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대형 화장품 2개사 합산 시가총액 vs.
미용 의료 3개사 합산 시가총액
2025.04월 기준 합산 시가총액 12조원으로 추월이 나타남
미용 의료 3개사 합산 시가총액
2025.04월 기준 합산 시가총액 12조원으로 추월이 나타남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긴급 서베이: 한화오션의 플로팅 도크 및 플로팅크레인 투자결정
Anonymous Poll
47%
📈 호황기에 Q 성장이 보인다: 호재다
27%
⁉️) 가격통제하는 Seller's Market을 유지해야지: 아쉽다
27%
📉 도크 파고 주가 끝이더라: 악재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29 15:44:44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7조 7,27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42억(예상치 : 7,969억+/ 10%)
영업익 : 4,573억(예상치 : 3,879억/ +18%)
순이익 : 3,720억(예상치 : 3,277억+/ 1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8,742억/ 4,573억/ 3,720억
2024.4Q 6,176억/ 2,155억/ 4,912억
2024.3Q 7,193억/ 3,244억/ 1,214억
2024.2Q 7,070억/ 3,321억/ 3,414억
2024.1Q 6,659억/ 3,105억/ 3,4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98005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7조 7,27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42억(예상치 : 7,969억+/ 10%)
영업익 : 4,573억(예상치 : 3,879억/ +18%)
순이익 : 3,720억(예상치 : 3,277억+/ 1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8,742억/ 4,573억/ 3,720억
2024.4Q 6,176억/ 2,155억/ 4,912억
2024.3Q 7,193억/ 3,244억/ 1,214억
2024.2Q 7,070억/ 3,321억/ 3,414억
2024.1Q 6,659억/ 3,105억/ 3,4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98005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Forwarded from 선수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 공군의 MRO 수요 증가에 대응해 창원 공장 증설도 검토한다.
착한 증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6510
The Guru
[단독] 美국방부, 한화에어로 전격 방문...김동관, 美 해군 이어 공군 MRO 참여 예정
[더구루=오소영 기자] 한화가 미 공군의 항공기 유지보수(MRO) 사업 참여를 추진한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미래 핵심 먹거리로 점찍은 MRO 분야에서 입지를 확장하기 위해 미국 시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지 국방부의 '지역거점운영유지체계(RSF)' 구상에 발맞춰 군수 정비 허브 구축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바다에 이어 상공에서도 글로벌 M
미국 애프터장 AI 밸류체인 전반 강세
금융, 건설 섹터도 단기 과매수 구간 진입하는 만큼 테크, 산업재 내에서는 전력기기 같은 애들로 수급 이동할 수 있는 구간
가장 부담 없는 픽은 전닉 정도지 않을까
금융, 건설 섹터도 단기 과매수 구간 진입하는 만큼 테크, 산업재 내에서는 전력기기 같은 애들로 수급 이동할 수 있는 구간
가장 부담 없는 픽은 전닉 정도지 않을까
Gromit 공부방
아직도 공포의 극단은 아니라는 말이 있지만, 애초에 상승도 정수리까지 발라먹을 수 있는 사람 거의 없듯 하락도 발바닥 각질까지 확인하고 최저점 매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함 피어앤그리드 4에, 단기간에 센티먼트 개박살난 걸 보고도 지금이 "진짜 공포"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지금 거의 다 와가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이제 와서 로스컷하는 건 큰 의미 없는 액션이라고 판단 국장에서 그나마 잘 버티던 애매한 포지션들(LNG…
리테일 바이더딥 혹은 K-투기 민족의 레버리지 ETF 무지성 매수에 대한 조롱이 넘쳐났지만, 결과만 본다면 저점 매수한 개미들이 승자 😂
물론 3월 초부터 무포로 하락장 했제만 시전했어도 금전적 타격 없이 정신승리 가능하기 때문에 이들 또한 승자라고 볼 수도?
여튼 개인적으로는 미장 내에서도 일부 종목의 경우 상방 트라이할 가능성에 기대를 두고 있긴 하다만, 유의미한 장세 변화가 보이기 전까지는 올까빠사로 대응하기로 했기 때문에 포지션 조금씩 현금화 해가는 중
#생각
물론 3월 초부터 무포로 하락장 했제만 시전했어도 금전적 타격 없이 정신승리 가능하기 때문에 이들 또한 승자라고 볼 수도?
여튼 개인적으로는 미장 내에서도 일부 종목의 경우 상방 트라이할 가능성에 기대를 두고 있긴 하다만, 유의미한 장세 변화가 보이기 전까지는 올까빠사로 대응하기로 했기 때문에 포지션 조금씩 현금화 해가는 중
#생각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WSJ)테슬라 이사회, 엘론 머스크의 뒤를 이을 CEO 물색 시작
GPT-4.1 요약본
테슬라 이사회가 최근 일론 머스크의 경영 부진과 정치 활동 집중에 대한 우려 속에 머스크의 후임 CEO를 공식적으로 찾기 시작했다. 머스크가 트럼프 정부에서 주요 역할을 맡아 워싱턴에 머무르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테슬라의 수익과 주가가 하락하고 브랜드 가치 역시 타격을 입었다. 이사회는 머스크에게 테슬라에 더 집중하라고 요구했고, 이에 머스크도 곧 회사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겠다고 밝혔지만, 실제로 후임자 선임을 위한 외부 서치펌과의 협의도 시작되었다.
한편, 머스크와 트럼프의 밀접한 관계, 정부 정책 변화 등은 중국 등 해외 시장과도 갈등 요인으로 작용했고, 사이버트럭 등 신제품의 부진과 리콜, 저가 신모델 출시 지연 등으로 테슬라의 성장세가 꺾였다. 내부적으로도 머스크의 정치적 입장 때문에 직원 이탈과 사기 저하가 발생하고, 경영진 일부는 머스크가 물러나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사회는 CEO 보상 문제와 독립이사 선임 등 경영안정화를 위해 노력 중이지만, 매출과 이익 감소가 이어지면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다. 머스크는 자율주행차·로봇 등 미래 비전을 앞세우며 낙관론을 내비치고 있지만, 투자자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가 됐다.
GPT-4.1 요약본
테슬라 이사회가 최근 일론 머스크의 경영 부진과 정치 활동 집중에 대한 우려 속에 머스크의 후임 CEO를 공식적으로 찾기 시작했다. 머스크가 트럼프 정부에서 주요 역할을 맡아 워싱턴에 머무르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테슬라의 수익과 주가가 하락하고 브랜드 가치 역시 타격을 입었다. 이사회는 머스크에게 테슬라에 더 집중하라고 요구했고, 이에 머스크도 곧 회사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겠다고 밝혔지만, 실제로 후임자 선임을 위한 외부 서치펌과의 협의도 시작되었다.
한편, 머스크와 트럼프의 밀접한 관계, 정부 정책 변화 등은 중국 등 해외 시장과도 갈등 요인으로 작용했고, 사이버트럭 등 신제품의 부진과 리콜, 저가 신모델 출시 지연 등으로 테슬라의 성장세가 꺾였다. 내부적으로도 머스크의 정치적 입장 때문에 직원 이탈과 사기 저하가 발생하고, 경영진 일부는 머스크가 물러나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사회는 CEO 보상 문제와 독립이사 선임 등 경영안정화를 위해 노력 중이지만, 매출과 이익 감소가 이어지면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다. 머스크는 자율주행차·로봇 등 미래 비전을 앞세우며 낙관론을 내비치고 있지만, 투자자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가 됐다.
Forwarded from 루팡
이번 WSJ의 일론 머스크 관련 보도에 회의적입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 내부에서 “긴장이 고조되었고”, 이사회는 일론 머스크의 후임자를 물색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시점 무렵, 테슬라 이사회는 머스크와 회의를 가졌고, 이사회는 그에게 테슬라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WSJ는 보도합니다.
그 이후, 일론 머스크는 투자자들에게 “5월부터 테슬라에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WSJ 보도는 또한 “현재의 후계자 계획 상황은 파악되지 않았다... 또는 머스크의 테슬라 집중 약속이 이 계획에 영향을 미쳤는지 여부도 알 수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우리는 이 보도가 테슬라의 최신 실적 발표 이전의 상황을 반영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Elon Musk가 5월부터 테슬라에 더 많은 시간을 쏟겠다고 공식 발표한 이후, 이사회가 여전히 후임자를 찾고 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됩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 내부에서 “긴장이 고조되었고”, 이사회는 일론 머스크의 후임자를 물색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시점 무렵, 테슬라 이사회는 머스크와 회의를 가졌고, 이사회는 그에게 테슬라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WSJ는 보도합니다.
그 이후, 일론 머스크는 투자자들에게 “5월부터 테슬라에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WSJ 보도는 또한 “현재의 후계자 계획 상황은 파악되지 않았다... 또는 머스크의 테슬라 집중 약속이 이 계획에 영향을 미쳤는지 여부도 알 수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우리는 이 보도가 테슬라의 최신 실적 발표 이전의 상황을 반영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Elon Musk가 5월부터 테슬라에 더 많은 시간을 쏟겠다고 공식 발표한 이후, 이사회가 여전히 후임자를 찾고 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SHIPS for America Act
4월 30일 민주당 공화당 공동 발의
한국 포함 해외 건조 선박 미국 국적선으로 예외적 등록 허용
https://www.wsj.com/articles/lawmakers-echo-trumps-aims-with-bill-to-revive-u-s-shipbuilding-37e899d4
4월 30일 민주당 공화당 공동 발의
한국 포함 해외 건조 선박 미국 국적선으로 예외적 등록 허용
https://www.wsj.com/articles/lawmakers-echo-trumps-aims-with-bill-to-revive-u-s-shipbuilding-37e899d4
The Wall Street Journal
Lawmakers Echo Trump’s Aims With Bill to Revive U.S. Shipbuilding
The bipartisan SHIPS for America Act includes tax breaks, incentives and a lofty target to build 250 ships in 10 years.
광복절(Liberation Day, *관세 부과일) 이후 주식, 채권, 원자재 모두 큰 폭의 반등세를 보였지만 달러는 이에 동참하지 못함. 이는 외국인이 매도세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반면 국내 투자자는 여전히 매수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
(원문)
(원문)
피어앤그리드는 어느새 중립까지 올라옴
컬러는 그간 많이 뚜까 맞았던 AI HW/Infra 위주로 강한 반등. 마소 메타 어닝 이후 숏 커버 영향 정도로 보고 있고 일단 포지션 조금씩 계속 줄이는 중
컬러는 그간 많이 뚜까 맞았던 AI HW/Infra 위주로 강한 반등. 마소 메타 어닝 이후 숏 커버 영향 정도로 보고 있고 일단 포지션 조금씩 계속 줄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