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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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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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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그룹 자회사 앤트인터네셔널(Alipay+ 등)이 홍콩 증시 상장 예정 보도

>据财新引述消息人士称,蚂蚁集团计划将旗下海外板块、注册在新加坡的蚂蚁国际单独在香港上市,目前正在和监管部门沟通可能性;目前的讯息显示没有政策障碍。蚂蚁国际的收入约占蚂蚁集团的两成左右。目前,蚂蚁国际凭借Alipay+、安通环球(Antom)和万里汇(WorldFirst)三大核心产品,覆盖C端支付、B端收单、B2B收付兑等跨境支付服务。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Barclays, 향후 몇달간 "Quality + 대형 성장 + 모멘텀" 중심 팩터 강세 기대

- 4월 한 달간, 롱/숏 페어 전략 지준으로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팩터는 모멘텀 +7.3%, 퀄리티 +4.7%, 사이즈 +4.7%, 성장 +3.6% 였고, 부진했던 팩터는 가치 -9.4%, 배당일드 -4.8% 였음.

- 성장 팩터는 장기 수익률 기대치가 과거보다 낮아질 수는 있지만, 여전히 미국 메가캡 주도 성장 스토리가 유효함.

- 모멘텀 팩터는 한동안 디리스크가 진행되면 눌렸던 구간에서 벗어나 다시 상승 전환한 흐름이고, 시스템 트레이딩 펀드들이 다시 모멘텀 상승에 베팅중

- 퀄리티 팩터로는 재무 구조가 우량한 기업에 대한 선호가 다시 강화되고 있음, 특히 EPS 안정성, 낮은 부채비율, ROE 중심의 종목군에 대한 선호 증가

- 현재 시장이 불확실한 거시 환경, 성장 둔화 신호, 그리고 강한 테크/퀄리티 주도장이라는 다층적 국면임. 향후 몇 개월 간 "퀄리티 + 대형 성장 + 모멘텀" 중심의 팩터가 강세를 지속할 수 있다고 보며, "가치 + 소형주 + 고배당"은 일시적 반등 가능성은 있으나, 여전히 구조적 약세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다고 판단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05 미 시간외 선물 하락요인

1. 트럼프의 해외 영화에 대해 관세 100% 부과로 산업별 관세 부과 우려 부각. 이와 함께 아이들이 인형을 30개씩 가질 필요 없으며 3,4개만 있어도 된다고 언급하는 등 관세 영향에 대한 트럼프의 인식

2. 트럼프, 시진핑과의 전화 계획이 이번주에는 없다고 언급하며 중국과 관세 이슈 장기화 가능성 부각. 물론 어느 순간에는 인하할것 이라고 언급. 일본 정부도 미 채권 매각 발표를 취소 했지만 철강,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 면제 등을 언긎하고 있어 잏본과의 협상도 장기화 가능성 부각

3. OPEC+의 증산 확대로 국제유가 4% 가까이 하락하며 금융시장 전반에 걸친 젼동성 확대

4. 베센트 재무장관 기고. 화요일 의회 증언을 앞두고 베센트 장관이 언론에 관세를 통한 무역 재협상, 영구적인 세금 감면, 광범위한 규제 완화를 주제로 한 기고문을 발표. 특히 에너지 우위, 경제 안보가 곧 국가 안보, 메인 스트리트와 월스트리트의 동반 상승을 언급했지만 구체적이지 못헌 선거 운동식 내용만 있다는 점에서 시징 불확실성 화대

5. 관련 내용에 따른 금융시장
미국 시간 외 선물은 0.7% 내외 하락 중
외환 시장은 달러가 무역협상 불안등으로 약세, 엔화, 유로화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여타 신흥국 환율도 강세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
국제유가는 4% 가까이 하락
이 유가에 좋다고 생산 늘릴 미국 업스트림 생산자들이 있을까?

선거 운동 때는 드릴 베이비 드릴 지겹게 외쳐대더니 각종 지원 및 규제 철폐를 통한 미국 내 생산량 확대 → 유가 안정화 루트가 아니라 그냥 경기 침체 우려 고조 + OPEC 증산 루트로 유가가 낮아져버림

결과는 같긴 하지만 이럼 도람뿌 믿고 표 주고 선거자금 지원한 업스트림 기업들은..ㅋㅋ
트럼프 당선일 이후 에너지 ETF($XLE, $OIH) 가격 추이
In Trump's first 100 days, US energy dominance plans roiled by trade uncertainty

◾️ 트럼프 2기 에너지 지배 전략, 출발부터 난항
‒ 트럼프는 재임 첫날부터 “Drill, baby, drill”을 외치며 석유·가스 생산 확대에 착수했으나, 100일도 안 돼 유가 20% 이상 급락
‒ 특히 4월 2일 ‘해방의 날’ 선언과 함께 10% 관세 도입 이후 유가가 급락해 60달러선 붕괴, 이는 대부분 미국 셰일업체들의 손익분기점(약 $65) 이하
‒ 시장은 무역 불확실성과 수요 둔화 우려로 에너지 섹터의 성장성에 대한 신뢰를 잃었고, 투자자 이탈이 본격화

◾️ 관세 정책과 지정학 리스크, 시장 혼란 키움
‒ 트럼프는 취임 직후 중국산 제품에 전방위 관세 부과 → 글로벌 공급망 혼선 유발 및 원유 수요 감소 전망 확산
‒ 동시에 이란 제재 재개(중국 내 이란 석유 거래업체 포함)는 중동 리스크를 키우며 유가에 단기적 지지력을 줬지만, 전체 시장은 혼란 가중
‒ 트럼프는 한편으론 사우디·OPEC에 유가 하향 압박 → 5월 OPEC+의 증산 결정과 맞물려 가격 하방 압력 커짐

◾️ 미국 원유 생산자들, 투자 축소 및 감산 진입
‒ 2025년 생산량 전망치는 13.5M bpd로 기존 전망 대비 하향. 고유가 기반의 공격적 개발 계획 대부분 중단
“불확실성 속에서도 생산하길 기대하는 건 현실성 떨어짐”이라는 업계 비판 확산 (ex. Marauder Capital 전 CEO 발언)
업계는 신규 시추보다 현금 유지를 우선시하며 보수적 전략으로 전환 중

◾️ LNG 분야는 상대적으로 수혜
‒ 트럼프는 취임 첫날 LNG 수출 승인 재개 지시 (바이든 정부가 일시 중단했던 것) → 정책 모멘텀 받으며 글로벌 프로젝트 투자 재개
‒ Woodside Energy 등은 이를 계기로 175억 달러 규모 신규 프로젝트 승인
‒ EIA는 2025년 LNG 수출량을 15.2bcfd로 상향 전망 (2024년 11.9bcfd 대비 +28%), 이는 트럼프 정책 덕분
하지만 철강/알루미늄 관세는 LNG 프로젝트 원가(설비, 파이프라인 등) 상승으로 이어져 수익성에 부담

◾️ 청정에너지는 역풍, 탈탄소 후퇴
‒ 트럼프는 재임 직후 파리협정 탈퇴 재선포, 연방 해상풍력 임대 중단 → 수십 개 프로젝트 타격
‒ 석탄은 규제 완화로 숨통은 트였으나, 발전소 평균 수명 50년 이상 + 경제성 낮아 신규 수주 전무
‒ 전력시장에선 여전히 가스·풍력·태양광이 경쟁력 갖추고 있어, 석탄은 구조적 회복 어려움
‒ 업계는 “연방 정책이 친화석·반재생 기조로 완전히 기울었다”고 평가

◾️ 전망 및 정책 한계
‒ EIA, IEA, OPEC 등 주요 기관들은 美 관세 정책 반영해 글로벌 수요 및 유가 전망 모두 하향 조정
‒ 트럼프 행정부는 인프라 투자 및 화석연료 규제완화로 일관하겠다는 입장 유지 중
‒ 다만, 시장은 점점 “무역 불확실성 + 지정학 리스크”에 더 민감하게 반응 → 에너지 투자에는 부정적
‒ 현재까지는 LNG 부문만 제한적 수혜 받고 있으며, 석유·석탄은 정책 지원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한계 노출

결론: 트럼프 2기의 ‘미국 에너지 지배’ 전략은 보호무역과 정책 혼선으로 인해 기대와 달리 역풍 맞는 중. LNG는 수출 승인 재개 등으로 유일하게 수혜 보는 분야지만, 원유·석탄은 투자심리 위축과 수요 부진, 시장 구조 변화로 실질적 퇴보. 장기적으로는 규제 완화보단 글로벌 무역 환경과 신뢰 회복이 핵심 변수로 부상 중.

비유하자면, 트럼프는 에너지 산업에 기름을 붓고 달리려 했지만, 동시에 도로에 장애물을 잔뜩 늘어놓은 셈. 운전자는 속도를 낼 수 없어 결국 멈춰섰음.

source: Reuters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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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선행 글로벌 M2 vs. 비트코인
12주 선행 글로벌 M2 vs. 비트코인

업뎃
S&P 500 지수는 단기적으로 과매수 구간에 진입
미국 1Q25 실적 시즌 주요 결과

- EPS 성장률: YoY +12%로, 실적 시즌 초 예상치인 +6%를 상회

- 서프라이즈 요인: 매출보다 마진 개선이 실적 상승의 핵심 원인. 평균 EPS 서프라이즈 +5%, 평균 매출 서프라이즈는 +1%.

- 실적 Beat 비율: EPS 추정치를 표준편차 이상 초과한 기업이 51%로 장기 평균(48%)보다 높음. 24년부터 보면 낮은 수준

- 실적 Miss 비율: 12%로 장기 평균(14%)보다 낮음. 24년부터 보면 높은 수준

- 성과 반응: 실적 Beat 기업의 주가는 +76bp 상승 (평균 +101bp보다 낮음), 실적 Miss 기업은 -316bp 하락 (평균 -211bp보다 크게 하락)
익일 새벽 5시 팔란티어의 운명은 과연..

일단 포지션은 계속 털어내서 1/5 가까이로 줄인 상태

#PLTR
Gromit 공부방
익일 새벽 5시 팔란티어의 운명은 과연.. 일단 포지션은 계속 털어내서 1/5 가까이로 줄인 상태 #PLTR
#PLTR 빨랑튀어 문제는 "자리"였던 걸로

개인적으로 팔란티어는 미장 투심 지표로도 활용하고 있는데, 호실적에도 불구 앺장에서 신고가 돌파 마감이 아닌 셀온이 나와버렸다는 것은 아직 미장이 돌파매매해도 되는 장은 아니라는 것으로 이해

피어앤그리드 인덱스도 어느새 탐욕 구간에 들어선 만큼 지난 4월 초처럼 손익비 좋은 베팅 구간은 아님

다만 앺장에서 딱 10일선 부근까지만 뺐는데 어쨌든 숫자가 잘 나와줬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상방 트라이해줄 수 있는 여력은 있지 않을까 생각. 만일 수일 내로 신고가 돌파 마감한다면 미장 올까빠사 플랜에 대해 다시 고민해볼 예정
* 하반기전망 발표회는 역사적으로 각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전통적인 행사. 주로 매년 5-6월에 집중됐으나 지난해는 ‘비용 절감’ 등 이슈로 다수 증권사가 취소 & 시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냉각. 그러나 올해 다수 증권사가 행사 재개 결정

>> 지난해 연말 지나면서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중국 정부 입장이 명확해졌습니다. 증권사에는 기회

中期策略会历来是各家券商研究所的传统“保留节目”。按照往年惯例,每年5~6月通常是举办中期策略会的高峰。然而,去年在行业“降本增效”背景下,不少券商相继放弃举办中期策略会,市场氛围一度冷风瑟瑟。不过,《每日经济新闻》记者获悉,随着5月到来,多家券商今年的中期策略会又将重新恢复举办。这样的变化传递出什么样的市场信号?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대만의 SVB화 : "겨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

대만 달러 급등 요인과 금융시장 파급 요약

︎ 급등 현황

• 대만 달러는 하루 3% 상승하며 1988년 이후 최대 상승폭 기록.

• 대만 증시도 2.7% 상승해 아시아 주요 지수 중 최고 성과.


︎ 표면적 원인

• 대만 경제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게 발표됨.

• 미·중 무역 협상 가능성 언급.

• 미국 기술주 실적 호조로 대만 반도체 수출 기대 상승.


︎ 실질적 원인

• 대만 생명보험사들이 1.7조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 등 해외 자산을 보유 중이나 환헤지를 제대로 하지 않아, 미국 달러 약세 시 손실 위험 커짐.

• 2025년 들어 달러 약세가 가속되자, 보험사들이 뒤늦게 환헤지에 나서며 대규모 TWD 매입 발생 → 환율 급등 유발.


︎ 파급 효과

• 한국 원화도 갑자기 강세. 일부 기관이 원화를 TWD 헤지 대체 수단으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

• 향후 한국, 일본 등 주변국 환율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 정책적 딜레마

• 대만 중앙은행은 통화 약세 유도를 꺼림 (e.g. 미국의 환율조작국 지정 우려).

• 그러나 보험사의 환위험 노출 규모가 워낙 커, 실질적으로는 중앙은행이 방어해야 하는 구조.

• 현재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압박 속에서 외환시장 개입은 정치적으로도 민감.


︎ 결론

• 이번 TWD 급등은 기술적 수급 요인 (i.e. 보험사들의 늦은 환헤지)이 핵심 원인. 트럼프 2기 관세정책이 달러 강세 지속 될 거란 안일함.

• 단기적으로는 대만 금융시장 구조의 불균형이 외환시장 급변동을 초래했고, 그 여파가 다른 아시아 국가에도 확산 가능성 있음.

• 장기적으로는 트럼프 관세정책이 힘을 잃을수록 거세질 아메리카-엑소더스 (e.g. 금리상승, 달러 약세, etc.). 반대로 트럼트, 무역통상 원상복구시 업사이드 큰 달러.

• SVB는 미국채 몰빵, 대만은 외환보유고보다 몸집이 커진 생보사들의 환노출 미국채 자산-부채간 미스매치. 적극적 방어(SVB)든, 공격 목적(대만)이든 쏠림현상 극대화 됐을 때의 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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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도 갭 메꾸러 츄라이 하는 중 #BABA
#BABA 4/3 대중국 관세 발표 당일 종가 수준까지 말아올린 알리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