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H Research
1Q25는 환율만 놓고 보면 4Q24보다 수출 기업들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확률이 높습니다. 현업에서는 당연히 실적이 잘나오면 환효과를 어떻게는 뭉개서 영업력을 강조하고 구조적인 실적이라고 윗선에 보고하겠죠.
문제는 2분기부터인데요, 1분기에 관세 시행 전에 밀어낸 이후 Q의 공백도 있고 최근 1420원대까지 떨어진 환율의 영향도 받게 될 것입니다. 원화강세일때만 환율 탓을 하는 기업의 특성을 잘 감안해서 1분기 실적을 매의 눈으로 좀 엄격하게 바라봐야 할 때입니다.
문제는 2분기부터인데요, 1분기에 관세 시행 전에 밀어낸 이후 Q의 공백도 있고 최근 1420원대까지 떨어진 환율의 영향도 받게 될 것입니다. 원화강세일때만 환율 탓을 하는 기업의 특성을 잘 감안해서 1분기 실적을 매의 눈으로 좀 엄격하게 바라봐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