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유니트리, 파트너사에 사명 변경 통지 (증권시보):
• 변경전: 항저우 유니트리 유한회사
杭州宇树科技有限公司
• 변경후: 항저우 유니트리 지분유한회사
杭州宇树科技股份有限公司
>> 상장 준비하나
记者获悉,5月29日,宇树科技向合作伙伴发布通知称,因公司发展需要,杭州宇树科技有限公司即日起名称变更为杭州宇树科技股份有限公司。届时,原公司所有业务由“新公司名称”继续经营,原公司签订的所有合同继续有效。(证券时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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杭州宇树科技有限公司
• 변경후: 항저우 유니트리 지분유한회사
杭州宇树科技股份有限公司
>> 상장 준비하나
记者获悉,5月29日,宇树科技向合作伙伴发布通知称,因公司发展需要,杭州宇树科技有限公司即日起名称变更为杭州宇树科技股份有限公司。届时,原公司所有业务由“新公司名称”继续经营,原公司签订的所有合同继续有效。(证券时报)
Gromit 공부방
엔비 실발 이벤트도 잘 넘어갔겠다 과연 오늘도 가즈아 해줄 것인지
다같이 가즈아 는 아니고 중소형 테마주 내에서도 소수 종목으로만 수급이 몰리는 듯
Gromit 공부방
#PONY 포니 홀딩 중인 이유는 기존 생각과 마찬가지로 중국 자율주행 테마주 프렌즈의 시세가 끝났다고 보이지 않기 때문
뭐때문에 장이 흐르는지는 모르겠다만 암튼 #PONY 포니는 기존과 같은 생각. 20MA 16불 라인 깨기 전까지는 그냥 미장 리테일픽 중소형주 특유의 답 없는 변동성 정도로 생각 중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삼성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삼성중공업 자료 작성했습니다.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실적은 계속 좋아짐
(1) 2분기 QoQ 성장, 3분기 저가 컨선 인도 완료로 고급 인력들 FLNG 건조 투입되면서 마진 본격 개선
(2) 내년도 FLNG 2기 설계, 2기 건조 체제 완성하면서 마진 두자릿수
2. 수주는 하반기 폭발
(3) FLNG 모잠비크 25억달러, 델핀 15억달러, 골라 15억달러(신규 파이프라인)
(4) LNG선 향후 2년 동안 170척 발주 -> 한국 조선소 대부분 수주로 선가 상승
목표주가도 상향했습니다.
** 포트폴리오 매니저 전략으로는 조선업종 시가총액 비중이 커졌기 때문에 Overweight으로 전 종목 가져가면서 오버슈팅난 종목 헤어컷하고, 기간조정 중인 종목 비중 올리는 '헤어컷&바이몰' 전략 추천합니다.
삼성중공업 자료 작성했습니다.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실적은 계속 좋아짐
(1) 2분기 QoQ 성장, 3분기 저가 컨선 인도 완료로 고급 인력들 FLNG 건조 투입되면서 마진 본격 개선
(2) 내년도 FLNG 2기 설계, 2기 건조 체제 완성하면서 마진 두자릿수
2. 수주는 하반기 폭발
(3) FLNG 모잠비크 25억달러, 델핀 15억달러, 골라 15억달러(신규 파이프라인)
(4) LNG선 향후 2년 동안 170척 발주 -> 한국 조선소 대부분 수주로 선가 상승
목표주가도 상향했습니다.
** 포트폴리오 매니저 전략으로는 조선업종 시가총액 비중이 커졌기 때문에 Overweight으로 전 종목 가져가면서 오버슈팅난 종목 헤어컷하고, 기간조정 중인 종목 비중 올리는 '헤어컷&바이몰' 전략 추천합니다.
근 한달간 나쁘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인 ex-해양방산 내러티브 조선주들 (*물론 오션은 산은 CB 이슈가 있긴 했지만)
소문난 잔치였던 USTR 규제안이 뜨뜻미지근하니 텔레 유니버스에서 편출된 듯 하나, 돌이켜보면 산업재의 경우 모두가 레쓰고 외칠 때 두세 번 더 참고 섹터 순환매나 기타 이슈로 주가/기간 조정 받을 때 모아가면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그것과 별개로 지금 국장은 컬러가 애매해서 참 어려운 구간인 듯,, 대선 끝나면 또 신정부 수혜호소섹터/종목들 난무할텐데 그 중에서 딱 기대감만 짧고 굵게 먹고 튈 놈들과 길게 볼 놈들을 잘 구분하는 게 중요할 것으로 보임
소문난 잔치였던 USTR 규제안이 뜨뜻미지근하니 텔레 유니버스에서 편출된 듯 하나, 돌이켜보면 산업재의 경우 모두가 레쓰고 외칠 때 두세 번 더 참고 섹터 순환매나 기타 이슈로 주가/기간 조정 받을 때 모아가면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그것과 별개로 지금 국장은 컬러가 애매해서 참 어려운 구간인 듯,, 대선 끝나면 또 신정부 수혜호소섹터/종목들 난무할텐데 그 중에서 딱 기대감만 짧고 굵게 먹고 튈 놈들과 길게 볼 놈들을 잘 구분하는 게 중요할 것으로 보임
Gromit 공부방
뭐때문에 장이 흐르는지는 모르겠다만 암튼 #PONY 포니는 기존과 같은 생각. 20MA 16불 라인 깨기 전까지는 그냥 미장 리테일픽 중소형주 특유의 답 없는 변동성 정도로 생각 중
#PONY 사람 미치게 하는 변동성, 그치만 이래서 리테일 잡주들이 재밌긴 함
Forwarded from Macro Trader
Opinion: For Pop Mart, tiny blind boxes are big business
‘립스틱 효과’를 잊어도 좋다. 올해 가장 주목받는 불황 방어형 소비는 우울함을 털어내는 뷰티 제품이 아니라, 토끼 귀에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머금은 요정 같은 봉제 인형이다.
이른바 ‘라부부(Labubu)’를 소개한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완구업체 팝마트(Pop Mart)가 만든 이 손바닥만 한 캐릭터는 아시아, 미국, 유럽 전역의 Z세대와 밀레니얼 사이에서 수집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팬들은 신제품 출시일마다 몇 시간씩 줄을 서고, 리한나, 두아 리파, 블랙핑크의 리사까지 명품 가방에 라부부 키링을 달고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와 함께 팝마트의 실적도 가파르게 상승했다. 지난해 매출은 2배 이상 늘어난 18억 달러, 순이익은 3배 이상 급증했다. 홍콩증시에 상장된 주가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무역전쟁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난 12개월간 500% 넘게 급등했다. 현재 달러 기준 시가총액은 380억 달러로, 미국의 대표 완구업체 마텔(Mattel)과 해즈브로(Hasbro)를 합친 것보다 2배 이상 크다.
라부부 인형은 크기, 색상, 테마에 따라 다양한 버전이 있으며, 팝마트 공식 웹사이트와 전 세계 530개 매장, 그리고 2,472개의 ‘로보샵(roboshop)’(무인 자판기)을 통해 판매된다. 이 인형의 매력 중 하나는 ‘블라인드 박스’ 형태로 판매된다는 점이다. 소비자는 상자를 열기 전까지 어떤 제품이 들어있는지 알 수 없으며, 이로 인해 전 제품을 모으기 위한 반복 구매가 유도된다.
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은 33배로, 마텔과 해즈브로보다 2배 이상 높아 고평가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수집형 완구 트렌드가 일시적 유행으로 끝날 수도 있는 반면, 팝마트는 ‘비니 베이비(Beanie Babies)’처럼 사라지기보다는 ‘헬로키티’처럼 장기적인 브랜드 파워를 가질 가능성도 있다.
완구업체는 미디어 기업과도 유사하다. 핵심은 승부수를 던질 수 있는 지적재산(IP), 즉 캐릭터 브랜드의 확보 여부다. 작년의 주인공은 단연 라부부로, 매출이 7배 넘게 증가해 4억 2,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몰리(Molly), 스컬판다(Skullpanda), 크라이베이비(Crybaby) 등의 라인업 역시 일제히 고성장을 나타냈다.
팝마트는 해외 시장에서 성장 여지도 크다. 현재 전체 매출의 약 39%가 중국 본토 외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북미·유럽·호주는 아직 매출 비중이 낮은 수준이다.
소비자들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소한 사치에 지갑을 여는 것은 잘 알려진 현상이다. 그렇다고 상자 안에 어떤 인형이 들어있는지도 모른 채 웃고 있는 캐릭터에 소비가 몰린다는 사실은, 아마도 지금 세상의 분위기가 얼마나 침체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징후일지도 모른다.
- FT.
‘립스틱 효과’를 잊어도 좋다. 올해 가장 주목받는 불황 방어형 소비는 우울함을 털어내는 뷰티 제품이 아니라, 토끼 귀에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머금은 요정 같은 봉제 인형이다.
이른바 ‘라부부(Labubu)’를 소개한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완구업체 팝마트(Pop Mart)가 만든 이 손바닥만 한 캐릭터는 아시아, 미국, 유럽 전역의 Z세대와 밀레니얼 사이에서 수집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팬들은 신제품 출시일마다 몇 시간씩 줄을 서고, 리한나, 두아 리파, 블랙핑크의 리사까지 명품 가방에 라부부 키링을 달고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와 함께 팝마트의 실적도 가파르게 상승했다. 지난해 매출은 2배 이상 늘어난 18억 달러, 순이익은 3배 이상 급증했다. 홍콩증시에 상장된 주가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무역전쟁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난 12개월간 500% 넘게 급등했다. 현재 달러 기준 시가총액은 380억 달러로, 미국의 대표 완구업체 마텔(Mattel)과 해즈브로(Hasbro)를 합친 것보다 2배 이상 크다.
라부부 인형은 크기, 색상, 테마에 따라 다양한 버전이 있으며, 팝마트 공식 웹사이트와 전 세계 530개 매장, 그리고 2,472개의 ‘로보샵(roboshop)’(무인 자판기)을 통해 판매된다. 이 인형의 매력 중 하나는 ‘블라인드 박스’ 형태로 판매된다는 점이다. 소비자는 상자를 열기 전까지 어떤 제품이 들어있는지 알 수 없으며, 이로 인해 전 제품을 모으기 위한 반복 구매가 유도된다.
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은 33배로, 마텔과 해즈브로보다 2배 이상 높아 고평가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수집형 완구 트렌드가 일시적 유행으로 끝날 수도 있는 반면, 팝마트는 ‘비니 베이비(Beanie Babies)’처럼 사라지기보다는 ‘헬로키티’처럼 장기적인 브랜드 파워를 가질 가능성도 있다.
완구업체는 미디어 기업과도 유사하다. 핵심은 승부수를 던질 수 있는 지적재산(IP), 즉 캐릭터 브랜드의 확보 여부다. 작년의 주인공은 단연 라부부로, 매출이 7배 넘게 증가해 4억 2,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몰리(Molly), 스컬판다(Skullpanda), 크라이베이비(Crybaby) 등의 라인업 역시 일제히 고성장을 나타냈다.
팝마트는 해외 시장에서 성장 여지도 크다. 현재 전체 매출의 약 39%가 중국 본토 외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북미·유럽·호주는 아직 매출 비중이 낮은 수준이다.
소비자들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소한 사치에 지갑을 여는 것은 잘 알려진 현상이다. 그렇다고 상자 안에 어떤 인형이 들어있는지도 모른 채 웃고 있는 캐릭터에 소비가 몰린다는 사실은, 아마도 지금 세상의 분위기가 얼마나 침체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징후일지도 모른다.
- FT.
Forwarded from AI MASTERS
[ AI시대, T자형 인재는 살고 I자형 인재는 죽는다 ]
주말을 맞이해 밀렸던 뉴스레터를 읽다가 공유하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와 정리해봅니다🫡
언제나 요약문이 아니라 전문을 읽으시는걸 추천드려요🙏
✅ T자형 인재가 뜰 것
- T자형 인재는 세로줄에는 특정 문야의 깊은 전문성을, 가로줄에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협업 능력을 가진 인재를 의미
- AI는 정답이 있는 문제를 푸는 데는 탁월하지만 현실에는 정답이 없는 문제가 훨씬 많다
- 그래서 의사결정이나 예외 상황 대응 그리고 이해관계 조율은 여전히 사람이 해야 하는 분야로 남을 것
✅ I자형 인재는 사라진다
- 단순 패턴화된 직무는AI가 더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하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음
- 가트너는 2026년까지 대형 로펌 내 신입 변호사의 업무 중 절반 이상이 AI로 대체될 것으로 예측
- 한 가지 역량만 갖춘 I자형 인재는 직무난이도나 직종을 가리지 않게 AI에게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
✅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
-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직군으로 AI운영 관리자와 AI 교육 디지털 트레이너가 있음
- 이들은 기술의 언어와 사람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며 사이에서 조율자 역할을 수행함
- 미래에 '내 일이 남아 있느냐'가 아니라 '내 역할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집중해야 할 것
✍️ 사실 이 채널에 올라오는 내용들만 보더라도 세상이 얼마나 빠르게 변하는지 간접체험을 할 수가 있는데요😉 이 빠른 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세상을 맞이해야할지 늘 함께 고민하고 많은 의견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 원문 보기 👈
주말을 맞이해 밀렸던 뉴스레터를 읽다가 공유하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와 정리해봅니다🫡
언제나 요약문이 아니라 전문을 읽으시는걸 추천드려요🙏
✅ T자형 인재가 뜰 것
- T자형 인재는 세로줄에는 특정 문야의 깊은 전문성을, 가로줄에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협업 능력을 가진 인재를 의미
- AI는 정답이 있는 문제를 푸는 데는 탁월하지만 현실에는 정답이 없는 문제가 훨씬 많다
- 그래서 의사결정이나 예외 상황 대응 그리고 이해관계 조율은 여전히 사람이 해야 하는 분야로 남을 것
✅ I자형 인재는 사라진다
- 단순 패턴화된 직무는AI가 더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하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음
- 가트너는 2026년까지 대형 로펌 내 신입 변호사의 업무 중 절반 이상이 AI로 대체될 것으로 예측
- 한 가지 역량만 갖춘 I자형 인재는 직무난이도나 직종을 가리지 않게 AI에게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
✅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
-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직군으로 AI운영 관리자와 AI 교육 디지털 트레이너가 있음
- 이들은 기술의 언어와 사람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며 사이에서 조율자 역할을 수행함
- 미래에 '내 일이 남아 있느냐'가 아니라 '내 역할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집중해야 할 것
✍️ 사실 이 채널에 올라오는 내용들만 보더라도 세상이 얼마나 빠르게 변하는지 간접체험을 할 수가 있는데요😉 이 빠른 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세상을 맞이해야할지 늘 함께 고민하고 많은 의견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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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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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차트팩 #22
1. 골디락스 전환?: 이번 호에서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단기적으로는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장이 잠시 '골디락스(Goldilocks)'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겠다.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구조적으로 리플레이션(Reflation) 또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국면에 있다고 보고 있으며, 세계 각국 정부가 경기 성장 둔화를 벗어나기 위해 재정 지출을 이어가는 한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지속될 것이라 판단한다. (한국도 이 재정…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강력한 샤오펑
Xpeng delivers 33,525 cars in May, up 230% year-on-year
In the first five months of the year, Xpeng delivered 162,578 vehicles, up 293 percent year-on-year.
https://cnevpost.com/2025/06/01/xpeng-delivers-33525-cars-may-2025/
Xpeng delivers 33,525 cars in May, up 230% year-on-year
In the first five months of the year, Xpeng delivered 162,578 vehicles, up 293 percent year-on-year.
https://cnevpost.com/2025/06/01/xpeng-delivers-33525-cars-may-2025/
CnEVPost
Xpeng delivers 33,525 cars in May, up 230% year-on-year
From January to May, Xpeng delivered 162,578 vehicles, a year-on-year increase of 293 percent.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BofA The flow show
[The Bourse Whisperer]
Scores on the Doors : 금 +25.4%, 주식 +5.6%, 국채 +5.4%, IG채권 +5.0%, HY채권 +4.5%, 현금 +1.7%, 원자재 -3.2%, 암호화폐 -7.5%, 달러 -8.5%, 유가 -15.0%
Tale of the Tape: 시장은 위험자산에 대해 곧 큰 상승 혹은 붕괴가 있을 것이라 암시 중. 가장 좋은 신호는 이른바 3B(브로커 XBD $900, 은행 IXG $105, 비트코인 $110,000)에서 나올 것..
→ 위험자산 리더들이 이중 천장을 형성하면 매우 약세, 상방 돌파 시 매우 강세로 해석할 것.
The price is right : 시장은 미 달러가 약세장에 진입했다고 속삭이는 중. “관세 피크” 국면에서도 달러 인덱스(DXY)는 100을 넘지 못하고 있음 → 이는 약달러가 미국 제조업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한 미래 전략 수단이기 때문. (현재 제조업 고용 비중은 단 8% – 차트 3 참고) 이에 더해, 연준의 독립성 피크 → 달러 약세 → 금/신흥국/국제 주식 강세 (차트 5 참고)
The Biggest Picture : 약세론자들은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같은 방어적 섹터를 통해 붕괴에 대비 (이들 비중은 현재 S&P 500 지수 내 18%로, 2000년 이후 최저 – 차트 2 참고). 반면, 강세론자들은 “매그니피센트 7(Long Magnificent 7) + 기타 국가 가치주(Long Rest of World value stocks)”의 바벨 전략으로 상승에 대비 (이는 미국/EU/중국의 재정 과잉이 만들어낸 고점에 대한 헷지 전략). 미국 가치주와 국제 가치주 간의 변곡점에 주목 (차트 4 참고)
Weekly Flows : 현금 $519억 유입, 채권 $141억 유입, 주식 $23억 달러 유입, 크립토 $13억 / 금 -$5억 유출
Flow to Know:
암호화폐: 2025년 1월 이후 가장 큰 주간 유입액 (26억 달러)… 약달러(weak USD) 테마로 해석됨
금(Gold): 주간 유입 +18억 달러 (연간 환산 기준 750억 달러로 사상 최대 유입 – 차트 6 참고)… 역시 약달러 테마
신흥국 채권(EM Debt): 2023년 1월 이후 최대 유입 (28억 달러)… 약달러 테마
글로벌 주식(Global equities): 2025년 들어 최대 주간 유출 (-95억 달러)
패시브 주식형 ETF: 2024년 12월 이후 최대 규모 유출 (-32억 달러)
일본 주식: 사상 최대 유출 (-118억 달러 – 차트 13 참고) → 일본 은행주 주목: 지난 3년간 세계에서 가장 강세였던 섹터지만, 이제 JGB 수익률 상승에도 반응이 미미함
신흥국 주식(EM equities): 2025년 들어 최대 유입 (20억 달러 – 차트 14)… 약달러 테마
부동산: 2024년 10월 이후 최대 유입 (3억 달러)… 미국 국채 수익률 피크 플레이로 해석됨
Foreign Flows to Know: 외국인들은 미국 주식 3,500억 달러, 미국 채권 2,000억 달러(국채 + 회사채) 순매수. 2025년 현재 흐름은 미국 주식: 연 환산 기준 1,380억 달러 유입 (역대 2번째로 큰 연간 유입 – 차트 8) 미국 채권: 유입 감소, 1000억 달러 → 플랫 수준 (차트 9)
→ 외국인은 여전히 미국 주식엔 낙관적, 채권은 회의적.
BofA Private Clients: 총 운용자산: 3.8조 달러. 포트폴리오 구성 주식 62.8%, 채권 19.1%, 현금 11.1%. 최근 4주간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저변동성 ETF 매수, 에너지, 하이일드 채권, 은행대출 ETF 매도.
[The Bourse Whisperer]
Scores on the Doors : 금 +25.4%, 주식 +5.6%, 국채 +5.4%, IG채권 +5.0%, HY채권 +4.5%, 현금 +1.7%, 원자재 -3.2%, 암호화폐 -7.5%, 달러 -8.5%, 유가 -15.0%
Tale of the Tape: 시장은 위험자산에 대해 곧 큰 상승 혹은 붕괴가 있을 것이라 암시 중. 가장 좋은 신호는 이른바 3B(브로커 XBD $900, 은행 IXG $105, 비트코인 $110,000)에서 나올 것..
→ 위험자산 리더들이 이중 천장을 형성하면 매우 약세, 상방 돌파 시 매우 강세로 해석할 것.
The price is right : 시장은 미 달러가 약세장에 진입했다고 속삭이는 중. “관세 피크” 국면에서도 달러 인덱스(DXY)는 100을 넘지 못하고 있음 → 이는 약달러가 미국 제조업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한 미래 전략 수단이기 때문. (현재 제조업 고용 비중은 단 8% – 차트 3 참고) 이에 더해, 연준의 독립성 피크 → 달러 약세 → 금/신흥국/국제 주식 강세 (차트 5 참고)
The Biggest Picture : 약세론자들은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같은 방어적 섹터를 통해 붕괴에 대비 (이들 비중은 현재 S&P 500 지수 내 18%로, 2000년 이후 최저 – 차트 2 참고). 반면, 강세론자들은 “매그니피센트 7(Long Magnificent 7) + 기타 국가 가치주(Long Rest of World value stocks)”의 바벨 전략으로 상승에 대비 (이는 미국/EU/중국의 재정 과잉이 만들어낸 고점에 대한 헷지 전략). 미국 가치주와 국제 가치주 간의 변곡점에 주목 (차트 4 참고)
Weekly Flows : 현금 $519억 유입, 채권 $141억 유입, 주식 $23억 달러 유입, 크립토 $13억 / 금 -$5억 유출
Flow to Know:
암호화폐: 2025년 1월 이후 가장 큰 주간 유입액 (26억 달러)… 약달러(weak USD) 테마로 해석됨
금(Gold): 주간 유입 +18억 달러 (연간 환산 기준 750억 달러로 사상 최대 유입 – 차트 6 참고)… 역시 약달러 테마
신흥국 채권(EM Debt): 2023년 1월 이후 최대 유입 (28억 달러)… 약달러 테마
글로벌 주식(Global equities): 2025년 들어 최대 주간 유출 (-95억 달러)
패시브 주식형 ETF: 2024년 12월 이후 최대 규모 유출 (-32억 달러)
일본 주식: 사상 최대 유출 (-118억 달러 – 차트 13 참고) → 일본 은행주 주목: 지난 3년간 세계에서 가장 강세였던 섹터지만, 이제 JGB 수익률 상승에도 반응이 미미함
신흥국 주식(EM equities): 2025년 들어 최대 유입 (20억 달러 – 차트 14)… 약달러 테마
부동산: 2024년 10월 이후 최대 유입 (3억 달러)… 미국 국채 수익률 피크 플레이로 해석됨
Foreign Flows to Know: 외국인들은 미국 주식 3,500억 달러, 미국 채권 2,000억 달러(국채 + 회사채) 순매수. 2025년 현재 흐름은 미국 주식: 연 환산 기준 1,380억 달러 유입 (역대 2번째로 큰 연간 유입 – 차트 8) 미국 채권: 유입 감소, 1000억 달러 → 플랫 수준 (차트 9)
→ 외국인은 여전히 미국 주식엔 낙관적, 채권은 회의적.
BofA Private Clients: 총 운용자산: 3.8조 달러. 포트폴리오 구성 주식 62.8%, 채권 19.1%, 현금 11.1%. 최근 4주간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저변동성 ETF 매수, 에너지, 하이일드 채권, 은행대출 ETF 매도.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미국 달러 약세 포지션은 이머징, 국제 주식에 강세를 의미. ([EM vs DM 상대비교] vs [미국 달러 역축])
글로벌 펀드는 금에 사상최고 유입.
이어서, 달러약세와 함께 비미국 자산과 달러 약세의 헤지자산 금의 조합이 강력한 이유.
US$ bear = gold/EM/International bull
Source: BofA
글로벌 펀드는 금에 사상최고 유입.
이어서, 달러약세와 함께 비미국 자산과 달러 약세의 헤지자산 금의 조합이 강력한 이유.
US$ bear = gold/EM/International bull
Source: BofA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국내외로 핫한 주식이라 GS 커버리지 업로드해봅니다.
내용이 긴데요. 대충 요약해보자면, SDA 승인이 향후 펀더멘탈과 내러티브에 좋은 스타트를 끊었으나 COLA 심사기간이 1년 이고, 그 뒤에야 허가나고 진행되기 때문에 듀레이션이 길고, 고객사 계약이 미비된다는 점이라 추정 캐시플로우에 대한 할인과 할인연수가 많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하면, 현재 추정가격보다는 고평가되어있어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크다는 것인데요. 좀 재미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스타일의 주식의 경우 풀어볼만한 내용들이 좀 있는데요.
내용이 긴데요. 대충 요약해보자면, SDA 승인이 향후 펀더멘탈과 내러티브에 좋은 스타트를 끊었으나 COLA 심사기간이 1년 이고, 그 뒤에야 허가나고 진행되기 때문에 듀레이션이 길고, 고객사 계약이 미비된다는 점이라 추정 캐시플로우에 대한 할인과 할인연수가 많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하면, 현재 추정가격보다는 고평가되어있어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크다는 것인데요. 좀 재미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스타일의 주식의 경우 풀어볼만한 내용들이 좀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