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iffs May Make It Too Expensive to ‘Drill, Baby, Drill’
◾️ 트럼프 관세 정책, 미국 석유산업에 악재
‒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상호관세로 국제유가 급락.
‒ 관세 발표 직전(4/2) 배럴당 74.95달러였던 브렌트유는 8일 한때 60달러 아래까지 떨어짐.
‒ 관세 유예 발표로 소폭 반등했지만 유가 하락 추세는 지속 중.
‒ 국제유가 하락은 트럼프가 원했던 석유산업 부흥(Drill, Baby Drill)과 정반대 결과를 초래함.
◾️ 미국 석유업계의 수익성 문제
‒ 댈러스 연준 서베이: 신규 시추 프로젝트 수익성 확보를 위해서는 최소 유가 65달러 이상 필요.
‒ 리스타드 에너지 분석: 배당까지 포함한 손익분기점은 62달러 수준.
‒ 현재 유가는 손익분기점 아래거나 간신히 넘는 수준이라 대부분 기업들의 이익이 압박받는 상황.
◾️ 셰일업계 내부 불만 고조
‒ 에너지 업계 고위 임원들: “드릴, 베이비 드릴은 포퓰리즘 구호에 불과”라고 비판.
‒ 셰일업계 대부 브라이언 셰필드: “즉각적인 시추 중단”을 업계에 권유.
‒ 에너지업계 설문조사 응답자들: “40년 넘게 일하면서 이런 불확실성은 처음”이라며 불만 표출.
‒ 퍼미안분지석유협회 골프대회에서도 골프보다 관세와 유가 하락이 주요 화두였음.
◾️ 국제유가 약세 요인 지속
‒ 트럼프는 중국에 대한 보복관세를 유예하지 않아 미·중 상호 관세부과(미국 125%, 중국 84%) 지속.
‒ 양국 간 산업활동 위축 → 원유 수요 감소 가능성 → 국제유가 추가 하락 압력.
‒ OPEC+는 5월부터 하루 41.1만 배럴 증산 발표, 기존 증산 계획(13.5만 배럴) 대비 세 배 수준 확대.
‒ 공급 증가까지 겹치면서 유가 하락 압력은 더욱 강해진 상황.
◾️ 시장 전망
‒ UBS 애널리스트, “석유 수요는 아직 감소하지 않았지만 향후 몇 달 내 감소 우려가 커질 것.”
‒ ING 애널리스트, “관세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이 세계 경제 성장 저해할 가능성 높음.”
‒ 공급과잉을 막으려면 단기적으로 유가 하락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전망.
✅ 결론: 트럼프의 관세 정책은 국제유가 급락과 미국 에너지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라는 부작용을 초래. 셰일업계는 불확실성 고조로 시추 중단을 고려하는 상황이며, OPEC+ 증산까지 겹쳐 국제유가 추가 하락 압력이 커지고 있음. “드릴, 베이비 드릴” 구호는 실질적으로 실패했으며, 미국 석유산업은 향후 투자 위축 및 감산 압박에 직면할 가능성 높음.
source: NYT
#에너지
◾️ 트럼프 관세 정책, 미국 석유산업에 악재
‒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상호관세로 국제유가 급락.
‒ 관세 발표 직전(4/2) 배럴당 74.95달러였던 브렌트유는 8일 한때 60달러 아래까지 떨어짐.
‒ 관세 유예 발표로 소폭 반등했지만 유가 하락 추세는 지속 중.
‒ 국제유가 하락은 트럼프가 원했던 석유산업 부흥(Drill, Baby Drill)과 정반대 결과를 초래함.
◾️ 미국 석유업계의 수익성 문제
‒ 댈러스 연준 서베이: 신규 시추 프로젝트 수익성 확보를 위해서는 최소 유가 65달러 이상 필요.
‒ 리스타드 에너지 분석: 배당까지 포함한 손익분기점은 62달러 수준.
‒ 현재 유가는 손익분기점 아래거나 간신히 넘는 수준이라 대부분 기업들의 이익이 압박받는 상황.
◾️ 셰일업계 내부 불만 고조
‒ 에너지 업계 고위 임원들: “드릴, 베이비 드릴은 포퓰리즘 구호에 불과”라고 비판.
‒ 셰일업계 대부 브라이언 셰필드: “즉각적인 시추 중단”을 업계에 권유.
‒ 에너지업계 설문조사 응답자들: “40년 넘게 일하면서 이런 불확실성은 처음”이라며 불만 표출.
‒ 퍼미안분지석유협회 골프대회에서도 골프보다 관세와 유가 하락이 주요 화두였음.
◾️ 국제유가 약세 요인 지속
‒ 트럼프는 중국에 대한 보복관세를 유예하지 않아 미·중 상호 관세부과(미국 125%, 중국 84%) 지속.
‒ 양국 간 산업활동 위축 → 원유 수요 감소 가능성 → 국제유가 추가 하락 압력.
‒ OPEC+는 5월부터 하루 41.1만 배럴 증산 발표, 기존 증산 계획(13.5만 배럴) 대비 세 배 수준 확대.
‒ 공급 증가까지 겹치면서 유가 하락 압력은 더욱 강해진 상황.
◾️ 시장 전망
‒ UBS 애널리스트, “석유 수요는 아직 감소하지 않았지만 향후 몇 달 내 감소 우려가 커질 것.”
‒ ING 애널리스트, “관세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이 세계 경제 성장 저해할 가능성 높음.”
‒ 공급과잉을 막으려면 단기적으로 유가 하락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전망.
✅ 결론: 트럼프의 관세 정책은 국제유가 급락과 미국 에너지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라는 부작용을 초래. 셰일업계는 불확실성 고조로 시추 중단을 고려하는 상황이며, OPEC+ 증산까지 겹쳐 국제유가 추가 하락 압력이 커지고 있음. “드릴, 베이비 드릴” 구호는 실질적으로 실패했으며, 미국 석유산업은 향후 투자 위축 및 감산 압박에 직면할 가능성 높음.
source: NYT
#에너지
NY Times
Tariffs May Make It Too Expensive to ‘Drill, Baby, Drill’
President Trump’s tariff polices have sent oil prices falling, which may push energy companies to reconsider their plans to drill.
Gromit 공부방
Tariffs May Make It Too Expensive to ‘Drill, Baby, Drill’ ◾️ 트럼프 관세 정책, 미국 석유산업에 악재 ‒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상호관세로 국제유가 급락. ‒ 관세 발표 직전(4/2) 배럴당 74.95달러였던 브렌트유는 8일 한때 60달러 아래까지 떨어짐. ‒ 관세 유예 발표로 소폭 반등했지만 유가 하락 추세는 지속 중. ‒ 국제유가 하락은 트럼프가 원했던 석유산업 부흥(Drill, Baby Drill)과…
그렇게 밀던 드릴베이비드릴 구호는 어디가고 똥글만 싸지르는 관세아저씨 😂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중국, 관세 보복을 미국채 덤핑으로
SMBC 닛코 증권에 따르면 "중국이 보복으로 미국채를 매도할 수 있다"며 "대미 협상력 높이기 위해 글로벌 금융 시장에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의견 밝혀
Citi의 몇몇 관계자도 중국 쪽에서 보유 미국채를 매각하기 위해 문의를 많이 받았다고 함. Jefferies 역시 중국의 보복성 투매를 의심
명목적으론 중국 정부가 125%까지의 관세율 인상이 최종적이라며 항복 선언한 것처럼 보이나, 미국채 매도로 매일 밤까지 시장 금리를 모니터링하는 트럼프에게 간접적인 압박을 넣고 있다는 분석
전일 TYM25기준 지표와 뉴스라는 이벤트 없이 5분에 7만랏의 덤핑 발생. SOFR와 T-Note의 스프레드 등 일드커브 역시 이상하게 작동하고 있음. 이런 정황들은 위 의견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충분기 제기될 수 있는 상황
중국이 5월 7일에 4월 외환보유액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5월 30일로 연기했음.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공식적인 미국채 보유액은 약 $700b
Source : Risk & Return
SMBC 닛코 증권에 따르면 "중국이 보복으로 미국채를 매도할 수 있다"며 "대미 협상력 높이기 위해 글로벌 금융 시장에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의견 밝혀
Citi의 몇몇 관계자도 중국 쪽에서 보유 미국채를 매각하기 위해 문의를 많이 받았다고 함. Jefferies 역시 중국의 보복성 투매를 의심
명목적으론 중국 정부가 125%까지의 관세율 인상이 최종적이라며 항복 선언한 것처럼 보이나, 미국채 매도로 매일 밤까지 시장 금리를 모니터링하는 트럼프에게 간접적인 압박을 넣고 있다는 분석
전일 TYM25기준 지표와 뉴스라는 이벤트 없이 5분에 7만랏의 덤핑 발생. SOFR와 T-Note의 스프레드 등 일드커브 역시 이상하게 작동하고 있음. 이런 정황들은 위 의견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충분기 제기될 수 있는 상황
중국이 5월 7일에 4월 외환보유액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5월 30일로 연기했음.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공식적인 미국채 보유액은 약 $700b
Source : Risk & Return
Can't China just open its financial gates and win this?
◾️ 2018~2020 무역전쟁, 중국의 명백한 패배
‒ 당시 중국 증시는 미국 대비 크게 언더퍼폼했고, 수출 감소로 노동시장과 민간 부채 문제가 심화됐음
‒ 이런 전례 때문에 이번 무역전쟁도 중국이 다시 질 것이라는 예상이 많음
‒ 트럼프도 과거 성공 경험에 고무돼 훨씬 강경한 관세 정책을 추진 중
◾️ 그러나 이번에는 다를 가능성
‒ 중국은 지난 4년 동안 트럼프 2기에 대비해 준비해왔고, 협상 대신 관세 보복 및 무시 전략 구사
‒ 대외 자본 계좌 개방을 통해 미국에서 빠져나오는 자본을 유치하고, 위안화 절상으로 국민 부 축적 시도 가능성
‒ 성공하면 일본 1980년대처럼 해외 자본 유입과 자산시장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음
◾️ 중국의 무시 전략과 강경 대응
‒ EU, 일본, 인도 등은 미국과 협상 시도 중인데, 중국은 협상 자체를 거부하고 대응 관세만 부과
‒ 중국은 “관세가 너무 높아 추가 대응이 무의미”라며 트럼프 조롱
‒ 대사관 공식 SNS에서 트럼프를 조롱하는 밈 게시 → 서방국가와는 다른 매우 강경하고 냉정한 대응
‒ 아직까지 중국은 전혀 물러서지 않고 있으며, 만약 블러핑이라면 매우 잘하고 있는 셈
◾️ 과거 사례: 일본 1980년대 플라자합의
‒ 당시 미국은 일본 등 무역흑자국에 달러 보유 매각과 통화 절상을 강요
‒ 일본은 해외 자본 유입으로 주식시장 400% 상승
‒ 구매력평가(PPP) 기준으로 보면 현재 위안화도 달러 대비 상당히 저평가된 상태
‒ 중국도 외자 유입을 통한 위안화 강세 및 자산시장 부양 시도 가능성 있음
◾️ 리스크 요인
‒ 일본은 1980년대 인구 구조(생산가능인구 비율) 최적화라는 특수성이 있었으나, 중국은 이미 인구 고령화 진행 중
‒ 자본계좌 개방과 성장 모멘텀 창출 실패 시, 청년 실업 등 실업 충격 우려
‒ 중국은 이미 청년 실업률(2023년 6월 21.3%) 악화로 통계 발표 중단 등 심각한 고용 문제 직면
‒ 일본처럼 자산버블 붕괴와 장기 침체 위험 존재
✅ 결론: 과거와 달리 이번 무역전쟁에서는 중국이 패배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중국은 자본시장 개방과 위안화 절상, 외자 유입을 통해 반격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현재 매우 침착하고 강경하게 대응 중. 다만 일본 1980년대처럼 과도한 버블 형성 및 붕괴 리스크도 함께 존재. 필자는 과거보다 중국에 대해 덜 비관적이며, 아직은 완전한 낙관론자는 아니지만 점점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source)
#중국
◾️ 2018~2020 무역전쟁, 중국의 명백한 패배
‒ 당시 중국 증시는 미국 대비 크게 언더퍼폼했고, 수출 감소로 노동시장과 민간 부채 문제가 심화됐음
‒ 이런 전례 때문에 이번 무역전쟁도 중국이 다시 질 것이라는 예상이 많음
‒ 트럼프도 과거 성공 경험에 고무돼 훨씬 강경한 관세 정책을 추진 중
◾️ 그러나 이번에는 다를 가능성
‒ 중국은 지난 4년 동안 트럼프 2기에 대비해 준비해왔고, 협상 대신 관세 보복 및 무시 전략 구사
‒ 대외 자본 계좌 개방을 통해 미국에서 빠져나오는 자본을 유치하고, 위안화 절상으로 국민 부 축적 시도 가능성
‒ 성공하면 일본 1980년대처럼 해외 자본 유입과 자산시장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음
◾️ 중국의 무시 전략과 강경 대응
‒ EU, 일본, 인도 등은 미국과 협상 시도 중인데, 중국은 협상 자체를 거부하고 대응 관세만 부과
‒ 중국은 “관세가 너무 높아 추가 대응이 무의미”라며 트럼프 조롱
‒ 대사관 공식 SNS에서 트럼프를 조롱하는 밈 게시 → 서방국가와는 다른 매우 강경하고 냉정한 대응
‒ 아직까지 중국은 전혀 물러서지 않고 있으며, 만약 블러핑이라면 매우 잘하고 있는 셈
◾️ 과거 사례: 일본 1980년대 플라자합의
‒ 당시 미국은 일본 등 무역흑자국에 달러 보유 매각과 통화 절상을 강요
‒ 일본은 해외 자본 유입으로 주식시장 400% 상승
‒ 구매력평가(PPP) 기준으로 보면 현재 위안화도 달러 대비 상당히 저평가된 상태
‒ 중국도 외자 유입을 통한 위안화 강세 및 자산시장 부양 시도 가능성 있음
◾️ 리스크 요인
‒ 일본은 1980년대 인구 구조(생산가능인구 비율) 최적화라는 특수성이 있었으나, 중국은 이미 인구 고령화 진행 중
‒ 자본계좌 개방과 성장 모멘텀 창출 실패 시, 청년 실업 등 실업 충격 우려
‒ 중국은 이미 청년 실업률(2023년 6월 21.3%) 악화로 통계 발표 중단 등 심각한 고용 문제 직면
‒ 일본처럼 자산버블 붕괴와 장기 침체 위험 존재
✅ 결론: 과거와 달리 이번 무역전쟁에서는 중국이 패배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중국은 자본시장 개방과 위안화 절상, 외자 유입을 통해 반격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현재 매우 침착하고 강경하게 대응 중. 다만 일본 1980년대처럼 과도한 버블 형성 및 붕괴 리스크도 함께 존재. 필자는 과거보다 중국에 대해 덜 비관적이며, 아직은 완전한 낙관론자는 아니지만 점점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source)
#중국
Fallacyalarm
Can't China just open its financial gates and win this?
They could try to attract the foreign capital that America doesn't want anymore. It's a risky move, but it's what the CCP might already be working on.
안티모니 스터디 (미중 분쟁 + 유럽 방산 지출 증가 수혜 광물)
https://blog.naver.com/gyurom/223813935688
*3/29 작성
TL;DR
안티모니 쇼티지, 가격 계속 오름 (real), 그에 비해 언론 주목도 높지 않은 상황, 관련주 3개 있으나 접근성 좋은 건 미국 종목 $UAMY, $PPTA.
주가도 미장 무너진 상황 속에서 상승 추세 견고히 유지 중이지만 노답적인 유동성 리스크 감안할 필요.
https://blog.naver.com/gyurom/223813935688
*3/29 작성
시장에 대한 생각 (미국은 파도타기, 중국은 긴 항해 준비)
https://blog.naver.com/gyurom/223830920271
TL;DR
미국 테크 베어마켓랠리 컨셉 Trading BUY, 중국 테크 펀더멘털·정책 모멘텀 기반 LONG
https://blog.naver.com/gyurom/223830920271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5년 4월 11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7.41pt로
전주 대비 0.07pt(0.04%)
‘상승‘했습니다.
2025년 1월 31일 이후로
9주 연속 하락해 온
신조선가 지수가
10주 만에 소폭 반등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7.34pt (25년 4월 4일)
187.43pt (25년 3월 28일)
187.63pt (25년 3월 21일)
188.14pt (25년 3월 14일)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7.41pt로
전주 대비 0.07pt(0.04%)
‘상승‘했습니다.
2025년 1월 31일 이후로
9주 연속 하락해 온
신조선가 지수가
10주 만에 소폭 반등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7.34pt (25년 4월 4일)
187.43pt (25년 3월 28일)
187.63pt (25년 3월 21일)
188.14pt (25년 3월 14일)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미국 상호관세 면제 품목 발표 (4/11)⭐️
주요 면제 품목 (HTSUS 코드 기준)
- 8471 / 8473.30 : 컴퓨터, 주변장치, 부품 (서버, 메모리 모듈, 마더보드 등)
- 8486 : 반도체 제조 장비 (EUV, CVD, Etch 등)
- 8517.13 / 8517.62 : 스마트폰, 네트워크 장비 (라우터, 스위치 등)
- 8523.51 / 8524 : SSD, USB, 저장매체
- 8528.52 : 고해상도 컴퓨터 모니터
- 8541.x / 8542 : 반도체 부품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센서, IC 등)
중국산 제품에도 면제 적용
간만의 반가운 테크 호재입니다‼️
https://content.govdelivery.com/accounts/USDHSCBP/bulletins/3db9e55
주요 면제 품목 (HTSUS 코드 기준)
- 8471 / 8473.30 : 컴퓨터, 주변장치, 부품 (서버, 메모리 모듈, 마더보드 등)
- 8486 : 반도체 제조 장비 (EUV, CVD, Etch 등)
- 8517.13 / 8517.62 : 스마트폰, 네트워크 장비 (라우터, 스위치 등)
- 8523.51 / 8524 : SSD, USB, 저장매체
- 8528.52 : 고해상도 컴퓨터 모니터
- 8541.x / 8542 : 반도체 부품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센서, IC 등)
중국산 제품에도 면제 적용
간만의 반가운 테크 호재입니다‼️
https://content.govdelivery.com/accounts/USDHSCBP/bulletins/3db9e55
상반기 쓸데없는 걱정 배틀시켜봐도 재밌을 듯
1. 신조선가 소수점 하락 걱정
2. 공매도 걱정
3. 트럼프 관세로 인한 글로벌 스태그 증시 대폭락 걱정
1. 신조선가 소수점 하락 걱정
2. 공매도 걱정
3. 트럼프 관세로 인한 글로벌 스태그 증시 대폭락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