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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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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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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미용_250416_교보.pdf
◾️ 1Q25 국내 에스테틱 섹터, ‘섹터 전체 리레이팅’ 구간 진입
1분기 국내 에스테틱(톡신·필러 중심) 산업은 단일 종목이 아닌 섹터 전체가 구조적으로 리레이팅되고 있는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 이는 단기적인 매출 반등이 아니라, 내수(인바운드 의료관광 포함)와 수출이 동시에 성장을 시작한 시점으로서, 시장 전체의 ‘체급’ 자체가 올라가는 흐름으로 해석해야 함.
‒ 과거에는 개별 종목별 이슈(예: 허가, 라이센싱, 중국 반출 등)에 따라 주가가 움직였다면, 2025년에는 전체 산업이 고르게 성장하는 ‘섹터 플레이’ 국면이 열리는 구간이라고 판단.

◾️ 외국인 피부과 진료비 폭증 → 시장 사이즈 과소평가됐음
현재 외국인 환자들이 국내 피부과에서 지출하는 금액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
‒ 이 수치를 기반으로 역산해보면, 국내 피부미용 시장 규모는 기존 추정치인 2조 원보다 최소 +30% 이상 클 가능성 높음.
‒ 일본, 미국 중심의 고객이 늘어나고 있으며, 3Q25부터는 중국인 무비자 입국 제도가 시행될 예정 → 특히 객단가(1인당 평균지출액)가 높은 중국인 환자의 본격 유입이 시작되면 시장 체급이 다시 한 번 상승할 가능성 있음.

◾️ 수출·내수 동시 회복 → 과거와는 다른 실적 사이클
2024년 2Q 당시, 수출입 지표를 근거로 실적 상향이 시작됐고, 이후 섹터 평균 주가 수익률 +60% 기록.
‒ 현재(1H25)에는 ‘내수 + 수출’이 동시에 고성장하는 전례 없는 국면이기 때문에, 실적 개선의 강도가 더욱 강하고, 멀티플도 구조적으로 재평가 받을 가능성 큼.
‒ 미국향 톡신 수출 본격화(휴젤), 브라질 및 신규 국가 확대(메디톡스), 외국인 중심 고객 폭증(파마리서치) 등의 흐름이 명확히 잡히고 있음.

◾️ 휴젤: 미국 수출 본격화 + 강한 수익성 → 턴어라운드 확정적
‒ 1Q25 예상 실적: 매출 916억(+23.3% YoY), 영업이익 379억(+58.3% YoY), OPM 41.4%
‒ 미국향 톡신 판매가 2Q25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됨. 현재도 선적은 일부 진행 중이며, 본격 출하량이 늘어나는 구간은 2분기부터.
‒ 미국향 매출은 단가와 마진 모두 높기 때문에 수익성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
‒ CAPA는 이미 선제적으로 확보해두었기 때문에, 수출 증가에 따른 비용 압박 우려도 제한적.

◾️ 메디톡스: 수출 반등 초기 구간, 하반기 실적 레버리지 매우 큼
‒ 1Q25 예상 실적: 매출 563억(+3.1% YoY), 영업이익 44억(OPM 7.9%)
‒ 실적 자체만 보면 다른 기업 대비 다소 부진해 보일 수 있으나, 브라질 중심으로 수출 거래선 확대 중이고, 하반기부터는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구간.
‒ 특히 기존에 약했던 아메리카/동남아 등 신흥시장에서의 수요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음.
‒ 투자포인트는 2H25 실적 급증 가능성, 밸류에이션 저평가, 신제품 확대.

◾️ 파마리서치: 고객 구조가 완전히 다름. 인바운드 수혜 ‘가장 직방’
‒ 1Q25 예상 실적: 매출 1,070억(+43.1%), 영업이익 432억(+62.0%), OPM 43.2%
‒ 파마리서치는 외국인 고객을 기반으로 한 인바운드 중심의 필러 매출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 국내 병의원에서 외국인에게 시술되는 고가 필러의 상당 부분을 파마리서치 제품이 차지.
‒ 시술 난이도가 낮고, 재방문율도 높으며, 환자당 매출 단가가 높다는 점에서 인바운드 수요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 기업.
‒ 특히 중국 무비자 시행 시 수혜 가장 클 것으로 기대.

◾️ CAPA(생산설비), 마진 구조, 수출국 다변화 등 질적 성장도 병행 중
‒ 단순히 수요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기업들의 CAPA 증설,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음.
‒ 글로벌 인증 확보, FDA/CE 마일스톤 충족, 고기능성 제품군 확장 등으로 단가와 브랜드력 상승 중.
‒ 또한 미국, 일본, 브라질 등 수출국 다변화에 성공하면서 특정 국가 리스크도 낮아짐.

결론
‒ 2025년 상반기는 국내 에스테틱 섹터가 ‘시장 체급 상승기’에 진입한 시점.
‒ 과거에는 개별 종목 이벤트로 움직였다면, 현재는 ‘섹터 전반 리레이팅’ 중.
‒ 실적 개선 + 외국인 수요 증가 + 수출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며, 멀티플 상승도 동반되고 있음.
‒ 이 구간에서 단기 기회는 휴젤/메디톡스, 구조적 성장 최우선주는 파마리서치.

*교보 정희령 위원님 자료 발췌 (25.04.16)

#미용
Gromit 공부방
방산_250417_iM.pdf
◾️ 드론 vs 전차: 경쟁 아닌 상보 관계
– 드론 시대에도 전차는 대체 불가능 → 드론은 전차의 천적이지만, 전차 무용론은 잘못된 프레임
– 러-우 전쟁에서 전차 손실의 65%가 드론에 의해 발생, 특히 FPV 자폭드론 위협이 현실화됨
– 그러나 드론에 의한 파괴는 운용 전술 실패와도 직결됨: 개활지에서 단독 기동하는 전차가 대부분 타깃 됨
– 현대전은 종합전: 전차는 항상 보병·장갑차·공병·항공전력 등과 함께 움직이는 것이 원칙
– 대드론전은 전차 단독의 임무가 아닌 전 병과 합동작전의 과제, 즉 전차가 혼자 모든 걸 감당할 필요 없음
– 실제 대응 예: 그물망 설치, RCWS, APS, 보병 샷건 활용 등 저비용 대응도 효과적

◾️ 전차의 생명: 정비체계 + 공급망 + 생산능력
– 전차는 50톤이 넘는 고정밀 무기 → 야지 주행, 주포 반동, 고열 등에 의해 정비 없이 운용 불가
– 전차 정비는 5단계로 구분: 단순 점검은 부대에서, 핵심 부품 수리는 전문 정비대에서, 창정비는 제작사나 전문 정비창에서만 가능
– 창정비: 주행거리 9,600km 또는 13년 마다 필수 수행 → 수명주기(30년)에 1~2회는 필수
– K2 전차는 현대로템이 제작 + 창정비 체계도 직접 운영 → 생산부터 정비까지 수직 계열화된 시스템 보유

◾️ 유럽 전차 시장의 리스크: Leopard 의존 + 공급망 붕괴
– 유럽의 전차는 대부분 독일 Leopard 계열(Leopard 2A4~A8), 러시아제 T-72, 미국 M1 계열이 전부
– 그러나 Leopard 엔진(MTU) 공급 병목 + 생산지연 지속됨
– 예시:
(1) 노르웨이 Leopard 2A8 → 2023년 계약했지만, 생산도 못 시작함
(2) 스웨덴 Leopard 2A8 44대 → 2028년 첫 인도, 2031년 최종 인도 예정
– 독일은 민수 자동차 공급망(폭스바겐, 컨티넨탈 등)을 방산용으로 전환 시도 중이나, 기술 장벽 + 사회적 반감 심각
– 전차 차체는 알루미늄·복합재 쓰는 민수차와 달리 고강도 특수강 100mm+ 장갑 + 수작업 필수 구조
즉, 유럽은 독자적 수요/공급망 부족으로 독일 외 생산선도력 전무 → 한국과 같은 외부 공급자 필요

◾️ K2 전차, 유럽 시장서 차별화된 경쟁력 보유
– 폴란드: 최대 1,000대 수주 예정, 여기에 Abrams까지 도입 중인 유럽 최대 전차 수입국
– 폴란드 Poznan 공장은 단순 조립시설 아닌 전 유럽 정비창 + 병참기지 역할 수행 예정
– 현지 생산으로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헝가리 등 인접국 수출 확산 가능성 ↑
– 독일 KNDS/Rheinmetall 대비 동유럽 정비망 완비라는 경쟁우위 확보
– K2 공급망 협력사만 1,100개 → 수만 개 부품으로 이루어진 체계형 무기 완성도 높음

◾️ 유럽의 정치·군사적 수요 변화도 기회
– 러시아는 전쟁으로 오히려 강해짐 → 2024년 전차 1,550대, 장갑차 5,700대, 드론 1,800기 생산
– 이에 유럽도 군비 증강 필수 불가피 → 기갑력 확충은 현실적 대응책
– 유럽 각국은 자국 개발 어려워 공통 플랫폼 필요, 그 플랫폼으로 K2가 부상 중
– 전차 무기체계는 사단·여단 단위로 구축되기에, 단일 국가 수요보다 연합 전력 운용의 호환성이 관건

결론: 현대로템의 K2 전차는 단순한 고성능 지상무기가 아님.
‒ 그 자체로 ‘전력투사 + 병참망 + 정비생태계 + 수출확장성’을 아우르는 종합 패키지임.
‒ 유럽은 지금 방산 재편의 변곡점에 서 있고, 폴란드를 거점으로 K2는 그 허리를 파고들고 있음.
Leopard가 독일 중심의 과거라면, K2는 동유럽 중심의 미래가 될 가능성 높음.

*iM 변용진 위원님 자료 발췌 (25.04.17)

#방산
◾️ 유럽 방산 멀티플 Re-rating, 한국 업체도 동참 가능성
‒ 트럼프 행정부의 고립주의 노선, 미국의 해외 개입 축소에 따라 유럽은 국방력 자립을 가속 중. 러-우 전쟁 이후 NATO 회원국들은 2023년 7월부터 GDP 대비 최소 2% 방위비 지출 재합의.
‒ EU 집행위는 2030년까지 방산 재무 계획 담은 ‘ReArm Europe’ 백서 발표. 공동 조달과 생산 확대 계획에 따라 방산 예산 확대 → 유럽 업체들의 벨류에이션이 상승하는 추세.
‒ 유럽 업체의 실적 성장성과 수주잔고 성장성에 기반해 밸류에이션 상향이 정당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업체들도 유사한 수준의 성장과 수익성 확보 중. 즉, 한국 방산업체들 역시 유럽 수준의 Re-rating 적용 가능성 존재.

◾️ 한국 방산업체 실적 성장률, 글로벌 방산업체 대비 압도적
‒ 2022~2024년 영업이익 증가율 기준, 한국 방산업체들(한화시스템 +461%, 한화에어로 +333%, 현대로템 +210%)은 글로벌 대비 가장 높은 성장세. 라인메탈조차 86%에 불과.
‒ 2024~2026년 전망 기준으로도 현대로템(+98%), 한화에어로(+108.5%, *오션 연결 편입), KAI(+83.4%) 모두 유럽 평균 상회. OPM, ROE 기준 수익성도 라인메탈·탈레스·사프랑·노스롭 등 선진 방산업체들과 유사하거나 상회하는 수준.
‒ 결론적으로 한국 업체들은 높은 성장성과 양호한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첫 조건을 만족하고 있음.

◾️ 유럽 방위비 확대 속, 한국 업체 수혜 포인트 두 가지
첫째, 유럽 방산 수요가 EU 역내에 집중됨에 따라 경쟁 강도가 낮은 중동·아시아 수출 파이프라인 보유 기업에게 상대적 우위. → 모든 한국 방산업체가 해당.
둘째, 유럽 내 생산 거점 확보 기업에게 추가 수혜 가능성. ‘Buy European’ 기조 하에 공동조달·공동생산 시 유리. → 한화에어로(루마니아), 현대로템(폴란드) 유럽 생산기지 확보로 최상위 수혜.

◾️ 수출 확대 핵심 지역: 중동 (사우디/UAE)과 유럽
‒ 중동은 L-SAM·천궁 등 중거리 미사일 및 K2, K9, 자주포 등 지상기동무기 중심으로 본격적인 수출 모멘텀 도래 중. 천궁-II는 이미 사우디·UAE가 도입 시작. L-SAM은 2024 개발 완료, 2027부터 수출 본격화 전망.
‒ UAE의 경우 노후 장비 대거 보유(전차 510대, 장갑차 760대 등) → 한화에어로/현대로템의 전차 및 자주포 중심 수혜 예상.
‒ KF-21도 향후 수출 기대 유망. 사우디는 미국 고성능 전투기 수입 제한에 따라 자체 확보 필요. KF-21 Block2/3 수출 + 공동개발 가능성 제기.

◾️ 유럽 수출 확대도 진행 중
‒ 한화에어로: 폴란드(K9 308문), 루마니아(레드백), 체코·독일 등 추가 천무 수출 진행. 루마니아 생산기지 설립 착수.
‒ 현대로템: 폴란드(K2 820대) 중심으로 2차 계약 + 현지 생산 협의 중. K2의 유럽 수출 타깃 확대 중.
‒ 수출 이슈는 단기 매출보다 중장기 밸류에이션 레벨업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것.

◾️ Peer 밸류에이션 비교 및 최선호주 선정
‒ FY26 기준 P/E, 한화에어로 27.7x, 현대로템 24.9x, LIG넥스원 24.9x. 유럽 방산 Peer 평균과 유사하거나 소폭 저평가 수준.
‒ 목표가 상향 여력은 한화에어로 +59.3%, 현대로템 +48.0%, LIG넥스원 +20.3% 등으로 여전히 큼.
‒ 최선호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상방산 부문 고성장 + 유럽/중동/아시아 포괄 수출 파이프라인 보유. ROE/OPM도 우수한 수준. 현재 주가 과도하게 저평가된 상황.

결론: 한국 방산주는 유럽 방산 밸류에이션 상향 트렌드의 수혜가 가능한 실적/수출/수익성 세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상태.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은 유럽 생산기지까지 확보해 가장 큰 수혜 예상. 방산주는 이제 실적이 아닌 밸류에이션의 시간으로 진입 중.

*한투 장남현 위원님 자료 발췌 (25.04.21)

#방산
>로봇 마라톤 감상평 : 휴머노이드로봇 마라톤, 다리부러질 정도로 힘든건 엔지니어 (텐센트 테크)

•요약: 로봇 마라톤을 하려면 적어도 누군가는 배터리를 메고 수리를 해야 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일을 대체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많은 로봇 회사는 실행 팀에만 세 명이 있으며, 한 명은 작업을 제어하고, 한 명은 돌발 상황에 대응하며, 한 명은 후방 지원을 보장합니다. 마치 축구 경기에 의료진이 대기하듯 현장실행진은 '로봇 마라톤의 앰뷸런스‘

1. 왜 휴머노이드 로봇은 마라톤이 필요합니까?
:마라톤은 속도를 겨루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실제 환경으로 '기초 운동 능력'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장거리, 비이상적인 장소에서 지속적으로 작동하는 것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현실 응용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첫 번째 문턱입니다.

2. 어떤 핵심 기술 도전을 드러냈나?
:로봇이 하프 마라톤을 완주한 배경에는 관절 정밀도, 열 관리, 전원 시스템, 제어 알고리즘, 통신 방해 등의 문제가 전면적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것은 시스템 공학의 극한 훈련으로, 단순히 "달릴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3. 달리기 능력을 실제 현장으로 옮길 수 있나나?
:마라톤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로봇이 장시간 안정적인 운동을 완료할 수 있을 때, 이는 로봇이 보안, 순찰, 배송 등 고부하 상황에 진입할 수 있는 잠재력을 초보적으로 갖추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상업화를 진정으로 결정하는 것은 '소뇌' 능력이 표준화된 후 '뇌'가 빠르게 따라갈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摘要:一场机器人马拉松,至少得有人跟着背电池、做维修。这不仅没有取代人类的工作,反而还创造了一些新工作岗位。不少机器人公司光执行团队就有三个人,一人控操作,一人应突发,一人保后勤。就像足球比赛中有医疗团队随时待命,现场执行团队就像是“机器人马拉松的医疗车”
BofA The flow show

[From Goldiocks to Gold-i-lots]


Scores on the Doors : 금 25.3%, 국채 5.8%, 회사채 3.9%, 투기채 1.7%, 현금 1.3%, 원자재 -1.3%, 달러 -8.4%, 오일 -9.8%, 크립토 -34% YTD

The price is right : “만약 당신이 200주 이동평균에 따라 하이 퀄리티 주식만 샀다면, 당신은 장기적으로 S&P500을 큰 차이로 능가했을 것.” (찰리 멍거) S&P500의 현재 200주 이동평균은 4685, 50주 이동평균은 5685 수준. (현재 5280 수준) 이것이 지금 범위 값임.

Tale of the Tape: 연준은 주가가 사상 최고일 때인 9월에 50bp를 인하했으며, 당시 애틀란타 연준은 미국 GDP +3% 성장을 예측했음. 이후 시장이 -20% 급락했지만 연준은 금리인하를 중단하기로 결정. 현재 애틀란타 연준은 미국 GDP -3% 성장 전망 ; 시장의 지니는 연준의 금리인하 전망은 5/7 FOMC 10%, 6/18 FOMC 70%, 7/30 FOMC 100%.

The Biggest Picture : 2020년대는 “큰 변화”의 시대. “월스트리트식 낙관론”과 “글로벌화”의 종말. 25/25/25/25 포트폴리오(현금/채권/금/주식 등분 배분, ‘영구 포트폴리오’) 4.7% YTD vs 60/40 전통포트폴리오 -5.4%. 10년 기준 연 환산 수익률의 경우, 영구포트폴리오는 4.6%, 60/40 포트폴리오는 3.8%로 장기성과 기준 60/40 포트폴리오의 우위는 최근 14년 래 최저.

Weekly Flows : 금 $90억 유입, 주식 $79억 유입 / 크립토 -$3억, 채권 $201억 유출 / 현금 $724억 유입

BofA Global FMS : 지난 25년 중 5번째로 약세심리 높음. 전통적으로 약세 국면 직전에 유사한 설문결과. 하지만 항상 그렇듯, 정책과 기업 실적이 진짜 강/약세를 결정. 과거 유사한 사례로는 2001년 3월, 2008년의 약세장. 그와 반대로 2019년 6월, 2022년 10월의 강세장 진입 전의 상황이 비슷한 레퍼런스.

On positioning : 투자자들은 감정적으로는 약세지만, 실제로는 매도하지 않음(기관/프라이빗 클라이언트 모두). 그러나 진짜 매도는 미국 관세 인하, 세금 인하, 금리 인하와 같은 하반기 낙관적 정책 로드맵에 대한 믿음이 깨질 경우임. 3단계로 정책구간을 전망해볼 수 있는데, 다음과 같음. 1) 메모리얼데이(5/26)까지 트럼프가 시장에 대한 “악재 선반영”을 실현해줄 구간으로 DoGE 관련 규제 및 관세 관련 뉴스를 일찍 공개하는 경우, 2) 메모리얼데이(5/25)에서 노동절(9/1)까지 무역정책의 약세적 포지션에서 세금감면, 규제완화, 에너지 정책 등 강세정책으로 피벗되는 경우, 3) 노동절(9/1)에서 연말(12/31)까지 정책 강세 모멘텀 구간으로 감세, 금리인하, 유가 및 금리 및 달러의 약세가 시장의 랠리를 주도하는 경우.

Our View:

2Q25Y: 매도세 지속 예상. 연준이 금리 인하, 트럼프가 관세 인하 시 반등 시작. 경기침체 가능성은 있지만, SPX 5,400에서는 분할 매수, 5,100에서는 공격적 매수 권고. 얉은 침체 내지는 패닉 저가매수 구간은 4,800선 예상.

2025년: Big에 대해서 롱하는 해. 채권 매수는 DoGE & 미 재정적자와 부채의 피크 포인트, 리세션 헤지, 주식시장에서의 헤지를 모두 대응가능. 미국 예외주의의 피크를 플레이하기 위해선 RoW(국제주식, 미국 외) 주식들을 롱하는 것이 필요. Magnificent 7에서 Lagnificent 7으로 플립, 유럽/아시아 재정 및 통화 이징에 베팅. 달러 약세를 플레이하기 위한 골드에 대한 롱, 새로운 세계 질서에 대한 헤지로 “New world order” 정책실수 헤지요소들(미국 관세, 연준의 비타협적 태도, 트럼프 - 파월 간의 다툼, 중국과 유럽의 브로맨스, 중국의 유럽에 대한 물량덤핑, 영국의 유럽으로의 피보팅, 일본의 인플레이션 5% 자극, 이란 전쟁 등..)

2020년대: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 금리가 유지. 미국 부채와 달러 중심의 디레버리징과 탈중심화, 금융시장의 경우, 붐&버스트가 자주 일어나는 변동성이 가득한 시장. 이러한 변동성은 사회의 새로운 트렌드에서 발생(불평등에서 포용), 정책(재정 중심), 지정학(평화에서 갈등), 인구고령화, AI, 식량/에너지 리스크 등 메가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음. 이러한 것은 SPX P/E 20배이라는 2020년대 평균치는 이제 천장에 해당하고, 지난 5년간의 재정/통화적인 초과, 50%이상 증가한 명목 GDP, AI붐&버블로 인해 더 이상 유지할 수 없음. 20배 멀티플은 이제 새로운 천장. 과거 부동산, 원자재, 밸류 주식들의 오래된 약세장은 새로운 상대적 강세장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