, 논리적으로 행동하는 수밖에 없음
(전문)
Oaktree Capital
Nobody Knows (Yet Again)
Howard Marks explores how recent tariff events may disrupt the global economy, reflecting a major shift with unpredictable outcomes, questioning market reactions.
Forwarded from 모두의 미국주식
✅ 트럼프가 관세 정책을 급작스럽게 뒤집은 이유
관세 정책에서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않을 것 같던 트럼프 대통령이 돌연 상호관세 부과를 90일 유예했다.
상호관세 부과 이후 수십억 달러의 관세 수입이 발생했다고 밝힌지 불과 몇 시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관세 정책을 급선회한 것에는 장기물 금리가 배경에 있다.
https://blog.naver.com/usforall/223829090468
관세 정책에서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않을 것 같던 트럼프 대통령이 돌연 상호관세 부과를 90일 유예했다.
상호관세 부과 이후 수십억 달러의 관세 수입이 발생했다고 밝힌지 불과 몇 시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관세 정책을 급선회한 것에는 장기물 금리가 배경에 있다.
https://blog.naver.com/usforall/223829090468
NAVER
트럼프가 관세 정책을 급작스럽게 뒤집은 이유
관세 정책에서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않을 것 같던 트럼프 대통령이 돌연 상호관세 부과를 90일 유예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 담당하면서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도움이 될수 있는 리서치 계속 하겠습니다
=========================
~ 폴리티코,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 증시 폭락에도 좀처럼 굽히지 않던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을 180도 돌린 결정타는 베선트 장관과의 면담이었다. 이날 베선트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국채 금리 급등(가치 하락) 추이가 심각하다며 “이러다간 불법 이민자 추방 등 국정과제 추진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부채 상환 비용이 가파르게 늘어 연방정부 재정에 빨간불이 켜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 것. 그러면서 다른 나라에 대해선 관세 부과를 완화하고, 중국에는 강경책을 유지하는 이른바 ‘갈라치기 전략’을 제시했다
~ 특히 이날 오전 7시 중국이 대미 관세를 84%로 50%포인트 인상하겠다는 보복 조치를 발표하자 베선트 장관은 “중국을 출구전략(off-ramp)으로 사용하자”고 더욱 강하게 주장했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사람들이 중국을 때리면 좋아한다”며 “중국 공격의 강도를 끌어올리고, 다른 나라들과는 협상에 나서자”며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27466?sid=104
=========================
~ 폴리티코,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 증시 폭락에도 좀처럼 굽히지 않던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을 180도 돌린 결정타는 베선트 장관과의 면담이었다. 이날 베선트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국채 금리 급등(가치 하락) 추이가 심각하다며 “이러다간 불법 이민자 추방 등 국정과제 추진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부채 상환 비용이 가파르게 늘어 연방정부 재정에 빨간불이 켜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 것. 그러면서 다른 나라에 대해선 관세 부과를 완화하고, 중국에는 강경책을 유지하는 이른바 ‘갈라치기 전략’을 제시했다
~ 특히 이날 오전 7시 중국이 대미 관세를 84%로 50%포인트 인상하겠다는 보복 조치를 발표하자 베선트 장관은 “중국을 출구전략(off-ramp)으로 사용하자”고 더욱 강하게 주장했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사람들이 중국을 때리면 좋아한다”며 “중국 공격의 강도를 끌어올리고, 다른 나라들과는 협상에 나서자”며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27466?sid=104
Naver
관세유예 ‘키맨’은 베선트…“中 공격에만 집중” 트럼프 설득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63)이 중국을 제외한 나라에 부과한 상호관세를 90일간 유예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깜짝 발표’를 이끈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관세 정책 집행과 관련해 상대적으로 유화적인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 WHITE HOUSE TO CNBC: US TARIFFS ON CHINA NOW TOTAL 145% AFTER LATEST HIKE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EU AND CHINA START NEGOTIATIONS TO ABOLISH EU TARIFFS ON CHINESE ELECTRIC VEHICLES - HANDELSBLATT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