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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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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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삼성전자
전에 지인들과 나눴던 대화,

전자에게 +1% 상승은 폭등, +2% 상승은 VI, +3% 상승은 상한가, 그 이상은 전산 오류

그런 의미에서 오늘 찬집 빠지고 전자 VI 걸린 모습은 의미 있는 무브먼트라고 생각함. 뭐 이러고 당장 내일 다시 찬집 꽉 차고 전닉 빠지면 본인만의 망상이었던 걸로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2025.05.12(월)
[메리츠 중국 탐방기] China's Attack3
자료(요약): https://han.gl/TMiZa

▶️ Part I. 중국전략: 단단해진 내수

- 미국의 고율관세에도 불구하고 중국 현지 반응은 대체로 차분함. 트럼프 1기
대비 1) 공급망 다변화, 2) 민영경제 포함 부양의 방향이 내수 진작으로 전환
되었기 때문
- 중국은 오히려 글로벌 다극화 체제 하에서 중장기적 지속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1) 외교 관계 다변화, 2) 투자 중심에서 소비 중심 부양으로 전략을 전환
- 지난 3년간 내수 부진을 겪었으나 올해 내수 진작 정책으로 전환하며 작년 대비 추가 악화는 제한적. 연간 5% 성장 목표를 위해 하반기 추가 부양책 발표 예상
- 한편 완비된 공급망과 국내 경쟁 심화로 휴대폰, 전기차 등 주요 재화 시장에서 가성비 높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로컬 브랜드 점유율 상승 중
- 산업 고도화는 전기차를 넘어 자율주행, 드론 배달, 휴머노이드 로봇 등 미래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며,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가 물리적 AI 분야에서 미국
기업과의 격차 축소에 유리할 전망
- 관세 등 매크로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정부의 내수 진작 기조와 로컬 기술 기업의 시장 점유율 상승 추세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중국 빅테크 투자 근거를 제공하며, 항셍테크 섹터에 대한 선호 유지

▶️ Part II. 모빌리티: 이동 시장, 소비의 진화

- 스마트카 킬러 어플리케이션, 운전 노동 해방 자율 이동 기술 대중화 시작
- 2020년을 기점으로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의 수요 이전 이루어져 왔던 중국 시장, 이제 물리 인공지능 기술 진전과 함께 전기차에서 스마트카로의 수요 이전 진행 중
- 상해 모터쇼에 참관한 소비자들의 핵심 관전 사항, 과거 모터쇼와 달리 차량 내외부 디자인 또는 하드웨어적 성능 확인이 아니라 각 브랜드들의 소프트웨어 역량 비교
- 소비의 중심축, 주행 소프트웨어 역량 (운전 노동으로부터 해방) · 인포테인먼트 컨텐츠의 질과 양 (운전 노동 제거로 부여된 새로운 시간을 차량 내에서 즐기는 방법)
- Huawei Alliance, 중국 스마트카 선도업체. 중국 내 Nvidia 진영 축소 기조 뚜렷
- 관영 브랜드 넘어 중국 민영 브랜드와 글로벌 레거시 OEM 또한 Huawei Alliance 합류 중. 글로벌 레거시 OEM, 하드웨어 생산 원가 경쟁력과 소프트웨어 개발 경쟁력에서 중국 의존도 심화되고 있는 모습
- 스마트카 대중화, 중국의 전세계 주요 시장 내 장악력 확장 근거로 작용할 것

▶️ Part III. 이차전지: China Battery The Next

- 2025년 하반기를 앞둔 현재 시점 국내 배터리 업계는 대외변수 불확실성 장기화 조짐으로 여전히 낙관하기 어려운 업황에 골머리를 앓는 중, 회복의 시점 요원
- 반면, 중국 전기차 생태계는 다른 차원으로 업황이 전개되는 상이한 상황. (1) 업계의 구조조정: Top-tier 중심으로 공급기업 재편, (2) 기술 리더쉽: 단가 혁신의 소디움 전지 양산 및 전고체 전지에 다수 특허출원, (3) 수요: Beyond EV
- 미국 Tesla와 현실화된 중국 내 자율주행 완성도를 갖춰가는 Smart Car. 반면 국내 배터리 업계의 주요 고객사들은 여전히 단순 EV 전환에 난항을 겪는 중
- 중국 배터리 업계는 신규 Application ‘Robotics 및 UAM 등 항공분야’에 적용 가능할 배터리 연구개발 실증 작업으로 기술 선도 시현. 고밀도, 경량화, 안전성
- 공급 기업별 Multiple 팽창 여건 제한적. ESS와 Mobility 시장의 추가 확대는 제한적. 중장기 관점에서 생산기업간 치열한 점유율 경쟁에 지속가능한 기업 Vs. 한계기업 구분으로 공급망 재편 불가피
- CATL의 2025년 홍콩증시 상장으로 (1) 사업: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신규 재원 확보, (2) 주가: 배터리 기업간 Multiple 왜곡을 정상화시킬 계기, (3) EV/EBITDA 10~13배 적용 가능

▶️ Part IV. 로봇: 속도는 무기, 균형은 숙제

- 정부의 정책 지원 하에 로봇산업 성장 드라이브 가속화, 특히 휴머노이드 강조→ 단순한 기술 추격을 넘어 산업 생태계 주도권 장악 목표
- ‘정부지원 + 가격 경쟁력 + 공급망 우위’를 바탕으로 한 규모의 경제 도달 이후 글로벌 기술 표준을 주도 계획
- 단순한 기술 안보/패권의 확보를 넘어 국가 차원의 생존 전략
- 정치: 중장기 미국의 군사/민간 분야 기술 봉쇄 정책 우회
- 경제: 노동 대체를 통한 저렴한 인건비 유지 및 신산업 생태계 구축 고지 선점
- 사회: 노동시장 효율화 & 중장기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선제 대응
- 중국의 휴머노이드 산업 경쟁력: 1) 가격 경쟁력, 2) 데이터의 중앙화 → 중국산 로봇 부품의 가격은 타 지역 대비 평균적으로 50% 저렴 → 물리데이터 수집의 높은 진입 장벽 해소 및 표준화된 데이터로 빠른 개발 성과
- 단기 과제는 1) 실수요 촉발 가능 수준의 원가 절감, 2) 빠른 전환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3) 벤치마크 기술 부재로 인한 시행착오 해결
- 국가 차원의 빠른 산업 전환 성과 확인 중, 동시에 산업 초기 단계 특유의 과잉투자, 과열된 경쟁 및 지역간 불균형 등은 경계할 필요성 존재


- 자료(요약): https://han.gl/TMiZa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알테는 훨씬 좋은 회사인거 인정하는데 주가 하루 이틀 빠졌다고 애널 끌어들이지 말았으면
Gromit 공부방
알테는 작년 다이찌산쿄 딜 나왔을 때랑 차트가 똑같네
#알테오젠 그냥 기대감으로 오르고, 나오면 셀온 때리고, 본인 같은 가벼운 수급들 차트 깨지면 팔고, 다시 기대감 솔솔 돌면 기술적 지지 구간에서 튀고, 차트 보는 사람들도 다시 붙고, 텔레에 도배되고,

국장 바이오텍도 시클리컬 같은 거 아닐까 싶음

짜피 문돌이 수준에서 펀더 공부해봐야..
이게 되네
■ 미중 공동성명

1.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율 일부 90일간 유예

2. 중국은 미국산 제품 관세 125%에서 10%로, 미국은 중국산 제품 관세 145%에서 30%로

3. 5월 14일부터 발효

4. 미국이 30%인 이유는 10% 관세 + 20% 펜타닐 관련 관세
Forwarded from 중국주식반점(饭店) (백수부자)
🔥홍콩 주식, 애플 컨셉 주식 상승

Sunny Optical Technology(02382.HK)는 16%
Gao Wei Electronics(01415.HK)는 18%,
AAC Technology(02018.HK)는 15%
Qiu Ti Technology(01478.HK)는 13%

🔥홍콩 자동차 관련주 급등
엑스펑모터스(
09868.HK)는 11%,
니오(
09866.HK)는 8%,
리 오토(
02015.HK)는 7%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250512_미-중 공동 성명 관련 Comment - JPMorgan

[Key Positives from the Joint Statement]


(1) 이번 공동 성명에서의 긍정적 요소는 3가지로 요약

(2) 예상을 웃도는 관세 인하
■ 90일 동안 미국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30%로 인하. 중국도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10% 인하
■ 중국에 대한 관세 30%는 시장의 기대치인 '50%'보다 낮고, 우리 하우스의 시나리오였던 '40%(Bull-Case)'보다도 낮은 수준

(3) 상호 간 디커플링을 원치 않는 스탠스
■ 미국과 중국 모두 경제 디커플링을 원하지 않으며, 향후 협의를 위한 메커니즘이 마련돼 있다고 언급

(4) 공동 과제 해결 의지
■ Bessent는 양국이 펜타닐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고 균형 잡힌 무역 달성에 함께 노력할 것. 중국의 미국산 제품 구매 협정 체결 가능성도 있다고 밝힘

-

[The 3 Key Questions]

(1) 1st Question: 다음 촉매 요인은 무엇인가?

(2) 관세 인하 이외에도, 우리의 낙관적 시나리오에서 기대하는 다음 단계는 아래와 같음

(3) 첫 번째는 AI 반도체 등 첨단 기술 관련 무역 제한의 철회 또는 완화

(4) 두 번째는 무역 적자 축소를 위한 중국의 특정 미국산 제품 구매에 대한 '명시적 약속'

(5) 세 번째는 미국에 상장된 중국 기업(ADR)에 대한 긍정적 언급 및 정당한 이유 없는 상폐 위협 철회

(6) 향후 이러한 요소들이 90일 동안 미-중간 논의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우리는 생각

(7) 2nd Question: 완전한 리셋(Total Reset)이 미중 간 대타협 달성(Grand Bargain)을 의미하나?

(8) 트럼프는 미-중 관계의 완전한 리셋에 대해 지금까지 언급해 왔음

(9) 궁극적으로 시장이 알고 싶어했던 것은 과거 케이스처럼 상호가 경제적으로 이익이 될 대만 제한적으로 협력할 것인지, 아니면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이해를 서로 좁힐 것인지였음

(10) 이제는 과거 최고로 낙관적인 시나리오였던 2번째 Case인 '정치적 협력이 포함된 방향'이 Base-Scenario가 되고 있다는 점임

(11) 우리는 지금 미국과 중국이 대타협(Grand Bargain)으로 나아가는 길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하며, 이는 JPMorgan Global Research 의장 Joyce Chang이 제시한 미-중 디커플링 5단계 척도 중 최고 수준에 해당

(12) 이는 매우 매우 중요한 변화인데, 왜냐하면 이는 1) 중국 기업의 EPS Growth 기대치를 끌어올릴 수 있으며, 2)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추는 것에 큰 기여를 할만한 상황이 조성되기 때문임
■ Base Case Scenario: 미국과 중국이 경제적으로 서로 이익이 될 때만 제한적으로 협력. 즉, 정치적으로는 대립하더라도 무역은 어느 정도 유지. 과거엔 이게 현실적인 Base Case Scenario
■ Bull Case Scenario: 경제 뿐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이해를 좁히고, 명확한 협력 계획(예: 무역, 기술, 안보 등에서 협력)을 세우는 방향. 시장이 꿈꾸던 ‘이상적인 그림'. 적으로는 대립하더라도 무역은 어느 정도 유지하는 모습. 과거엔 이게 Bull Case Scenario

(13) JPMorgan은 과거의 Bull Case로 인식되던 시나리오가, 이제는 Base Case로 바뀌고 있다고 말하고 있음

(14) 즉, 시장은 이제 단순한 경제 협력 수준이 아니라, 정치·경제 전반에서의 대타협 가능성을 더 현실적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뜻(맞아~? ㄷㄷ)

(15) Question 3: 중국 주식은 랠리를 지속할 수 있을까?

(16) 금일 항셍은 관련 헤드라인이 나온 이후 +3% 상승했고, 공동 성명 이후로는 +2% 추가 상승 마감

(17) 향후 90일 동안 시장은 Upside Risk가 더 클 것으로 판단하며 3가지 근거를 제시

(18)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MSCI China는 현재 P/E 12.2x 수준이며 이는 과거 10년 평균 대비 6% 할인된 수준. 반면 MSCI EM/DM은 각각 평균 대비 7%/11% 할증 된 상황

(19) 우호적인 글로벌 수급
글로벌 롱-온리 펀드들은 현재 중국에 대해 대부분 UW 해 놓은 상태이며, 이를 중립 수준으로 회복하기 위해선 약 $550bn 규모의 순매수 필요

(20) 긍정적 뉴스 플로우 지속 예상
■ 미국과 중국 양측 모두 상호 이익이 되는 합의로 나아갈 유인이 있으며, 향후 긍정적인 소식들이 지속될 개연성이 높다고 판단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 글로벌 롱-온리 펀드들은 현재 중국에 대해 대부분 UW 해 놓은 상태이며, 이를 중립 수준으로 회복하기 위해선 약 $550bn 규모의 순매수 필요
첨단 기술 제재 완화나 대타협 달성 같은 부분은 보다 보수적으로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여전히 빈집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매력적

안 채우면 뭐 어쩔건데 띰 like 금일 국장 삼성전자
역사적으로 미국 소비자 신뢰도의 극단적인 저점은 시장 저점 부근에서 발생
DAX 히트맵
Gromit 공부방
팔란티어, 테슬라, 비트코인 등 애니멀스삐릿 상징하는 종목/자산 반등하니 다시 테마주들도 꿈틀 그 중에서도 상승률 상위에 눈에 띄는 중국 자율주행 테마주들 #PONY #WRD
오늘도 강한 #중국 자율주행 테마주들

#PONY 포니는 슬슬 부담스러워져서 지금부턴 추가 상승 시마다 털어내고 신고가 돌파 전 눌림목에서 다시 츄라이해보든가 할 듯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진짜 리딩방 같네요
#CRWV 코어위브 관세 발표 전 수준까지 주가 회복

오늘은 테크 내 마이크론보다도 강한 모습 관찰

수상
뮤츄얼펀드는 쪼그라들고 ETF는 성장하고

그중에서도 고성장하는 건 액티브 비중

국내도 마찬가지

via X @MikeZaccar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