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 jungle for Tarzan
Goldman Sachs 달러 약세 대비 아시아 주요 통화 강세 예상 기존 추정치 대비 절상력 상향 제시. KRW 절상 가능성 Appreciation에 대한 KRW Correl. (+,-) 주식 바스켓 리스트업. *Source: Goldman Sachs
추세적으로 1300 초중반대까지 내려온다면, 그리고 원화 강세와 코릴 높은 위 바스켓 종목들이 강세를 보인다면, 전형적인 빈집 컨센숏 종목들이라 머리 뜨거워질 수 있는 구간일 듯
손익비도 애매한 구간에 주도 섹터 단기 찬집 스멜 → 포트 중립화하면 그만
손익비도 애매한 구간에 주도 섹터 단기 찬집 스멜 → 포트 중립화하면 그만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China Robotaxi Market 2030년 200배 성장 예상
- 2030년까지 중국 10개 이상 도시에 걸쳐 50만 대의 Robotaxi가 운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제 L4 자율주행 기술이 준비되었는가에 대한 질문보다는 기업들이 이 빠른 자율주행 기술 발전을 어떻게 상용화할 것인가에 초점
- Robotaxi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의 가장 빠르고 눈에 띄는 경로 중 하나로 대형 1선 도시에서 소비자 수용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차량 운영이 성숙함에 따라 인간 운전자 공급이 줄고 (퇴직 등으로) 있다는 점에서, 정부와 보험 산업이 성장을 지원하는 조력자로 나설 것
- [그림 1] Robotaxi 시장 총 규모 예상: 2025년 5,400만 달러에서 2030년 120억 달러, 2035년에는 470억 달러까지 성장 전망. 또한 수익성 확보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판단하며 2026년 초부터 1선 도시에서는 차량 단위의 긍정적인 매출총이익률 낼 것. 주목할 3가지 요인:
#REPORT
- 2030년까지 중국 10개 이상 도시에 걸쳐 50만 대의 Robotaxi가 운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제 L4 자율주행 기술이 준비되었는가에 대한 질문보다는 기업들이 이 빠른 자율주행 기술 발전을 어떻게 상용화할 것인가에 초점
- Robotaxi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의 가장 빠르고 눈에 띄는 경로 중 하나로 대형 1선 도시에서 소비자 수용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차량 운영이 성숙함에 따라 인간 운전자 공급이 줄고 (퇴직 등으로) 있다는 점에서, 정부와 보험 산업이 성장을 지원하는 조력자로 나설 것
- [그림 1] Robotaxi 시장 총 규모 예상: 2025년 5,400만 달러에서 2030년 120억 달러, 2035년에는 470억 달러까지 성장 전망. 또한 수익성 확보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판단하며 2026년 초부터 1선 도시에서는 차량 단위의 긍정적인 매출총이익률 낼 것. 주목할 3가지 요인:
1. 하드웨어 및 알고리즘 비용 감소:
- 중국 Robotaxi 시장 총 규모가 2025년 5,400만 달러에서 2035년 47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하드웨어 및 알고리즘 비용의 지속적인 하락과 차량 운영비용 감소에 기반 차량 형태는 수요를 좌우할 수 있는 주요 요인
- Robotaxi는 차량을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엔터테인먼트 허브 또는 개인 업무 공간으로 전환시켜, 자동차 내 시간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이로 인해 소비자 수요가 크게 증가할 수 있음. 성장을 위해서는 정부의 우호적인 정책 및 라이선스 제도, 업계 맞춤형 보험 시스템의 개발이 필수적. 사고율은 고객 수용도 및 평판 리스크 확대 여부를 결정짓는 주요 변수가 될 것
2. 단위 경제성 확보 → 공급자 진입 확대:
2035년까지 1선 도시의 Robotaxi 차량당 연간 수익은 31,000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현재의 승차 호출 차량보다 높은 수준. 이는 더 긴 운행 시간과 효율적인 경로 계획 덕분. 차량 단위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1선/2선/기타 도시 기준으로 각각 2026년/2031년/2034년에 플러스로 전환될 것
3. 생태계 발전의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들 [그림 2]
Robotaxi 분야의 핵심 플레이어들(Pony AI, Baidu), 주요 반도체 및 부품 공급업체(Horizon Robotics, Will Semi, SICC, AAC, BYDE, Luxshare, Largan, Hesai), 스마트 주행 기술을 보유한 자동차 제조업체(Tesla, Xpeng, Honda)들이 생태계 발전의 주요 수혜자가 될 것
#REPORT
Gromit 공부방
주요 지수 YTD 퍼포먼스 업뎃 1. 항셍 테크 +26.2% 2. 홍콩H +19.5% 3. DAX +14.1% 4. 유로스탁스 +12.2% 5. 코스닥 +14% 6. 코스피 +9.5% 7. S&P 500 +3.9% 8. 나스닥 + 3.7% 9. 러셀 2000 +2.2% 10. 니케이 0% 11. Nifty 50 -3.3%
그새 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 큰 그림에서는 변화가 없는 것 같기도
주요 지수 YTD Perf 업뎃
주요 지수 YTD Perf 업뎃
선수촌
세계적인 단타꾼께서 대륙인답게 화끈하다며 투고해주신 광Fㅏ증권의 메모리 꺽포트
메모리 업종: 업황 반전 임박, HBM 가격 압력 확대
‒ 메모리 업종 전체 투자의견 하향 조정, Micron(MU US), SK하이닉스(000660 KS), SanDisk(SNDK US) 모두 Underperform(비중 축소) 의견 제시
◾️ 업황 둔화와 수요 약화 본격화
‒ 1Q23 바닥 이후 3Q25까지 10개 분기 연속 실적 개선 전망 → 2016년 이후 최장 상승 사이클 예상
‒ 하지만 4Q25부터 다시 둔화 가능성 확대. 그 이유는:
1) 트럼프 행정부의 전자제품/반도체 25% 관세 부과 우려
2) 글로벌 거시 환경 악화 →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율 둔화(마이너스 전환), PC 출하도 +1~2%에 그칠 전망
3) HBM 가격마저 부담 요인 될 수 있음
◾️ HBM 및 DRAM 가격: 3Q25부터 다시 약세 가능성
‒ CYQ2 기준 메모리 가격은 기대 이상으로 강세였음 (낮은 스마트폰 재고 + 관세 90일 유예로 인한 재고 확보 수요 덕분)
‒ 2Q25 DRAM/NAND 계약 가격: QoQ +67% 예상
‒ 그러나 3Q25부터는 수요 둔화와 서버/PC 재고 부담으로 인해 가격 상승폭 축소 또는 flat 가능성:
- 상승폭 05% 수준 또는 flat 예상
- 4Q25까지도 이 수준 유지될 가능성
◾️ 삼성 진입으로 HBM 시장 경쟁 본격화 예상
‒ 삼성은 HBM3e-12Hi에 대해 NVIDIA 인증 준비 중 (이르면 6월)
‒ Nvidia는 삼성 인증 기다리며 2026년 HBM3e 가격 협상 지연 중
‒ 삼성의 시장 진입 시점(2026년)부터 HBM4 가격 하락 본격화 가능
- 현재 HBM4 가격은 HBM3e-12Hi 대비 20% 프리미엄
- CXMT의 DDR5 생산 비중도 2025년말까지 20% 도달 예상
◾️ 종목별 선호도
‒ 1순위 Micron > 2순위 SanDisk > 3순위 SK하이닉스
- Micron: 미국 내 생산기반 → 관세 수혜, AMD/AWS향 점유율 확대 기대
- SanDisk: NAND 기반 업체로 HBM에 덜 노출, 상대적으로 방어적
- SK하이닉스: HBM 비중 40% 이상이지만, HBM 가격 약세 압력 클 경우 부담
✅ 결론: 메모리 업종은 2025년 3분기를 기점으로 업황 피크 이후 둔화될 가능성 높아짐. 특히 HBM 가격 하락 전환과 미국 관세 정책 리스크가 중장기 밸류에이션 압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종목 간 선호는 Micron이 가장 긍정적이며, SK하이닉스는 HBM 비중 크지만 가격 부담 커서 상대적으로 보수적 시각 유지.
‒ 메모리 업종 전체 투자의견 하향 조정, Micron(MU US), SK하이닉스(000660 KS), SanDisk(SNDK US) 모두 Underperform(비중 축소) 의견 제시
◾️ 업황 둔화와 수요 약화 본격화
‒ 1Q23 바닥 이후 3Q25까지 10개 분기 연속 실적 개선 전망 → 2016년 이후 최장 상승 사이클 예상
‒ 하지만 4Q25부터 다시 둔화 가능성 확대. 그 이유는:
1) 트럼프 행정부의 전자제품/반도체 25% 관세 부과 우려
2) 글로벌 거시 환경 악화 →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율 둔화(마이너스 전환), PC 출하도 +1~2%에 그칠 전망
3) HBM 가격마저 부담 요인 될 수 있음
◾️ HBM 및 DRAM 가격: 3Q25부터 다시 약세 가능성
‒ CYQ2 기준 메모리 가격은 기대 이상으로 강세였음 (낮은 스마트폰 재고 + 관세 90일 유예로 인한 재고 확보 수요 덕분)
‒ 2Q25 DRAM/NAND 계약 가격: QoQ +67% 예상
‒ 그러나 3Q25부터는 수요 둔화와 서버/PC 재고 부담으로 인해 가격 상승폭 축소 또는 flat 가능성:
- 상승폭 05% 수준 또는 flat 예상
- 4Q25까지도 이 수준 유지될 가능성
◾️ 삼성 진입으로 HBM 시장 경쟁 본격화 예상
‒ 삼성은 HBM3e-12Hi에 대해 NVIDIA 인증 준비 중 (이르면 6월)
‒ Nvidia는 삼성 인증 기다리며 2026년 HBM3e 가격 협상 지연 중
‒ 삼성의 시장 진입 시점(2026년)부터 HBM4 가격 하락 본격화 가능
- 현재 HBM4 가격은 HBM3e-12Hi 대비 20% 프리미엄
- CXMT의 DDR5 생산 비중도 2025년말까지 20% 도달 예상
◾️ 종목별 선호도
‒ 1순위 Micron > 2순위 SanDisk > 3순위 SK하이닉스
- Micron: 미국 내 생산기반 → 관세 수혜, AMD/AWS향 점유율 확대 기대
- SanDisk: NAND 기반 업체로 HBM에 덜 노출, 상대적으로 방어적
- SK하이닉스: HBM 비중 40% 이상이지만, HBM 가격 약세 압력 클 경우 부담
✅ 결론: 메모리 업종은 2025년 3분기를 기점으로 업황 피크 이후 둔화될 가능성 높아짐. 특히 HBM 가격 하락 전환과 미국 관세 정책 리스크가 중장기 밸류에이션 압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종목 간 선호는 Micron이 가장 긍정적이며, SK하이닉스는 HBM 비중 크지만 가격 부담 커서 상대적으로 보수적 시각 유지.
Gromit 공부방
#삼성전자
전에 지인들과 나눴던 대화,
전자에게 +1% 상승은 폭등, +2% 상승은 VI, +3% 상승은 상한가, 그 이상은 전산 오류
그런 의미에서 오늘 찬집 빠지고 전자 VI 걸린 모습은 의미 있는 무브먼트라고 생각함. 뭐 이러고 당장 내일 다시 찬집 꽉 차고 전닉 빠지면 본인만의 망상이었던 걸로
전자에게 +1% 상승은 폭등, +2% 상승은 VI, +3% 상승은 상한가, 그 이상은 전산 오류
그런 의미에서 오늘 찬집 빠지고 전자 VI 걸린 모습은 의미 있는 무브먼트라고 생각함. 뭐 이러고 당장 내일 다시 찬집 꽉 차고 전닉 빠지면 본인만의 망상이었던 걸로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2025.05.12(월)
[메리츠 중국 탐방기] China's Attack3
자료(요약): https://han.gl/TMiZa
▶️ Part I. 중국전략: 단단해진 내수
- 미국의 고율관세에도 불구하고 중국 현지 반응은 대체로 차분함. 트럼프 1기
대비 1) 공급망 다변화, 2) 민영경제 포함 부양의 방향이 내수 진작으로 전환
되었기 때문
- 중국은 오히려 글로벌 다극화 체제 하에서 중장기적 지속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1) 외교 관계 다변화, 2) 투자 중심에서 소비 중심 부양으로 전략을 전환
- 지난 3년간 내수 부진을 겪었으나 올해 내수 진작 정책으로 전환하며 작년 대비 추가 악화는 제한적. 연간 5% 성장 목표를 위해 하반기 추가 부양책 발표 예상
- 한편 완비된 공급망과 국내 경쟁 심화로 휴대폰, 전기차 등 주요 재화 시장에서 가성비 높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로컬 브랜드 점유율 상승 중
- 산업 고도화는 전기차를 넘어 자율주행, 드론 배달, 휴머노이드 로봇 등 미래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며,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가 물리적 AI 분야에서 미국
기업과의 격차 축소에 유리할 전망
- 관세 등 매크로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정부의 내수 진작 기조와 로컬 기술 기업의 시장 점유율 상승 추세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중국 빅테크 투자 근거를 제공하며, 항셍테크 섹터에 대한 선호 유지
▶️ Part II. 모빌리티: 이동 시장, 소비의 진화
- 스마트카 킬러 어플리케이션, 운전 노동 해방 자율 이동 기술 대중화 시작
- 2020년을 기점으로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의 수요 이전 이루어져 왔던 중국 시장, 이제 물리 인공지능 기술 진전과 함께 전기차에서 스마트카로의 수요 이전 진행 중
- 상해 모터쇼에 참관한 소비자들의 핵심 관전 사항, 과거 모터쇼와 달리 차량 내외부 디자인 또는 하드웨어적 성능 확인이 아니라 각 브랜드들의 소프트웨어 역량 비교
- 소비의 중심축, 주행 소프트웨어 역량 (운전 노동으로부터 해방) · 인포테인먼트 컨텐츠의 질과 양 (운전 노동 제거로 부여된 새로운 시간을 차량 내에서 즐기는 방법)
- Huawei Alliance, 중국 스마트카 선도업체. 중국 내 Nvidia 진영 축소 기조 뚜렷
- 관영 브랜드 넘어 중국 민영 브랜드와 글로벌 레거시 OEM 또한 Huawei Alliance 합류 중. 글로벌 레거시 OEM, 하드웨어 생산 원가 경쟁력과 소프트웨어 개발 경쟁력에서 중국 의존도 심화되고 있는 모습
- 스마트카 대중화, 중국의 전세계 주요 시장 내 장악력 확장 근거로 작용할 것
▶️ Part III. 이차전지: China Battery The Next
- 2025년 하반기를 앞둔 현재 시점 국내 배터리 업계는 대외변수 불확실성 장기화 조짐으로 여전히 낙관하기 어려운 업황에 골머리를 앓는 중, 회복의 시점 요원
- 반면, 중국 전기차 생태계는 다른 차원으로 업황이 전개되는 상이한 상황. (1) 업계의 구조조정: Top-tier 중심으로 공급기업 재편, (2) 기술 리더쉽: 단가 혁신의 소디움 전지 양산 및 전고체 전지에 다수 특허출원, (3) 수요: Beyond EV
- 미국 Tesla와 현실화된 중국 내 자율주행 완성도를 갖춰가는 Smart Car. 반면 국내 배터리 업계의 주요 고객사들은 여전히 단순 EV 전환에 난항을 겪는 중
- 중국 배터리 업계는 신규 Application ‘Robotics 및 UAM 등 항공분야’에 적용 가능할 배터리 연구개발 실증 작업으로 기술 선도 시현. 고밀도, 경량화, 안전성
- 공급 기업별 Multiple 팽창 여건 제한적. ESS와 Mobility 시장의 추가 확대는 제한적. 중장기 관점에서 생산기업간 치열한 점유율 경쟁에 지속가능한 기업 Vs. 한계기업 구분으로 공급망 재편 불가피
- CATL의 2025년 홍콩증시 상장으로 (1) 사업: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신규 재원 확보, (2) 주가: 배터리 기업간 Multiple 왜곡을 정상화시킬 계기, (3) EV/EBITDA 10~13배 적용 가능
▶️ Part IV. 로봇: 속도는 무기, 균형은 숙제
- 정부의 정책 지원 하에 로봇산업 성장 드라이브 가속화, 특히 휴머노이드 강조→ 단순한 기술 추격을 넘어 산업 생태계 주도권 장악 목표
- ‘정부지원 + 가격 경쟁력 + 공급망 우위’를 바탕으로 한 규모의 경제 도달 이후 글로벌 기술 표준을 주도 계획
- 단순한 기술 안보/패권의 확보를 넘어 국가 차원의 생존 전략
- 정치: 중장기 미국의 군사/민간 분야 기술 봉쇄 정책 우회
- 경제: 노동 대체를 통한 저렴한 인건비 유지 및 신산업 생태계 구축 고지 선점
- 사회: 노동시장 효율화 & 중장기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선제 대응
- 중국의 휴머노이드 산업 경쟁력: 1) 가격 경쟁력, 2) 데이터의 중앙화 → 중국산 로봇 부품의 가격은 타 지역 대비 평균적으로 50% 저렴 → 물리데이터 수집의 높은 진입 장벽 해소 및 표준화된 데이터로 빠른 개발 성과
- 단기 과제는 1) 실수요 촉발 가능 수준의 원가 절감, 2) 빠른 전환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3) 벤치마크 기술 부재로 인한 시행착오 해결
- 국가 차원의 빠른 산업 전환 성과 확인 중, 동시에 산업 초기 단계 특유의 과잉투자, 과열된 경쟁 및 지역간 불균형 등은 경계할 필요성 존재
- 자료(요약): https://han.gl/TMiZa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5.05.12(월)
[메리츠 중국 탐방기] China's Attack3
자료(요약): https://han.gl/TMiZa
▶️ Part I. 중국전략: 단단해진 내수
- 미국의 고율관세에도 불구하고 중국 현지 반응은 대체로 차분함. 트럼프 1기
대비 1) 공급망 다변화, 2) 민영경제 포함 부양의 방향이 내수 진작으로 전환
되었기 때문
- 중국은 오히려 글로벌 다극화 체제 하에서 중장기적 지속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1) 외교 관계 다변화, 2) 투자 중심에서 소비 중심 부양으로 전략을 전환
- 지난 3년간 내수 부진을 겪었으나 올해 내수 진작 정책으로 전환하며 작년 대비 추가 악화는 제한적. 연간 5% 성장 목표를 위해 하반기 추가 부양책 발표 예상
- 한편 완비된 공급망과 국내 경쟁 심화로 휴대폰, 전기차 등 주요 재화 시장에서 가성비 높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로컬 브랜드 점유율 상승 중
- 산업 고도화는 전기차를 넘어 자율주행, 드론 배달, 휴머노이드 로봇 등 미래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며,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가 물리적 AI 분야에서 미국
기업과의 격차 축소에 유리할 전망
- 관세 등 매크로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정부의 내수 진작 기조와 로컬 기술 기업의 시장 점유율 상승 추세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중국 빅테크 투자 근거를 제공하며, 항셍테크 섹터에 대한 선호 유지
▶️ Part II. 모빌리티: 이동 시장, 소비의 진화
- 스마트카 킬러 어플리케이션, 운전 노동 해방 자율 이동 기술 대중화 시작
- 2020년을 기점으로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의 수요 이전 이루어져 왔던 중국 시장, 이제 물리 인공지능 기술 진전과 함께 전기차에서 스마트카로의 수요 이전 진행 중
- 상해 모터쇼에 참관한 소비자들의 핵심 관전 사항, 과거 모터쇼와 달리 차량 내외부 디자인 또는 하드웨어적 성능 확인이 아니라 각 브랜드들의 소프트웨어 역량 비교
- 소비의 중심축, 주행 소프트웨어 역량 (운전 노동으로부터 해방) · 인포테인먼트 컨텐츠의 질과 양 (운전 노동 제거로 부여된 새로운 시간을 차량 내에서 즐기는 방법)
- Huawei Alliance, 중국 스마트카 선도업체. 중국 내 Nvidia 진영 축소 기조 뚜렷
- 관영 브랜드 넘어 중국 민영 브랜드와 글로벌 레거시 OEM 또한 Huawei Alliance 합류 중. 글로벌 레거시 OEM, 하드웨어 생산 원가 경쟁력과 소프트웨어 개발 경쟁력에서 중국 의존도 심화되고 있는 모습
- 스마트카 대중화, 중국의 전세계 주요 시장 내 장악력 확장 근거로 작용할 것
▶️ Part III. 이차전지: China Battery The Next
- 2025년 하반기를 앞둔 현재 시점 국내 배터리 업계는 대외변수 불확실성 장기화 조짐으로 여전히 낙관하기 어려운 업황에 골머리를 앓는 중, 회복의 시점 요원
- 반면, 중국 전기차 생태계는 다른 차원으로 업황이 전개되는 상이한 상황. (1) 업계의 구조조정: Top-tier 중심으로 공급기업 재편, (2) 기술 리더쉽: 단가 혁신의 소디움 전지 양산 및 전고체 전지에 다수 특허출원, (3) 수요: Beyond EV
- 미국 Tesla와 현실화된 중국 내 자율주행 완성도를 갖춰가는 Smart Car. 반면 국내 배터리 업계의 주요 고객사들은 여전히 단순 EV 전환에 난항을 겪는 중
- 중국 배터리 업계는 신규 Application ‘Robotics 및 UAM 등 항공분야’에 적용 가능할 배터리 연구개발 실증 작업으로 기술 선도 시현. 고밀도, 경량화, 안전성
- 공급 기업별 Multiple 팽창 여건 제한적. ESS와 Mobility 시장의 추가 확대는 제한적. 중장기 관점에서 생산기업간 치열한 점유율 경쟁에 지속가능한 기업 Vs. 한계기업 구분으로 공급망 재편 불가피
- CATL의 2025년 홍콩증시 상장으로 (1) 사업: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신규 재원 확보, (2) 주가: 배터리 기업간 Multiple 왜곡을 정상화시킬 계기, (3) EV/EBITDA 10~13배 적용 가능
▶️ Part IV. 로봇: 속도는 무기, 균형은 숙제
- 정부의 정책 지원 하에 로봇산업 성장 드라이브 가속화, 특히 휴머노이드 강조→ 단순한 기술 추격을 넘어 산업 생태계 주도권 장악 목표
- ‘정부지원 + 가격 경쟁력 + 공급망 우위’를 바탕으로 한 규모의 경제 도달 이후 글로벌 기술 표준을 주도 계획
- 단순한 기술 안보/패권의 확보를 넘어 국가 차원의 생존 전략
- 정치: 중장기 미국의 군사/민간 분야 기술 봉쇄 정책 우회
- 경제: 노동 대체를 통한 저렴한 인건비 유지 및 신산업 생태계 구축 고지 선점
- 사회: 노동시장 효율화 & 중장기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선제 대응
- 중국의 휴머노이드 산업 경쟁력: 1) 가격 경쟁력, 2) 데이터의 중앙화 → 중국산 로봇 부품의 가격은 타 지역 대비 평균적으로 50% 저렴 → 물리데이터 수집의 높은 진입 장벽 해소 및 표준화된 데이터로 빠른 개발 성과
- 단기 과제는 1) 실수요 촉발 가능 수준의 원가 절감, 2) 빠른 전환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3) 벤치마크 기술 부재로 인한 시행착오 해결
- 국가 차원의 빠른 산업 전환 성과 확인 중, 동시에 산업 초기 단계 특유의 과잉투자, 과열된 경쟁 및 지역간 불균형 등은 경계할 필요성 존재
- 자료(요약): https://han.gl/TMiZa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Gromit 공부방
알테는 작년 다이찌산쿄 딜 나왔을 때랑 차트가 똑같네
#알테오젠 그냥 기대감으로 오르고, 나오면 셀온 때리고, 본인 같은 가벼운 수급들 차트 깨지면 팔고, 다시 기대감 솔솔 돌면 기술적 지지 구간에서 튀고, 차트 보는 사람들도 다시 붙고, 텔레에 도배되고,
국장 바이오텍도 시클리컬 같은 거 아닐까 싶음
짜피 문돌이 수준에서 펀더 공부해봐야..
국장 바이오텍도 시클리컬 같은 거 아닐까 싶음
짜피 문돌이 수준에서 펀더 공부해봐야..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미중 공동성명
1.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율 일부 90일간 유예
2. 중국은 미국산 제품 관세 125%에서 10%로, 미국은 중국산 제품 관세 145%에서 30%로
3. 5월 14일부터 발효
4. 미국이 30%인 이유는 10% 관세 + 20% 펜타닐 관련 관세
1.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율 일부 90일간 유예
2. 중국은 미국산 제품 관세 125%에서 10%로, 미국은 중국산 제품 관세 145%에서 30%로
3. 5월 14일부터 발효
4. 미국이 30%인 이유는 10% 관세 + 20% 펜타닐 관련 관세
Forwarded from 중국주식반점(饭店) (백수부자)
🔥홍콩 주식, 애플 컨셉 주식 상승
Sunny Optical Technology(02382.HK)는 16%
Gao Wei Electronics(01415.HK)는 18%,
AAC Technology(02018.HK)는 15%
Qiu Ti Technology(01478.HK)는 13%
🔥홍콩 자동차 관련주 급등
엑스펑모터스(09868.HK)는 11%,
니오(09866.HK)는 8%,
리 오토(02015.HK)는 7%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Sunny Optical Technology(02382.HK)는 16%
Gao Wei Electronics(01415.HK)는 18%,
AAC Technology(02018.HK)는 15%
Qiu Ti Technology(01478.HK)는 13%
🔥홍콩 자동차 관련주 급등
엑스펑모터스(09868.HK)는 11%,
니오(09866.HK)는 8%,
리 오토(02015.HK)는 7%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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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주식반점(饭店)
중국 10루타 종목 찾자
본 채널은 단순한 개인적인 의견도 있지만, 투자 판단에 책임을 지지 않으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문의:xg1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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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512_미-중 공동 성명 관련 Comment - JPMorgan
[Key Positives from the Joint Statement]
(1) 이번 공동 성명에서의 긍정적 요소는 3가지로 요약
(2) 예상을 웃도는 관세 인하
■ 90일 동안 미국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30%로 인하. 중국도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10% 인하
■ 중국에 대한 관세 30%는 시장의 기대치인 '50%'보다 낮고, 우리 하우스의 시나리오였던 '40%(Bull-Case)'보다도 낮은 수준
(3) 상호 간 디커플링을 원치 않는 스탠스
■ 미국과 중국 모두 경제 디커플링을 원하지 않으며, 향후 협의를 위한 메커니즘이 마련돼 있다고 언급
(4) 공동 과제 해결 의지
■ Bessent는 양국이 펜타닐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고 균형 잡힌 무역 달성에 함께 노력할 것. 중국의 미국산 제품 구매 협정 체결 가능성도 있다고 밝힘
-
[The 3 Key Questions]
(1) 1st Question: 다음 촉매 요인은 무엇인가?
(2) 관세 인하 이외에도, 우리의 낙관적 시나리오에서 기대하는 다음 단계는 아래와 같음
(3) 첫 번째는 AI 반도체 등 첨단 기술 관련 무역 제한의 철회 또는 완화
(4) 두 번째는 무역 적자 축소를 위한 중국의 특정 미국산 제품 구매에 대한 '명시적 약속'
(5) 세 번째는 미국에 상장된 중국 기업(ADR)에 대한 긍정적 언급 및 정당한 이유 없는 상폐 위협 철회
(6) 향후 이러한 요소들이 90일 동안 미-중간 논의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우리는 생각
(7) 2nd Question: 완전한 리셋(Total Reset)이 미중 간 대타협 달성(Grand Bargain)을 의미하나?
(8) 트럼프는 미-중 관계의 완전한 리셋에 대해 지금까지 언급해 왔음
(9) 궁극적으로 시장이 알고 싶어했던 것은 과거 케이스처럼 상호가 경제적으로 이익이 될 대만 제한적으로 협력할 것인지, 아니면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이해를 서로 좁힐 것인지였음
(10) 이제는 과거 최고로 낙관적인 시나리오였던 2번째 Case인 '정치적 협력이 포함된 방향'이 Base-Scenario가 되고 있다는 점임
(11) 우리는 지금 미국과 중국이 대타협(Grand Bargain)으로 나아가는 길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하며, 이는 JPMorgan Global Research 의장 Joyce Chang이 제시한 미-중 디커플링 5단계 척도 중 최고 수준에 해당
(12) 이는 매우 매우 중요한 변화인데, 왜냐하면 이는 1) 중국 기업의 EPS Growth 기대치를 끌어올릴 수 있으며, 2)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추는 것에 큰 기여를 할만한 상황이 조성되기 때문임
■ Base Case Scenario: 미국과 중국이 경제적으로 서로 이익이 될 때만 제한적으로 협력. 즉, 정치적으로는 대립하더라도 무역은 어느 정도 유지. 과거엔 이게 현실적인 Base Case Scenario
■ Bull Case Scenario: 경제 뿐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이해를 좁히고, 명확한 협력 계획(예: 무역, 기술, 안보 등에서 협력)을 세우는 방향. 시장이 꿈꾸던 ‘이상적인 그림'. 적으로는 대립하더라도 무역은 어느 정도 유지하는 모습. 과거엔 이게 Bull Case Scenario
(13) JPMorgan은 과거의 Bull Case로 인식되던 시나리오가, 이제는 Base Case로 바뀌고 있다고 말하고 있음
(14) 즉, 시장은 이제 단순한 경제 협력 수준이 아니라, 정치·경제 전반에서의 대타협 가능성을 더 현실적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뜻(맞아~? ㄷㄷ)
(15) Question 3: 중국 주식은 랠리를 지속할 수 있을까?
(16) 금일 항셍은 관련 헤드라인이 나온 이후 +3% 상승했고, 공동 성명 이후로는 +2% 추가 상승 마감
(17) 향후 90일 동안 시장은 Upside Risk가 더 클 것으로 판단하며 3가지 근거를 제시
(18)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MSCI China는 현재 P/E 12.2x 수준이며 이는 과거 10년 평균 대비 6% 할인된 수준. 반면 MSCI EM/DM은 각각 평균 대비 7%/11% 할증 된 상황
(19) 우호적인 글로벌 수급
■ 글로벌 롱-온리 펀드들은 현재 중국에 대해 대부분 UW 해 놓은 상태이며, 이를 중립 수준으로 회복하기 위해선 약 $550bn 규모의 순매수 필요
(20) 긍정적 뉴스 플로우 지속 예상
■ 미국과 중국 양측 모두 상호 이익이 되는 합의로 나아갈 유인이 있으며, 향후 긍정적인 소식들이 지속될 개연성이 높다고 판단
[Key Positives from the Joint Statement]
(1) 이번 공동 성명에서의 긍정적 요소는 3가지로 요약
(2) 예상을 웃도는 관세 인하
■ 90일 동안 미국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30%로 인하. 중국도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10% 인하
■ 중국에 대한 관세 30%는 시장의 기대치인 '50%'보다 낮고, 우리 하우스의 시나리오였던 '40%(Bull-Case)'보다도 낮은 수준
(3) 상호 간 디커플링을 원치 않는 스탠스
■ 미국과 중국 모두 경제 디커플링을 원하지 않으며, 향후 협의를 위한 메커니즘이 마련돼 있다고 언급
(4) 공동 과제 해결 의지
■ Bessent는 양국이 펜타닐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고 균형 잡힌 무역 달성에 함께 노력할 것. 중국의 미국산 제품 구매 협정 체결 가능성도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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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 Key Questions]
(1) 1st Question: 다음 촉매 요인은 무엇인가?
(2) 관세 인하 이외에도, 우리의 낙관적 시나리오에서 기대하는 다음 단계는 아래와 같음
(3) 첫 번째는 AI 반도체 등 첨단 기술 관련 무역 제한의 철회 또는 완화
(4) 두 번째는 무역 적자 축소를 위한 중국의 특정 미국산 제품 구매에 대한 '명시적 약속'
(5) 세 번째는 미국에 상장된 중국 기업(ADR)에 대한 긍정적 언급 및 정당한 이유 없는 상폐 위협 철회
(6) 향후 이러한 요소들이 90일 동안 미-중간 논의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우리는 생각
(7) 2nd Question: 완전한 리셋(Total Reset)이 미중 간 대타협 달성(Grand Bargain)을 의미하나?
(8) 트럼프는 미-중 관계의 완전한 리셋에 대해 지금까지 언급해 왔음
(9) 궁극적으로 시장이 알고 싶어했던 것은 과거 케이스처럼 상호가 경제적으로 이익이 될 대만 제한적으로 협력할 것인지, 아니면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이해를 서로 좁힐 것인지였음
(10) 이제는 과거 최고로 낙관적인 시나리오였던 2번째 Case인 '정치적 협력이 포함된 방향'이 Base-Scenario가 되고 있다는 점임
(11) 우리는 지금 미국과 중국이 대타협(Grand Bargain)으로 나아가는 길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하며, 이는 JPMorgan Global Research 의장 Joyce Chang이 제시한 미-중 디커플링 5단계 척도 중 최고 수준에 해당
(12) 이는 매우 매우 중요한 변화인데, 왜냐하면 이는 1) 중국 기업의 EPS Growth 기대치를 끌어올릴 수 있으며, 2)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추는 것에 큰 기여를 할만한 상황이 조성되기 때문임
■ Base Case Scenario: 미국과 중국이 경제적으로 서로 이익이 될 때만 제한적으로 협력. 즉, 정치적으로는 대립하더라도 무역은 어느 정도 유지. 과거엔 이게 현실적인 Base Case Scenario
■ Bull Case Scenario: 경제 뿐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이해를 좁히고, 명확한 협력 계획(예: 무역, 기술, 안보 등에서 협력)을 세우는 방향. 시장이 꿈꾸던 ‘이상적인 그림'. 적으로는 대립하더라도 무역은 어느 정도 유지하는 모습. 과거엔 이게 Bull Case Scenario
(13) JPMorgan은 과거의 Bull Case로 인식되던 시나리오가, 이제는 Base Case로 바뀌고 있다고 말하고 있음
(14) 즉, 시장은 이제 단순한 경제 협력 수준이 아니라, 정치·경제 전반에서의 대타협 가능성을 더 현실적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뜻(맞아~? ㄷㄷ)
(15) Question 3: 중국 주식은 랠리를 지속할 수 있을까?
(16) 금일 항셍은 관련 헤드라인이 나온 이후 +3% 상승했고, 공동 성명 이후로는 +2% 추가 상승 마감
(17) 향후 90일 동안 시장은 Upside Risk가 더 클 것으로 판단하며 3가지 근거를 제시
(18)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MSCI China는 현재 P/E 12.2x 수준이며 이는 과거 10년 평균 대비 6% 할인된 수준. 반면 MSCI EM/DM은 각각 평균 대비 7%/11% 할증 된 상황
(19) 우호적인 글로벌 수급
■ 글로벌 롱-온리 펀드들은 현재 중국에 대해 대부분 UW 해 놓은 상태이며, 이를 중립 수준으로 회복하기 위해선 약 $550bn 규모의 순매수 필요
(20) 긍정적 뉴스 플로우 지속 예상
■ 미국과 중국 양측 모두 상호 이익이 되는 합의로 나아갈 유인이 있으며, 향후 긍정적인 소식들이 지속될 개연성이 높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