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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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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일 이후 에너지 ETF($XLE, $OIH) 가격 추이
In Trump's first 100 days, US energy dominance plans roiled by trade uncertainty

◾️ 트럼프 2기 에너지 지배 전략, 출발부터 난항
‒ 트럼프는 재임 첫날부터 “Drill, baby, drill”을 외치며 석유·가스 생산 확대에 착수했으나, 100일도 안 돼 유가 20% 이상 급락
‒ 특히 4월 2일 ‘해방의 날’ 선언과 함께 10% 관세 도입 이후 유가가 급락해 60달러선 붕괴, 이는 대부분 미국 셰일업체들의 손익분기점(약 $65) 이하
‒ 시장은 무역 불확실성과 수요 둔화 우려로 에너지 섹터의 성장성에 대한 신뢰를 잃었고, 투자자 이탈이 본격화

◾️ 관세 정책과 지정학 리스크, 시장 혼란 키움
‒ 트럼프는 취임 직후 중국산 제품에 전방위 관세 부과 → 글로벌 공급망 혼선 유발 및 원유 수요 감소 전망 확산
‒ 동시에 이란 제재 재개(중국 내 이란 석유 거래업체 포함)는 중동 리스크를 키우며 유가에 단기적 지지력을 줬지만, 전체 시장은 혼란 가중
‒ 트럼프는 한편으론 사우디·OPEC에 유가 하향 압박 → 5월 OPEC+의 증산 결정과 맞물려 가격 하방 압력 커짐

◾️ 미국 원유 생산자들, 투자 축소 및 감산 진입
‒ 2025년 생산량 전망치는 13.5M bpd로 기존 전망 대비 하향. 고유가 기반의 공격적 개발 계획 대부분 중단
“불확실성 속에서도 생산하길 기대하는 건 현실성 떨어짐”이라는 업계 비판 확산 (ex. Marauder Capital 전 CEO 발언)
업계는 신규 시추보다 현금 유지를 우선시하며 보수적 전략으로 전환 중

◾️ LNG 분야는 상대적으로 수혜
‒ 트럼프는 취임 첫날 LNG 수출 승인 재개 지시 (바이든 정부가 일시 중단했던 것) → 정책 모멘텀 받으며 글로벌 프로젝트 투자 재개
‒ Woodside Energy 등은 이를 계기로 175억 달러 규모 신규 프로젝트 승인
‒ EIA는 2025년 LNG 수출량을 15.2bcfd로 상향 전망 (2024년 11.9bcfd 대비 +28%), 이는 트럼프 정책 덕분
하지만 철강/알루미늄 관세는 LNG 프로젝트 원가(설비, 파이프라인 등) 상승으로 이어져 수익성에 부담

◾️ 청정에너지는 역풍, 탈탄소 후퇴
‒ 트럼프는 재임 직후 파리협정 탈퇴 재선포, 연방 해상풍력 임대 중단 → 수십 개 프로젝트 타격
‒ 석탄은 규제 완화로 숨통은 트였으나, 발전소 평균 수명 50년 이상 + 경제성 낮아 신규 수주 전무
‒ 전력시장에선 여전히 가스·풍력·태양광이 경쟁력 갖추고 있어, 석탄은 구조적 회복 어려움
‒ 업계는 “연방 정책이 친화석·반재생 기조로 완전히 기울었다”고 평가

◾️ 전망 및 정책 한계
‒ EIA, IEA, OPEC 등 주요 기관들은 美 관세 정책 반영해 글로벌 수요 및 유가 전망 모두 하향 조정
‒ 트럼프 행정부는 인프라 투자 및 화석연료 규제완화로 일관하겠다는 입장 유지 중
‒ 다만, 시장은 점점 “무역 불확실성 + 지정학 리스크”에 더 민감하게 반응 → 에너지 투자에는 부정적
‒ 현재까지는 LNG 부문만 제한적 수혜 받고 있으며, 석유·석탄은 정책 지원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한계 노출

결론: 트럼프 2기의 ‘미국 에너지 지배’ 전략은 보호무역과 정책 혼선으로 인해 기대와 달리 역풍 맞는 중. LNG는 수출 승인 재개 등으로 유일하게 수혜 보는 분야지만, 원유·석탄은 투자심리 위축과 수요 부진, 시장 구조 변화로 실질적 퇴보. 장기적으로는 규제 완화보단 글로벌 무역 환경과 신뢰 회복이 핵심 변수로 부상 중.

비유하자면, 트럼프는 에너지 산업에 기름을 붓고 달리려 했지만, 동시에 도로에 장애물을 잔뜩 늘어놓은 셈. 운전자는 속도를 낼 수 없어 결국 멈춰섰음.

source: Reuters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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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선행 글로벌 M2 vs. 비트코인
12주 선행 글로벌 M2 vs. 비트코인

업뎃
S&P 500 지수는 단기적으로 과매수 구간에 진입
미국 1Q25 실적 시즌 주요 결과

- EPS 성장률: YoY +12%로, 실적 시즌 초 예상치인 +6%를 상회

- 서프라이즈 요인: 매출보다 마진 개선이 실적 상승의 핵심 원인. 평균 EPS 서프라이즈 +5%, 평균 매출 서프라이즈는 +1%.

- 실적 Beat 비율: EPS 추정치를 표준편차 이상 초과한 기업이 51%로 장기 평균(48%)보다 높음. 24년부터 보면 낮은 수준

- 실적 Miss 비율: 12%로 장기 평균(14%)보다 낮음. 24년부터 보면 높은 수준

- 성과 반응: 실적 Beat 기업의 주가는 +76bp 상승 (평균 +101bp보다 낮음), 실적 Miss 기업은 -316bp 하락 (평균 -211bp보다 크게 하락)
익일 새벽 5시 팔란티어의 운명은 과연..

일단 포지션은 계속 털어내서 1/5 가까이로 줄인 상태

#PL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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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일 새벽 5시 팔란티어의 운명은 과연.. 일단 포지션은 계속 털어내서 1/5 가까이로 줄인 상태 #PLTR
#PLTR 빨랑튀어 문제는 "자리"였던 걸로

개인적으로 팔란티어는 미장 투심 지표로도 활용하고 있는데, 호실적에도 불구 앺장에서 신고가 돌파 마감이 아닌 셀온이 나와버렸다는 것은 아직 미장이 돌파매매해도 되는 장은 아니라는 것으로 이해

피어앤그리드 인덱스도 어느새 탐욕 구간에 들어선 만큼 지난 4월 초처럼 손익비 좋은 베팅 구간은 아님

다만 앺장에서 딱 10일선 부근까지만 뺐는데 어쨌든 숫자가 잘 나와줬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상방 트라이해줄 수 있는 여력은 있지 않을까 생각. 만일 수일 내로 신고가 돌파 마감한다면 미장 올까빠사 플랜에 대해 다시 고민해볼 예정
* 하반기전망 발표회는 역사적으로 각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전통적인 행사. 주로 매년 5-6월에 집중됐으나 지난해는 ‘비용 절감’ 등 이슈로 다수 증권사가 취소 & 시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냉각. 그러나 올해 다수 증권사가 행사 재개 결정

>> 지난해 연말 지나면서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중국 정부 입장이 명확해졌습니다. 증권사에는 기회

中期策略会历来是各家券商研究所的传统“保留节目”。按照往年惯例,每年5~6月通常是举办中期策略会的高峰。然而,去年在行业“降本增效”背景下,不少券商相继放弃举办中期策略会,市场氛围一度冷风瑟瑟。不过,《每日经济新闻》记者获悉,随着5月到来,多家券商今年的中期策略会又将重新恢复举办。这样的变化传递出什么样的市场信号?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대만의 SVB화 : "겨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

대만 달러 급등 요인과 금융시장 파급 요약

︎ 급등 현황

• 대만 달러는 하루 3% 상승하며 1988년 이후 최대 상승폭 기록.

• 대만 증시도 2.7% 상승해 아시아 주요 지수 중 최고 성과.


︎ 표면적 원인

• 대만 경제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게 발표됨.

• 미·중 무역 협상 가능성 언급.

• 미국 기술주 실적 호조로 대만 반도체 수출 기대 상승.


︎ 실질적 원인

• 대만 생명보험사들이 1.7조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 등 해외 자산을 보유 중이나 환헤지를 제대로 하지 않아, 미국 달러 약세 시 손실 위험 커짐.

• 2025년 들어 달러 약세가 가속되자, 보험사들이 뒤늦게 환헤지에 나서며 대규모 TWD 매입 발생 → 환율 급등 유발.


︎ 파급 효과

• 한국 원화도 갑자기 강세. 일부 기관이 원화를 TWD 헤지 대체 수단으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

• 향후 한국, 일본 등 주변국 환율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 정책적 딜레마

• 대만 중앙은행은 통화 약세 유도를 꺼림 (e.g. 미국의 환율조작국 지정 우려).

• 그러나 보험사의 환위험 노출 규모가 워낙 커, 실질적으로는 중앙은행이 방어해야 하는 구조.

• 현재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압박 속에서 외환시장 개입은 정치적으로도 민감.


︎ 결론

• 이번 TWD 급등은 기술적 수급 요인 (i.e. 보험사들의 늦은 환헤지)이 핵심 원인. 트럼프 2기 관세정책이 달러 강세 지속 될 거란 안일함.

• 단기적으로는 대만 금융시장 구조의 불균형이 외환시장 급변동을 초래했고, 그 여파가 다른 아시아 국가에도 확산 가능성 있음.

• 장기적으로는 트럼프 관세정책이 힘을 잃을수록 거세질 아메리카-엑소더스 (e.g. 금리상승, 달러 약세, etc.). 반대로 트럼트, 무역통상 원상복구시 업사이드 큰 달러.

• SVB는 미국채 몰빵, 대만은 외환보유고보다 몸집이 커진 생보사들의 환노출 미국채 자산-부채간 미스매치. 적극적 방어(SVB)든, 공격 목적(대만)이든 쏠림현상 극대화 됐을 때의 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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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도 갭 메꾸러 츄라이 하는 중 #BABA
#BABA 4/3 대중국 관세 발표 당일 종가 수준까지 말아올린 알리바바
250506_중국 로보택시 시장, '상업화로 가는 길' - Goldman Sachs

[Key Takeaways]


(1) Goldman Sachs가 중국 로보택시 시장에서 (사실상 자율주행 기술 성숙도 포화[L4 이상]를 암시하며) 향후 '상업화'가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이라고 전망

(2) 중국 로보택시 TAM은 '35년까지 $47bn 규모로 성장할 것이며, 자율주행 플릿은 해당 시점에 1,861K에 도달할 것으로 프로젝션

(3) 이에 따라, 중국 Ride-Hailing 종사자 총 1,300만 명 중 31%에 해당하는 400만 명이 10년 안에 은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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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

(1) Pony AI 등 중국 로컬 자율주행 플랫폼 S/W 업체의 원격 지원(Remote Assistant Cost) 비용을 'Zero'로 만들 수 있는 혁신이 나올 수 있을지가 가장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현재 1명이 약 20대의 차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중)

(2) 또한 ADK 비용의 하향 안정화도 마찬가지이며, 해당 부분들은 Tesla FSD에서는 이미 어느 정도 완성시킨 상황. 중국에서의 현지 데이터 기반의 재학습과 지도 데이터 사용 완화 등이 이어진다면 여전히 중국 로컬에서도 강력한 플레이어가 될 개연성이 높은 업체

(3) 비즈니스 모델의 경우 기존의 발전 방향에서 크게 벗어난 부분은 없었으며, 개인적으로 1) ADV Platform 업체, 2) Ride-Hailing 업체, 3) OEM 순으로의 멀티플 순위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이걸 모두 할 수 있는 업체는 지구상에 'Tesla' 딱 하나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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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우리는 중국에서 '30년까지 48만 대, '35년까지 186만 대의 로보택시가 운행될 것으로 전망

(2) 이제는 더 이상 L4 자율주행 기술이 준비되었는지 아닌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업들이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어떻게 상업화할 것인지'가 더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제 자율주행 기술 발전은 거의 끝났다)

(3) 로보택시 시장은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상업화의 가장 유력한 시장이며, 초기 중국에서는 1선 도시에서의 소비자 이용도가 급증하고, 자율주행 성숙도가 완벽에 가까워지며 '인간 운전자'의 공급이 급격하게 낮아질 것

(4) 우리는 중국 로보택시 시장이 향후 '35년까지 $47bn 규모의 TAM을 예상

(5) 또한 업계는 '26년 초부터 주요 1선 도시에서 '매출총이익 기준' 흑자를 시현 할 것으로 전망

(6) TAM의 급격한 성장에는 1) H/W 및 알고리즘 비용 하락, 2) 차량 보유자들의 구매/운영 비용 감소가 있음

(7) 이러한 성장을 더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향후 우호적인 정부 정책 및 보험 제도 지원도 필요할 것으로 판단

(8) 우리는 1선 도시에서 1대의 로보택시가 연간 '$35,000'의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현재 Ride Hailing 서비스 차량보다 훨씬 더 높은 수치

(9) 이는 더욱 더 길어지는 운행 시간 및 AI 알고리즘에 최적화되고 효율화 된 운행 경로 때문

(10) 우리는 차량 단위의 매출총이익이 흑자를 시현 하는 시기를 1) 1선 도시 - '26년, 2) 2선 도시 - '31년, 3) 3선 이상 도시 - '34년으로 전망

(11) 생태계 발전에 따라 수혜가 예상 되는 기업은 아래와 같음
■ 로보택시 운영사: Pony AI, Baidu 등
■ 핵심 반도체/부품 제조사: Horizon Robotics, Will Semi, SICC, AAC, BYDE, Luxshare, Largan, Hesai 등
■ 자동차 OEM: Tesla, Xpeng, Honda 등

(12) 시장 규모: '25년 $54mn → '30년 $12bn → '35년 $47bn
■ 하루 평균 영업수익: '30년 $36 → '35년 $69
■ 전체 Fleets 대수: '30년 474K → '35년 1,861K

(13) 침투율: '25년 1% 미만 → '30년 9% → '35년 25%
■ '35년까지 약 400만 명의 택시/승차공유 운전자가 은퇴할 것[총 1,300만 명]

(14) 상업화 성공 요소: 1) 누적 테스트 마일리지, 2) 평균 테스트 속도, 3) MPD(Miles per Disengagement), 4) MPC(Miles per Collision), 4) 원격 지원, 5) 보안 등 '기술 경쟁력'

(15) 수익 창출 능력: 1선 도시 기준, 차량 당 연간 수익 창출 금액은 '25년 $9K → '35년 $31K 전망
*상승 요소 Breakdown: 1) Orders per Day: +$13K, 2) ASP per Day: +$2K, 3) Operating Days: $6K

(16) COGS 감소: '25년 $20.1K → '35년 $18.9K
■ 차량 감가상각: $4.5K → $3.7K
■ ADK 감가상각: $4.2K → $2.7K
■ 원격 지원: $2.6K → $1.2K
■ 자율주행 플랫폼 업체와 수익 배분: $1.4K → $3.1K [상승]
*ADK(Assessment and Deployment Kit): 자율주행 시스템의 핵심 구성요소 중 하나. 일반적으로 1) Assessment: 자율주행 알고리즘 및 센서 시스템의 테스트·검증(시뮬레이션, 데이터 분석, 센서 검증 등에 사용), 2) Deployment: 자율주행 기능을 실제 차량에 적용·배치하기 위한 H/W, S/W

(17) 수익화 시점
■ 1선 도시: '26년 BEP → '30년 34% → '35년 40%
■ 2선 도시: '31년 4% → '35년 16%
■ 이외: '34년 2% → '35년 3%

(18) 현재 중국은 10개 이상의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 중(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충칭, 우한, 선전 등)

(19) 로보택시 서비스 운영자 및 소비자에게 있어 중요한 것은 보험 적용. 현재 로보택시 관련 보험은 개발 초기 단계

(20) 비즈니스 모델: 우리는 로보택시 산업이 직접 소유(Self-Owned)에서 시작하여 단위 경제성이 개선됨에 따라 1) 플릿 소유(Fleet-Owned), 2) 소비자 소유(Passenger-Owned) 모델로 전환되고 있음을 확인
■ 직접 소유(Self-owned): L4 자율주행 플랫폼 회사가 차량을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모델. 자산 집약적인 특징
■ 플릿 소유(Fleet-owned): 자산 보유자가 로보택시 차량을 구매하고 감가상각 비용을 부담. L4 자율주행 회사는 이 플릿을 직접 운영하며 자산 보유자와 일부 수익을 공유하거나, 또는 가상 운전자 솔루션(Virtual Driver Solution)을 연간 구독료 방식으로 제공
■ 소비자 소유(Passenger-owned): 개인 소비자가 L4 차량을 구입해 일상 생활에 활용하며, 필요 시 자신의 차량을 로보택시 플릿에 투입하여 수익을 창출
■ 로보택시 합작회사(JV): L4 회사가 자동차 제조사(OEM)나 차량 호출 플랫폼과 JV를 설립하여 로보택시 플릿을 소유 및 운영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모델
Forwarded from 선수촌
China to Brief on Policy to Support Market May 7, 9am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EU: 협상이 결렬될 경우 1,000억 유로 규모의 미국 제품에 대해 관세 부과 예정

#NEWS
EU countries soften push to stop Chinese tech buyouts

‒ EU 집행위는 반도체, AI 등 전략기술 분야에서 중국 자본의 인수합병을 견제하기 위해 FDI(외국인직접투자) 심사 강화를 제안했으나, 일부 회원국들이 규제 약화를 추진하면서 초안이 상당히 후퇴함

‒ 원래는 AI, 반도체, 양자기술, 드론, 핵심 의약품 등을 반드시 심사 대상으로 삼는 방안이었지만, 수정된 초안에서는 단지 “고려하라”는 권고 수준으로 약화됨

‒ 의회는 오히려 감시 대상 범위를 자동차, 철도, 항공 등으로 확대하려는 반면, 회원국들은 민감산업 목록 자체를 없애려는 시도도 있었고, 이견 조율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

‒ 특히 미국 기업의 유럽 기업 인수사례(예: Flowserve의 Segault 인수 시도 실패)로 인해 EU 내에서는 미국발 M&A 위협에 대한 경계도 커지고 있음

‒ ‘그린필드 투자’(신규 공장 설립 등) 포함 여부, 유럽 집행위의 분쟁 조정 역할 부여 등에서도 의회와 각국 입장이 크게 엇갈리는 상황임

source: POLIT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