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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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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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못 버는 밈스탁들 강세장
시원하게 리스크온 해주는 모습
TRUMP ATTENDS SIGNING CEREMONY WITH QATAR IN DOHA

QATAR SIGN AVIATION AGREEMENT TO PURCHASE JETS FROM U.S. BOEING

U.S., QATAR SIGNS AGREEMENTS ON DEFENSE
텐센트 (00700.HK) 1Q25년 실적 발표

모든 사업에 '인공지능 플러스' 효과 뚜렷

- 매출액: 1800.22억 위안 (+13% YoY)
- Non-IFRS 순이익: 613.29억 위안 (+22% YoY)

- 자본지출 : 275억 위안 (+91% YoY) : 5분기 연속 성장.
GPU 구매 등 AI 인프라 투자 강화.
이미 광고·게임 실적에 가시적 성과 발생 중

* 사업부문별

1) 부가가치 사업(게임 및 SNS) : 921억 위안 ( +17% YoY)
- 중국 본토 매출 : 429억 위안 (+24% YoY)
장수 게임 전략’ + AI 기반 UX 향상
《화평정영和平精英》 등 장기 히트작 사용자 충성도와 참여도 증가 기여
- 해외 매출 :166억 위안 (+23% YoY)
- SNS : 326억 위안 (+7% YoY)
위챗 내 AI 기능 고도화(위안바오 AI 어시스턴트, 검색 ‘빠른 사고’ 기능 등 탑재)

2) 온라인 광고 319억 위안 (+20% YoY)
광고·게임·클라우드 등 핵심사업에 Hunyuan 모델, DeepSeek 등 AI 본격 적용

3) 핀테크 및 기업서비스 : 549억 위안 (+5% YoY)
AI SaaS·클라우드 수요 증가 → 기업 서비스 AI 매출 빠르게 성장

마화텅 CEO:
“AI는 광고와 장기 게임 사업에 실질적 기여를 하고 있으며, 고품질 매출로 AI 투자 비용을 흡수 가능. 장기적으로 사용자와 사회에 가치를 창출할 것.”
#BABA 알리바바는 비중 더 태운 상태로 실적 까볼 계획

12MF PER 3배따리에 어닝 미스가 나온다 해도 얼마나 빠질 것이며, 내수(커머스) 쪽 숫자가 잘 찍히지 않아도 무적의 논리 응 중국은 부양 카드 아직 남아 있어~ 시전 가능하지 않을까(5월 BofA FMS 응답 보니 시장에서 그렇게 생각해줄 것 같음)

그리고 커머스보다는 클라우드 성장과 마윈 복귀 기대감 이런 쪽에서 아직 덜 반영된 업사이드 룸이 커보임. 결정적으로 시진핑의 빅테크에 대한 스탠스 변화(공동부유 → 선부촉공부)가 가장 엄중하다고 봄. 이전과는 다른 멀티플 잣대로 평가 받아야 한다고 생각

물론 개인 의견일 뿐 내일 실적에 대한 시장 반응 보고 잘못 판단했다 생각되면 튈 것
Forwarded from 올바른
코어위브, 1Q25 실적발표 (Aft -6%)

✍️ → 퓨어 GPU IaaS 기업 중 상장기업은 CoreWeave, Nebius. 적자성장주이기에 EPS 하회보다는 매출성장이 생각보다 좋고 코어위브 혼자서 올해 AI CAPEX $20~$23B라는 점. AI 수요는 계속해서 높음

- 매출 : $981.6M vs 컨센 $857.1M (Beat) (YoY +420%)
- EPS : -$1.49 vs -$0.12 (Miss)
- Adj EBITDA : $606.1M (YoY +480%)
- Adj EBITDA Margin : 62% (1Q24 55%)
- Adj Net Loss :-$149.6M (1Q24 -$23.6M)
- 수주잔고 : $25.9B

2Q25 가이던스
- 매출 : $1.06~$1.1B vs 컨센 $986.7M (Beat)
- CAPEX : $3.0~$3.5B

FY25 가이던스
- 매출 : $4.9~$5.1B vs 컨센 $4.61B (Beat)
- CAPEX : $20~$23B

경영진 코멘트
- 오픈AI와 $11.2B 계약 체결하며 수주잔고 크게 증가
- 컴퓨팅 전력 420MW로 확장. 1.6GW 계약
- 플랫폼 전반에 걸쳐 GB200 서비스 중
- 대형 AI 기업과 $4B 규모의 확장 계약 가능하다는 코멘트,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캐파 늘리기 위해 2Q25 CAPEX $3.0~$3.5B 예상
•CITI : 텐센트 목표가 695HKD 상향조정, 비중확대 의견 유지. 게임과 광고 성장 등 낙관

>花旗:上调腾讯目标价至695港元 公司游戏和广告或已找到稳健发展路径
花旗称,腾讯一季度营收增长加速至13%,主要受益于国内和国际游戏以及线上广告的出色表现。将腾讯目标价上调至695港元,并维持买入评级。分析师Alicia Yap报告表示,公司通过确保为游戏和广告业务提供一个长的增长跑道,似乎已经明确了其稳健的发展策略来运营常青游戏大作,并培养广告主的持续性小额广告支出。尽管利润和营收的增速差可能由于对AI的投资而收窄,但预计不会出现负的运营杠杆。
EXTREME GREED: 전일 대비 7.3 상승한 86.5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기술적 지표: 내일 5월 16일 최대 규모 옵션 감마 소멸로 "가격 고정 효과" 축소

이번 금요일 S&P 500 지수 옵션 만기일로 무려 전체 감마 익스포저의 약 34%가 만기 되는 날입니다 [그림 1]. 이에 따라 딜러들은 만기된 옵션에 대한 헤지 포지션을 해제하거나 재조정해야 합니다. 보통 대규모 감마 소멸되는 날이면:

1) 딜러들의 강제적인 헤징이 축소됨에 따라 (딜러들은 옵션 거래 상대방으로 현물 주식을 이용해 반드시 헤징을 해야 함), 그들에 의한 기계적인 현물 주식 매수/매도 흐름이 낮아져 "가격 고정" (=상/하방 압력) 효과가 풀립니다. 즉, 시장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됩니다.

태풍이 부는데 햄버거 위 아래 빵이 날라가고 패티만 남은 것처럼요..

2) 따라서 이 날은 그냥 넘어갈 수도 있지만, "가격 고정 효과"가 사라지면 특정 헤드라인 뉴스 등으로 인해 시장이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요건이 마련됩니다 (예를 들어 [그림 2]의 2월 S&P 500 움직임. 아니면 이 때다 싶어 누군가 음모론을...).

3) 또한 유동성이 빠르게 이동: 오래된 포지션이 청산되거나 이월되면서 이로 인해 새로운 레벨로의 돌파 또는 반전 기반이 마련됩니다.

* 현재 S&P500 6,000에 엄청난 규모의 미결제 약정이 존재합니다. 돌파할까요? 아니면 반전을 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혹시 모를 변동성 장을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INDEX
골드만삭스: 중국, 상호관세 유예에 해방일 이전 시나리오로 회귀

5월 12일, 미국과 중국이 4월에 부과했던 보복관세를 90일간 유예하기로 합의하면서 미국의 대중국 실효 관세율(면제분 포함)은 기존 107%에서 39%로, 중국의 대미 수출 관세율은 144%에서 30%로 대폭 인하됨.

5월 14일 장 마감 기준, MSCI China, CSI300, HSTECH 지수는 해방일 이후 13% 하락분을 모두 회복했으며, 현재는 4월 초 고점을 2~4% 상회하는 수준에서 거래 중임.

예상보다 큰 폭의 관세 철회 발표에 따라 당사 이코노미스트들은 올해 미국과 중국의 GDP 성장률 전망을 상향 조정했으며, 미국 경기침체 가능성은 낮췄으나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은 다소 지연될 것으로 전망함. 중국의 정책 부양 기대도 일부 완화됨.

이에 따라 MSCI China와 CSI300 지수의 12개월 목표치를 각각 84pt, 4,600pt로 상향 조정하며, 이는 해방기념일 이전 제시했던 목표치로의 회귀를 의미함. 주요 가정은 미국의 대중국 실효 관세율 40% 유지, 2025년 중국 실질 GDP 성장률 4.6%, 재정적자 GDP 대비 13%, 2026년 6월까지 위안/달러 환율 7.0 수준임.

미·중 무역 갈등이 일시적으로 완화됐으나, 자국 중심의 대응 전략이 촉발되면서 중장기 투자 트렌드는 이미 변화한 상황으로 판단함. 이에 따라 중국 증시에 대해 지역 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내수 성장 수혜 업종(인터넷, 서비스, 은행/부동산)에 대한 선호를 지속함. 이와 함께 내수 부양 수혜주, 선택적 AI 테마, 신흥국 수출주, 지방정부 지출 수혜주, 주주환원 정책 수혜주 등 테마형 알파 전략에 주목할 것을 제안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헤지펀드 그로스&넷 레버리지

*그로스 = 롱 + 숏 합친 총 베팅분
*넷 = 롱 - 숏 순방향 노출분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s Flow of Funds, 현 상황 체크
- 최근 시장은 빠르게 안정화되고 있음. 4월의 변동성은 5월 들어 급속히 가라앉으며, 시장 전반에 “히든 기회”가 생기고 있음. 변동성 축소 국면에서는 헤지 포지션을 롤오버하거나 새로운 익스포저를 구축하기에 유리. 특히 시스템 기반 참여자들이 다시 시장의 운전대를 잡고 있다는 점이 주목됨

- S&P 500의 ‘Top of Book’ 유동성이 하루 만에 9.83M달러까지 회복. 연초 대비 평균치를 28% 상회할 정도로 회복이 빨랐고, 이는 리스크 전이에 대한 시장의 자신감을 반영키에, 이를 "시장 치유"의 핵심 지표로 보고 있음

- CTA는 최근 들어 미 증시에 대한 롱 포지션을 대폭 늘리고 있음. S&P500이 중기 지지선인 5746포인트를 100포인트 이상 상회하면서, 시스템 매수 수요가 열림. CTA들은 현재 약 45억 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지만, 향후 1주일간 약 140억 달러 순매수를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CTA의 순포지션을 롱으로 전환시키는 분기점이 될 것.

- 시장 심리는 분명 개선되고 있음. 다만 여전히 역사적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이며, 이것은 향후 리스크 자산에 대한 매수 여력이 남아 있다는 신호이기도 함. 옵션 시장에서는 콜옵션 수요가 급증 중인데, 이는 상승 베팅이라기보다는 우측 꼬리 리스크(Right Tail Risk)에 대한 대응으로 해석됨.  아직 시장이 낙관으로 넘어가기엔 이르며, 매크로와 정책에 대한 신뢰가 불안정한 상태로 판단됨.

- 금리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지금은 미미하지만, 이슈가 되는 순간에는 급격히 리스크 센티먼트를 바꿀 수 있는 변수가 될 것. 따라서, 금리에 대한 베팅보다는 금리가 움직일 때 연쇄적으로 움직이는 CTA/Vol Control 자금 흐름에 주목이 필요하다고 봄

- 5월은 일반적으로 리테일 유출이 나오는 달이지만, 현재까지는 그렇지 않음. 오히려 소매 투자자들의 유입이 시장을 받쳐주는 가장 강력한 흐름 중 하나임. 경제 지표의 부정적 충격이 부재하다는 점이 리테일 심리를 더욱 떠받치고 있음. 이들이 ‘계속 사줄 것’이라는 기대가 아니라, 구조적일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한다고 봄.

- Realized Vol이 현재 15 수준으로, 이는 1년 평균과 유사하며 고점(43) 대비 매우 낮은 수준. 이로 인해 Vol Control 전략의 자금 유입 여지가 높아졌음. Risk Parity 전략 또한 2년 평균 대비 44% 하회하는 상태로, 이들의 가세는 향후 시장의 ‘수동적 레버리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 그렇기에, 현재 시장을 “점진적으로 회복 중인 시장”으로 진단하고 있음. CTA와 시스템 자금이 매수세를 강화하고, 유동성은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으며, 리테일은 예상보다 강하게 들어오고 있음. 다만, 여전히 시장에는 구조적 리스크가 잠재하고 있고, 심리는 아직 확신에 이르지 못했음. 지금은 과도한 낙관보다는 포지션을 점검하고, 고품질 옵션전략(예: 델타 중립 콜옵션)을 활용하는 구간이라고 판단됨
코어위브(CRWV US) 1Q25 실적 - 좋은 점, 아쉬운 점, 생각할 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코어위브가 긍정적인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주가가 크게 상승했지만, 컨콜 이후 하락 전환하여 -7.8%로 마감했습니다.

EPS가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적자 기업이니까 큰 의미 부여를 할 필요는 없고, 매출단은 막대한 성장을 보여줬는데요

AI 수요 성장 속 엔터프라이즈 고객 AI 채택이 계속되고 있지만, AI 성장은 오히려 캐파 제약으로 다소 제한되는 중이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와 같은 입장입니다.

엔비디아 GB200 NVL72 인스턴트 가동을 통해 고객 수요를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오픈AI와 119억 달러 규모 신규 계약, 대형 AI 기업과 40억 달러 규모 확장 계약 체결을 발표했고, 신규 하이퍼스케일러(명시하지 않았지만 언론 보도상 구글) 계약도 강조되었습니다.

매크로 불확실성이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도 없고, 일부 장비 비용 상승 영향이 존재하나 제한적 수준입니다.  백로그에서 50% 이상 비중을 차지하는 고객이 없다는 내용도 긍정적입니다.

몇 가지 아쉬운점은 매출과 CapEx가 데이터센터 캐파 가동과 신규 GPU 서비스 배치 타이밍 영향으로 분기별 변동성이 있다고 언급한 부분입니다. 또한 전체 연도 매출 가이던스 기반 성장률은 +160% 수준으로 1Q 성장 대비 낮아집니다.

RPO의 QoQ 감소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었습니다. 24년 말 159억 달러에서 147억 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는데요. 다만 오픈AI 신규 계약이 아직 재무적으로 어떻게 반영되지 결정되지 않은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AI 수요와 연결되는 인프라 수요가 견조하다는 점이 계속해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 홀로 올해 CapEx 200억 달러 이상을 예상하고 있으니까요

향후 오라클과 유사하게 단기 매출 전환 부분과 다년 계약 발생 시 계약 조건 내 비용이 매출 대비 적게 소요되는 방식의 자본 지출 전략 성과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코어위브 1Q25 실적 요약
- 매출 9.82억 달러(+420% vs 컨센 8.57억 달러)
- 매출 Backlog 259억 달러(+63%)
- 조정 EBITDA 6.06억 달러(마진 62% vs 컨센 567억 달러)
- EPS -$1.49(vs 컨센 -$0.18)

■ 코어위브 2Q25 가이던스 요약
- 매출 가이던스 10.6~11억 달러(vs 컨센 9.88억 달러)
- CapEx 30~35억 달러(vs 컨센 39.4억 달러)

■ 코어위브 FY25 가이던스 요약
- 매출 가이던스 49~51억 달러(vs 컨센 46.56억 달러)
- CapEx 200~230억 달러(vs 컨센 183.6억 달러)

(2025/5/15 공표자료, 컨센서스 자료: Fact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