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미국 애프터장 AI 밸류체인 전반 강세 금융, 건설 섹터도 단기 과매수 구간 진입하는 만큼 테크, 산업재 내에서는 전력기기 같은 애들로 수급 이동할 수 있는 구간 가장 부담 없는 픽은 전닉 정도지 않을까
지금 국장이 딱 1분기 전 2월 중순 같은 느낌. 지수 강하고, 어닝 서프 나온 종목은 시장에서 그대로 리스펙해주고, 각종 개투픽 중소형주/신규상장주 아무거나 사도 돈 버는 장(스피스닥 ADR만 봐도..) 그래서 억지로라도 쎄함을 느끼며 무리한 베팅, 장대양봉단식 매매 지양하려 하는 중
방산 소비재는 찬집 스멜이 자꾸 나서 전닉 필두로 테크 비중 올리면서 포트 중립화해놔야 앞으로 나올지 모르는 미지의 악재에 덜 아프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
현재 포트 비중 대부분이 중국 테크인데, 미장은 계속 언급했던대로 팔란티어 신고가 돌파 여부와 200MA 뚫고 난 이후의 테슬라 주가 향방을 보고 비중 판단 다시 해볼 듯
방산 소비재는 찬집 스멜이 자꾸 나서 전닉 필두로 테크 비중 올리면서 포트 중립화해놔야 앞으로 나올지 모르는 미지의 악재에 덜 아프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
현재 포트 비중 대부분이 중국 테크인데, 미장은 계속 언급했던대로 팔란티어 신고가 돌파 여부와 200MA 뚫고 난 이후의 테슬라 주가 향방을 보고 비중 판단 다시 해볼 듯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헤지펀드 전략별 2025 YTD를 보면, 2024년 미 예외주의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CTA가 방향성 대신 변동성에 노출되면서 -6.18%로 수익저조. 변동성 이용과 상대가치 차익기반 전략 +7.79%, 또는 변동성을 방어하는 마켓중립전략 +4.18% 대비되는 중.
CTA는 방향성 추세 베팅 매크로/선물 전략에서 변곡적 환경을 인식하지 못하여, 내러티브 변화에도 불구하고 추세에서 손실을 감당 중인 것으로 보임.
거시변수 노출보다 미시구조 괴리를 이용한 전략이나 변동성 제어 전략들의 우세기반환경이 현재 매크로 사이드와 퀀트, 자산배분, 운용전략에서도 발견되는 현상.
* Source: BNP Paribas
CTA는 방향성 추세 베팅 매크로/선물 전략에서 변곡적 환경을 인식하지 못하여, 내러티브 변화에도 불구하고 추세에서 손실을 감당 중인 것으로 보임.
거시변수 노출보다 미시구조 괴리를 이용한 전략이나 변동성 제어 전략들의 우세기반환경이 현재 매크로 사이드와 퀀트, 자산배분, 운용전략에서도 발견되는 현상.
* Source: BNP Paribas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2025년 글로벌 자산배분의 재분배의 현상을 CTA전략의 2025년 연속적인 매월 손실 달성 PL로 표현가능하지 않을까. 비슷한 현상은 2022년의 전략별 PL구조가 현재와 그때가 나름 비슷했던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도 드는 부분.
Source: BNP Paribas
Source: BNP Paribas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1) 미국 펀더멘탈 L/S 그로스 레버리지는 팬더믹 이후 최고수준에 근접.
반면, 넷 레버리지는 40% 초반까지 급락, 여전히 보수적인 상황.
*양방향 포지션은 확대했지만, 순방향(롱-숏의 차이)는 축소. 불확실성 회피하고 싶은 전략 유지 중.
2) 미국 펀더멘탈 L/S ratio는 5년 내 최저치 수준. 숏비중이 크게 늘어있는 상황 (혹은 롱 비중이 축소로 설명가능하나, 넷 레버리지 익스포져는 낮은 것을 보면 숏 주도이고, 테크일 것.)
프라임북 내 숏매도 주도. 특히 IT 섹터 기피. IT H/W, S/W 집중 매도.
*종합하면, 포지션 확대하나, 방향성은 축소. IT 숏 틸트. 리스크 오프 지속 중이며 일부 섹터 반등에도 펀드매니저들은 확신 부족으로 해석.
*Source: Goldman Sachs
반면, 넷 레버리지는 40% 초반까지 급락, 여전히 보수적인 상황.
*양방향 포지션은 확대했지만, 순방향(롱-숏의 차이)는 축소. 불확실성 회피하고 싶은 전략 유지 중.
2) 미국 펀더멘탈 L/S ratio는 5년 내 최저치 수준. 숏비중이 크게 늘어있는 상황 (혹은 롱 비중이 축소로 설명가능하나, 넷 레버리지 익스포져는 낮은 것을 보면 숏 주도이고, 테크일 것.)
프라임북 내 숏매도 주도. 특히 IT 섹터 기피. IT H/W, S/W 집중 매도.
*종합하면, 포지션 확대하나, 방향성은 축소. IT 숏 틸트. 리스크 오프 지속 중이며 일부 섹터 반등에도 펀드매니저들은 확신 부족으로 해석.
*Source: Goldman Sachs
Forwarded from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알리바바(BABA.US): 샤오홍슈에서 타오바오 링크로 쇼핑 가능하도록 제휴
알리바바는 중국판 인스타그램인 샤오홍슈(RedNote)와 제휴, 샤오홍슈에서 제품 링크를 클릭해 타오바오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할 예정.
알리바바는 5/13부터 tmall 618 쇼핑 행사 사전 판매 개시. 금번 행사 할인폭은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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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Goldman Sachs
달러 약세 대비 아시아 주요 통화 강세 예상 기존 추정치 대비 절상력 상향 제시.
KRW 절상 가능성 Appreciation에 대한 KRW Correl. (+,-) 주식 바스켓 리스트업.
*Source: Goldman Sachs
달러 약세 대비 아시아 주요 통화 강세 예상 기존 추정치 대비 절상력 상향 제시.
KRW 절상 가능성 Appreciation에 대한 KRW Correl. (+,-) 주식 바스켓 리스트업.
*Source: Goldman Sachs
Macro Jungle | micro lens
Goldman Sachs 달러 약세 대비 아시아 주요 통화 강세 예상 기존 추정치 대비 절상력 상향 제시. KRW 절상 가능성 Appreciation에 대한 KRW Correl. (+,-) 주식 바스켓 리스트업. *Source: Goldman Sachs
추세적으로 1300 초중반대까지 내려온다면, 그리고 원화 강세와 코릴 높은 위 바스켓 종목들이 강세를 보인다면, 전형적인 빈집 컨센숏 종목들이라 머리 뜨거워질 수 있는 구간일 듯
손익비도 애매한 구간에 주도 섹터 단기 찬집 스멜 → 포트 중립화하면 그만
손익비도 애매한 구간에 주도 섹터 단기 찬집 스멜 → 포트 중립화하면 그만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China Robotaxi Market 2030년 200배 성장 예상
- 2030년까지 중국 10개 이상 도시에 걸쳐 50만 대의 Robotaxi가 운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제 L4 자율주행 기술이 준비되었는가에 대한 질문보다는 기업들이 이 빠른 자율주행 기술 발전을 어떻게 상용화할 것인가에 초점
- Robotaxi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의 가장 빠르고 눈에 띄는 경로 중 하나로 대형 1선 도시에서 소비자 수용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차량 운영이 성숙함에 따라 인간 운전자 공급이 줄고 (퇴직 등으로) 있다는 점에서, 정부와 보험 산업이 성장을 지원하는 조력자로 나설 것
- [그림 1] Robotaxi 시장 총 규모 예상: 2025년 5,400만 달러에서 2030년 120억 달러, 2035년에는 470억 달러까지 성장 전망. 또한 수익성 확보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판단하며 2026년 초부터 1선 도시에서는 차량 단위의 긍정적인 매출총이익률 낼 것. 주목할 3가지 요인:
#REPORT
- 2030년까지 중국 10개 이상 도시에 걸쳐 50만 대의 Robotaxi가 운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제 L4 자율주행 기술이 준비되었는가에 대한 질문보다는 기업들이 이 빠른 자율주행 기술 발전을 어떻게 상용화할 것인가에 초점
- Robotaxi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의 가장 빠르고 눈에 띄는 경로 중 하나로 대형 1선 도시에서 소비자 수용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차량 운영이 성숙함에 따라 인간 운전자 공급이 줄고 (퇴직 등으로) 있다는 점에서, 정부와 보험 산업이 성장을 지원하는 조력자로 나설 것
- [그림 1] Robotaxi 시장 총 규모 예상: 2025년 5,400만 달러에서 2030년 120억 달러, 2035년에는 470억 달러까지 성장 전망. 또한 수익성 확보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판단하며 2026년 초부터 1선 도시에서는 차량 단위의 긍정적인 매출총이익률 낼 것. 주목할 3가지 요인:
1. 하드웨어 및 알고리즘 비용 감소:
- 중국 Robotaxi 시장 총 규모가 2025년 5,400만 달러에서 2035년 47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하드웨어 및 알고리즘 비용의 지속적인 하락과 차량 운영비용 감소에 기반 차량 형태는 수요를 좌우할 수 있는 주요 요인
- Robotaxi는 차량을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엔터테인먼트 허브 또는 개인 업무 공간으로 전환시켜, 자동차 내 시간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이로 인해 소비자 수요가 크게 증가할 수 있음. 성장을 위해서는 정부의 우호적인 정책 및 라이선스 제도, 업계 맞춤형 보험 시스템의 개발이 필수적. 사고율은 고객 수용도 및 평판 리스크 확대 여부를 결정짓는 주요 변수가 될 것
2. 단위 경제성 확보 → 공급자 진입 확대:
2035년까지 1선 도시의 Robotaxi 차량당 연간 수익은 31,000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현재의 승차 호출 차량보다 높은 수준. 이는 더 긴 운행 시간과 효율적인 경로 계획 덕분. 차량 단위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1선/2선/기타 도시 기준으로 각각 2026년/2031년/2034년에 플러스로 전환될 것
3. 생태계 발전의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들 [그림 2]
Robotaxi 분야의 핵심 플레이어들(Pony AI, Baidu), 주요 반도체 및 부품 공급업체(Horizon Robotics, Will Semi, SICC, AAC, BYDE, Luxshare, Largan, Hesai), 스마트 주행 기술을 보유한 자동차 제조업체(Tesla, Xpeng, Honda)들이 생태계 발전의 주요 수혜자가 될 것
#REPORT
Gromit 공부방
주요 지수 YTD 퍼포먼스 업뎃 1. 항셍 테크 +26.2% 2. 홍콩H +19.5% 3. DAX +14.1% 4. 유로스탁스 +12.2% 5. 코스닥 +14% 6. 코스피 +9.5% 7. S&P 500 +3.9% 8. 나스닥 + 3.7% 9. 러셀 2000 +2.2% 10. 니케이 0% 11. Nifty 50 -3.3%
그새 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 큰 그림에서는 변화가 없는 것 같기도
주요 지수 YTD Perf 업뎃
주요 지수 YTD Perf 업뎃
선수촌
세계적인 단타꾼께서 대륙인답게 화끈하다며 투고해주신 광Fㅏ증권의 메모리 꺽포트
메모리 업종: 업황 반전 임박, HBM 가격 압력 확대
‒ 메모리 업종 전체 투자의견 하향 조정, Micron(MU US), SK하이닉스(000660 KS), SanDisk(SNDK US) 모두 Underperform(비중 축소) 의견 제시
◾️ 업황 둔화와 수요 약화 본격화
‒ 1Q23 바닥 이후 3Q25까지 10개 분기 연속 실적 개선 전망 → 2016년 이후 최장 상승 사이클 예상
‒ 하지만 4Q25부터 다시 둔화 가능성 확대. 그 이유는:
1) 트럼프 행정부의 전자제품/반도체 25% 관세 부과 우려
2) 글로벌 거시 환경 악화 →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율 둔화(마이너스 전환), PC 출하도 +1~2%에 그칠 전망
3) HBM 가격마저 부담 요인 될 수 있음
◾️ HBM 및 DRAM 가격: 3Q25부터 다시 약세 가능성
‒ CYQ2 기준 메모리 가격은 기대 이상으로 강세였음 (낮은 스마트폰 재고 + 관세 90일 유예로 인한 재고 확보 수요 덕분)
‒ 2Q25 DRAM/NAND 계약 가격: QoQ +67% 예상
‒ 그러나 3Q25부터는 수요 둔화와 서버/PC 재고 부담으로 인해 가격 상승폭 축소 또는 flat 가능성:
- 상승폭 05% 수준 또는 flat 예상
- 4Q25까지도 이 수준 유지될 가능성
◾️ 삼성 진입으로 HBM 시장 경쟁 본격화 예상
‒ 삼성은 HBM3e-12Hi에 대해 NVIDIA 인증 준비 중 (이르면 6월)
‒ Nvidia는 삼성 인증 기다리며 2026년 HBM3e 가격 협상 지연 중
‒ 삼성의 시장 진입 시점(2026년)부터 HBM4 가격 하락 본격화 가능
- 현재 HBM4 가격은 HBM3e-12Hi 대비 20% 프리미엄
- CXMT의 DDR5 생산 비중도 2025년말까지 20% 도달 예상
◾️ 종목별 선호도
‒ 1순위 Micron > 2순위 SanDisk > 3순위 SK하이닉스
- Micron: 미국 내 생산기반 → 관세 수혜, AMD/AWS향 점유율 확대 기대
- SanDisk: NAND 기반 업체로 HBM에 덜 노출, 상대적으로 방어적
- SK하이닉스: HBM 비중 40% 이상이지만, HBM 가격 약세 압력 클 경우 부담
✅ 결론: 메모리 업종은 2025년 3분기를 기점으로 업황 피크 이후 둔화될 가능성 높아짐. 특히 HBM 가격 하락 전환과 미국 관세 정책 리스크가 중장기 밸류에이션 압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종목 간 선호는 Micron이 가장 긍정적이며, SK하이닉스는 HBM 비중 크지만 가격 부담 커서 상대적으로 보수적 시각 유지.
‒ 메모리 업종 전체 투자의견 하향 조정, Micron(MU US), SK하이닉스(000660 KS), SanDisk(SNDK US) 모두 Underperform(비중 축소) 의견 제시
◾️ 업황 둔화와 수요 약화 본격화
‒ 1Q23 바닥 이후 3Q25까지 10개 분기 연속 실적 개선 전망 → 2016년 이후 최장 상승 사이클 예상
‒ 하지만 4Q25부터 다시 둔화 가능성 확대. 그 이유는:
1) 트럼프 행정부의 전자제품/반도체 25% 관세 부과 우려
2) 글로벌 거시 환경 악화 →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율 둔화(마이너스 전환), PC 출하도 +1~2%에 그칠 전망
3) HBM 가격마저 부담 요인 될 수 있음
◾️ HBM 및 DRAM 가격: 3Q25부터 다시 약세 가능성
‒ CYQ2 기준 메모리 가격은 기대 이상으로 강세였음 (낮은 스마트폰 재고 + 관세 90일 유예로 인한 재고 확보 수요 덕분)
‒ 2Q25 DRAM/NAND 계약 가격: QoQ +67% 예상
‒ 그러나 3Q25부터는 수요 둔화와 서버/PC 재고 부담으로 인해 가격 상승폭 축소 또는 flat 가능성:
- 상승폭 05% 수준 또는 flat 예상
- 4Q25까지도 이 수준 유지될 가능성
◾️ 삼성 진입으로 HBM 시장 경쟁 본격화 예상
‒ 삼성은 HBM3e-12Hi에 대해 NVIDIA 인증 준비 중 (이르면 6월)
‒ Nvidia는 삼성 인증 기다리며 2026년 HBM3e 가격 협상 지연 중
‒ 삼성의 시장 진입 시점(2026년)부터 HBM4 가격 하락 본격화 가능
- 현재 HBM4 가격은 HBM3e-12Hi 대비 20% 프리미엄
- CXMT의 DDR5 생산 비중도 2025년말까지 20% 도달 예상
◾️ 종목별 선호도
‒ 1순위 Micron > 2순위 SanDisk > 3순위 SK하이닉스
- Micron: 미국 내 생산기반 → 관세 수혜, AMD/AWS향 점유율 확대 기대
- SanDisk: NAND 기반 업체로 HBM에 덜 노출, 상대적으로 방어적
- SK하이닉스: HBM 비중 40% 이상이지만, HBM 가격 약세 압력 클 경우 부담
✅ 결론: 메모리 업종은 2025년 3분기를 기점으로 업황 피크 이후 둔화될 가능성 높아짐. 특히 HBM 가격 하락 전환과 미국 관세 정책 리스크가 중장기 밸류에이션 압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종목 간 선호는 Micron이 가장 긍정적이며, SK하이닉스는 HBM 비중 크지만 가격 부담 커서 상대적으로 보수적 시각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