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열기가 식어가는 개인 투자자 (JPM)
1. 전체 리테일 순매수 동향
• 지난주 리테일 순매수 규모는 +1.4억 달러로 12개월 평균 대비 -1.6 표준편차
• 연중 최저 수준의 주간 순매수 기록
• 주중 변동성 컸으며, 화요일 -12억 달러 순매도 후 수요일 +14억 달러 순매수로 전환
• ETF 순매수 +32억 달러, 단일 종목 순매도 -30억 달러로 상쇄
• 비트코인 ETF (IBIT)와 금 ETF (GLD)에 강한 수요
• S&P500 ETF (IVV) 등 대형 ETF는 순매도세
2. 종목별 리테일 수급 특징
• 리테일이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 NVIDIA -32억 달러, TSLA -4.3억 달러
• NVDA는 14일 연속 순매도, 이는 2018년 이후 최장기 기록
• 리테일 포트폴리오 내 M7 비중이 지난해 10% → 최근 1.5%로 급감
1. 전체 리테일 순매수 동향
• 지난주 리테일 순매수 규모는 +1.4억 달러로 12개월 평균 대비 -1.6 표준편차
• 연중 최저 수준의 주간 순매수 기록
• 주중 변동성 컸으며, 화요일 -12억 달러 순매도 후 수요일 +14억 달러 순매수로 전환
• ETF 순매수 +32억 달러, 단일 종목 순매도 -30억 달러로 상쇄
• 비트코인 ETF (IBIT)와 금 ETF (GLD)에 강한 수요
• S&P500 ETF (IVV) 등 대형 ETF는 순매도세
2. 종목별 리테일 수급 특징
• 리테일이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 NVIDIA -32억 달러, TSLA -4.3억 달러
• NVDA는 14일 연속 순매도, 이는 2018년 이후 최장기 기록
• 리테일 포트폴리오 내 M7 비중이 지난해 10% → 최근 1.5%로 급감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열기가 식어가는 개인 투자자 (JPM) 1. 전체 리테일 순매수 동향 • 지난주 리테일 순매수 규모는 +1.4억 달러로 12개월 평균 대비 -1.6 표준편차 • 연중 최저 수준의 주간 순매수 기록 • 주중 변동성 컸으며, 화요일 -12억 달러 순매도 후 수요일 +14억 달러 순매수로 전환 • ETF 순매수 +32억 달러, 단일 종목 순매도 -30억 달러로 상쇄 • 비트코인 ETF (IBIT)와 금 ETF (GLD)에 강한 수요 •…
최근 미장 중소형 테마주들 장사가 잘 되는 이유
리테일이 대형주 안 사고 각종 테마주 풀매수
리테일이 대형주 안 사고 각종 테마주 풀매수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열기가 식어가는 개인 투자자 (JPM) 1. 전체 리테일 순매수 동향 • 지난주 리테일 순매수 규모는 +1.4억 달러로 12개월 평균 대비 -1.6 표준편차 • 연중 최저 수준의 주간 순매수 기록 • 주중 변동성 컸으며, 화요일 -12억 달러 순매도 후 수요일 +14억 달러 순매수로 전환 • ETF 순매수 +32억 달러, 단일 종목 순매도 -30억 달러로 상쇄 • 비트코인 ETF (IBIT)와 금 ETF (GLD)에 강한 수요 •…
야매로 BUZZ ETF(VanEck Social Sentiment ETF, 소셜미디어에서 가즈아 하는 종목들 위주로 지수 구성)와 시계열을 맞대어놓고 보면 얼추 비슷한 것 같기도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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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글래스로 치팅하는 방법 ]
워싱턴대에 다니며 MS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는 학생이 만든 프로그램인데요😎😎
이 프로그램이 설치된 스마트 글래스는 화면에 뜨는 코딩 테스트의 정답을 실시간으로 눈 앞에 띄어주게 됩니다🔥
평범한 안경처럼 생겼는데 이 안경만 있으면 테스트는 그냥 너무 쉽게 풀수 있겠네요😅😅
그나저나 Roy Lee가 Cluely 이전에 만들어서 이슈가 됐던 것과 같은 유사한 아이템인데 공교롭게도 이 프로그램 개발자도 한국인인것으로 추정이 되네요🇰🇷
👉 원문 보기 👈
워싱턴대에 다니며 MS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는 학생이 만든 프로그램인데요😎😎
이 프로그램이 설치된 스마트 글래스는 화면에 뜨는 코딩 테스트의 정답을 실시간으로 눈 앞에 띄어주게 됩니다🔥
평범한 안경처럼 생겼는데 이 안경만 있으면 테스트는 그냥 너무 쉽게 풀수 있겠네요😅😅
그나저나 Roy Lee가 Cluely 이전에 만들어서 이슈가 됐던 것과 같은 유사한 아이템인데 공교롭게도 이 프로그램 개발자도 한국인인것으로 추정이 되네요🇰🇷
👉 원문 보기 👈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유니트리, 파트너사에 사명 변경 통지 (증권시보):
• 변경전: 항저우 유니트리 유한회사
杭州宇树科技有限公司
• 변경후: 항저우 유니트리 지분유한회사
杭州宇树科技股份有限公司
>> 상장 준비하나
记者获悉,5月29日,宇树科技向合作伙伴发布通知称,因公司发展需要,杭州宇树科技有限公司即日起名称变更为杭州宇树科技股份有限公司。届时,原公司所有业务由“新公司名称”继续经营,原公司签订的所有合同继续有效。(证券时报)
• 변경전: 항저우 유니트리 유한회사
杭州宇树科技有限公司
• 변경후: 항저우 유니트리 지분유한회사
杭州宇树科技股份有限公司
>> 상장 준비하나
记者获悉,5月29日,宇树科技向合作伙伴发布通知称,因公司发展需要,杭州宇树科技有限公司即日起名称变更为杭州宇树科技股份有限公司。届时,原公司所有业务由“新公司名称”继续经营,原公司签订的所有合同继续有效。(证券时报)
Gromit 공부방
엔비 실발 이벤트도 잘 넘어갔겠다 과연 오늘도 가즈아 해줄 것인지
다같이 가즈아 는 아니고 중소형 테마주 내에서도 소수 종목으로만 수급이 몰리는 듯
Gromit 공부방
#PONY 포니 홀딩 중인 이유는 기존 생각과 마찬가지로 중국 자율주행 테마주 프렌즈의 시세가 끝났다고 보이지 않기 때문
뭐때문에 장이 흐르는지는 모르겠다만 암튼 #PONY 포니는 기존과 같은 생각. 20MA 16불 라인 깨기 전까지는 그냥 미장 리테일픽 중소형주 특유의 답 없는 변동성 정도로 생각 중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삼성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삼성중공업 자료 작성했습니다.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실적은 계속 좋아짐
(1) 2분기 QoQ 성장, 3분기 저가 컨선 인도 완료로 고급 인력들 FLNG 건조 투입되면서 마진 본격 개선
(2) 내년도 FLNG 2기 설계, 2기 건조 체제 완성하면서 마진 두자릿수
2. 수주는 하반기 폭발
(3) FLNG 모잠비크 25억달러, 델핀 15억달러, 골라 15억달러(신규 파이프라인)
(4) LNG선 향후 2년 동안 170척 발주 -> 한국 조선소 대부분 수주로 선가 상승
목표주가도 상향했습니다.
** 포트폴리오 매니저 전략으로는 조선업종 시가총액 비중이 커졌기 때문에 Overweight으로 전 종목 가져가면서 오버슈팅난 종목 헤어컷하고, 기간조정 중인 종목 비중 올리는 '헤어컷&바이몰' 전략 추천합니다.
삼성중공업 자료 작성했습니다.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실적은 계속 좋아짐
(1) 2분기 QoQ 성장, 3분기 저가 컨선 인도 완료로 고급 인력들 FLNG 건조 투입되면서 마진 본격 개선
(2) 내년도 FLNG 2기 설계, 2기 건조 체제 완성하면서 마진 두자릿수
2. 수주는 하반기 폭발
(3) FLNG 모잠비크 25억달러, 델핀 15억달러, 골라 15억달러(신규 파이프라인)
(4) LNG선 향후 2년 동안 170척 발주 -> 한국 조선소 대부분 수주로 선가 상승
목표주가도 상향했습니다.
** 포트폴리오 매니저 전략으로는 조선업종 시가총액 비중이 커졌기 때문에 Overweight으로 전 종목 가져가면서 오버슈팅난 종목 헤어컷하고, 기간조정 중인 종목 비중 올리는 '헤어컷&바이몰' 전략 추천합니다.
근 한달간 나쁘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인 ex-해양방산 내러티브 조선주들 (*물론 오션은 산은 CB 이슈가 있긴 했지만)
소문난 잔치였던 USTR 규제안이 뜨뜻미지근하니 텔레 유니버스에서 편출된 듯 하나, 돌이켜보면 산업재의 경우 모두가 레쓰고 외칠 때 두세 번 더 참고 섹터 순환매나 기타 이슈로 주가/기간 조정 받을 때 모아가면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그것과 별개로 지금 국장은 컬러가 애매해서 참 어려운 구간인 듯,, 대선 끝나면 또 신정부 수혜호소섹터/종목들 난무할텐데 그 중에서 딱 기대감만 짧고 굵게 먹고 튈 놈들과 길게 볼 놈들을 잘 구분하는 게 중요할 것으로 보임
소문난 잔치였던 USTR 규제안이 뜨뜻미지근하니 텔레 유니버스에서 편출된 듯 하나, 돌이켜보면 산업재의 경우 모두가 레쓰고 외칠 때 두세 번 더 참고 섹터 순환매나 기타 이슈로 주가/기간 조정 받을 때 모아가면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그것과 별개로 지금 국장은 컬러가 애매해서 참 어려운 구간인 듯,, 대선 끝나면 또 신정부 수혜호소섹터/종목들 난무할텐데 그 중에서 딱 기대감만 짧고 굵게 먹고 튈 놈들과 길게 볼 놈들을 잘 구분하는 게 중요할 것으로 보임
Gromit 공부방
뭐때문에 장이 흐르는지는 모르겠다만 암튼 #PONY 포니는 기존과 같은 생각. 20MA 16불 라인 깨기 전까지는 그냥 미장 리테일픽 중소형주 특유의 답 없는 변동성 정도로 생각 중
#PONY 사람 미치게 하는 변동성, 그치만 이래서 리테일 잡주들이 재밌긴 함
Forwarded from Macro Trader
Opinion: For Pop Mart, tiny blind boxes are big business
‘립스틱 효과’를 잊어도 좋다. 올해 가장 주목받는 불황 방어형 소비는 우울함을 털어내는 뷰티 제품이 아니라, 토끼 귀에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머금은 요정 같은 봉제 인형이다.
이른바 ‘라부부(Labubu)’를 소개한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완구업체 팝마트(Pop Mart)가 만든 이 손바닥만 한 캐릭터는 아시아, 미국, 유럽 전역의 Z세대와 밀레니얼 사이에서 수집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팬들은 신제품 출시일마다 몇 시간씩 줄을 서고, 리한나, 두아 리파, 블랙핑크의 리사까지 명품 가방에 라부부 키링을 달고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와 함께 팝마트의 실적도 가파르게 상승했다. 지난해 매출은 2배 이상 늘어난 18억 달러, 순이익은 3배 이상 급증했다. 홍콩증시에 상장된 주가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무역전쟁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난 12개월간 500% 넘게 급등했다. 현재 달러 기준 시가총액은 380억 달러로, 미국의 대표 완구업체 마텔(Mattel)과 해즈브로(Hasbro)를 합친 것보다 2배 이상 크다.
라부부 인형은 크기, 색상, 테마에 따라 다양한 버전이 있으며, 팝마트 공식 웹사이트와 전 세계 530개 매장, 그리고 2,472개의 ‘로보샵(roboshop)’(무인 자판기)을 통해 판매된다. 이 인형의 매력 중 하나는 ‘블라인드 박스’ 형태로 판매된다는 점이다. 소비자는 상자를 열기 전까지 어떤 제품이 들어있는지 알 수 없으며, 이로 인해 전 제품을 모으기 위한 반복 구매가 유도된다.
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은 33배로, 마텔과 해즈브로보다 2배 이상 높아 고평가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수집형 완구 트렌드가 일시적 유행으로 끝날 수도 있는 반면, 팝마트는 ‘비니 베이비(Beanie Babies)’처럼 사라지기보다는 ‘헬로키티’처럼 장기적인 브랜드 파워를 가질 가능성도 있다.
완구업체는 미디어 기업과도 유사하다. 핵심은 승부수를 던질 수 있는 지적재산(IP), 즉 캐릭터 브랜드의 확보 여부다. 작년의 주인공은 단연 라부부로, 매출이 7배 넘게 증가해 4억 2,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몰리(Molly), 스컬판다(Skullpanda), 크라이베이비(Crybaby) 등의 라인업 역시 일제히 고성장을 나타냈다.
팝마트는 해외 시장에서 성장 여지도 크다. 현재 전체 매출의 약 39%가 중국 본토 외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북미·유럽·호주는 아직 매출 비중이 낮은 수준이다.
소비자들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소한 사치에 지갑을 여는 것은 잘 알려진 현상이다. 그렇다고 상자 안에 어떤 인형이 들어있는지도 모른 채 웃고 있는 캐릭터에 소비가 몰린다는 사실은, 아마도 지금 세상의 분위기가 얼마나 침체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징후일지도 모른다.
- FT.
‘립스틱 효과’를 잊어도 좋다. 올해 가장 주목받는 불황 방어형 소비는 우울함을 털어내는 뷰티 제품이 아니라, 토끼 귀에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머금은 요정 같은 봉제 인형이다.
이른바 ‘라부부(Labubu)’를 소개한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완구업체 팝마트(Pop Mart)가 만든 이 손바닥만 한 캐릭터는 아시아, 미국, 유럽 전역의 Z세대와 밀레니얼 사이에서 수집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팬들은 신제품 출시일마다 몇 시간씩 줄을 서고, 리한나, 두아 리파, 블랙핑크의 리사까지 명품 가방에 라부부 키링을 달고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와 함께 팝마트의 실적도 가파르게 상승했다. 지난해 매출은 2배 이상 늘어난 18억 달러, 순이익은 3배 이상 급증했다. 홍콩증시에 상장된 주가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무역전쟁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난 12개월간 500% 넘게 급등했다. 현재 달러 기준 시가총액은 380억 달러로, 미국의 대표 완구업체 마텔(Mattel)과 해즈브로(Hasbro)를 합친 것보다 2배 이상 크다.
라부부 인형은 크기, 색상, 테마에 따라 다양한 버전이 있으며, 팝마트 공식 웹사이트와 전 세계 530개 매장, 그리고 2,472개의 ‘로보샵(roboshop)’(무인 자판기)을 통해 판매된다. 이 인형의 매력 중 하나는 ‘블라인드 박스’ 형태로 판매된다는 점이다. 소비자는 상자를 열기 전까지 어떤 제품이 들어있는지 알 수 없으며, 이로 인해 전 제품을 모으기 위한 반복 구매가 유도된다.
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은 33배로, 마텔과 해즈브로보다 2배 이상 높아 고평가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수집형 완구 트렌드가 일시적 유행으로 끝날 수도 있는 반면, 팝마트는 ‘비니 베이비(Beanie Babies)’처럼 사라지기보다는 ‘헬로키티’처럼 장기적인 브랜드 파워를 가질 가능성도 있다.
완구업체는 미디어 기업과도 유사하다. 핵심은 승부수를 던질 수 있는 지적재산(IP), 즉 캐릭터 브랜드의 확보 여부다. 작년의 주인공은 단연 라부부로, 매출이 7배 넘게 증가해 4억 2,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몰리(Molly), 스컬판다(Skullpanda), 크라이베이비(Crybaby) 등의 라인업 역시 일제히 고성장을 나타냈다.
팝마트는 해외 시장에서 성장 여지도 크다. 현재 전체 매출의 약 39%가 중국 본토 외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북미·유럽·호주는 아직 매출 비중이 낮은 수준이다.
소비자들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소한 사치에 지갑을 여는 것은 잘 알려진 현상이다. 그렇다고 상자 안에 어떤 인형이 들어있는지도 모른 채 웃고 있는 캐릭터에 소비가 몰린다는 사실은, 아마도 지금 세상의 분위기가 얼마나 침체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징후일지도 모른다.
- FT.